자신이 선택하지도 않고 선택할 수도 없는 외모의 문제로 소외되고 비인격적인 대우를 받고 조롱거리가 되고...그럼에도 누군가의 도움으로 세상에 나가려하고 사람들과 어울리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뭉클합니다. 외모로 가진 것으로 사람을 판단하게되는 인간의 안타까운 모순이 마음 아프지만 나 또한 그 부분에서 자유롭지 못함을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자신이 선택하지도 않고 선택할 수도 없는 외모의 문제로 소외되고 비인격적인 대우를 받고 조롱거리가 되고...그럼에도 누군가의 도움으로 세상에 나가려하고 사람들과 어울리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뭉클합니다. 외모로 가진 것으로 사람을 판단하게되는 인간의 안타까운 모순이 마음 아프지만 나 또한 그 부분에서 자유롭지 못함을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