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도 나왔기에 내용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책을 읽을 때는 영화의 내용이 전혀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읽는 내내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었습니다. 만약 나라면...? 이라는 상상을 수도 없이 했습니다. 아무것도 없고, 아무도 없는 그곳...과연 나는 제 정신으로 버틸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을 했습니다. 로빈슨의 긍정적인 마인드도 배워갈 수 있었습니다.ㅁ
영화로도 나왔기에 내용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책을 읽을 때는 영화의 내용이 전혀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읽는 내내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었습니다. 만약 나라면...? 이라는 상상을 수도 없이 했습니다. 아무것도 없고, 아무도 없는 그곳...과연 나는 제 정신으로 버틸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을 했습니다. 로빈슨의 긍정적인 마인드도 배워갈 수 있었습니다.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