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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 원서 독서용으로 구입한 Desert, Mountain, Sea 입니다. 제목 그대로 사막과 산과 바다에 대한 이야기들입니다. 단어 자체의 수준이 어렵진 않은데 처음보는 단어들이 많아 생소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참 좋은책이었습니다. 논픽션 읽기용 교재들중 단어나 수준으로 봐서 참 좋은책인듯해요. 그리 어렵지 않고 내용도 충실해서 여러모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가 이 책 한권을 다 읽고나니 자연에 대한 단어 양이 확 느는게 보이네요. 원래도 자연 다큐멘터리를 좋아하는 아이라 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이런 비슷한 류의 책을 조금 더 찾아봐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