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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의 표지를 보고 이 책 내용이 어떻게 될지 짐작이 갔다. 웃음을 기다리는 아이들이라..... 이 책에는 불쌍한 아이들이 많이 나왔다. 돌을 깨는 아이, 빚을 값을려고 화약공장에서 일하는 아이 등등.. 우리가 보기에는 멍청한 것 같지만, 이 아이들은 어쨋든 굶주리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다. 이책을 보니 이 넓은 세상에는 꼭 우리같은 사람도 없는 것 같다. 그렇게 보면, 우리는 학교가기를 귀찮아 하지만, 이 아이들은 학교를 가고 싶어도 못가는 것이다. 나는 이 아이들이 일하는 것을 보고 참 신기했다. 엄마가 말씀하시는데, 힘들면 그만큼 빨리 늙는 다고 하셨다. 생각해보니, 그 말도 일리가 있다. 나는 이 책을 보고 많은 것을 느꼈다.
(아들의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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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친 손톱 밑의 상처가 아프다고 투정을 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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