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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란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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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 책들을 읽다보면 우리가 느끼는게 정말 '진실'이 아님을 알게 될때가 있다시간이라는 것도 그러한 것 같다대학교때 아인슈타인의 책을 읽고 놀랬던 적이 있다'시간은 높은 곳에서는 빨리가지만 낮은곳에서는 더디게 간다'그러니깐 아파트 꼭대기층에 사는 사람은 더 빨리 늙지만  맨 아랫층은 더 더디게 늙는다는 것이다하지만 그때는 여전히 4차원의 또다른 차원이 왜 시간인지는
"시간이란 과연 무엇일까?" 내용보기

물리학 책들을 읽다보면 우리가 느끼는게 정말 '진실'이 아님을 알게 될때가 있다

시간이라는 것도 그러한 것 같다

대학교때 아인슈타인의 책을 읽고 놀랬던 적이 있다

'시간은 높은 곳에서는 빨리가지만 낮은곳에서는 더디게 간다'

그러니깐 아파트 꼭대기층에 사는 사람은 더 빨리 늙지만  맨 아랫층은 더 더디게 늙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때는 여전히 4차원의 또다른 차원이 왜 시간인지는 이해가 안갔었다

그런데 이책을 읽으면 이해가 간다

이책은 '시간'의 다양한 측면에 대해서 설명한 책인데

시계제조, 시간측정부터 시간의 물리학적 의미까지 고루 설명한다

시간의 화살이라는 말이있다

이것은 정확한 말이 아니다

왜냐면...이책에 의하면 미래또한 존재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니 현재 과거 미래가 공존하고 있다고 해야 정확한 말이된다

 

시간이라는 개념은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의 통합적인 이론 '대통일이론'이 만들어지는 것을 힘들게 하는 개념이었다

초끈이론 연구자들 중 일부는 시간을 이미 용도폐기된 존재로 치부하고 '시간의 존재하지 않는 세상이라는 개념에 보다 호의적인 태도를 보인다

시간을 그저 '환상'으로 치부할 수 있다는 이론도 있는데 프랑스 철학자 모리스 메를로퐁티는 시간은 흐르는 것이 아니고 단지 우리가 "본것을 슬쩍 강물에 던져 넣어서" 흐름처럼 보이는 산물일 뿐이라고 말했다

어쩌면 시간은 세상이라는 시스템을 잘게 나눠 각각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를 바라볼 떄만 나타나는 것일수도 있다는 것이다

분자의 위치나 원자의 위치등등의 변화가 느껴질때 그것이 시간이라는 것이다

(바로 물질각각의 관계를 나타낸 네트워크 구조-각각의 위치가 변화는 것을 인간의 Brain으로 느끼는 게 시간이란다)

 

시간에 따라 변화되는것 처럼 느끼게 되는 구조->>>

 

시간이라는 개념은 학자마다 이론마다 다른것 같다

최근에 읽었던 책중에 어떤 학자는 시간이 11차원의 막에 띄워진 5차원 뭐라고 하던데 정확히는 잘 모르겠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본것은

이런 책을 읽으면 정말 '인간'의 존재와 인간과 관계를 맺고 있는 여러가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보게 되는것 같다

 

 

n******0 2017.1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