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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100가지 문서 이 책은 기원전 2800년의 역경부터 2013년의 에드워드 스노든 파일까지 세계사를 100개의 문서로 압축했습니다.
역사라는 것은 어떤 사람이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 해석에 의해 우리는 역사를 이해하고 배우기때문에 역사의 다양한 해석은 꼭 존재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이 세상을 바꾼 100가지 문서 책에서는 역사가의 해석과 이해가 들어가지 않은 원본의 문서이기때문에 우리 자신이 역사를 스스로 해석하는 힘을 키울 수 있으며 그 역사를 지키기위해 노력한 분들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문서들을 보다 자세하고 역사적인 사건과 연관지어 제대로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적혀진 책이라서 학생들, 어른들 모두에게 세계사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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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크리스텐슨 저의 『세상을 바꾼 100가지 문서』를 읽고 개인적으로 책을 좋아한다. 언제부터인가 생각해보니까 초등학교 때 아버님이 사업에 실패하면서부터이다. 제대로 사고 싶은 책을 살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겨우 들어간 중학교에서는 수업료를 기한 내에 낼 수가 없어서 수업을 받지 못하고 집으로 돌려보내지고 했었다. 친구들은 공부하는데 수업료를 가지러 집으로 간다고 생각하니 남자가 눈물을 흘려야 했던 그런 시절을 보내야 했던 그래서 이를 꽉 물고 공부를 하였고, 서울로 고등학교를 가게 되었고, 용돈이 생기게 되면 서울 청계천의 헌책방을 드나들게 되었다. 이때부터 책을 좋아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책을 좋아하는 모습이 된 것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제 코스는 아니지만 교사라는 직업까지 하게 되었고, 교사도 사회라는 교과였고, 역사도 담당하여서 이 책에서 다루는 문서도 다루게 되었다. 진정으로 이 세상을 바꾸고 인간을 변화시킨 사건들에 대한 최초의 기록이었던 문서들을 다시 대할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고 개인적으로 내 자신을 돌이켜볼 수 있어서 의미 깊었던 시간이었다. 한 사람에게 있어서도 기록은 큰 의미를 부여한다. 각종 증서를 포함하여 기록 등이다. 지금은 전산화 기록 장치가 발달되어 있어 훨씬 수월하지만 예전에는 손으로 기록되어 보전해왔던 것이 일반적이다. 세상에는 수많은 문서들이 있다. 그러나 지금 책에 소개된 100가지 문서들은 저자인 스콧 크리스텐슨이 동서양을 넘나들며 세상을 바꾼 문서들을 수집해 역사의 전승과 미래예측들 위해 노력한 흔적을 담은 내용들이다. 그래서 우리 독자들은 이 문서들을 통해서 기원전 2,800년의 역경에서부터 2013년의 에드워드 스노든 파일까지 세계 역사를 100개의 문서로 압축하여 확인하는 시간을 가질 수가 있다. 정말 짧은 시간이지만 세계의 역사를 일괄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을 맞이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물론 그 동안 학교나 그 동안의 갖가지 시간을 통해서 부분적으로 배우거나 체험하거나 익혔을 내용들이지만 한꺼번에 마스터하는 경우는 드물었으리라고 본다. 독자 스스로가 역사가가 되어 나름대로 각 문서에 대해서 해석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기회를 통해서 음미해보았으면 한다. 당당한 주역으로서 말이다. 과거와의 대화를 통해서 자신만의 멋진 미래를 지향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최고의 기회라 확신을 해본다. 그리고 101번째 문서의 주인공 역할이라는 미래의 멋진 꿈을 가져보는 것도 좋은 시간이라 본다. 진정으로 귀한 기회이다. 우리 모두가 반드시 곁에 두고, 차분하게 펼쳐보면서 하나하나 역사적인 의미와 함께 인간의 변화와 함께 세상을 바꾼 내용들을 조용히 음미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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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역사책이 있다. 역사적 사실들을 늘어놓은 통사 형태의 역사책이 제일 많고 여러 주제별로 이야기하는 역사책도 많다.
그것은 모두 역사를 좀더 쉽고 재미있게 어렵지 않게 이해시키기 위해서 여러가지 방법을 쓰는것일것이다.
이번에 나온 이 책도 그런 선상에서 역사를 더 가깝게 느끼게 만드는거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인류의 역사에서 중요하고 의미있었던 사실들을 정하고 그것에 맞는 문서로 역사를 느끼게 하고 있다.
사실 역사적인 사실만을 서술하면 오래지 않아서 좀 지루해지고 흥미를 잃을수 있다. 그런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시각적인 자료를 함께 제시하는데 이 책에서는 문서를 보여주고 있다. 문서!! 인류의 역사에서 빠질수 없는 존재다. 사실 문서라는것은 현대화 디지털화된 지금에도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어떤 법률적인 의미가 있을때 문서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큰데 지금이 아닌 과거에는 그 존재 의의가 더 컸을것은 몀약관화하다.
이 책에서는 과거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많은 역사적 사실중에서 그것을 뒷바침 할수있는 문서를 함께 제시함으로써 좀더 역사를 가깝고 현실감있게 느낄수 있게 하고 있다.
먼저 중국의 전설적인 왕조인 상왕조시대에 편찬된것으로 전해지는 역경을 이야기하는데 기원전 2800년전에 나온걸로 추정된다. 물론 이 책이 완전판은 아니고 후세로 갈수록 조금씩 완결된것이긴 하지만 그 오랜 옛날에 이런 철학서가 출간이 되었다는 것이 참 흥미롭다. 책에서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죽간본을 보여주고 있는데 사진을 봐도 보존상태가 참 양호하다.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는 고대 그리스의 이야기를 엮은 책이지만 그 영향은 서양문명에 그 이후로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프랑스의 소설가인 레몽 크노가 말했듯이 위대한 문학 작품은 이 이야기들에서 가지를 펼친거나 다름이 없을 정도다. 책에서는 아주 누추한, 거의 헤어진듯한 파피루스본을 보여주고 있는데 기원전 285년에서 250년 사이에 작성된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그 조각조각이 인류 문화의 정수라고 생각하면 그 가치는 엄청나단 생각이 든다.
그밖에 늘 관심있었던 사해문서편이 흥미로왔다. 성경의 또다른 해석본이라고 할 사해문서가 정말 우연히 발견되었다는것은 어찌보면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을까. 그런데 그 내용이 현대 성경과는 큰 차이가 나는 내용도 있고 특히 신학적인 논쟁을 유발할수있는 민감한 내용이 많아서 아직도 많은 부분이 공개되거나 분석되지 않았다고 한다. 과연 그속에 어떤 내용이 들어있길래 그렇게 봉인이 되었을지 궁금하다.
책은 이밖에 서양의 중요한 사건들과 중요한 문화적인 존재에 관련된 문서들을 보여준다. 쿠란과 마그나 카르타, 쿠텐베르크 성경등은 그 이후 서양 사회를 규정하는데 큰 위치를 점하는 문서들이 되었다. 중세로 넘어와서 킹 제임스 성경이나 셰익스피어의 2절판 초판본, 갈릴레오의 대화록, 마르틴 루터의 95개조 반박문등 시대를 앞서가는 여러가지 문서들을 보여주면서 좀더 나은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인류의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근현대에도 중요한 자료가 많다. 미국 헌법을 비롯하여 나폴레옹 법전, 공산당 선언, 노예해방 선언, 축음기 등은 현대로 넘어가기전의 여러 진보된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다. 그리고 비교적 최근인 아폴로 11호 우주 비행 계획이나 이라크 전쟁 결의안, 최초의 트윗, 위키리크스, 에드워드 스노든 파일등도 각각 그 시대를 뒤흔든 중요한 지표가 되었다. 아마 수백년이 흐르면 이 현대의 문서도 더 진귀한 자료가 될것이다. 물론 지금도 나름의 가치를 가지는 역사적인 유물이기도 하고.
책은 우리가 그냥 흘려들었던 여러 사건들을 실존 문서와 함께 소개하면서 흥미롭게 진행한다. 이 책 자체로 전 인류의 역사를 알수는 없겠지만 일단 역사라는 자체에 흥미를 가지고 접할수 있게 하는거 같다. 약간 수박 겉햝기식의 단조로운 나열이기는 해도 꼭 앞에서부터 볼 필요없이 내가 흥미롭게 느껴지는 부분부터 봐도 괜찮게 잘 짜여진거 같았다. 각 문서와 관련된 역사적이 사실도 꼭 알아야할 정도의 내용은 간략하게 서술해서 맥락을 알수있게 한것도 좋은거 같다. 큰 부담없이 역사라는 큰 호수에 살짝 발을 담글수있게 하는데 의의가 있는 책이 아닌가 한다. 의외로 재미있게 잘 꾸며진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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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세상을 바꾼 100가지 문서 스콧 크리스텐슨 지음, 김지혜 옮김 영어 단어 Documents를 ‘문서’라고 번역한다면, 이 단어의 의미는 ‘글이나 기호 따위로 일정한 의사나 관념 또는 사상을 나타낸 것’입니다. 그러나 Documents 라는 단어는 보통 IT 용어로, 어떤 것에 대한 정보를 주거나 어떤 것의 증거로 사용되는 공식문서 글로 쓴 텍스트를 포함하는 컴퓨터 파일이란 뜻으로 사용된다. 사실 본 책에 수록된 세상을 바꾼 100가지의 문서들은 대부분 컴퓨터와는 상관이 없는 문서들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첫 번째의 문서가 기원전 2800년부터 전해져 오는 중국 철학의 전형인 ‘역경’으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주역으로 기원전 300년경에 만들어진 죽간이라는 기록된 문서이다.
이 책의 저자인 스콧 크리스텐슨(Scott Christianson)은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이며 인권활동가이다. 감옥과 사형제, 범죄, 법의학 그리고 미국의 역사와 제도를 전공하였다. 코네티컷대학교와 콜롬비아대학교 미국 언론 연구소에서 탐사보도에 대해 공부하였으며, 뉴욕주립대학교 알버니 캠퍼스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 책의 표지엔 ‘마그나카르타에서 위키리크스까지 5,000년 세계사를 한 권으로 배우다’라는 글이 써있다. 처음으로 소개된 역경은 그 기원이 전설에 묻혀 있지만 5천 년 이상의 시간을 거슬러 오르며 전설 속 황제 복희까지 역경의 진화 과정을 추적해갑니다. 역경은 단순히 점서가 아닌 인생의 부침에 관한 기본적인 교훈을 전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 다음에 소개되는 함무라비 법전은 높이 2.25미터의 비석에 282개의 법령이 새겨진 것이다. 함무라비 왕은 약자를 보호하고 자신의 모든 백성에게 정의를 권장한다고 주장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페이지 26~27에 소개된 카마수트라 라는 문서이다. 기원전 400년 ~ 기원후 200년에 수록한 것으로 여겨지는 문서로 Kama Sutra를 ‘품위 있는 삶을 완성하는 사회적 기술의 지침서’라고 되어있다. 산스크리트어로 ‘카마수트라’는 성적 쾌락으로의 안내를 의미합니다. 이 문서가 세계를 바꾼 100가지 문서에 포함을 시켰다는 것이 흥미롭다. 페이지 42~43에 소개된 구텐베르크 성경은 금속 활자의 발명을 통해 인쇄된 문서로 1천 286쪽짜리 분량의 방대한 문서였다. 학자들은 구텐베르크 성경이 초기에 160부에서 185부가 인쇄되었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 가운데 현존하는 것이 48부라고 하니, 웬지 나머지 책들이 독일을 중심으로 한 유럽 어느 고서점에 감추어져 있을 것 같아 찾아보러 가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한다. 이외에도, 미국 건국이념에 생명을 불어넣은 노예해방 선언(118~119), 북미 대륙에서 러시아를 몰아낸 알래스카 매입 수표(120~121), 나치의 탄생을 알린 히틀러의 25개조 강령(142~143), 아폴로 11호 우주 비행계획(192~193), 애플 컴퓨터 사용설명서 원본(194~195), 통일 독일의 염원을 이룬 2+4조약(198~199), 최초의 웹사이트(200~201), 디지털 시대 탐사보도의 혁명이라고 할 수 있는 위키리크스(208~209), 다소 생소한 사상 초유의 국가 사찰을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 파일(212~213) 등이 소개되고 있다. 사람들의 기억력은 유한하다. 그래서 어떠한 일들에 대해 기록을 하고, 문서화하여 잊지 않고 지난날의 일들을 되돌아 볼 수 있고, 약속을 지켜갈 수 있다. 100개의 문서들 중 우리나라와 관련된 문서는 하나도 없다는 것이 참 안타깝다. 개인적으로 22~23쪽에 수록된 사해문서에 관해 흥미를 느꼈다. 성경의 원문가운데 가장 논쟁적인 텍스트라고 하는 이 문서는 1946년 11월 젊은 베두인 목동 한 사람이 사해 서안 지구 쿰란 부근 동굴에서 발견되었다. 이렇게 기록되어진 문서들의 발견으로 세상에 많은 변화들을 가져오기도 한다. 물론 뒤 늦게 발견된 혹은 기록한 문서들의 내용을 통해 세상이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가를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된 것이다. 요즘엔 타임캡슐이라는 것을 일정 기간 묻어 두었다가 개봉하므로 지난날의 사회 문화, 삶의 모습 등을 알아보기도 한다. 문서들이 발견됨으로 세상이 바뀌기도 했지만, 문서에 기록된 일들로 인해 세상이 바뀌게 되었음을 알게 되기도 한다. 자신의 삶을 하루하루 기록하는 일기 역시, 한 사람의 생을 오롯이 되돌아 볼 수 있고, 평가할 수 있는 귀한 문서라고 할 수 있다. 기록을 남겨두는 습관이 필요하다. 그리고 기록은 거짓이나, 자신의 느낌을 사실보다 소중하게 여겨 기록함보다는, 사건의 진실함과 사실이 객관적으로 기록되어야 함이 원칙이다. 100개의 문서들이 모두 역사적인 문서라고 하기엔 조금은 무리가 있겠지만 신기한 자료들임은 분명하다. 이 책의 저자 역시 100개의 문서를 선택함에 있어 지극히 서양적 사고에 중점을 둔 선택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서평을 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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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공부하면 어떠한 사건을 통해서 그동안의 역사 흐름에서 반전이 되어가는 모습을 종종보게 된다. 우리나라의 반만년의 역사속에서도 다양한 스토리가 있었지만 전 세계로 눈을 돌리면 더 많은 역사의 현장속을 살펴볼수가 있다. 전 세계적으로 역사들을 유추하는 방법들은 기록을 통해서 살펴보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라고 할수 있다. 구텐베르크의 성경이 금속활자로 만들어진 최초의 책으로 기록이 되는데 이러한 인쇄술의 발달은 기록의 수준을 더욱 높여서 그 시대의 생생한 흐름을 좀 더 볼수가 있을 것이다. 책에서는 세상을 바꾼 100가지에 대한 소개와 실제로 해당 문서의 핵심적인 부분을 고화질의 칼러본을 볼수가 있는데 아주 유명한 작품들을 한 곳에서 모아놓은 좋은 박물관을 놀러가는 느낌이 든다. 세계 4대 문명의 시작지와 함께 정치적인 부분과 함께 새로운 문화가 형성이 되면서 종교에 대한 개념들도 생기게 되는데 초기의 문서들의 경우에는 이러한 국가와 종교적인 이념에 대한 내용의 문서들이 많았고 후반부로 갈수록 민주주의와 함께 정치적인 이데올로기에 대한 갈등과 새로운 탄생에 대한 문서를 볼수가 있었다.
과거 구대륙에서 신대륙으로 나가기 위해서 노력하는 서양인들의 대한 의지와 노력들이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편지, 마젤란의 항해 일지를 보면서 기존에 알고 있는 내용에서 지식을 좀 더 추가를 할수가 있었고 메이플라워 서약이라는 내용을 통해서 신대륙 최초의 헌법의 탄생도 새롭게 생길수가 있었다. 평화를 추구하면서 전세계가 유지가 되기를 많은 분들이 원하지만 실제로는 각종 전쟁과 함께 갈등을 통해서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휴전 또는 평화조약을 맺는 문서들은 아픈 상처를 새롭게 씻고자하는 슬픔이 있지만 각국의 상처들의 간단한 싸인으로 마무리가 되어지는 과정이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했다. 아마존 이달의 책으로 선장된 이 서적은 미국의 저널리스트이면서 인권활동가인 스콧 크리스텐슨님께서 저서하신 내용이기 때문에 미국과 유럽쪽에 시각에 맞추진 내용이 상당부분 많기는 하지만 그동안 잘 모르고 지나갔던 문서들에 대해서도 새롭게 인식을 할수가 있어서 지식적인 습득을 상당히 많이 할수 있는 책임에 분명하다. 세계사에 다양한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학생들의 경우에도 이러한 책을 통해서 지식의 저변을 더욱 넓힐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
![]() 세상을 바꾼 100가지 문서 마그나 카르타에서 위키리크스까지 5,000년 세계사를 한권으로 배우다 100개의 문서로 세계사의 퍼즐을 완성한 마스터피스 공간은 방대하고 시간은 유구하다 그 시공을 통해 일어난 인류의 무수한 역사 속에서 100장면을 엄선했다 세상을 바꾸고 인간을 변화시키며 일어났던 사건들에 대한 최초의 기록으로 이책은 우리를 안내한다 고대 중국의 역경부터 사이버 사찰을 폭로하는 최신의 에드워드 스노든 파일에 이르기까지 이책은 기록이 인간을 바꿔온 이야기뿐 아니라 기록 자체가 변화하는 세태에 맞추어 어떻게 변모해왔는지 보여준다 여기에 수록된 문서들은 말 그대로 인간의 삶을 어떤 방식으로든 바꾸어놓았던 기록들이다 이러한 ㅁ누서들이 지녔던 세상을 바꾼 힘을 인식함으로써 우리는 앞으로의 세상을 바꿀 힘을 갖게 되려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안네 프랑크의 일기는 홀로코스트의 삶에 관한 가장 유명한 설명이 되었고 수억명이 읽었다고 한다 함무라비의 형벌은 가혹하다 간통과 주술부터 강도와 살해에 이르는 총 28가지 범죄에 대해 사형을 적용 그럼에도 함무라비 왕은 약자를 보호하고 자신의 모든 백성에게 정의를 권장한다고 주장한다 1901년 발견된 함무라비 법전의 원본 비석은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손자병법은 시대를 초월한 최고의 전략전술서 기원전 512년 고대 중국의 병법서로 여러시대에 걸쳐 수많은 전장의 장군들에게 시대를 초월한 해박한 안내자가 되었다는 점에서 손자병법은 전쟁의 전략전술에 관한 책으로는 단연 최고로 꼽힌다 또한 기업의 임원,법률가들을 비롯해 중대한 경쟁에 돌입하는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 사해문서,,,성경의 원문 가운데 가장 논쟁적인 텍스트 기원후 318년 구약성경 가운데 가장 초기의 건으로 알려진 거소가 히브리 문학에서 작성된 다른 글들 일부가 유대 사막의 동굴에서 발견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노트 시대를 넘나든 천재의 아이디어를 훔쳐보다 진정한 르네상스인이었던 다 빈치는 말년에 자신의 관심사와 아이디어를 매일 기록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노트에 가득 담긴 상세한 삽화와 메모는 그가 시대를 크게 앞서갔음을 보여준다 또한 바로 그러한 이유로 그는 노트에 담긴 많은 부분을 비빌스러운 방법으로 은밀히 기록했다 레오나르도 디 세르 피에로 다빈치(1452~1529)는 위대한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지식인 중의 지식인으로 무한한 창조적 재능 억제할 수 없는 호기심과 열정적인 창의적 상상력을 지녔다 그의 정신은 자궁 속의 태아,헬리곱터,잠수함,식물의 내적작용 그리고 끝없이 많은 다른 현상들에 대한 통찰을 뿜어냈다 세계에서 가장 귀중한 예술 걸작들 가운데 일부를 탄생 시킨 사람의 정신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단서들을 제공하는 것 외에도 그 노트는 폭넓은 학문들을 넘나드는 다빈치의 천재성을 기록한 현존하는 가장 위대한 표상 페트루치의 하르모니체 무지체스 오드헤카톤 A,,,최초로 대량 생산된 악보(1501년)를 우리에게 남겼다 인쇄된 악보는 깨끗하고 읽기 쉽고 우아했지만 만들기는 쉽지가 않았따 오선 ,음표,가사를 담기 위해 인쇄기를 세번이나 통과해야했기 때문이다 르네상스의 선구적 화가는 복잡한 다성 악곡의 악보를 인쇄하는데 활자를 도입했고 그로써 자기 시대에 국제적으로 중요했던 레퍼토리를 보존했다 그의 가장 세련된 악곡집은 미술과 기술의 승리
여성과 여성 시민의 권리 선언 인간에 여성도 포함되는가 (1791년) 프랑스의 고매한 인간과 시민의 권리에 관한 선언과 새로운 헌법의 모두 여성의 권리를 무시한다는 사실에 화가 난 용감한 여성주의 작가였던 올랭프 드 구즈 (1748~93), 행동가 한사람이 동등한 대우를 요구하는 급진적인 선언문을 내놓았다 과연 프랑스 혁명 당국은 어떻게 대응했을까? 올랭프 드 구즈는 그녀의 요구와는 반대로 국민의회는 드 구즈의 용감한 선언문을 곧바로 법제화하지 않았다 오히려 공포정치 아래에서 그녀를 부자연스러운 여성으로 비난받았고 1793냔 11월 처형대로 보내졌다 그녀가 주장한 권리는 1946년 프랑스 제 4공화국 헌법이 채택될때까지 여성들에게 주어지지 않았다
최초의 지하철 시스템,,,수송 역사상 가장 기발한 아이디어 (1854~1863년) 통찰력 있는 한 개혁자가 런던으로 들고나느 대중교통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후 사람들로 북적대는 도시 밑에 지하철도를 건설하려는 꾸준한 노력은 그 가 죽기 몇개월 전 비로소 실현 세계 초최의 지하철은 큰 성공을 거두었다 1850년대 인구가 250만명 이상이던 런던은 세계 최초의 거대도시로 발전했으며 템스 강변의 옛도심에서 멀리 교어ㅣ러 뻗어나가며 강력한 제국의 중심이 되었다 런던 태생의 찰스 피어슨(1793~1863) 사명감 투철한 중간 계급의 일원으로 1816년에 공직에 입문했고 평생 다양한 사회적 명분에 헌식했다 산업혁명 이전 그 도시의 모습이 어땠는지를 회상할 만큼 충분히 나이가 들었을때 그는 거리를 정화할 방법을 찾았다 1863년 1월 9ㅣㄹ에 성대한 개통식이 거행된 후 메트로 폴리탄 철도는 다음날부터 대중에 개방되었고 가스등을 켠 목재 객실에 3만 8천명의 승객을 실은 그 증기 기관차는 패딩턴가와 패링돈가 사이를 운행 세계 최초의 지하철은 놀라운 성공을 거두었다 처음 12개월동안 950만명의 승객을 실어날랐고 개통 이듬해에는 1천 200만명을 실어 날랐다 100개의 문서로 세계사의 퍼즐을 완성한 마스터피스 인류의 무수한 역사속에서 100장면을 통해 지금이 있구나를 알게 된다 세상을 바꾸고 인간을 변화시키며 일어났던 사건들에 대한 최초의 기록으로 이책은 우리를 안내해준다 고대부터 현재까지 세상의 변화를 바꾼 것을 한권으로 배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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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을 가득 안고서 정말 고대하면서 만나게 된 이 책 [세상을 바꾼 100가지 문서]!!! 이 책의 멋진 '문서'들을 통해서 그 동안의 세계의 역사를 모두 만난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멋진 '문서'를 만나는 만큼 책 재질도 '문서'들을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좋은 재질로 잘 배려되어 만들어진 것 같아서 더욱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이 책 [세상을 바꾼 100가지 문서]에 붙어있는 '마그나 카르타에서 위키리크스까지 5,000년 세계사를 한 권으로 배우다'라는 부제가 정말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저절로 하게 해줍니다. 5,000년의 세계사 역사라니~ 그 자체로 존경심을 가지게 되고 또한 호기심이 더욱 커지는 기분이 듭니다. 그러한 호감을 모두 모아가지고 이 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자극과 의욕을 주는 이 책이 매력!!! 그 책 내용 속으로 빨려들듯이 책장을 넘기고 또 넘기게 되는 저를 발견합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그리고 이 책의 주된 테마가 되는 100개의 '문서'들은 우리 인류의 역사를 변화시킨 장본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우리의 인류는 이 중요한 '문서'들을 그 중요성을 제대로 알 수 있고 강조하는, 그리고 후대에 남겨야 한다는 역사에 대한 우직한 마음으로 사본을 만들고 또 그 사본의 사본을 만들어 둘 정도로 지키고자 노력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욱 소중하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즐겁게 '문서'로 등장하는 그림, 사진자료들을 들여다보고 또 감탄하고 호기심을 펼치면서 역시 책 내용 속으로 파고 들다보니 어느새 즐겁게 역사에 친숙해진다는 것을 깨닫게 되니 더욱 뿌듯한 기분으로 만날 수 있는 책이 된다고 표현하고 싶어요!
이 책의 목차들을 보면서 참 멋진 '문서'들에 대해 만남을 가질 수 있다는 생각, 그래서 더욱 즐겁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플라톤의 국가'라는 책을 만나는 기쁨, '구텐베르크의 성경' 또한 그러한 놀라움을 그대로 선사해주고요, 또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노트', '마르틴 루터의 95개조 반박문' 등 참 역사책으로만 보던 중요한 역사 '문서'를 이렇게 자료로 만나고 그 자세한 이야기들까지 모두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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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상을 바꾸고 인간을 변화시키며 일어났던 사건들에 대한 최초의 기록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여기에 수록된 문서들은 말 그대로 ‘인간의 삶을 어떤 방식으로든 바꾸어놓았던 기록들’이다. 문서들은 세상과 인간을 좋게든 나쁘게든 변화시킨 역사의 산 증인들이다. 역사는 전승되어야 하고, 현재는 과거를 통해서만이 미래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세상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그 안에서 인간이란 존재가 어떻게 작동하고 기능해왔는지 또한 100가지 문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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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세상을 바꾼 100가지 문서]를 통해서 만나는 역사적인, 진정 역사를 만들어나가고 주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문서'들을 보고 그것에 얽힌 이야기들도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정말 특별한 독서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 책 [세상을 바꾼 100가지 문서]는 '마그나 카르타에서 위키리크스까지 5,000년 세계사를 한 권으로 배우다'라는 부제를 통해서 어떠한 내용들이 수록되고 있고 또 '문서'와 연관된 이야기들의 전개가 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은 너무나도 좋아요!!!
다양하고도 역사적 가치가 빛나는 '문서'들을 수록하고 있어서 그런지 선명하게, 그리고 자세하게 그 내용들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고 할 수 있겠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그에 어울리는 좋은 재질을 사용하여 '문서' 자료들을 잘 담아내고 있다는 흐뭇함과 신뢰감까지 전해주고 있는 책이 된다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이 책의 내용들이 그 자체로 다가와서 즐겁게 마주하는 사이에 자기도 모르게 빠져들게 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문서'들이 고증이 잘 되어서 그 '문서'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호기심을 충분히 자극하게 만들어주고 또한 그것에 대한 즐거운 상상력을 동원하여 역사에 대한 이해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멋진 책친구가 되어준다고 꼭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역사적 궁금증이나 나라면 이러한 선택을 했을까 라는 고민들에 대해서도 이 책을 읽어나가고 많은 '문서'들을 만나다보면 그 자체로 행복하게 빠져들고 집중할 수 있으니 얼마나 즐거운지 모른답니다.
5000 여년이 넘는 역사적 시간을 아우르면서 그 시기마다 독특한 내용들이나 관련된 이야기들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터라 더욱 큰 의미를 부여하게 만들어주는 멋진 책이 된다고 이야기할 수 있으니 더 관심이 증폭되고 역사적으로 중요하고 가치가 있는 '문서'들을 토대로 해서 재미있게 역사 이야기에 접근하니 역사에 대한 이해가 더욱 자연스럽게 깊어지고 커진다는 생각을 저절로 할 수 있었습니다. 시각적인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행복하게 같이 보면서 마주하는 살아있는 역사 이야기책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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