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NO 작가님의 칼바니아 이야기 1권입니다. 칼바니아 역사상 최초로 여성이 왕으로서 즉위하고, 차기 여공작이 유학에서 돌아오면서 칼바니아에는 새바람이 불기 시작합니다. 차기 여공작은 남자와 같은 옷차림으로 편하게 다니면서 온 궁정과 사람들의 마음을 들쑤셔 놓고, 초보여왕 타니아는 익숙치 않은 여왕 생활에 실수연발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진행이 될지 궁금하게 만드는 전개에요. |
| 연재한지 오래된 <칼바니아 이야기>를 항상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이번에 신간이 나온 김에 1권부터 시작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클래식한 그림체와 허당스러운 개그가 잘 어우러지는 시트콤 만화였어요. 주인공들의 캐릭터 디자인과 성격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언제든 좋으니 완결이 꼭 나길 바라며.. |
| 어릴때 읽었던 책인데 이제와 다시 읽어도 여전히 어느 정도는 유쾌하고 어느 정도는 씁쓸한 이야기 같습니다. 그때 읽을 때에는 나중에는 다른 세상이 되어 있을거라 낙관이라도 했던 거 같은데 지금은 그런 낙관도 어렵습니다. 그래도 칼바니아의 첫 여성 왕 타니아와 첫 여성 공작 에큐를 응원하고 이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을 응원합니다. 현대 세계관은 아니지만 우화와 같은 사건들 속 현실과 맞닿아 있는 이야기들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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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O 작가님의 칼바니아 이야기 1권의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해당 도서를 다 읽은 뒤 작성한 것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어디까지나 저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성하였다는 점에 유의하시어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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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으로 모으다 이북도 모으기.시작하여 1권을 다시 읽었습니다. 오래 전 나온 만화인데도 시대와 사상이 변해가는 지금 읽어도 어색하지 않고 여전히 생각할 거리를 줍니다. 동화같은 그림체이고 화려한 작화가 아니라 포기마시고 읽어 보시면 후회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완벽하지 않은 등장인물들을 모두 사랑스럽게 다면적으로 표현해 내기 때문에 뒷권이 나오면 매번 캐릭터들이 새롭게 다가 오는 게 제일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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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노 작가의 작품은 그나마 한국에서 한글화가 많이 된 편이다. 칼바니아 이야기도 세간의 인기(?)가 눈에 띄게 보이지는않지만 꾸준한 수요가 있기 떄문에 나같은 사람으로 인해(...) ebook까지 구매하게 되었다. 사실 재탕에 이어 삼탕 사탕 정도 하고있다. 오래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고루해보이거나 지루해 보이지 않는 것은 스토리 자체가 남성 위주보다는 여성 위주의 캐릭터 구성으로 되어있어서 전개가 다르기 떄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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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달 전 왕의 급서로 아직 어린 왕녀 타니아가 칼바니아의 여왕으로 즉위함. 그 후 여왕이 밤마다 젊은 처녀들의 피를 짜내 매일 밤 그 피로 목욕한다는, 피에 젖은 여왕 타니아라는 헛소문이 돌기 시작하는데. 타니아와 에큐는 친구 사이. 왕실 모독인 헛소문을 왜 그냥두냐고 따지는 에큐한테 그 소문은 왕실에서 퍼트린거라고 하는 타니아. 젊은 여성이 왕위에 오른 전례가 없는 만큼 얕보이면 안되다고 대신들이 무서운 여자라는 소문을 흘리기로 결정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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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칼바니아 이야기 01권을 예스24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되어 이렇게 예사 블로그에서 리뷰를 쓸 수있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TONO라고 하시며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2016년 06월에 출간되었습니다 명작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별다른 고민없이 구매했는데 아직 1화만 본 저로서는 개연성이...좀...그때그시절 그림체나 분위기는 탁월하고 매력적이지만 아직 개성있는 캐릭터도 존재유무를 모르겠고 그래요 다음권 결제 고민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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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가 다 너무 보기 좋다 내용도 재미와 생각할 수 있는 것을 섞어서 잘 뺸듯 ?ㅋㅇㅇㅇㅇㅇㅇㅇ 첨엔 여왕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면 공작네 이야기가 더 맣ㄶ음 ㅋㅋㅋㅋㅋㅋ 글고 치키타구구 느낌 생각하고 왔다가 치정뽕빨재미에 당황했지만 ㅋㅋㅋ 그래도 은근 잘 어울리고 나랑도 맞아서 굳굳 잘 봤음 시트콤 보는 기분으로 가볍게 보는중 ㅇㅇㅇ 그림체가 헐렁하고 소박한데 그 사이에서도 화려해서 볼맛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