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rdi Savall & Hesprion XXI - Orient-Occident 나는 이 음반에 대하여 리뷰 카테고리 장르를 클래식으로 구분해 두었지만 이 음반은 고음악의 장르로 넣어야 한다. 고음악이 뭔지도 모르고 듣게 된 음반이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음계와 분위기의 곡들로 가득차 있었다. YES24의 음반 설명을 보고 이 음반이 만들어지게 된 계기를 알게 되었다. 고음악은 클래식과 구분되는데 고음악으로 분류된 음반들을 듣다보면 클래식과 다른 것을 전혀 모르겠는... 아무리 들어봐도 일반 클래식 음반으로 들리는 음반들도 있다. 내가 고음악이라는 분야에 눈을 뜨게 한 음반이고 가끔 생각이 나서 찾아 듣게되는 음반이다. 클래식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하여도 이 음반은 듣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아주 연한 커피와 같은 음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