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어사이드 스쿼드 Vol.2 : 바실리스크 라이징 리뷰 할리 퀸 Vol.2 를 구매하고 다시 DC 그래픽 노블에 슬슬 손을 대기 시작하고있다 Vol.1은 어디선가 분명히 본 기억이 나니 밣 Vol.2를 구매했다 표지 굉장히 마음에 들고 두께 또한 실망을 주지 않는다. 국내에서도 조만간 영화로 만나보게 될 수어사이드 스쿼드~~ 원작을 먼저 읽고 영화를 봐도 살짝 다르겠지만 인물들의 성격등을 알수있으니 좋은 점이다. 대충 내용은 수어사이드 스쿼드 내에 배신자가 있고 할리 퀸은 박사가 되며 생포해 온 셸리는 깨어나 실력을 발휘한다. 바실리스크를 잡고 입에서 자살 방지 독을 빼지만 결국 죽어 버린다. |
|
::수어사이드 스쿼드 Vol.2 : 바실리스크 라이징 리뷰:: 수어사이드 스쿼드 2권도 구매해서 읽어봤어요. 그림체도 독특하고 생각과는 달라서 어색했지만 딱히 나쁘진 않았어요. 영화랑은 다른 내용이라서 아쉬웠지만 재미가 없진 않았어요. 자살 특공대인 수어사이드 스쿼드 멤버들이 통제되지 않는 모습이 재밌었어요. 캐릭터 모두 매력이 다 달라서 내용 전개가 예상이 안 돼서 더 재밌게 봤어요. 전권과 비슷한 재미였어요. 할리퀸도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어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도서가 또 나올지 기대돼요. |
|
<할리 퀸 Vol. 1 : 도시의 불꽃 유망주>와 <할리 퀸 Vol. 2 : 나가 버린 파워>의 할리 퀸을 기대하며 봤더니 캐릭터가 전혀 다르다. 영화의 분위기와도 많이 다르고. 미치려면 밝기라도 해야지 우울하니까 살짝 무섭다. 내 취향엔 머릿속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장난기 넘치는 할리 퀸이 맞는다. 시공사는 영화 개봉할 때만 반짝 책이 나오고 마는데 캐릭터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만큼의 충분한 분량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지갑은 얇아지겠지만. |
|
수어사이드 스쿼드 Vol.2 : 바실리스크 라이징 작화도 훌륭 흥미진진 한 이야기들로 가득 상상이상의 이야기 수어사이드 스쿼드
수어사이드 스쿼드 Vol.2 : 바실리스크 라이징 작화도 훌륭 흥미진진 한 이야기들로 가득 상상이상의 이야기 수어사이드 스쿼드
수어사이드 스쿼드 Vol.2 : 바실리스크 라이징 작화도 훌륭 흥미진진 한 이야기들로 가득 상상이상의 이야기 수어사이드 스쿼드
수어사이드 스쿼드 Vol.2 : 바실리스크 라이징 작화도 훌륭 흥미진진 한 이야기들로 가득 상상이상의 이야기 수어사이드 스쿼드
수어사이드 스쿼드 Vol.2 : 바실리스크 라이징 작화도 훌륭 흥미진진 한 이야기들로 가득 상상이상의 이야기 수어사이드 스쿼드 |
|
수어사이드 스쿼드 Vol.2 : 바실리스크 라이징
할리 퀸 Vol.2 를 구매하고 다시 DC 그래픽 노블에 슬슬 손을 대기 시작하고있다 Vol.1은 어디선가 분명히 본 기억이 나니 밣 Vol.2를 구매했다 표지 굉장히 마음에 들고 두께 또한 실망을 주지 않는다. 국내에서도 조만간 영화로 만나보게 될 수어사이드 스쿼드~~ 원작을 먼저 읽고 영화를 봐도 살짝 다르겠지만 인물들의 성격등을 알수있으니 좋은 점이다. 대충 내용은 수어사이드 스쿼드 내에 배신자가 있고 할리 퀸은 박사가 되며 생포해 온 셸리는 깨어나 실력을 발휘한다. 바실리스크를 잡고 입에서 자살 방지 독을 빼지만 결국 죽어 버린다. |
|
사실 할리퀸 코믹스 시리즈와 영화 보고 샀던 터라 내용이 많이 달라서 당황했습니다. 거기에 분위기까지 암울하고 어둡고 미쳐있어서 그런지 기대했던 것보다는 못했어요. 그래도 워낙 DC코믹스를 좋아해서 모으고 있고 팬이라서 미쳐있는 분위기 나름대로 재미있었습니다. DC는 워낙 세계관도 넓고 차원도 다양하고 작화가님이나 작가님 성향 따라서 분위기가 천차만별이라 캐릭터가 아니라 작가님과 작화가님 보고 골라야 한다는 걸 새삼 다시 깨닫네요. 재미가 없는 건 아니지만 영화 분위기와는 전혀 다르니 감안하고 구매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