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인 어나일레이션에서도 활약했던 스타로드는 울트론의 음모로 멸망의 위기에 처한 크리 제국을 구하기 위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결성한다. 영화에서의 웃기는 모습과는 다른 초기의 모습들을 흥미롭게 볼 수 있으며, 특히 말이 유창한 그루트는 충격에 가깝다. 후반부 이야기의 신입 퀘이사도 용을 타고 빛의 검을 휘두르는 모습이 꽤 인상깊다.
전작인 어나일레이션에서도 활약했던 스타로드는 울트론의 음모로 멸망의 위기에 처한 크리 제국을 구하기 위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결성한다. 영화에서의 웃기는 모습과는 다른 초기의 모습들을 흥미롭게 볼 수 있으며, 특히 말이 유창한 그루트는 충격에 가깝다. 후반부 이야기의 신입 퀘이사도 용을 타고 빛의 검을 휘두르는 모습이 꽤 인상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