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쿰부히말라야 트레킹 가는 길
"쿰부히말라야 트레킹 가는 길" 내용보기
저자는 서울 변두리 여러 곳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청년 시절은 환경운동가로, 삼사십 대는 과천에서 풀뿌리 활동가이자 정당 없는 정치인으로 살았다. 그는 오랜 소망이던 녹색당 창당에 참여하여 2014년 과천시장 후보로 도전하고 낙선했다. 2016년 1월 과천에 막걸리 전문점 ‘별주막’을 열어 휴일 없는 자영업자가 되었다.실직자(?)가 되어 무언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위해 열
"쿰부히말라야 트레킹 가는 길" 내용보기

 

저자는 서울 변두리 여러 곳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청년 시절은 환경운동가로, 삼사십 대는 과천에서 풀뿌리 활동가이자 정당 없는 정치인으로 살았다. 그는 오랜 소망이던 녹색당 창당에 참여하여 2014년 과천시장 후보로 도전하고 낙선했다. 2016년 1월 과천에 막걸리 전문점 ‘별주막’을 열어 휴일 없는 자영업자가 되었다.

실직자(?)가 되어 무언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위해 열다섯 살 딸 온이와 함께 떠난 쿰부히말라야 트레킹. 먼저 네팔 카트만두에서 루클라까지 19인승 트윈 오터를 타고 30분 정도 날아간다. 트레킹은 루클라에서 칼라파타르(해발 5545미터)에 올랐다가 다시 루클라로 돌아오는 여정이다.

좋은 지인들과 ‘별주막’(별양상기 B1)에 다녀왔다. 전국 막걸리 양조장을 발품 팔아 고른 30여 종을 선뵌다. 저자가 이 책을 마무리한 곳도 ‘별주막’이다. 그의 능준한 글과 사진 덕분에 쿰부히말라야 트레킹을 꿈 같이 다녀올 수 있었다.

YES마니아 : 로얄 h*******c 2016.10.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