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 치유는 내게 있어서 꼭 필요한 관심 분야 일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첫째, 약을 많이 먹고 있는 중이라서 내 몸이 가지고 있던 자연스러운 체계가 많이 무너졌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이고 둘째는, 이제 약을 먹어도 낫는 속도가 점점 느려지고 있다는 기분이 들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이다. 자연 속에서 스스로 방어할 수 있고 지켜 낼 수 있는 힘도 약해졌고 짧은 기간동안 약의 도움을 받으면 금방이라도 효과를 볼 수 있어야 알맞는 상황이 될텐데 이것 또한 오래 걸린다는 점과 잘 낫지 않는다는 것이 나를 불안하게 하는 것이다. 똑 같은 땅에서 여러 해 동안 연속적으로 농사를 지으면 한 해 정도는 땅을 쉬게 해서 지력을 회복한다는 농부처럼 내 몸도 땅처럼 갈아 엎어서라도 본래의 면역력과 항상성을 돌려 받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당연히 자연 치유는 나의 관심사요 지켜 볼 만한 가치가 있는 분야가 되었다.
이 책은 참 다양한 모습으로 설명해 준다. 건강을 이야기 하기 보다는 우리 몸의 구조를 펼쳐 놓고, 그렇다고 해부학을 의미하는 바는 아니지만 몸의 필요한 부분을 활용하는 방법과 특히 음식으로 치료하는 방법등 몸 상태를 정상적으로 유지해 가는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다. 더 자세히 파고 들어가 보면 많은 부분을 돌아 봐야 하겠지만 체질이라든가 오장 육부와의 관련성 이라든가 음식과의 관련 등이 흥미로운 만큼만 들어가게 되어 있는 구조다. 내용이 더 깊어지면 음식과 체질에 대한 관심이 많은 독자에게는 내용이 자세할수록 도움되는 기분도 크고 흥미로운 책으로 다가오겠지만 한편으로 또 다른 독자에게는 읽기에 어려워 진다거나 머리가 어지러울지도 모르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는 딜레마가 있다. 이 책은 일반적이면서도 관련성 있는 짜임새로 구성되어 있어서 가볍지 않으면서 이해하기 쉬운 구조가 이런 딜레마를 극복하게 한다.
실제 생활에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들을 열거하며 그 원인과 대처 방법을 서술하고 있는 것이 1부를 차지한다. 우리들에게 자주 다가와 괴롭힘을 주는 위장병, 감기, 피부 건강등 가볍게 보이지만 불편함을 안겨주던 질환들이 음식으로 다스릴 수 있도록 기술하고 있다. 특히, 알러지 현상으로 콧물이 급작스레 쏟아지던 나로선 매운 국물이 효능이 있고 커피를 줄여야 한다니 둘 다 쉽지 않은 실천 항목이다. 코와 폐에는 매운 음식이라는데 평소에 매운 것을 못 먹고 안 먹으려 하는 내 식습관에도 질병과 연관이 있음을 알게 한 부분이다. 이 외에도 여드름, 오십견, 관절 건강 등 다양한 부분을 소개하고 있어서 유익함이 넘친다.
2부는 푸드테라피를 이용한 자가 면역력 높이기 과정이다. 자연적으로 치유되도록 하기 위한 준비 과정과 힘을 높이는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음식을 이용한 푸드테라피 뿐만 아니라 오감을 이용한 방법, 오감테라피도 선 보인다.
약과 음식은 그 근원이 같다는 말이 생각난다. 2부에서 보여주는 오장육부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까지 모두 읽어 보면 어떤 작용을 하고 있는지, 어떤 음식과 어울리는지 이해의 폭도 넓혀 줄 것이다. 한 번 읽고 넘어갈 책은 분명 아니다. 책꽂이에 꽂아 두고 수시로 참고하며 우리 몸에 대한 이해를 높여야 약과의 거리를 멀리 둘 수 있는 유익함을 얻을 수 있을 좋은 책이다.
|
|
(요것... <지식공방>님이 책과 함께 보내주신 1인용 나무쟁반이 너무 예뻐서, 저는 색연필, 만년필 담아두는 통으로 쓰려고요. 고맙습니다. 방긋)
<신이 선물한 자연치유 80> 장석종 지음 지식공방
무더위 속에서 땀을 흘리며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제일 먹고 싶은 것은 냉동된 달콤한 팥빙수. ㅎㅎ 제가 건강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스스로 끌리는 음식을 먹는 것, 이것이 바로 푸드테라피의 시작이지요? ㅎㅎ
체질 푸드테라피 연구가 장석종님이 <신이 선물한 자연치유 80 - 실전편>이라는 제목으로 책을 펴냈어요. 장석종님은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시우리 산골 농촌 마을에서 우리 선조들이 생활건강법과 감성이 담긴 삶의 지혜들을 체험하면서 성장하였어요. 체질 푸드테라피의 창안자로서 국내 자연치유학석사 1호에요.. 다양한 자연치유 활용방안을 연구, 교육, 진도, 상담, 컨설팅을 하고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무척이나 많이 건강해지고 좋아지기를 원합니다.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 그리고 영적으로 완전히 안녕한 상태라고 세계보건기구는 정의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 네 가지 요소가 모두 건강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생활해야 할까요? 6가지로 제시를 해주네요. 1. 체질에 맞는 식생활을 해야하고요. 2. 좋은 공기 섭취를 위한 좋은~ 호흡을 해야 합니다. 3. 합당한 운동과 활동을 해야 되구요. 4. 몸의 체온을 잘 조절해서 36.5도를 유지해야 해요. 5. 천기에 순응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낮에는 깨어서 활동을 하고 밤에는 숙면을 취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또한 겨울에 옷을 잘 껴입어서 체온을 유지하고, 여름에는 얇은 옷을 입어 더위를 피해야 된다고 조언해줍니다. 6. 생명력, 자연 치유력을 강화 해야 된다고 합니다.
건강이란 몸과 마음 그리고 정신 3요소가 균형을 이루는 것을 말하는데요. 이 세 가지가 아프지 않고 튼튼한 상태를 말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이 책에서 여러가지 방법을 들면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줍니다.
1부, 신이 선물한 자연치유와 푸드테라피는 우리의 삶에 나타나는 80가지 자연치유 실전편으로 80가지 질병에 대해 원인과 대처법에 대해 설명을 하구요.
2부, 셀프케어를 위한 기본이론편에서 스스로 자기의 건강을 돌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줍니다 1장. 자연치유학 2장. 오감테라피 3장. 푸드테라피 4장. 형상체질학 5장. 장상학
제가 특별히 관심이 가는 것이 바로 오감테라피와 푸드테라피입니다. 오감을 이용해서 어떻게 몸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푸드테라피 종류, 테라피의 역사, 푸드테라피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조근조근 이야기를 해줍니다. 사람과 음식의 관계는 뗄래야 뗄 수가 없는 관계이지요? 사람이 음식을 먹지 않고 살 수는 없으니까요. 옛날에 우리나라의 신선들은 솔잎과 대추만을 가지고 고결한 정신세계를 유지하면서 살았다고도 합니다만 그 시절 신선들이 지금도 어딘가에 계시기는 할까요? 우리가 보는 색깔에도 오행이 들어 있지요. 또한 음식의 맛도 오행으로 구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사람이 아플 때도, 건강할 때도, 신체의 어느 기능을 보하는 음식을 , 어떻게해서 섭취해야 될지를 알려줍니다. 간이 약한 사람, 위가 약한 사람, 어떤 음식, 어떤 색깔의 음식을 먹어서 몸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대체의학과 자연치유에 관해 상세하게 안내를 해주십니;다. 햇빛과 산소. 소금. 물과 비타민, 미네랄 등의 필요성에 대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첫번째 다이어트를 말라. 두 번째 인위적 피임을 말라. 어떻게 참지 않고, 인내하지 않고 살아갈 수가 있겠습니까마는 일단은 몸이 상하면 자기만 손해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이중적인 삶을 살아가기를 충고합니다. 시댁으로부터, 남편으로부터 받는 스트레스를 참지 말고, 운동이나 취미생활로 확 풀어 버리면서 살아가기를 권합니다. 자기 속을 썩이며 사는 미련따위를 떨쳐버리라고 하는군요. 하하 제가 요즘 약간의 허리, 다리, 고관절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는데요. 꾸준하게 운동을 실천하고, 체질에 맞는 음식을 싱싱한 재료로 만들어서 이제 실천해 볼까요? 저녁밥 시간이 되었네요. (2016. 07. 14. 저녁무렵...)
고맙습니다.
저는 네이버 카페 <북뉴스>를 통해, 출판사 <지식공방>에서 제공해 주신 책을 읽고 이 글을 썼습니다. |
|
이번에 본 책은 신이 선물한 자연치유80이었다. 평소 자연치유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는데 그런점에서 이 책은 많은 것 알려 줄 거 같은 생각이 들어 책을 읽기 전 부터 많은 흥미를 불러 일으켰다. 이 책은 생활 속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증상과 질병 80가지를 모아서 병을 방지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책에서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으면 자기 몸을 다스리라고 하고 있다. 즉, 자기 몸을 다스려 의사가 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렇게 자기 몸을 다스리고 건강한 삶을 한다면, 실천적 생활습관이 필요하다고 한다. 저자는 5가지 명제를 기억하라고 권한다. 바로 관계, 흐름, 균형, 조화, 평화이다. 5가지 명제들에 대해 저자는 80가지로 나누어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과연 이것을 어떻게 이룰 것인지 좀 더 자세히 알기 위해 책을 자세하게 읽어 내려갔다. 저자는 삶에 나타나는 80가지 자연치유에 대한 실전편을 알려주고 있었다. 책의 두께만큼이나 각 편마다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다. 궁금한 부분을 골라서 볼 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다. 그동안 몰랐던 건강정보를 이렇게 자세히 알아가니 저자의 말대로 질병을 예방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도 들었다. 80가지의 정보 중 괜찮았던 것을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갑상선은 규칙적인 생활습관이 먼저다, 빈혈은 체내 혈액량이 부족해 발생한다, 피부는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통로다, 관절염은 음식과 스트레칭으로 해결 가능하다. 이런 내용들의 대부분의 공통점이 생활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먼저 생활습관을 잘 기르는 것이 필요할 듯 싶다. 그리고 저자는 화병은 마음의 병, 갈등과 생활변화 잘 다스려야 한다, 고지혈증은 해조류 섭취,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이 좋다 등도 알려주고 있다. 이런 내용도 평소에 관련 습관을 잘 들여 놓으면 건강을 유지하는데 큰 걱정은 없을 듯 싶다. 우리가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운동과 영양 섭취를 하느냐에 따라 건강은 달라지는 것 같다. 저자의 말대로 건강의 정도는 스스로 생활환경을 바꾸는 데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건강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는 것이 중요할 듯 싶다.
이 책을 통해 자연 치유를 통한 건강유지법을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다. 저자가 알려준 방법을 생활 속에서 많이 실천하여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책을 읽으면서 자연치유라는 것이 생각처럼 어렵게 느껴지지 않은 것 같다. 평소 즐겁게 생활하면서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이 곳 자연치유로 가는 길인 듯 싶다. |
|
잘 먹고 잘 사는 것과 더불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은 우리가 일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이다. 사람들 마다 체질과 몸의 컨디션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에게 찾아오는 질병과 증상들 또한 많이 다를것이다. 신체기능이 조금씩 약해지면서 우리 몸에 이상한 부분이 하나둘씩 나오는데 사실 마땅히 그 원인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떻게 다시 건강하게 회복할수 있는지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다스릴 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들 까지도 조금더 관심을 가질수 있도록 다양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면 우리에게 다가올 건강의 습관이 더욱 좋은 방향으로 형성이 될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 책에서는 자연치유에 관련된 질병들에 대한 소개와 함께 실전편과 이론편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책의 내용이 아주 전문적인 의학용어가 등장을 하는것은 아니지만 천천히 읽다보면 머리속에 건강와 체질에 대한 다양한 지식이 쌓여져가는 느낌이 충분히 들수가 있다. 신체별로 자신이 약한 부분이 한두군데는 충분히 있을것인데 책에 다양한 질병증상에 대해서 소개가 되고 있는데 단순한 증상을 안내해주는 것이 아니라 처방책 또한 제시를 해주고 있어서 책의 전체적인 내용 이상으로 자신에 맞는 부분을 조금 더 집중적으로 살펴보면 좋은 가이드라인이 될수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책에서 말하는 자연치유라고 하는 것은 인위적인 치료로 진행이 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감, 푸드 테라피의 내용들은 자연적으로 우리 몸의 상태를 더욱 좋게 만들수 있는 방법인데 생각보다도 활용방법이 매우 다양하다는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형상체질학과 장상학은 외부에 들어나는 생김새와 형태를 통해서 건강의 상태를 조금 더 알아볼수 있는것이 책의 초반부와는 다른 재미를 주기에 충분해 보인다. 개인적으로도 책에서 힌트를 얻은 좋은 건강정보를 통해서 내 몸에 필요한 정보를 잘 얻을수가 있었고 이를 통해서 불건강 인자를 없애고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으로 조금씩 다가갈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
보통 이론과 실천이 있다면 이론을 먼저하고 실천을 뒤에 알려준다. 그런데 이책은 거꾸로다. 80가지의 자연치유실천에 대한 것을 먼저 시작한다. 여러 병에 대한 것... 위장,빈혈,갑상선,관절,치아,눈,고혈압,요통 등등 탈이 난 병에 대한 것들을 다룬다. 보여지는 것과 형태에 대한 것... 안색,편식,소변,체액,피부건강,뱃살 등등 궂이 병이라고 하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도 다룬다. 그리고 그외에도 여러가지를 다루며 자연치유를 통해 건강하게 사는 것에 대해 일러주고 있다. 80가지가 꽤 된다. 이 외에도 꽤 많아서 이런것도 다루어주면 좋았겠다 싶은 것들이 있지만 뭐... 이 책은 건강 백과사전은 아니니까 ㅎㅎ 아프면 사람들은 쉽게 병원을 가고 약을 처방받아서 먹는다. 그러나 많은 경우들은 약 없이도 자연스럽게 치유가 가능한 것들이 많다. 감기가 대표적이 아닐까 싶다. 나는 감기에 걸리면 우선적으로 뜨거운 차를 많이 마신다. 옷도 따뜻하게 입고 이불 몇개를 겹쳐 덮고는 땀을 푹 내며 이겨낸다. 감기로 병원을 가거나 약국에 가본 기억이 어릴적 말고는 기억에 없는듯 까마득하다. 두통도 눈옆을 지긋이 눌러주며 마사지 하고 신선한 공기 마시며 떨어낸다. 배탈이나 속이 안좋았던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다. 원체 스트레스 안 받는 주의라 생긴 스트레스도 잘 털어버리기에 속이 고생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듯. 나같은 사람이 많으면 병원도 약국도 유지하기 어렵겠다 싶긴하다. 타고나길 건강하게 나서일까? 꼭 그렇지는 않은것 같다. 여름엔 에어컨 멀리하고 겨울에 너무 덥지 않게 하고 그냥 계절을 받아들이고 겪어내고 스트레스 크게 키우지 않고 인스턴스 음식 즐겨 먹지 않고 때 맞춰 웬만하면 잘 챙겨 먹으려 하고 많이 움직이고 조금 안좋은 증상이 나타나면 좋다는 음식 챙겨 먹거나 지압을 해주거나 하며 스스로 이겨내기 위해 노력해 왔던 것이 몸에 자연스럽게 배어있고 자연치유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 않았나 싶다. 책 속 내용을 보며 내가 그동안 해 온 것들이 꽤 맞는구나 싶어 반가웠다. 새롭게 알게 된 것들도 많은데 그냥 안좋은 경우 이렇게 해라가 아니라 이런 이유로 이런 증상이 생기고 이러하기 때문에 이렇게 해라 하는 식의 구체적인 원인과 해결에 대한 것들을 짚어주니 좋다. 뭐든 궁금한것이 많고 알고자 하는 호기심이 많은 탓에 이렇게 원인과 결과를 같이 일러주는 내용들을 좋아하는 편이다. 춘곤증의 경우 궂이 왜 봄에만 이런 증상을 이야기할까 싶었는데 그 원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을 읽고 나니 이해도 되고 당연한 증상이구나 싶었다. 그 증상을 이겨내기 위해 해야하는 운동과 먹거리에 대한 것을 일러주고 <황제내경>에 나와 있는 내용도 일러주며 다양하게 생각하고 알수 있게 해준다. 실천편에서도 이론적으로 풀어서 적어놓다보니 생각하기에는 좀더 구체적인 방법을 눈에 보기 좋게 정리해주면 좋겠다 싶을수 있을것 같다. 나같이 이론적인 것에 대해서도 관심이 있는 이들은 괜찮겠지만 보통의 경우라면 편집적으로는 좀 아쉬움이 있다. 뒤에는 2부로 이론편이 이어진다. 실천편에서는 자연치유를 꽤 단순하게 다루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론편에서 보니 앞에 증상별로 소개했던 내용들이 집중적으로 분류되어 다루어주어 내용이 꽤 잘 다가온다. 자연치유학이 무엇인지 일러주며 자연적인 치유와 자연을 통한 치유, 그리고 이 두가지를 함께 하는 치유에 대한 내용을 먼저 소개한다. 인간의 오감을 이용한 시각, 후각, 청각, 미각, 촉각을 이용한 테라피. 음식을 이용하지만 이것도 단순하지 않게 다루어주는데 보통 많이 이야기하는 체질에 대한것은 당연한 것이고 심리학적 영양학적인 면에서도 다루어준다. 뒤쪽으로 갈수록 체질적인 것에 대한 걸 집중적으로 다루어주는데 많은 동양의 의술에서 이야기하던 것들을 떠올리게 한다. 이런책을 볼때마다 느끼는건 언제 한번 한의원에 가서 내 체질을 정확히 진단받아야 겠다는 것. 그래야 이런 책들을 보며 내 경우 어디에 해당하는지 확실하게 알고 내용에 더 집중할수 있을것 같다. 뒤에 정리된 이론부분이 내용적으로는 집중하기 더 좋았던것 같다. 사실 실천편에서도 이론적인 접근이 많아 실제적인 실천면에서는 조금 아쉬움이 있었기 때문인듯 싶다. 그래도 스스로 몸의 여러 기능을 알고 증상별 접근법을 알고 잘 챙겨서 운동하고 먹고 적용하면 자연치유의 여러 방법들을 통해 건강한 매일을 살아갈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장석종 박사님이 연구하고 정리한 내용들이 가득한 책... 그냥 건강하기만 한것이 아니라 행복해지기를 위한 생명살리는 자연치유 생활건강지침서... 에서 많은 정보들을 만난것 같다. |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의학과 관련된 전문적인 지식은 없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다는 것과 그에 따른 알맞은 음식들이 있겠다는 생각은 할 것이다. 나 역시 최근 들어서 체질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쉽게 피곤하거나 지치지 않기 원하는 마음에 또한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다양한 질병에 더 쉽게 노출된다고 생각되어 음식에 대하여 바짝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왜냐하면 먹는 음식이 건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조금씩 몸으로 지식으로 느끼던 참이기 때문이다. 이 책 [신이 선물한 자연치유 80, 장석종 지음)은 저자가 직접 음식을 통해 자연치유의 경험을 함과 동시에 다양한 학문을 접하면서 우리가 먹고 마시는 모든 것을 통해 얼마든지 우리의 건강을 자연치유적으로 회복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즉 인체의 5장 6부가 조화와 균형을 유지하도록 해주어서 스스로 건강상태를 회복시키고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드는 신이 준 선물과 같은 치유의 세계로 우리를 인도한다. 책의 구성과 내용은 크게 2부로 되어 있다. 1부는 우리 삶에 나타나는 80가지의 불건강한 인자와 상태들을 살피면서 그에 대한 해설과 더불어 적절한 음식들을 소개한다. 아내가 특히 어지러움으로 오랜 시간 고통을 받았는데 책을 통해 신장과 방광의 역할을 살펴보면서 두 눈이 번쩍 열리는 경험도 하게 되었다. 이렇듯 다소 익숙하지만 정확한 지식과 정보가 없는 다양한 질병들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정말 필요한 음심들이 꼼꼼히 제시되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라 생각되었다. 이어지는 2부는 셀프케어를 위한 기본 이론편이다. 약에만 의존하지 않고 자연의 소재를 이용, 인간이 원래 갖고 있었던 자기 면역력을 최대한 높이는데 초점이 잡혀 있다. 만병의 근원이 될 수 있는 스트레스와 심신의 불균형에 대해서 저자는 깊은 이해와 더불어 오감, 푸드 테라피 등을 우리에게 소개한다. 역시 형상 체질학 부분이 많이 흥미로 왔으며 마지막장 장상학은 여러 가지로 낯설거나 어려운 느낌도 있었다. 이제 더 이상 인공적인 음식으로 우리의 몸을 망가뜨릴 것이 아니라 각 증상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더불어 자연치유를 도울 수 있는 건강한 음식을 섭취해야 할 것이 분명히 졌다. 이렇게 좋은 치유의 세계와 음식들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으며 상당히 많은 치유 내용의 이야기를 한권의 책으로 모두 만나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다. |
|
[신이 선물한 자연치유80] 체질,푸드테라피 연구가 장석종 박사의 자연치유실전편
<신이 선물한 자연치유80>은 형상체질과 장부 기능을 살피는 장상학, 그리고 우리가 일상 속에서 섭취하는 음식을 통한 푸드테라피를 활용하여 현대인에게 노출되기 쉬운 불건강 인자80종류를 조율하여 보다 건강하고 행복해지기 위한 생명 살리는 자연치유 생활건강지침서이다.
건강이 제일이라고 어른들은 늘 말씀하셨던 그 때 지금보다 나이가 어리고 팔팔할적이라 잘 이해가 되지 않았었는데 이제 중년이 되어가다보니 충분히 알 수 있게 되었다. 이유도 모르게 어딘가 아픈 듯, 안아픈듯 병원을 가기에는 뭐라 어디가 딱히 안 좋타라고 말하기도 어렵다. 그냥 기운이 없을 때가 있거나 그냥 뭔지 모르겠지만 내 몸의 컨디션이 좋아 보이지 않는 느낌이랄까... 흔히 현대인들의 만성병의 원인인 스트레스가 아닐까 짐작만 할 뿐 정확한 원인이나 이유는 잘 모른다. 또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난 후 다시 좋아지기도 하는 듯 싶기도 하고 인간도 자연의 한 일부라 그런지 알아서 치유하는 능력이 있나 싶기도 하다. 올해 들어 유난히도 병원투어를 많이 다녔던 터라 내 몸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다. 내 가족들도 올해는 번갈아가며 병원에 다녀갔다. 그러다보니 이젠 돈이고 뭐고 건강이 먼저라는 생각이 짙어졌다. 병원에 입원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의사의 허락 없이는 어떤걸 하든 제약이 따르니 감옥도 그런 감옥이 없다고 느꼈었다. 스스로 치유하는 능력을 기르려고 해도 어쨌든 체력이 따라주어야 한다. 몇달 전부터 요가와 수영으로 건강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 틈틈히 부지런히 움직이려고도 노력하는데 생각만큼 몸이 받쳐준다는 느낌이 적다. 왜 그런건가 고민끝에 식습관에 문제가 있음을 느끼게 되었고, 자연치유실전편 장석종 박사님의 <신이 선물한 자연치유80>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사람의 몸도 자연의 일부라 늘 생각해 왔었는데 사실 어떻게 몸을 다스리고 어떤 음식을 보충해 주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했다. 또한 장 트러블로 고생하면서도 분명 먹으면 안된다는 기름진 음식을 먹고 있는 나를 보며 한심하기까지 했었다. 이런 나에게 내 몸을 바르게 다스리는 방법을 제시해준 반가운 책을 만난 것 같아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놓고 수시로 체크해보기로 했다. 우리가 먹고 있는 음식들을 보면 제각기 음식이 지닌 영양 성분이나 효과가 다다르고, 체질에 따라 사람에 따라 음식이 긍정적 혹은 부정적으로 효과를 일으키기도 한다. TV프로에서 유명 의학박사들의 조언을 가만히 듣다보면 안좋다고 하면 이렇타하게 먹을 만한게 없고 좋다고 하면 만병통치 수준이라 이제는 그냥 먹고 싶은 걸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신이 선물한 자연치유80>은 우리가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음식들을 푸드테라피를 활용해 노출되기 쉬운 불건강 인자 80종류를 조율하여 놓은 자연치유 생활건강지침서이다. 과거 선인들의 생활건강법과 감성을 담아 삶의 지혜를 체험해왔던 경험을 토대로 자연치유와 형상체질, 그리고 장상학을 이해하며 실생활 속에서의 음식조절과 자가 생활치유를 도울 수 있는 80가지 자연치유 실전편을 1부로 하고, 2부는 셀프 케어를 위해 기본적인 이론 위주로 서술되어 있다. 내 몸은 내가 제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건강을 다스리기 위해 하나 하나 배워가는 마음으로 접해보았다. 그리고 내가 겪었던 질병 위주로 찾아보기를 중점적으로 시작했고, 그 외 부분은 훑어가며 어떤 내용이 있는지 파악하는 식으로 보았고, 평소 가장 고생했었던 부분인 편두통에 관해 간단히 해보면 편두통은 양쪽 귀의 위쪽 부분에 통증이 발생하는 것으로 담경락이 지나는 동자료, 함연, 천충, 완골 양백혈 자리라고 한다. 이는 담경락의 흐름이 내,외적 환경에 의해 생기는 증상으로 간과 쓸개의 기운을 보충해주면 이를 벗어날 수 있다고 한다. <황제내경><약성보>라는 동양의서에 근거하여 오장육부와 육미와의 관계를 맛에 따라 음식을 구분하고 있으며, 신맛음식인 팥,메밀,보리,매실,오미자,포도,사과,귤,오렌지,계란(유정란)등을 섭취함으로써 순환이 부족한 경락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사라지게 한다는 논리이다. 또한 앞머리가 아픈 전두통은 소식을 하길 권하고 위에 좋은 찹쌀, 꿀, 미나리, 흑설탕을 섭취하고, 뒷머리와 정수리의 통증은 신장에 좋은 해조류와 콩 종류를 섭취하여 주면 좋다고 한다.
현대인들이라면 한번쯤 겪었을 법한 과민성대장증후군이 대해서도 매우 유익한 정보였다. 특히 나처럼 예민한 성향의 사람들이라면 스트레스와 불안에 의해 일어나거나 대장 기능이 약하거나 신진대사 등의 복합적인 문제들이 원인이 되어 배변에 주된 이상이 생기는 것이다. # 배변 이상이 주된 증상이고, 설사를 할 경우에도 대량의 배변은 없다. 그리고 소화불량이 생기지도 않고 설사가 계속 되어도 그다지 야위지도 않는다. 하지만 가끔 장에 가스가 차는 일이 있다. 또 심포와 삼초로 인한 전신증상으로 권태, 불면, 두근거림,어깨결림,현기증,미릉골통(눈썹두통)등이 나타난다. p155 (평소 겪어왔던터라 낯설지 않은 증상들이였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도 이 책을 만나면 나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 현미와 율무, 감자당근 주스를 권하고 있었는데 녹차나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지 않는지 살피고 줄여야 한다고 한다. 또한 과민성대장증후군의 경우 감정조절을 잘 해야 한다고 한다. 내 몸에 불편했던 기억을 입력한 순간 지난 기억에 세팅이 되어 생리병리기능이 다시 그 상황으로 끌고 들어가기 때문에 이를 조절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최상의 컨디션 유지가 필요하고 장을 움직 일 수 있는 운동과 장마사지가 좋다고 한다.
내가 의술이나 한의학의 높은 지식을 가질 필요는 없지만 내 체질과 내 몸에 맞는 생활습관과 음식들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앞으로 100세 시대를 살아가야 할 우리들에게 주어진 하나의 지침이자 나를 위해 최선을 다해 건강을 지켜야할 의무라고도 생각한다. 나이 들어 갈 수록 자기 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고는 하나 특히 남성들의 경우 이미 몸이 망가진 후에 돌이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경우가 많타고 한다. 너무 과하게 하는 것도 좋치 않겠지만 나이를 불문하고 자신에게 맞는 푸드테라피 방법으로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보며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해 늘 곁에 두고 공부해 나아가야 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
|
이런 저런 문제로 약을 많이 먹는 편이라, 약의 개수를 줄이는 것이
나의 작은 소망이기도 하다. 그래서 약과 수술은 건강을 돌보는 일시적인 수단일 수 있다며, 스스로 알아서 치유하는 우리 몸의 힘을 키우는 자연치유법에 대해 이야기 하는 책에 관심이 많았다. 바로 서울 장신대학교 자연치유선교대학원장이자 한국푸드테라피연구소 대표인 장석종의 <신이 선물한 자연치유 80>이다. 사실 원래 책을 읽고 싶어했던 의도대로라면 자기 몸을 다스릴 수 있는 기본 이론인 오감테라피, 푸드테라피, 형상체질학, 장상학을
담아낸 2부에 관심을 두어야겠지만 말이다. 아무래도 갖고
있는 병이 많아서인지, 80개의 질병과 원인과 증상에 따른 치유법을 소개한 1부에 관심이 쏠리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요즘 나를 괴롭히는 문제 중에 하나가 손 관절과 견관절에 생기는 염증이다. 이는
이 관절에 지나친 정신 에너지를 사용하거나, 천기 불순응 (밤낮이
바뀐 생활)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었는데, 내가 여기에 다
해당되는 사람이었다. 오랜 시간 동안 그런 생활을 해왔기에 회복하는 데에도 시간이 많이 걸릴 수 밖에
없다는데, 생활습관은 그대로 둔 채로, 약물 뿐 아니라 잠시의
고통을 지울 수 있게 주사요법에 의지해 왔으니 말 그대로 언 발에 오줌 누기가 아니었을까 싶다. 회복을
돕는 영양법 역시, 내가 즐겨먹지 않는 식품이라, 계속 자충수를
둘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거 같기도 하다. 사실 질병이라는 것은 자신이 살아온 삶의 결과라고 한다. 무엇을 먹고, 마시고, 생각하고, 행동했는지가 쌓이고 쌓여 만들어진 것이고, 그것을 회복하는 것 역시
하루하루 내가 만들어나가는 방법이 가장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천식 같은 경우도 그러하다. 찬 공기가 체내로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폐가 수축하게 되는 것이 문제인데, 나는 찬 공기를 정말 좋아한다. 한 여름에도 추울 정도로 에어컨을 가동하고, 양모이불을 덥고 자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지 않는 한은 내 폐는 계속 찬 공기와 만날 수 밖에 없다. 치료를 위해 열심히 약을 먹었지만, 그 근원을 차단하지 못했던 것이다. 폐를 따듯하게 하는 방법 역시 생각보다 어렵기는 했다. 대추와 생강, 그리고 꿀을 넣어 아주 맵게 달인 음료가 필요한데, 일단 실내 온도를
높이는 것부터 시작해야겠다. 이 뿐만 아니라 탈모나 다이어트, 당뇨나
고혈압, 고지혈 같은 병에도 필요한 다양한 음식과 차, 그리고
경락마사지 같은 것도 다양하게 제시되어 있으니 찾아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또한 형상을 통해 체질을
분류하는 형상체질학은 나 자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어 매우 흥미로웠다.
|
|
티피프로그램 만물상, 엄지의 제왕, 몸신 등 건강을 챙기는 프로그램들을 챙겨보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겼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잔병치레가 많아지고 건강은 노쇠해지고 병들기 마련인지라.병원에 의존하기보다는 자가 치료인 자연적인 치료방법으로 병을 예방하고 대비하기 위해서 스스로 건강을 먼저 챙기면서 병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들은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신이 선물한 자연치유 80 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신이 선물한 자연치유 80>의 저자는 국내 최초 자연치유대학원인 서울장신대학교 자연치유선교대학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자연 치유학 전문인력을 양성중이며 한국 푸드 테라피 연구소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은 우리 삶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위장병, 빈혈, 감상선, 고혈압, 수족냉증, 불면증, 오십견통, 탈모 등등 증상과 질병들을 서술하면서 예방은 물론 얼마든지 자연치유로도 완전한치유도 가능하다고 말한다. 저자가 직접 체험하며 실행해본 체질.푸드 테라피 핵심적인 80 가지를 실전편과 셀프케어편으로 구성하여 실제적인 자가치료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자세하게 접할 수 있어 좋았다. 어깨결림과 같은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통증이나 습관에서 비롯된 것들을 담은 처방책이 나옴으로 불편하고 고통스럽게 했던 질병에서 벗어나서 자신의 몸을 돌볼 수있도록 구성한 점이 너무 좋았다. 이러한 정보는 그동안 건강에 주의깊게 살펴보지 못했던 점들을 되돌아보게하는 깨달음을 준다. 이 책은 이론편에서 자연치유학, 오감테라피, 푸드테라피,형상체질학, 장상학을 담고 있다. 우리는 사상체질에 따라서 건강챙기는 방법도 각각 다른데 형상을 통해 체질을 분류하는 방법을 참고해 형상체질별 기질적 특성과 건강을 챙기면 된다. 몸 뿐만이 아닌 마음의 치유를 찾을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의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병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지만 치료가 아닌 자연치유가 가능하다는 것을 이 책을 읽은 독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자연치유는 더이상 꿈 같은 이야기가 아니다. 자연치유로 건강하게 몸과 마음을 치유해 보는게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