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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자존감이 떨어지고 무력감이 들때 읽으면 딱 좋을 책이다. 음식으로 치면 여름을 이겨내기 위해 먹는 보양식에 비유할 수 있을 것 같다. 때마침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데도 나만 뒤쳐지는 것 같기도 하고, 성과없는 지난한 세월에 지쳐가고 있던 터라 읽고 나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가본적은 없지만 그 뉴욕이라는 두글자만으로도 치열하고 인텔리한 이미지가 그려진다. 그 속에서 살아남아 성공할려면 정신을 얼마나 강하게 무장해야 할지는 대충 짐작이 간다. 그런데 그 속에서 꿈을 실현하고 당당히 살아가는 주인공의 노하우를 배워보자. 기본적으로 어떤 집단에서건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 집단만이 가지고 있는 문화를 잘 알아야 할 것이다. 작가가 말하는 뉴욕의 문화는 남의 시선이나 의견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당당히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인정받는 문화라고 한다. 그리고 실패에 대해서는 절대 동정하지 않는다. 좀 몰인정해 보이지만 실패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 다는 뜻이다. 그대신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것에 대해서는 무한한 응원을 보낸다고 한다. 이런 인식은 우리 문화와는 큰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우리는 실패한 사람일수록 도움을 주고 다시 일어설수 있도록 손을 내밀어주는데 뉴욕에서는 냉정하리만큼 혼자 일어서지 않으면 절대 손을 내밀어주지 않는다고 한다. 제목만 봐서는 뉴욕스타일에 대해 새로운 많은 것을 기대하게 되는데, 막상 읽고 보면 그냥 내면을 강하게 무장할수 있는 가지관에 대한 책이다. 언제 어디서나 당당할 수 있는 노하우의 가장 큰 키워드는 긍정적 마인드인것 같다. 이 책의 큰 맥락도 결국 긍정적인 기분을 유지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생은 기쁜 일과 슬픈 일이 균형을 이루며 유지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긍정적인 사고야말로 레일에서 벗어난 기차바퀴를 레일로 돌려놓는 기술'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의식적으로 스스로를 컨트롤하다 보면 차츰 낙관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어떤 상황에서도 낙관적인 사고를 할 수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작가는 말한다. 『불행한 일 자체는 안타깝게도 미연에 방지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에 일일이 반응하지 말고 흘려보낼 수는 있지요. 마음의 핸들을 꽉 잡고 비와 강풍에 휩쓸려가지 않도록 핸들을 조작해서 방향을 바꿔버리는 것입니다. 그게 가능해지면 감정의 기복이 사라지고 늘 경쾌한 마음으로 지낼 수 있습니다. 이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작은 행복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슬픔을 흘려보내는 방법은 생각만큼 어려운 일이 아니다. 슬픔에 집중하면 어느새 겉잡을수 없이 슬픔이 나를 뒤덮어 버린다. 그러기 전에 다른 무엇인가에 관심사를 자꾸만 옮겨가야 한다. 슬픔에 무뎌질수 있도록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잠깐이라도 몰두할 수 있는 취미를 가지는 것은 정말 바람직 한 일인것 같다. 요즘 댄스학원에를 다닌다. 예전보다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겨서가 아니다. 뭔가 즐길수 있는 취미가 가지고 싶었다. 미루고 미루다 마음이 통한 친구와 함께 배우기 시작했는데 내 삶이 활기차지고 자존감이 올라가는 것을 또렷이 느낄 수 있었다. 친구나 나나 춤을 너무 못춰서 서로 엉성한 춤을 보며 배꼽잡고 웃곤 하는데 웃다가 문득문득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곤 했다. 생활의 작은 변화가 나를 이처럼 긍정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뉴욕스타일도 뭐 별게 아닌 것 같다. 이렇게 작은 취미하나 가지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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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여자 입장에서 직업을 불문하고 자기 일에서
성공을 거둔 커리어우먼을 보면 부러울 때가 많죠
그녀들의 인생철학에 대한 관심도 높을 것 같아요
<나는 뉴욕에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의 저자
에리카(エリカ)는 기회의 땅 미국, 그것도 뉴욕에서
패션 컨설턴트로 일하다 자신만의 브랜드를 런칭해
일본 전국에 지점을 오픈한 여성 기업가라고 합니다
많은 이가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찾는 미국이다보니
그만큼 경쟁도 치열하고 낙오하는 경우도 많이 생기죠
<나는 뉴욕에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에서는
탑모델 아드리아나, 변호사 알레스, 친구 릴리와 같은
많은 사람들을 통해 뉴요커의 삶과 성공을 담고 있어요
총 6파트로 구성된 <나는 뉴욕에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는
다른 사람의 행복을 흉내내기 보다 자신의
개성을 맘껏 드러내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여러 가지
습관을 만들어
실천하고,
인생을 긍정적으로 살기 위해 끊임없이
준비하며 지식을 넓이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자신을 뒤돌아보는 마음의 여유를
되찾고,
타인과 적당한 거리를 두되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게 노력하,
자신만의 매력을
만들어 다른
사람과
다른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등
아름답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여러 가지
방법을 제안하고 있답니다
어찌 보면 너무나 당연하고 쉬운 이야기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세상에서 가장 성공하기 어렵다는 뉴욕에서
살아남은 경험담이라
설득력있고 그들의 라이프스타일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였어요
당당하게 사는 법을 통해
꿈을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가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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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저의 『나는 뉴욕에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 를 읽고 나의 막내딸이 대학을 졸업하고 1년 동안 문화취업 프로그램에 의해 미국에 나가서 현재 뉴저지 주에 거주하면서 시간 나는 대로 미국 지역을 여행하면서 소식을 수시로 전해오고 있다. 특히 얼마 전에는 뉴욕의 소식을 현지 모습 그대로 전해왔었는데 이번에 이 책을 대하면서 더욱 더 생생하게 다가옴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더 새로웠다. 그리고 집사람과 함께 가을쯤 시간을 내서 미국에 한 번 다녀오기로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다. 반드시 뉴욕을 포함시키기로 하였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서는 막내딸이 보여주고 들려 준 뉴욕의 모습을 직접 글로 확인한 순간이었고, 이제는 더욱 더 자신 있게 그 누구에게든지 더 확실하게 뉴욕을 이야기하고 소개할 수 있을 만큼 되었으니 역시 좋은 책은 그래서 소중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해본다. 뉴욕하면 세계 각 국에서 모이는 세계적인 도시이다. 정말 복잡다단한 도시이다. 이런 큰 경쟁력 있는 대표적인 도시에서 자력으로 성공을 거둔 한 사업가가 자신의 경험과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을 통해 깨우친, 타인의 행복을 흉내 내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걷는 법에 대해서 전한다. 특히 저자가 이 세상에서 가장 대표적인 도시이면서 가장 성공하기 어려운 도시인 뉴욕에서 모든 어려운 조건들을 이겨내면서 당당하면서 아름답게 사는 법을 배워내서 성공한 인생 모습과 함께 뉴욕 사람들의 실제 라이프 스타일과 함께 생각하는 법 등의 모습에 대해서 진지하게 밝히고 있다. 따라서 우리들은 자연스럽게 당당하고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는 모습과 함께 앞서가는 선진국인 미국과 미국 중에서도 선진 도시인 뉴욕 사람들의 실질적인 삶의 현장 속에서의 참 모습을 통해서 진지하게 자신의 모습을 점검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하여 이런 기회를 통해서 자신만의 가장 최고의 멋진 모습을 찾아서 힘차게 출발하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기본적인 자세들과 생각들을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세계 어디서든지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즉시 통하고도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는다. 그 만큼 철저한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당당하게 아름답게 살기 위해서는 첫째, 오로지 개성으로 승부한다. 둘째, 가슴 뛰는 습관으로 가치를 높인다. 셋째, 인생을 긍정적으로 볼 줄 안다. 넷째,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시간을 갖는다. 다섯째,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을 꿈꾼다. 다섯째, 남들과 다른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다. 자신감을 갖고서 나답게 인생을 걸어갈 때 그 곳에 내가 바라는 행복이 있다는 신념을 갖고 열심히 도전을 해 나가리라 다짐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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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뉴욕에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 에리카 성공기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숨어있는 것 같은 생각이든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리 특별한 것은 많지 않다.
오히려 꾸준히 성공의 길로 가는 생각과 행동을 했을 뿐이다.
그리고 그 생각과 행동은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니다.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
그렇지만 그것을 실천하지 않기에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다.
결국 성공한 사람들이 더 특별해보이고 나는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인가보다 생각하고 도전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도 비슷하니까.
그러나 누구나 성공하고 싶은 마음은 강렬하다.
많은 사람들 속에서 더욱 성공하기 힘든 뉴욕에서의 성공기, 에리카의 성공기를 담은 책
나는 뉴욕에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를 읽어보았다.
역시 그리 특별한 비법같은 것은 없었다. 마법의 비법이 있어서 그거 하나면 된다는 답을 내려주길 바란다면 포기하는 것이 좋을 듯.
단지 꾸준한 실천방법을 알려주고 있고 그것이 진정 성공의 길일 뿐이다.
타인의 행복을 흉내 내지 않고 꿈을 향해 걷는 법
나는 뉴욕에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 에리자 지음, 미호
꿈을 좇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많이 모이는 도시, 뉴욕
그만큼 세상에서 가장 꿈을 이루기 어려운 도시, 뉴욕
타인의 시선이나 치열한 세상에 움츠러들지 않고 당당하게 아름답게 꿈을 향해 걷는 뉴욕 사람들의 생각법
세계에서 가장 성공하기 어렵다는 뉴욕에서 꿈을 실현하기 위해 당당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여성 기업가, 에리카.
그녀가 펴낸 책이 모두 베스트셀러에 올랐을 만큼, 꿈을 향한 롤 모델로서 인기가 높은 에리카의 성공기
그래서 더욱 깊이있게 읽어보고 싶었다.
모든 것이 행복으로 이어진다
-자신감을 갖고, 나답게 인생을 걸어가자. 그곳에 내가 바라는 행복이 있을 테니까.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기 위한 조건 중 하나로 성공을 추구한다.
그 성공의 길을 알려주는 이야기.
그 길을 가다보면 저절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당당하고 아름답게 사는 법을 다양한 주제로 나누어 이야기를 한다.
오로지 개성으로 승부한다.
가슴 뛰는 습관으로 가치를 높인다
인생을 긍정적으로 볼 줄 안다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시간을 갖는다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을 꿈꾼다
남들과 다른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렇게 여섯가지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큰 주제만 보아도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짐작할 수 있다.
이야기마다 마지막에는 이렇게 팁을 제공한다.
사람을 끌어당기는 아름다운 사람은 자신만의 개성을 소중히 여길 줄 안다.
이렇게 팁을 잘 정리해도 큰 도움이 된다.
뒷 모습은 속임수가 통하지 않는다.
뒷모습이 그 사람을 말해준다.
뒷모습 역시 그 사람의 모습임을 생각하면서 하나하나 신경을 쓰는 사람이 아름다운 것이다.
작은 행복에 집중한다.
기분 나쁜 사건만 떠올리지 말고 작은 행복을 헤아리는 습관을 들인다.
사실 사람들은 작은 행복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오히려 큰 행복만을 찾으려 한다.
그래서 진정한 행복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작은 행복에 집중하는 삶이 더욱 행복한 삶이 될 것이다.
나는 어떤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가!
성공, 행복을 위해 살아가고자 할 것이다.
그런데 그것은 큰 무엇인가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정작 내 주변의 작은 것들에는 소홀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 작은 것이 정말 중요한 것임을 알때,
작은 생각, 작은 행동을 먼저 실천할 때
그것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은 그 작은 것의 소중함을 잘 알려준다.
진정한 행복, 성공을 원한다면 어려운 것을 찾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이 책이 그 최선의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나는 뉴욕에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
뉴욕이 아닌 대한민국에서도 당당하게 살 수 있는 나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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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뉴욕에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 - 나는 그냥 뉴욕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왠지 그곳은 멋있을꺼 같은 느낌이 든다. 영어를 잘 못하는 나는 미국이라는 나라는 별로 가보고 싶은 생각이 없다. 그러나 뉴욕은 기회가 되면 한번은 가보고 싶다. 뉴욕은 도시가 아니라 하나의 멋진 국가같은 느낌이다. 내가 뉴욕을 이렇게 멋진 곳으로 생각을 하게 된데는 여기저기에서 영향을 받았겠지만, 제일 큰 영향을 받은건 영화인것 같다. 그렇게 멋지게 생각되는 도시에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는 저자 에리카. 세계에서 가장 성공하기 힘들다는 뉴욕에서 자신의 꿈을 향해 살아가는 여성 기업가 에리카. 그녀의 이야기에 더 관심이 가는건, 어릴적부터 그곳에서 살았던 사람이 아니라 유학생이었다는 것이다.
2003년 꿈을 실현하게 위해 향했던 뉴욕. 그녀는 그곳 뉴욕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당당하고 아름답게 사는 법을 배웠고, 인생을 살면서 경험한 모든 것들이 행복으로 이어진다는걸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녀는 2010년 뉴욕에서 '에리카 인 스타일'을 설립했고, 일본 전국에 자신의 제품을 판매하는 지점을 두고 있다. 나도 어릴적에는 누구보다 당당했었던것 같은데, 삶을 살아가면서 점점 그 당당함을 잃어가는것 같다. 다시 당당하게 살고 싶은 나는 그녀의 책을 꼼꼼히 읽었다. 자신만을 위한 꽃을 준비하는 것, 안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는 나만의 기념일을 만드는 것, 기분이 우울하땐 애써 웃으며 기분을 전환시키려고 노력하는 것, 값비싼 간식을 소량으로 먹는 것. 한마디로 나 자신을 더 사랑하라는 말인것 같다. 풍요로운 인생의 키워드로 'Live well, Laugh often, Love much.' 건강하게 살고, 잘 웃고, 많이 사랑하자.는 말도 마음속에 새기며, 인생을 살아가며 가장 훌륭한 멘토는 나 자신이라는 말도 기억한다. 남의 눈치보지않고 나 자신을 더욱 사랑하고, 늘 긍정적이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이 당당하게 사는 방법인것 같다. 나는 나를 위해 무엇을 얼마나 해줬는가? 결혼을 하고 나서는 나는 늘 가족들에게 밀려 뒷전이었다. 이제부터라도 나 자신을 챙겨며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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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드림' 하면 떠오르는 곳. 석양에 물들은 뉴욕 하늘이 인상적인 책 표지가 눈에 들어온다. 책 제목대로 마치 내가 뉴요커라도 된듯이 어깨를 펴고 당당하고 자신감에 찬 표정으로 뉴욕의 대로변을 발빠르게 걸어가는 듯 하다.
글속에서 뉴욕사람에 대한 언급이 인상적이었다.그들은 자신의 장점을 연구하여 그 장점을 조금씩 늘리는 일이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길이라고 했다. '나의 매력은 무엇인가? 직책이 아니라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당당히 말할수 있어야 한단다. 우리하고는 관점이 사뭇 다르다.
뉴욕 여자들은 너무 솔직하고 자신이 느끼는 것에 예민한데, 이런 여자를 뉴욕 남자들은 좋아한단다. 게다가 경제적이고 정신적으로 자립한 여자라서 더욱 ................그래서 여자들은 더욱 강하고 당차게 살아간다. 아울러 여자라는 무기는 오로지 자신과 자신이 사랑하는 파트너에게만 내세운다고 하니 뉴욕 여자들을 보면 여성 상위라는 단어가 마구 떠오른다. 높은 자존감을 가지고 있는 뉴요커들은, 긍정적인 말로 기분을 표현하는데 능숙하며 의식적으로 서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이는 곧 듣는이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방법이다. 한국사람에게서 찾기에는 어려운 점들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가식적인 인상을 준다.
작가는 뉴욕에서 지내면서 느끼고 배우고 깨달은 것이 참으로 많았다. 자신의 기분을 통제하는 사람도 본인이기에 항상 웃으며 미소를 짓다보면 즐거운 기분이 드는 마법같다는 말에, 거울을 보고 연습을 해본다.
혼자서 즐길 수 있는 취미거리는 내 스스로에게 활기찬 기운이 들게해서 현실의 우울함을 떨쳐내고 가혹한 일상을 극복하는 힘이 된다는 정보에 열심히 찾아보련다. 내가 신나는 일이 뭐지?
의식적으로라도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을 통해 자신을 신뢰하고 내면을 더 빛나게하는 일이 이미 생활화 되어있다고하니, 참으로 스마트한 기운이 감돈다. 또한 의식적으로 off의 시간을 만들어 자신을 되돌아보며 기분전환의 기회이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 시간을 통해서 사고와 판단력이 명확해지도록 한다고 하니 워커홀릭에 빠진 그 누구라도 잠시 모든것을 벗어나 멍 때리는 off가 반드시 필요한가보다.
차가운 시선, 중상모략과 비방 혹은 괴롭힘과 같은 인간의 시기와 질투의 못난 감정은, 그 대상의 사기를 저하시키는데 목적이 있고 집중력을 깨트려 판단력을 교란시키고자 하는 저질스런 행동이기에 여기에는 다소 어른스럽게 대처하는 현명함이 필요하다고 한다. 내가 상대방에게 높이 평가받고 있다는 일종의 칭찬으로 여기며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태연한 행동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내가 상대방보다 1~2단계 위를 걷는 어른이어야 하니까......................
어른의 친구관계는 공통점으로 맺어진 다각형의 구조란 점이 이채롭다.
실패는 인생의 중요한 과정이자 재산이며 경험과 배움이라는 표현이 정말 맞다. 사소한 일에서부터 큰일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실패를 경험하면서 우리는 인생을 사는 것이다. 비록 실패했어도 그것은 절대 인생의 끝이 아니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계기와 오기를 준다. 그래서 인간은 자기 자신을 믿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사고방식을 통해 자신감이 생긴다. 그래서 자신감 앞에 타인의 평가 따위는 필요없는게지........
'인생을 살면서 경험한 모든 것들이 행복으로 이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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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이 책이 내 눈에 띠었을까? 헬조선, 헬미국... 나는 궁금했다. 헬조선만큼이나 헬한 미국에서 꿈을 꾸며 사는 사람의 생활이 말이다. 한국만큼이나 헬한 미국에서 미국 사람들은 어떻게 헬을 이겨내고 있을지 여러분도 궁금하지 않은가? 자기계발서 중에도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가 아주 유명인은 아니기 때문이다. 유명 강사들은 일상 생활과 조금 먼 얘기들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읽는 동안 희망을 얻을 수는 있는데 읽고 나서 내가 따라해 볼 만한 일이 없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저자의 실제 삶을 얘기하기 때문에 그렇지는 않을 것이라 믿었다. 2. 저자의 핵심 메시지 저자의 핵심 메지시는 간결하면서도 강렬하다. - 나 답게 살아라! - 나 답게 살려면 두가지를 갖쳐야 한다. 꿈과 wish list - 그리고, 그런 삶을 위해서는 자기 만의 시간을 가져라. 저자는 프롤로그에 이런 말을 합니다. "자신감을 갖고, 나답게 인생을 걸어가자. 그곳에 내가 바라는 행복이 있을 테니까." 하반기에는 이런 마음으로 살아가야하겠어요. 3. 저자의 나답게 사는 법 best 3 저자의 여러 조언 중에 내 마음을 울린 3가지는 다음과 같다. 1) 내 매력을 적어보라. 솔직히 내 매력을 적어보는 일은 드물다. 특히, 남들이 생각하는 내 매력을 내가 매력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저자는 당당하게 내 매력을 적어보란다. 그게 힘이 된다고... 2) 혼자 있는 시간을 가져라. 책에 나오는 영화배우 '기네스 펠트로'의 얘기가 인상적이다. 그녀가 40세 되던 해에 그는 자기에게 생일 선물로 애니조나로 트래킹 3일 여행을 '혼자' 떠난다. 그곳에서 그는 자연으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질문의 해답은 네가 이미 갖고 있다. 네가 너의 멘토인 것이다." 3) 연초에 세운 꿈은 10월에 정리한다. 저자는 10월에 자신의 올해 위시 리스트를 정리하라고 합니다. 그것은 3개월 동안 하고 싶은 일을 더 열심히 하라는 것이지요. 절대 연초에 세운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고 남은 3개월을 자포자기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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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큰 기대를 가지고 읽은 책은 아니다. 먹는 것을 중요시 하는 나에게 가장 와닿지 않는 내용. 26. 성장을 너무 의식해도 안되지만, 혼자 살면서, 전세비를 제외하고 모든 생활비를 드디어 홀로 충당하기 시작한 나에게 3학년 때부터 쉬지 않고 취업 준비를 했고, 드디어 다음 달 첫 휴가를 떠난다. 눈치 보지 않는 삶을 강조하는 그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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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너무 힘들었나... 제목을 보자마자 필이 팍 꽂히는... 여자로서 새로운 삶을 준비중이지만.. 과연 이 길이 맞는것인지... 내가 옳은 선택을 한것인지... 너무너무 흔들리던중이라 더 끌렸는지 모르겠다 항상 다른사람에게 기대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정작적으로 내가 그런 삶을 살고 있는지 아닌건지 흔들릴때 이 책은 너무나 읽고 싶은 책이였다. 남에게 기대지 않고 당당하게 사는법 뉴욕... 가보지 않았지만 뉴요커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일이 공존하는 도시 그 곳에서 당당하게 사는 법이란... 내가 흔들릴때... 책을 보면서 엄청난 공감을 했다. 내가 그만큼 흔들리는 중이였나 보다. 다른 사람에게 기대지 않고 혼자 당당하게 살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 책이다. 모든 책들이 읽는 순간에는 항상 엄청난 공감을 하지만 읽고 나면 잊어버리는... 그런 책들이 많지마 꼭 필요한 구절구절만 읽을수 있게, 이 책은 그렇게 포인트만도 알려준다. 흔들리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책을 리뷰함에 출판사로부터 무료 증정 받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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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가본적도 없고 별 관심도 없지만 뉴욕에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는 제목을 보면서 뉴욕에서 뭘 했길래 하면서 책을 펼쳐 들었다. 그리고 단 번에 끝까지 읽어 내려 갔다. 뉴욕이라는 공간 속에서 저자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경험을 하고 그것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는 내용인데 그것이 반드시 뉴욕이라는 공간이었기 때문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뉴욕이 자기자신에게 솔직하고 자유롭고 비굴하지 않으며 당당하게 살 수 밖에 없게 만들었고 그것은 뉴욕에서는 혼자 결정하고 혼자 버티고 혼자 일어서야 하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하지만 뉴욕을 무대로 성공적인 삶으로 승화시킨 것은 그 무엇도 아닌 저자의 신념과 자세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 속에서 저자는 뉴욕의 속성과 뉴욕 사람들을 이야기한다. 뉴욕을 경험해 보지 않은 나로서는 저자의 이야기들이 평균적인 것인지 아니면 저자의 시각인지 잘 모르겠으나 책 속에 나타난 뉴욕과 뉴욕을 통해서 단련된 저자의 삶은 성공 그 이상의 가치였던 것 같다. 어찌되었던 저자가 뉴욕이라는 어떠한 특정 공간 그것도 세계적인 공간을 토대로 말하려 하는 것은 자아를 향한 흔들리지 않는 신념과 꿈을 실현하기 위한 투지 그리고 당당한 자세라는 생각을 했다. 높은 실업률에 흔들리는 청춘들이 읽어보면 더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