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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민 저의 『어쩌다 9회 말』 을 읽고 개인적으로 운동 경기 중에 야구를 좋아한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우선은 시골에서 중학교를 다니다가 서울로 고등학교를 갔는데 고등학교에 야구부가 신설되어서 우리 학급에 야구부 선수가 두 명이나 있었고, 서울운동장 야구장으로 응원을 가기도 했기 때문이다. 물론 이기는 것을 무조건 바라면서 응원을 했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많았다. 그렇지만 가장 신이 날 때는 지고 있다가 역시 역전을 하는 경우이다. 그것도 9회 말에 역전을 한다면 모든 것을 다 내놓고 응원을 하던 때가 정말 그립다. 바로 이런 맛 때문에 환갑이 지난 지금도 야구를 좋아한다. 그 때 만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회가 닿으면 즐겁게 본다. 반전, 역전의 기회를 언제든지 갖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 인생의 모습도 이 야구에 비교를 한다면 매우 재미있는 모습이 된다. 우리 인생도 솔직히 모든 것이 생각한대로 일사불란하게 이루어지기란 결코 쉽지 않다는 사실이다. 그 과정에서 갖가지 어려움과 함께 온갖 고통과 위기를 겪어야만 한다. 정신적인 고통은 물론이고 어떤 경우는 육체적인 시련도 뒤따르게 된다. 거기에다가 생각하지 않은 갖가지 시련까지 겹치게 되어, 절망적인 위기까지 닥친다면 인생 포기 지경까지 이르기도 한다. 이런 경우라면 이를 극복해내기가 결코 쉽지 않은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이 결국 야구 경기에서 9회 한 이닝을 앞두고 점수에서 뒤지 고 있는 시점이라 할 수 있다. 만약 마지막 이닝의 공격을 막아내고, 마지막 이닝 공격에서 점수를 더 내어 역전을 시킬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주어지는 반전의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이다. 그리하여 경기를 역전하는 경우도 심심찮게 재현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 인생도 얼마든지 야구처럼 가능하다는 점이다. 바로 이 책에서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될 순간들을 찾아서 확실하게 자기 것으로 터득하여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 실행할 수 있다면 최고 모습이라 확신을 해본다. 당당하게 지금까지의 판세를 과감하게 뒤집을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이다. 그 얼마나 멋진 모습인가. 야구에서 최고의 모습인 역전 만루 홈런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런 전후 상황을 가장 확실하게 공부할 필요가 있다. 바로 이 책에서 지금의 위기가 얼마나 중요한 순간인지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결정적인 때를 긍정적인 흐름으로 돌리는 다수의 조언도 서슴지 않고 행하고 있다. 어차피 우리의 인생은 한 번만 주어진 시간이다. 그렇다면 이 한 번뿐인 시간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젊은 날의 실패와 실수를 최대한 줄이면서 가장 효과적으로 위기를 관리해야만 한다.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에 제대로 실력을 발휘하는 클러치 히터처럼 우리에게 온 기회를 가장 확실하게 잡을 수 있도록 하는데 내 자신 특별히 이 책을 통해 자신감을 갖게 되어 기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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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관심과 호감을 모두 자극하면서 성큼 다가서게 만들어주는 이 책!!! 바로 [어쩌다 9회 말]이네요~ '반전의 순간'에 대한 기대와 설렘의 마음은 누구에게 있지 않을까 싶어요!
매번 힘들게 베이스를 향해서 달려가도 아웃당하게 되는 억울함과 힘겨움, 이 책에서는 힘겹게 살아가는 '청춘의 경기'를 솔직하게 그려내고자 하며 생중계를 통해서 그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야말로 이 책의 제목처럼 벌써 '어쩌다 9회 말'이 된 이야기들이 잘펼쳐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이 책 [어쩌다 9회 말]은 비록 나의 현실이 딱~~~ '어쩌다 9회 말'일지라도 어찌보면 지금의 그 위기가 정말 중요한 순간인 것이고 그것이 주는 특별한 의미에 대해서도 잘 해설해주고 있답니다.
이 책의 이야기들은 정말 다채로운 실례들을 제시하면서 '결정적인 순간'의 중요성! 그리고 그 순간이 던져주는 긍정적인 흐름에 주목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충실하게 이야기해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답니다.
이 책 [어쩌다 9회 말]로 인해서 오늘도 '마운드'에 꿋꿋하게 서 있으면서 고생하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의 속내를 전하면서 더불어 지금은 힘겹지만 '밤이 깊으면 새벽이 가까운지고.'라는 말처럼 다가올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도록 도와주는 멋진 책친구가 되기에 더 의미심장한 의미를 찾아보게 됩니다.
이 책 [어쩌다 9회 말]을 통해서 지은이는 '위기'라는 것은 많은, 혹은 모든 결정적 순간에 찾아오기 마련이며 그래서 승패를 단정지으며 실의에 빠지지 말 것을 또한 어깨를 두드려주며 격려하듯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답니다.
시련이나 고비, 갈등의 순간들을 단지 그것만으로 보지 않도록 하는 눈과 가슴을 키우는 것에 대해서 행복하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 책의 묘미!! 그러한 마음들을 모아서 빛나는 '반전'의 순간을 맞이하라고 격려하며 크게 응원해주는 듯해서 더욱 이 책에 행복하게, 긍정적으로 공감하게 되니 더욱 멋지다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판세는 언제든 뒤집힐거야!'라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제대로 느끼고 실천하도록 힘을 주는 멋진 책을 지금 이 땅에서 힘겨워하는 모든 이들에게 선사하고 싶은 마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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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뿐 아니라 거의 모든 스포츠를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9회말이라는 상황은 하도 많이 들어봐서 어떤 것인지 알고 있다. 야구를 모른다면 고개를 갸웃거릴 수도 있을 제목이지만, 제목처럼 어쩌다보니 9회말까지 온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무슨 뜻인지 알 것이다. 그래서 제목이 참 재치있는 것 같다. 야구에는 역전이 있을 수 있지만, 인생에도 과연 그럴까. 무언가를 이루어내는 사람들은 그렇게도 역전을 시키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포기하고 그대로의 지지부진한 인생을 이어나간다. 지금 이 인생은 진짜 내 인생이 아닌 것 아닐까, 이게 진짜 내 인생이면 어떡하지하면서. 어릴 때는 실감하지 못했던 저 말이 이제는 극렬히 와닿는 상황에 다다른 것이다. 나는 이미 청년의 나이라고 하기에도 늦은 나이라 제목에 더 걸맞을지도 모르겠다. 물론 책의 내용은 그래도 20대를 위주로한 것이 많았다. 아무래도 저자의 연령대와 비슷한 이들이 공감하기 더 쉬울테니까 말이다. 흙흙청춘이란 책도 읽어봤는데, 요즘의 청춘들은 먹고 살기가 너무 힘들어졌다.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김난도 교수의 말은 반박당해야 되는 말이다. "아프면 환자지 개XX야!"라고 외치던 유병재의 말이 훨씬 더 현실적이고 와닿을 수 밖에 없다. 아버지 세대가 피땀흘려 일하면 서울에 아파트 한채를 살 수 있었던 시대라면, 현재의 세대는 웬만큼의 억대 연봉을 버는 소수 인원들이 아니고서는 비현실적인 조건이 되어버렸으니까. 하지만 그렇다고 언제까지나 세상을, 시대를, 타인을, 자신을 탓하고만 있어봤자 달라질 것도 없다. 9회말의 상황에 처한 현재에서 자신을 바꾸도록 노력할 수 밖에 없다. 세상이 바뀌길 기다리는 것보다 자신이 바뀌는 게 훨씬 더 빠른 것이 정설이다. 이런 저런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은 독자라면 이 책의 내용들은 이미 거의 다 접해본 내용들일 것이다. 보통의 자기 계발서와 다른 점은 저자의 이야기다. 저자는 베스트셀러 작가도 아니고, 화려한 학벌이나 이력도 없다. 대단한 성공을 하지도 못했다.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것을 향하여 나아가서 이렇게 책도 냈다. 우리가 배워야될 유익한 점은 티비에 나오는 거창하게 성공한 사람들만 가진 것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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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서점에 자기계발서가 눈에 띄게 늘어났다.. 가지계발서가 늘어나면우리의 삶도 더 나아져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현실 그건 왜일까 생각해 보았다...그건 서점에 나와 있는 자기계발서는 많지만 모아놓고 보면 비슷환 내용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도전하라,동기 부여,목표 달성하기,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하라..여기서 자기계발서를 쓰는 사람들은 자기 이야기를 하지 않고 있으며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아 모아 모아서 한권의 책으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모두 아는 이야기지만 사람들은 그 책을 보고 머리로는 생각하는데 실천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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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9회말 /반전은 지금부터
우리집은 야구가 개막하기 시작하면 주말은 아빠와 아들이 딱 붙어서 오후내내 TV중계를 본다고 어디에도 안간다 할정도로 야구를 좋아한다 야구경기란것이 잘될때도 있고 참 안될때도 있는데 정말 9회말 투아웃에 딱 한방의 안타로 그날의 경기가 승리로 이기면 아주 난리가 난다 그래서 야구는 끝나야 끝나는것이지 아무도 결과를 모른다 하는말이 맞는말 같다 우리 인생도 그렇지 않을까? 내가 지금 안되고 실패했다고 그것이 끝도 아니고 지금 내가 성공해서 쭉 쭉 나아간다해서 그것이 영원하다 말할수 있을까? ? 어쩌다 9회말 반전은 지금부터 이책은 그래 내가 비록 실패를 한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닌 인생은 누구나 실패하는것이니 받아들이고 그 실패를 나의 인생에 반전으로 만들 기회로 삼으로 하고 있다
우리가 잘아는 포스트잇은 원래 접착제를 만드는 회사 연구원인 스펜서란 사람이 접착제 원료배합을 실패해서 탄생한 종이가 바로 포스트잇 란다 머리쓰고 연구해서 이루어낸 결과가 아닌 실패에서 비롯된 결과물인다 실패도 다르게 생각하고 성공과 앞뒤 차이뿐이지 않을까 ?지금은 그만둔 피겨의 여왕 김연아의 경기를 보면 진짜 잘탄다 아니 너무나 쉽게 타기에 누구든 하면 쉽게 타는게 아닐까 하는 착작을 이르킨다 하지만 수천번 수만번 실패의 연습을 바탕으로 완벽한 하나의 동작을 성공시키는 것이다 ? 우리인생도 수만번의 실패를 하더라고 그 실패를 바탕으로 완벽한 성공을 이룬다면 김연아 선수처럼 세계 1위에 올라설수 있을것이다 어쩌다 9회말 책속에는 우리의 인생에도 클러치는 항상 찾아온다 한다 한번의 성공이 계속달리지도 한번의 실패가 계속멈추지도 않는 법이다 바로 반전의 기회가 주어졌을때 알아채고 잘 잡아야 한다고 이야기 하네요 그러나 반전의 기회가 주어졌어도 나자신이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면 잡을수 없는법 준비된자에게 기회는 온다 하지요 늘 인생에 주어진 것을 받아들이고 노력하며 나자신을 준비된자로 만들어 누구나 반전의 기회가 주어졌을때 잘 잡았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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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9회말 위기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메시지를 전해주는 책이다. 인생에는 오르막도 있고 내리막도 있다. 한지 앞을 알 수 없는 것이 인생. 이 책을 통해서 반전있는 나의 삶에 대해서 고민해보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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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마치 야구를 비유한 문구이다.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나를 위한 성장을 하고싶었다. 나에게 오는 시련들을 어떻게 극복하고 나아가야하는지 알고싶었다. 그리고 그 실패가 결코 실패가 아님을 알게 해준다. 기회가 있는 곳에 위험도 있다고 한다. 위험과 기회는 뗄 수 없는 관계인것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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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동안 마음의 위로도 얻고, 앞으로의 방향성도 조금이나 생각해보고 고민해 볼 수 있었다. 스포츠에서는 이 순간을 클러치(결정적 순간)이라고 말한다. 위기일때가 승패를 뒤바꿀 수 있는 찬스의 순간이라고 말하는데 참 와닿았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한 책이다.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서 동기부여를 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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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어쩌다 9회말 이책의 메세지를 반마디로 표현한다면 "실패는 성장의 발판이다"이다. 20-30대에게 던지는 메세지이다. 특히 저자가 책을 쓰기로 도전할때 주위의 판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렇게 책을 써 내지 않았는가? 그래서 그는 실패가 성장의 발판이다라는 화두를 던질만한 충분한 내공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승패를 뒤바꿀수 있는 찬스의 순간이 있다. 스포츠에서는 이순간을 클러치 이라고 한다. 우리 인생에도 클러치는 항상 찾아온다. 그것이 고비처럼 보여서 찬스라고 알아 채지 못할 뿐이다." 1. 아프냐 나도 아프다 "청년의 고민은 동굴이 아니라 터널이다" 고민이 없는 청년은 아무 문제없는 것 같지만 오히려 앞 길을 보이지 않는 동굴속에 있는것과 다름없는 것이다. 앞으로만 질주하지 말고 잠시 먼춰서서 자신을 점검해 봐야 한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래 나도 스프링 벅이었어. 누구보다 앞장서서 절벽을 향해 뛰어가던 스프링 벅, "나 또한 달리는 이유를 알지 못한채 초. 중.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 대학원입학까지 쉬지 않고 전력질주 해왔다."54 2. 어쩌다 9회말 9회말이라고해서 포기할 필요는 없다. 처음이다 생각하고 다시 시작하면 된다. 나이가 들면서 사람은 직접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기가 어려워진다85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맞는 말이다. 더욱이 지금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면서 정작 도전에 몸이 쉽게 움직여지지 않는다. 주변의 사람들의 성고의 도전보다 실패의 도전의 소식에 더욱 움추러들게 된다. 진짜 효도는 반항하는 것이다 92라는 어떤 강연가의 말을 인용했는데 정해진 틀속에서 시키는 것만 잘하는 인생은 이제는 버려야 한다고 말한다. 3. 관점이 변하면 새로운 세상이 보인다 실패가 두려워서 도전하지 못한다면 아름다운 꽃을 피우지 못한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가 무언가를 시도하기에 늦어버렸다고 생각하는 오늘이 바로 10년 후에는 모든것이 가능하다고 여기는 날이다.128 성공하기를 바라지 말고 실패하기를 결심하고 실패를 공유하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멋진 표현을 던저준다. "행복한 기억은 머리에 비참한 기억은 가슴에 묻자"133 4. 기회를 엿보면 기회가 보인다 기회는 도전하고 실패하는 자에게 온다고 말하고 있다. 실패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기회는 더이상 오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러면서 "천재 그들은 알고 보면 지독한 노력파이다:167라고 말한다. "위대한 작가는 꾸준히 하나의 문장을 쓰는 사람이다:170라고 말하고 있다. 기회를 기다리지 말고 기회를 챙취해야한다는 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좀더 노력하자. 5. 멘탈게임에서 승리하자 주변의 말한마디가 나를 무너뜨릴수 있다. 이제는 다른이들의 판단에 흔들리지 말라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신력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실패의 기준을 높이라고 말하고 있다 '실패의 기준이 높을 수록 주변의 좋지 않은 말이나 시련에 흔들리지 않는다, 더불어 자신의 역량을 믿고 계속해서 노력하게 된다." 185 그러면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나만의 행복주머니를 채워나가는 게 진짜 행복이다"205 그리고 능률면에서 엄격한 제한을 받은 사람보다 적정선에서 자유롭게 이거저것 시도해 본 사람이 일을 더 잘 처리한다고 말한고 있다. 이부분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여유가 있을때 남과 다른 나만의 것이 안에서 나오는 것 같다. 6. 역풍을 두려워하지 않는자가 높이 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을 극복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멋진 연주를 즐기는 시간이 될때까지 재밌지 앟은 시간을 보내야 한다"255 근데 우리는 쉽게 얻으려고 한다. 요즈음 어려우면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인스턴트같은 정보에 쉽게 반응한다. 많은 것을 하지만 깊이가 없어지는 시대가 되고 있다. 7. 비바람이 이겨낸 나무는 쓰러지지 않는다 포기하지 않는 힘을 갖기 위해서는 실패일기를 쓰리고 말하고 있다. 감사일기는 들어봤어도 실패일기는 처음 들어본 것이다. 이를 통해서 하얀실패와 검은 실패를 구분하고 결과 쉽게 받아들이는 그러므로 문화를 버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화를 만들어가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타인의 성공을 돕는 자가 되라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서 실패일기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다. 실패를 통해서 내가 얻은 교훈을 잘 정리해 둔다면 더 나은 미래가 우리를 기다릴 거라는 확신이 생겼다. 마음에 담고 싶은 문장들도 많이 있고 새로운 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지금 의기소침하고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분들에게 희망고 도전을 돕는 귀한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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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말은 야구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이쯤되면 승부가 거의 결정나기
마련인 거 같아요.
이 책은 챕터 01에서
07까지 7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요.
Chapter 01 아프냐 나도 아프다
40쪽 03 너무나 닮은 우리, 173만 쌍둥이
신사임당의 이름은
신인선이다.(중략)
5만원권에 있는 신사임당은 많이 보았고, 또 앞으로 나올 드라마에서도 다뤄지는 만큼 현모양처의
대명사인데요.
Chapter 03 관점이 변하면 새로운 세상이 보인다
129쪽 05 실패하기로 결심했다
사람은 항상 시작하기 적절한 때인가를 고민하지만, 지나고 나면 그 때는 시작하기 가장 좋은 때였다.
방송 캠페인에서 인터뷰 방식으로 10년전으로 돌아가면 어떤 일을 하고 싶냐고
질문을 하는 장면 기억나시나요?
Chapter 05 멘탈게임에서 승리하라
192쪽 03 충고의 두 얼굴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스스로 허락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중요한
부분이 이 부분인 것 같습니다.
201쪽 04 로마에게 배우는 포용력
우리는 평소 얼마나 감사하며
살고 있을까?
실패를 했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Chapter 07 비바람을 이겨낸 나무는 쓰러지지 않는다
281쪽 03 나 사용설명서
실패일기는 What, Why, Lesson, How, Idea 순으로 적는다.
감사일기는 많이 들어보았지만 실패일기는 처음 접하게
되었어요.
307쪽 06 빨리 실패해라
대부분의 청춘은 스스로 선택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낀다.
이 부분을 읽으며 확 와닿는
부분이 많았어요.
오랜만에 독서를 하면서 그동안 나태하지 않았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며 읽었던
책이었어요.
307쪽 06 빨리 실패해라
대부분의 청춘은 스스로 선택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낀다.
이 부분을 읽으며 확 와닿는
부분이 많았어요.
오랜만에 독서를 하면서 그동안 나태하지 않았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며 읽었던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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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광민 작가의 어쩌다 9회말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9회말.. 야구에서 마지막 공격을 하는 회로서 마지막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이닝이죠. 저도 야구 참 좋아하는데 ㅎㅎ 좋아하는 단어가 있어서 더욱 흥미가 땡기더라고요. 과연 어떤 희망이 있을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빨간 표지 눈에 딱 들어오는 책이네요^^
반전은 지금부터라는 문구가 어떤 희망을 줄지 기대가 됐네요. ![]()
읽다보니 저도 공감되는 내용이 하나 나왔네요. 외국과 한국에서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인데요. '학벌'을 중요시 하는 나라답게 출신을 따지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반면 외국에서는 '하는일'에 관하여 관심을 더욱 가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에서는 학벌위주, 스펙과 기타 등등을 갖추기 위하여 어렸을때부터 수 많은 경쟁과 피나는 노력을 해야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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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자신의 능력을 갖추기 위하여 수 없는 노력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취업에서의 실패라든지 불합격이라든지 자괴감이 들때 그 반동이 어마어마 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신에 대한 대화가 꼭 필요하다고 하네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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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스프링벅' 이라고 아십니까? 저도 책을 읽다보니 알게 되었는데요. 검색을 해보면 동영상 하나가 있습니다. 그 동영상이 이 책과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더라고요. 선두에 달리던 양이 풀을 뜯어서 뒤에 있는 양이 풀을 못먹어 그 뒤에 있는 양이 풀을 먹기위하여 선두에 있는 양을 앞지르기 시작하다 보니 자기가 달리는것도 잊은 채 낭떠러지에 떨어지는 그런 동물입니다. 이 동물이 저희 인생을 말해 주는거처럼 잘 표현되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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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이때까지 해온것에 대한 실망감과 무기력으로 끝자락으로 가지말고 실패에 대한 기회를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책을 읽다가 알게 되었는데요. 우리나라 사극을 보면 패배를 한 장수는 죽음으로 대신 합니다. 하지만 로마에서는 패배한 장수를 지휘관이나 참모로 일하게 하였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패배'라는 실패를 바탕으로 더욱 효율적인 싸움을 할 수 있으며 승리로 이어진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내용 중 하나는 실패일기 입니다. 우리는 보통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나 책을 많이 접합니다. 하지만 실패한 사람의 이야기는 잘 찾아볼 수 없죠. 내가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실패한 내용을 적으면서 왜 실패했는지, 개선할점을 무엇인지 자기 스스로 묻고 답하며 자기 개발을 더욱 잘 할 수 있는 내용인거 같애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거 같네요. 이상 어쩌다9회말 이었습니다. |
![]() <<어쩌다 9회말>> 을 읽었다. 제목이 참 마음에 든다. 책을 읽어보면 인용문구도 거의 없고, 저자가 심혈을 기울여 애쓴 티가 역력하다.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 비타민 같은 책이다. ![]() ![]() 동기를 제대로 잡은 사람은 느릴지라도 멈추지 않는다. 그렇다. 동기만 제대로 되어있다면 불안하지 않을것이다. 내가 가는길에 확신이 중요하다. 그 확신이 시간이 지나고 묵혀져서 철학이 된다. 저자는 우리는 이유도 모른체 20년이상을 공부해왔다고 이야기 한다. 학창시절을 돌아보니 그랬다. 도대체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명분이 제대로 서있지 않았다. 단지, 좋은 대학가서 좋은 직장얻는 다는 이유외에는 명확한 동기를 세우지 못했다. 이 현상은 지금 청소년들을 봐도 별반 다르지 않을것이다. 어떤일을 하던지 동기가 중요하다. 나는 이 일을 왜 하는가??? ![]() ![]() 내안의 깊은 내면의 소리를 듣는것이 두렵더라도 직면해야 한다. 스스로 생각하기를 포기하면 나의 주체성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나를 돌아보자. 그 방법중에 가장 좋은것이 바로 글쓰기라고 이야기 한다. 그렇다. 글쓰기는 나의 내면을 돌아보는데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전진할 수 있는 힘을 준다. 글쓰기는 나를 돌아보고, 내면을 강하게 한다. 이것이 글쓰기의 힘이다. ![]() ![]() 실패는 감출수록 커지고 악화되지만 드러내기 시작하면 성공과 창조를 가져온다. 일본의 히타무라 요타로 교수의 말이다. 비단 성공과 실패에만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다. 스스로 약점이 있더라도 그것을 애써 감추려 하지말고, 오히려 당당하게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면 더욱 강해진다. 당당해진다. ![]() ![]() 저자의 고백이다. 이 책의 원고는 여러출판사에 거절을 받았다고 한다. 그 심정을 충분히 이해한다. 나도 원고를 투고해서 거절 받은적이 굉장히 많기 때문이다. 작은 실패다. 하지만 이 실패의 경험은 정말 값지다. 그 실패경험이 결국 더 좋은글을 쓰기 위한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아무런 저항없이 한번에 성공하는 것에는 별로 감동을 느끼지 못한다. 오히려 역경과 고난을 뚫고 이겨내는것이 감동적이다. < 야구경기에 각본은 없다 > 1. '어쩌다 9회말' 제목이 참 좋다. 야구는 9회말 2아웃부터 시작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야구경기에는 '변수' 라는 것이 있게 마련이다. 자주있는 일은 아니지만, 야구경기에서 9회말 2아웃에 역전이 일어나는 때가 있다. 참 짜릿하다. 마찬가지로 우리 삶에서도 이런일이 벌어진다. 반전의 힘이다. 이 세상은 각본대로 진행되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각본이라는것은 존재하지도 않는다. 그런데 우리는 마치 각본이 있는것처럼 미리 자신의 미래를 예견? 하는 실수를 범한다. 그것도 아주 부정적으로. '내가 뭐 되겠어' '내가 그렇지 뭐' 체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각본은 절대 존재하지 않는다. 오히려 내가 어떻게 마음먹고 생각하는지에 따라서 많은 것들이 달라진다. 때문에 인생이 재밌기도 하다. 예측하지 못하는 즐거움.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래야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할 수도 있다. 미적지근하게 하면 미련이 남는다. 2. 최근에 습관의 힘에 대해서 생각한다. 무언가를 시도 할때 거창한 계획을 세우지만, 사실 사소한 습관에서 많은것들이 결정된다. 내가 오늘 절제 있게 음식을 먹었는지, 잠은 충분히 잤는지, 책을 읽었는지, 운동을 했는지 에 따라서 말이다. 3개월 후에 바닷가에 가서 멋진 몸매를 뽐내고 싶다면, 당장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 SNS의 몸짱 사진들만 봐서는 박탈감만 느낄뿐이지 내 삶이 변하지 않는다. 그러니 무언가를 도모하기 전에 반드시 습관을 점검하자. 마르크스는 사회적 위치 가 인간의 의식을 결정한다고 이야기했다. 나는 습관이 인간의 의식을 결정한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 습관의 힘은 생각보다 강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