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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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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출판사의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네번째 이야기는 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역사편이에요. 세계 역사를 가장 크게 바꾼 민족이동은 게르만족의 민족 대이동인데요. 훈족이 동쪽으로 몰려오자 동고트족은 서쪽으로 이동하고, 서쪽에 살던 서고트족이 로마의 영토로 가고, 이때문에 서로마 제국이 멸망하고 유럽의 역사가 크게 바뀌었네요. 이밖에도 인도의 역사를 바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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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출판사의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네번째 이야기는

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역사편이에요.

세계 역사를 가장 크게 바꾼 민족이동은 게르만족의 민족 대이동인데요.

훈족이 동쪽으로 몰려오자 동고트족은 서쪽으로 이동하고,

서쪽에 살던 서고트족이 로마의 영토로 가고,

이때문에 서로마 제국이 멸망하고 유럽의 역사가 크게 바뀌었네요.

이밖에도 인도의 역사를 바꾼 흉노의 이동,

노르만족의 이동, 슬라브족의 이동등 여러 민족이동이

서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타나 역사를 바꾸어 놓게 되네요.

이 책에서는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의 민족이동과 역사를 살펴볼수 있어요.

 

 

본격적인 책읽기에 들어가기전 지도연표로 역사적 사건을 살펴보고,

세계사와 관련된 용어도 공부하고,

그와 관련된 간단테스트를 거치게되네요.

요런 사전 공부가 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요.

개인적으로 세계사를 어렵게 생각했었는데

책읽으면서 많은 공부가 되더라구요.

초등 친구들뿐만 아니라 성인들이 읽어도 좋아요.

흉노의 이동으로 인도에 쿠샨왕조가 세워지고,

흉노왕국의 멸망과 이동,서로마 제국의 멸망,

게르만족의 프랑크 왕국, 비잔티움제국,

카롤링거 왕조, 카롤루스 대제가 서로마 제국의 황제가 되고,

크리스트교가 로마 가톨릭과 그리스 정교로 갈라서게 된것,

노르만족의 이동으로 동유럽의 역사가 바뀐것,

십자군 전쟁, 흉노가 화베이 지방에 나라를 세우고, 양견이 수를 세우고,

한족에 의해 5대 10국과 송이 세워지고,

서아시아에서 사산 왕조 페르시아가 세워진것,

돌궐이 중앙아시아에 제국을 세운것,

인도의 굽타왕조까지 민족이동과 여러 제국의 탄생들을 살펴볼수 있네요.

각 장이 끝나고 지도위 세계사 코너에서는

세계각국의 건축물들을 사진과 함께 만나보고

역사와 더불어 각국의 아름다움과 특성을 배워볼수 있었어요.

책 맨 뒷쪽에 <세계사 정리 노트>라는 부록을 두어

민족이동과 관련된 세계역사를 배우면서

나왔던 지역,인물, 유적, 사건,민족등을 다시한번 정리해볼수 있네요.

풍부한 사진자료가 세계사공부에의 이해를 돕고,

재밌게 세계사 공부를 할수 있네요.

세계사 뿐만 아니라 한국의 역사도 더불어 살펴볼수 있어서 더욱 좋은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다음편도 기대되네요~

 

 

r******4 2016.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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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게 세계사를 배워요!
"흥미롭게 세계사를 배워요!" 내용보기
역사하면 무조건 암기해야 하는 어려운 공부라는 생각을 사라지게 해 주었어요.한국사는 자주 접해서 큰 어려움이 없었는데, 세계사는 힘들어 했어요.낯선 용어도 많고, 이야기가 시대적 배경으로 이어져야 하는데 자꾸 흐름이 끊어졌거든요.이번 방학에는 이 책으로 제대로 이해하면서 배우고자 도전했어요.  엄마가 먼저 읽어보았어요.지루하지 않고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책장을 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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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하면 무조건 암기해야 하는 어려운 공부라는 생각을 사라지게 해 주었어요.

한국사는 자주 접해서 큰 어려움이 없었는데, 세계사는 힘들어 했어요.

낯선 용어도 많고, 이야기가 시대적 배경으로 이어져야 하는데 자꾸 흐름이 끊어졌거든요.

이번 방학에는 이 책으로 제대로 이해하면서 배우고자 도전했어요.

 

 

엄마가 먼저 읽어보았어요.

지루하지 않고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책장을 넘기게 되었어요.

한국사와 함께 시대적 배경이 접목되니 훨씬 재미있었어요.

지도 연표로 한눈에 정리도 되었어요.

민족 이동이 왜 일어났는지, 역사적 사건의 원인과 결과가 궁금해서 자세히 읽었어요.

 

 

게르만 족의 이동, 흉노의 이동은 자신있게 설명도 해 주었어요.

역사가 선택이 아닌 필수과목이 되어서 박물관은 자주 가고 있어요.

한꺼번에 많은 것을 접하지 않고, 한번 방문할 때마다 한가지만 배우고 오기로 했어요.

물론 역사책 한권을 챙겨 가지요.

 

다양한 사진과 설명이 있어서 여행 가고 싶어요.

웅장한 건물 속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느끼고 싶어요.

앞서 나온 1~3권도 함께 읽기로 했어요.

역사 속 인물, 유적, 사건을 재구성하는 활동도 해 봐야겠어요.

세계사도 흐름으로 익혀서 흥미로워졌으면 좋겠어요.

y*****5 2016.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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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년의 역사를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는 통찰력
"수천년의 역사를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는 통찰력" 내용보기
한국사가 어느정도 공부가 된 친구들은 세계사로 눈을 돌리는데초등이 읽은 적절한 책을 선택하는 것도 고민이다.우연히 알게된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는 현직교사들이 추천한 책이라 더욱 믿음이 간다.용어정리가 민족이동, 봉건제 공국, 로마카톨릭, 그리스 정교회, 연호, 조로 아스터교등..생소한 용어들이 마구 쏟아져 아이들이 세계사를 접할때 어려워서 책을 집중해서 읽기
"수천년의 역사를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는 통찰력" 내용보기



한국사가 어느정도 공부가 된 친구들은 세계사로 눈을 돌리는데

초등이 읽은 적절한 책을 선택하는 것도 고민이다.

우연히 알게된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는

현직교사들이 추천한 책이라 더욱 믿음이 간다.


용어정리가 민족이동, 봉건제 공국, 로마카톨릭, 그리스 정교회, 연호, 조로 아스터교등..

생소한 용어들이 마구 쏟아져 아이들이 세계사를 접할때 어려워서

책을 집중해서 읽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런데 걱정할 필요없다.

책 앞쪽에 생소한 용어들을 정리해 놓아서 한눈에 쏙 들어와

용어정리가 잘 된다.

또한 세계사속 중요사건, 중요민족들, 중요지역, 중요인물,연도등도 쉽게 정리해 놓았다.

1장엔 흉노의 등장에서 게르만족의 대이동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흉에 이어 훈족이 나타나는데 훈족의 이동은 게르만족의

대이동을 일으켜 유럽역사를 흔들어 놓았고 훈족을 피하려고 게르만 족이 로마 제국으로 이동했다.

그결과 유럽에 여러 게르만 왕국이 탄생했고 유럽은 중세로 접어든다.

9세기 무렵에도 유럽에서 한번의 민족이동이 있었다.

프랑스 독일의 역사, 로마교황과 신성로마 제국의 갈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중요한 사건들은 꼭 굵은 글씨로 써서 다시한번 강조하여

무엇이 중요한 개념인지 맥락이 잡혀 우리아이는

사건의 전개를 쉽게 이해하는 것 같았다. 

또한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게 그려진 그림들과 사진들도

눈에 잘 들어 온다. 예를 들면 중세 유럽사회의 봉건제 속에 살아가는

사람의 삶을 아주 쉬운 문체와 그림으로 표현되여 읽기에 부담이 없다.


프랑스에서 만나는 중세의 모습이 아름답게 곳곳에 남아있다.

리옹 생쟁대성당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아비뇽의 다리만

보존되여 있다고 하였다.

사진으로만 봐도 아름다웠다.^^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가 알렉산드로스의 동방 원정으로 멸망하고,

약550년이 흐른 뒤에 사산 왕조 페르시아가 세워졌다.

사산 왕조 페르시아는 로마 제국 황제들의 침입을 물리치고

동서양의 문물을 교역하며 번영을 누렸고 중앙아시아 유목 민족과 겨루기도 했다.

마지막 장엔 이런 페르시아의 역사와 인도의 역사가 소개되여 있어

재밌게 엄마도 아이도 읽었네요.^^

k***e 2016.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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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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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4세계사는 한국사보다 재미없다는 아이에게 한국사까지 저절로함께 공부가 되는 책이라고 해서 아이와 함께 만나본 책이랍니다.한국사이야기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서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권해주면 좋을 책 같아요.^^4권에서는 기원전 3세기에서 서기 13세기까지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역사는 정말 도미노처럼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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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4







세계사는 한국사보다 재미없다는 아이에게 한국사까지 저절로

함께 공부가 되는 책이라고 해서 아이와 함께 만나본 책이랍니다.

한국사이야기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서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권해주면 좋을 책 같아요.^^

4권에서는 기원전 3세기에서 서기 13세기까지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역사는 정말 도미노처럼 일어난 모양이예요.

 게르만족이 동쪽으로 이동하여 훈 족이 또 동쪽으로 이동,

또 그곳에 살고 있던 민족이 또 이동

이렇게 기원전 3세기부터 서기 13섹까지의 민족이동이 세계 역사를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

읽어볼 수 있어요. 본문에 들어가기 전에 용어로 한번에 정리 쏙으로

세계사 용어를 익히고 본문에 들어가요..그래야 더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겠죠.





우리나라 사극에서 보면 흉노족이란 단어를 심심찮게 만나보았던 것 같아요.

기원전 3세기 후반 진의 시황제가 중국을 통일하고 비슷한 시기에 흉노에

투만이 나타나 흉노의 여러 부족을 하나로 통일했어요.

흉노와 함께 중앙아시사의 유목 민족은 세계역사를 크게 바꾸었다고 해요.

유목 민족의 흔적들이 정말 멋진 사진으로 실려 있어 한참을 감상했습니다.







유럽에서는 중세시대가 시작되어 게르만 족이 프랑크 왕국을 세우고

비잔티움 제국은 서로마 제국이 멸망하고 나서도 천 년동안 번영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트교를 믿었기 때문에 교회건물들이 많이 남아있어

지금까지 잘 보존되어 있어 현재 우리도 볼 수 있는 영광이 있네요.

크리스트교를 믿진 않지만 멋진 건축물은 정말 보고 싶어요.^^

이 외에도 노르만 족의 이동으로 동유럽의 역사가 바뀌고,

인도의 굽타 왕족,돌궐이 중앙아시에 제국을 세우는 세계사를 읽어볼 수 있었답니다.



마지막에 세계사 정리노트로 잘 정리된 내용을 쭈욱 훑어볼 수 있어서

친절한 세계사책인 것 같아요. 많은 내용들이 있어서 사실 세계사 읽기 좀 겁나기도 하는데

중요내용만을 한국사와 동양사,서양사를 한번에 읽을 수 있어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s*******3 2016.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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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4-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역사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4-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역사" 내용보기
한국사까지 저절로 공부되는 역사 이야기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4 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역사  기원전 3세기~서기13세기  가나출판사의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시리즈중 4권 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역사를 아이와 읽어보았어요.처음부터 한국사,동양사,서양사를 통째로 배우면 세계사가 쉽다!!!뒷면 표지에 있는 요 글귀가 눈에 들어오네요.아이들이 초등때 한국사는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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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까지 저절로 공부되는 역사 이야기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4 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역사  기원전 3세기~서기13세기

 

 

가나출판사의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시리즈중
4권 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역사를 아이와 읽어보았어요.

처음부터 한국사,동양사,서양사를 통째로 배우면 세계사가 쉽다!!!
뒷면 표지에 있는 요 글귀가 눈에 들어오네요.
아이들이 초등때 한국사는 나름 책도 많이 접하고 수업시간에 배우다보니
한국사는 어려워 하지않고 좋아하는데,
중학교가서 역사시간에 세계사를 접하면서 세계사를 어려워 하더라구요.
한국사와 세계사는 별개가 아니라
세계사의 흐름속에 우리의 역사, 역사적 위치, 주변국가와 역사적 사건과의 관계 등을
잘이해하기 위해선 한국사만큼 세계사도 잘이해 해야 하기에
저 글귀가 더 눈에 들어왔던것 같아요.
이책을 읽으며 아이가 세계사를 쉽게 받아들이고 역사의 큰흐름을 배우길 바라며
이책을 살펴보았어요.

 

 

책 처음은 지도 연표로 한눈에 정리 쏙!! 이 나오는데요.
단순하게 연표를 보는것 보다 세계지도로 각 나라의 중요 역사적 사건을 정리해서
한눈에 들어오기도 하고 이해하기도 좋은것 같아요.

 

 

다양한 민족의 이동을 통한 나라의 흥망성쇠가 있는 시대이다보니
용어에서도 초등아이들이 어려워 할수 있는데
차례전에 용어로 한번에 정리 쏙!과 간단테스트가 있어
어려운 용어를 이해하고 넘어갈수 있어 책을 읽을때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어요.
 

 

각 장이 시작할 때마다 지도와 연표를 통해 시대와 지역의 역사전 사건을 알려주어요 
각장에서의 큰 세계사 흐름을 생각하며 읽어볼수 있게 해주는 부분이에요.​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민족의 이동이 바꾼 세계역사편은
게르만족,훈족,동고트와 서고트족,흉노,노르만족등의 민족이동이
기원전 3세기부터 서기 13세기까지 세계역사를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를
초등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하듯 들려주어요.
이야기를 들려주는것 같아 초등 아이들도 어렵지않게 이해할수 있어요.

 

 

역사적 중요사건이나 강조할 부분은 굵고 진하게 처리하고
지도, 만화, 사진, 그림 등 다양한 시각적 자료도 함께 있어
아이들이 세계사를 더 잘 이해하고 공부할수 있게 하였어요.

 

 

봉건사회제도나 위진남북조 시대의 변천사등
글로 읽는것보다 이렇게 시각적으로 보여주니 확 이해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각 장이 끝에는 지도위 세계사가 나오는데요.

 각 장의 이야기와 관련 있는 유명 유물과 유적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여
세계문화와 역사를 한번에 배울수 있어요.

 

 

책말미에는 세계사 정리노트로
이책을 통해 배운 세계사속 지역,인물,유적과 유물을 정리하여
책을 통해 내가 알게된 것을 정리해볼수 있어요.

역사는 단순하게 암기하는것이 아니라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여야 해요.
이책은 초등아이들이 이야기를 통해  세계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다양한 시각적 자료로 쉽고 확실하게 배울수 있어 마음에 들었어요.
세계사에 관심이 있는 초등뿐아니라 세계사를 어려워 하는 중학생들도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s****9 2016.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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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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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를 알아야 이해를 하잖아요?? 책을 훑어보는 중에 눈에 띄는 페이지에 이렇게 알려주었네요..^^ 민족 이동, 중세, 봉건제 등 쉬운 용어, 어려운 용어가 잘 나와있네요..4번 시리즈는 일단 지도 연표로 한눈에 쏙! 들어오게 정리해주고 용어 정리 해주고, 역사의 흐름이 내용되는 전개로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네요.. 만화 그림만 있는게 아니라 실제 사진들을 삽화해서 아이들이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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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를 알아야 이해를 하잖아요?? 책을 훑어보는 중에 눈에 띄는 페이지에 이렇게 알려주었네요..^^ 민족 이동, 중세, 봉건제 등 쉬운 용어, 어려운 용어가 잘 나와있네요..

4번 시리즈는 일단 지도 연표로 한눈에 쏙! 들어오게 정리해주고 용어 정리 해주고, 역사의 흐름이 내용되는 전개로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네요.. 


만화 그림만 있는게 아니라 실제 사진들을 삽화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나타나있네요,,ㅎㅎ

당시에 일어난 일을 한 눈에 알 수 있다니 정말 대단한 발상이지요,,저희 때는 이런 책이 왜 없었나 싶네요,,ㅎㅎ

중요한 부분에는 굵은 검은 글씨로 나타나서 전체적인 흐름을 잘 강조하고 있고 주제는 파랑색으로 표현해서 구별하기 쉽네요..

만화 그림도 있고,,글밥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아이들 지루해하지 않을 것 같아요...

위,진, 남북조 시대의 변천을 이렇게 도표로 나타내주니 아이들 이해하기 쉬울 것 같아요,, 이 책 한 권만으로도 충분히 세계사 공부는 될것 같거든요,,

몇 번 반복해서 읽으면 더 쉽게 잘 이해할 수 있겠죠??ㅎㅎ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지도 위 세계사 편에서는 이렇게 실제 그림을 삽화해서 아이들이 해외에 한 번 다녀와도 되고 다른 책에서 이런 그림을 만나면 이 그림 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이들 수준이 높아지고 공부 할 것도 많은 요즘 세계사 공부 하기도 힘들텐데 이렇게 요약되어있어서 아이들 좋겠네요,,

너무 지루하지 않다는 사실만 알더라도 좀 더 열심히 공부하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우리 아이도 다른 편도 다 구매해서 보여주고 싶네요..그럼 세계사 쉽고 재미있단 소리 들을 수 있겠져??ㅎㅎ







s****5 2016.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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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으로 세계사는 물론 한국사 흐름까지 읽어내자[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4.민족이동이 바꾼세계역사]
"통으로 세계사는 물론 한국사 흐름까지 읽어내자[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4.민족이동이 바꾼세계역사]" 내용보기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4.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역사 기원전 3세기-서기 13세기 글 김상훈 그림 이유나 가나출판사 아들과 1권부터 쭈욱 만나보고 있는 세계사 책이예요 이제 세계사도 학교에서 배워나가겠지만 어찌되었든 정형화되고 딱딱한 서술보다는 역시 이야기가 흥미롭고 재미있죠 특히 역사는 과거로 타임머신을 탄듯 흐름을 따라가며 이야기를
"통으로 세계사는 물론 한국사 흐름까지 읽어내자[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4.민족이동이 바꾼세계역사]" 내용보기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4.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역사

기원전 3세기-서기 13세기

글 김상훈 그림 이유나

가나출판사


아들과 1권부터 쭈욱 만나보고 있는 세계사 책이예요

이제 세계사도 학교에서 배워나가겠지만 어찌되었든 정형화되고 딱딱한 서술보다는

역시 이야기가 흥미롭고 재미있죠

특히 역사는 과거로 타임머신을 탄듯 흐름을 따라가며 이야기를 듣다보면

단순히 암기하는 연표나 내용보다는 확실히 흥미와 재미를 안겨줍니다

그래서 아이 어른 할껏없이 이야기를 좋아하고 역사물이나 역사를 재구성한 영상들에

깊게 빠져드는것도 ㅎ 그때문인거 같아요 ㅎ

책을 선택할때도 특히나 새롭게 접하는 내용들일수록 외워야할것들이

많아지는 부담감이 생길수록 이야기로 만나는게 참 좋은거 같아요

거기다 다양한 이미지가 접목되어 마치 연결고리를 가지고 진행되는 이야기라면 말이죠^^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가 그런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한국사를 먼저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고 세계사를 배우면 사실

헷갈려요 연대순으로 나열하거나 우리나라에 발생된 사건이 일어난 당시 세계정세를 물으면

사실 저도 헷갈리거든요

통합적 사고와 다양하게 교과들이 연결되어지다보니 따로따로 보다는 함께 시대여행을 할때

더욱 쉽게 받아들이게 되는데요

작가는 그래서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결짓지 못해 곤혹스러워하는 아이를 통해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를

이렇게 시대별로 출간하게 되었다고 해요

아마 그 고충은 어른인 저희들도 그나이쯔음 다들 한번쯤 경험했었던지라 공감이 되었구요

1-3권까지 만나보면서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처음으로 세계사를 접하는 아이들에겐 어려운 단어들부터가 사실

난관이데 서두부터 용어정리도 잘되어 있고 일련의 사건들이 원인과 결과를 이야기형식으로

풀어내고 있으니 단순암기식을 벗어나 그 시대 흐름을 파악하며 읽게되니

재미가 있구요

그림지도나 연표 사진등을 통해 입체적으로 접근하는 부분도 이미지일경우 뇌에 기억되고

받아들이고 이해하는게 쉬운만큼 그런 요소요소들도 적합하게 잘 배치되어 있구요

 

 


민족대이동을 도미노카도놀이에 빗대어 작가는 어떤 사건이 원인이 되어 비슷한 사건이 생기고

또다시 그 사건이 원이이 되어 비슷한 사건이 잇따라 일어나는 현상으로 민족대이동을 표현했어요

공감되더군요  역사상 가장 큰 게르만 족의 민족 대이동을 통해

카스피 해 근처 훈족이 동쪽으로 몰리고 훈족을 피하던 동고트족은 서쪽으로 이동

그곳에 살던서고트족이 더 서쪽으로 이동 이런 연쇄적 도미노현상으로

민족이동이 이뤄지며 결국 서로마 제국의 멸망과 유럽의 역사를 크게 바꿔나가는 과정들

이뿐만 아니라 인도역사를 바꾼 흉노의 이동 노르만족의 이동 슬라브족의 이동등

민족이동을 통한 파급효과로 변화하는 고대와 중세이야기는 읽는 순간 빠져들게 하더라구요


설명이 장황하지도 않아요 간결하면서도 쏙쏙 핵심을 짚어내고 있죠

거기다 중요한 부분들은 사진이나 그림들을 첨부 아이들에게 보다 집중할 수 있게 좀더

진하게 표현하고 있구요


제가 갠적으로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시리즈중 흡족해하는 부분은 바로

지도위 세계사 부분이예요 이동경로와 다양한 유적지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요렇게 구성한 부분들은

따로 아이들과 독후활동자료로도 참 좋을꺼같더라구요^^

이미지화해 한눈에 보여지니 그 흐름파악도 쉽게 되니깐 쏙쏙

세계사부분을 통해 그시대를 연결짓는 중국과 고구려와 고려가 유목민에 대처한 부분들까지

쉽게 재미있게 접근한 세계사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민족의 이동이 이렇게 역사의 한획을 긋는 중요사건들이라니 읽어내려가면서

흥미진진했어요 그들의 이동하게된 경위와 결과를 통해 현재 세계사의 흐름을

볼 수 있는 눈을 기를 수 있다란 생각도 들구요 ㅎ

별도로 세계사 정리노트도 지역과 인물 유적 사건 민족등으로 깔끔하게 정리해주니^^

세계사 공부 어렵지 않겠죠^^

부담없이 책장을 넘기며 민족 대이동현장을 경험해보는것!!!

한국사와 도양사 서양사를 한권으로 통째로 즐겁게 읽어보는 경험~!!

역사공부의 재미를 줄 수 있는 책이될꺼예요^^




 

f******n 2016.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배우는 세계사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4
"쉽게 배우는 세계사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4" 내용보기
2016.7.14 도서명 :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4 _ 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 역사 글 김상훈, 그림 이유나 가나출판사     세계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가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4권을 보더니 빠르게 책장을 펼쳐보네요. 앞서 읽은 책이 쉽게 잘 나와있어 만화책이 아닌 세계사 책 중에 그나마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     지도 연표로 한눈에 정리 쏙! 저도 세계사에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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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7.14

도서명 :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4 _ 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 역사

글 김상훈, 그림 이유나

가나출판사

 

 

세계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가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4권을 보더니 빠르게 책장을 펼쳐보네요.

앞서 읽은 책이 쉽게 잘 나와있어 만화책이 아닌 세계사 책 중에 그나마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

 

 

지도 연표로 한눈에 정리 쏙!

저도 세계사에 관심이 많은지라 책을 읽으면서 자주 펼쳐보는 페이지예요.

나라가 어디에 위치해있는지 알면 더 쉽고 이해가 잘 되더라구요.

 

용어로 한번에 정리 쏙!

세계의 역사를 알아가다 보면 생소한 단어들이 참 많이 나오죠~

대충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대략 이해하고 넘어갔는데 용어정리가 자세히 잘 되어 있어 이해하기 쉽더라구요.

용어정리만 읽어도 세계사에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4는 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 역사 편으로

게르만 족의 대이동부터, 프랑크 왕국, 유럽 중세, 노르만 족의 이동, 유목 민족, 중국, 페르시아 제국, 마지막에 간단한 인도사까지

방대한 역사를 담고 있지만 그다지 많게 느껴지지 않아요.

 

실제 지도 사진은 좀 딱딱하고 보기 어려운데, 지도를 그림으로 그리면 특징적인 것만 나와서인지

더욱 간단 명료하고 훨씬 보기에 편해요.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책 속에 등장하는 여러 지도가 정말 마음에 드네요.

 

세계사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그려진 그림도 큼지막하고, 글씨도 작지 않아요.

또한 중요한 부분은 두꺼운 글씨로 표현해 놓아 세계사를 처음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게 다가갈 것 같아요.

또한 중간중간 필요한 유물이나 인물, 유적 사진들도 좋은 자료가 되네요.

 

서유럽 봉건 사회의 구조를 이렇게 그림으로 표현해 놓고 있네요.

봉건제가 뭔지 그림만 보고도 대충 이해가 되겠죠~

 

한 단락이 끝나면 각 지역의 유명한 유적들을 사진과 함께 설명글까지 달아 놓아

꼭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네요.

 

 

그리고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가 가장 마음에 드는 이유는 책 속에 재미있는 이야기를 인용해 놓은 거예요.

위의 글은 로마 교황 그레고리우스 7세와 하인리히 4세의 그 유명한 카노사의 굴욕에 관한 이야기네요.

이야기 책 읽 듯 제가 읽어도 참 재미있어요.

 

세계사 정리 노트

본 책의 내용 끝자락에 세계의 역사 속 중요한 인물이나 유적, 유물, 지명에 관해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 세계사에 흠취해 있어 이런 저런 책을 자주 보는데

보다 보면 세계사에 등장하는 여러 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고, 흐름이 쭉 연결되면서 더욱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참 매력적인 과목이란 생각이 들어요.

왜 학창시절 세계사 배울 땐 어려운 과목이라고만 생각을 했는지~

그리고 잘 연결이 안됐던 부분들이 다시 책을 읽으면 끊겼던 고리가 딱 연결이 되면서 아~라는 탄성도 지르게 되네요.

쉽게 잘 나와있는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를 주르륵 읽어주면 이렇게 세계사의 매력에 폭 빠져들 수 있어요.

활용도가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v********9 2016.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나]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4권
"[가나]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4권" 내용보기
요즘들어 세계문화에 관심이 많아진 아이~제게 자꾸 이것저것 질문들을 해요.세계 대전은 왜 일어났는지, 만리장성은 어느 나라의 침략을 막기 위해 만든건지 등다양한 세계사 질문들을 하는데가끔은 막힐때가 있더라고여ㅠㅠ그래서 한국사와 더불어 세계사도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해보려고 해요 ㅎ세계사가 처음이거나 어린 친구들이 보면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는'초등 통째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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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세계문화에 관심이 많아진 아이~

제게 자꾸 이것저것 질문들을 해요.


세계 대전은 왜 일어났는지, 

만리장성은 어느 나라의 침략을 막기 위해 만든건지 등

다양한 세계사 질문들을 하는데

가끔은 막힐때가 있더라고여ㅠㅠ


그래서 한국사와 더불어 세계사도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해보려고 해요 ㅎ


세계사가 처음이거나 어린 친구들이 보면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는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저도 학창시절 배우고 그 뒤론 관심을 두지 않았던지라

어렵게만 느껴지는 세계사를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공부해 보려 해요^^





이 책에는 그림지도나 연표, 사진등의 자료가 많아요.


세계사를 글로만 배우면 이해하기 어려울텐데

이런 다양한 자료를 통해 익히다보니

훨씬 이해가 빠르고 재미가 있더군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된 역사적 사실들~


그리고 주요 문구들은 진한 검정색으로 표기가 되어 있어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살펴 볼 수 있지요.



기원전 3세기 후반 시황제에 의해

중국은 진나라로 통일을 해요.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흉노에 투만이 나타나

여러 부족을 하나로 통일을 하죠.


싸움실력이 월등했던 흉노족으로 인해

진의 시황제는 만리장성을 쌓게 되고 시황제의 죽음 이후엔

점점 그 세력을 떨치게 되요.


이런 흉노족의 영토 이동으로

각 나라별로 어떠한 일들이 생기게 되었는지

원인과 결과로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어

한편의 이야기를 보는 것 같이 재미나게 책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이 책의 또하나 특징으론

마치 아이들이 쳐놓은 듯한 줄이에요~


처음엔 저도 왠 줄이지?? 하고

좀 더 자세히 살펴 보았답니다^^


진한 굵은 글씨체와 줄로써

주요 문구나 내용들을

보다 자세히 살펴 볼 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그림 지도나 사진 등의 다양한 자료들로

보다 상세히 제대로 내용을 살펴보고 이해할 수 있어

너무나 맘에 드는 책이랍니다^^


 



책 뒷쪽엔 세계사 정리노트라 하여

세계사 속 중요 지역, 인물, 유적과 유물, 사건, 민족들에 대해

따로 정리를 해 놓아 필요에 따라 찾아 볼 수 있어 좋아요.


 



세계사가 처음인 아이들에게

다양한 자료와 이야기로

재미나게 세계사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정말 재미나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어

마음에 든답니다^^



 

k****m 2016.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나/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4: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 역사
"가나/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4: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 역사" 내용보기
가나 출판사의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4번째가 드디어 출간 되었다. 앞서 1, 2권은 세계 문명의 탄생 부터 헬레니즘, 춘추전국 시대의 이야기를 담았고, 3권은 로마 제국과 진,한 제국(기원전 8세기~서기 5세기)를 다루면서 고구려와 일본, 중국의 역사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앞 시리즈에 이어 4번째인 이 책은 <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 역사> 편으로 기원전 3세기~서기
"가나/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4: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 역사" 내용보기

가나 출판사의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4번째가 드디어 출간 되었다.

앞서 1, 2권은 세계 문명의 탄생 부터 헬레니즘, 춘추전국 시대의 이야기를 담았고, 3권은 로마 제국과 진,한 제국(기원전 8세기~서기 5세기)를 다루면서 고구려와 일본, 중국의 역사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앞 시리즈에 이어 4번째인 이 책은 <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 역사> 편으로 기원전 3세기~서기 13세기의 시대를 다루고 있다. 몽골족, 게르만족, 노르만족, 흉노, 선비, 거란, 여진족등등의 민족을 중심으로 유럽과 아시아 전반에 걸쳐 유기적으로 이뤄진 세계사를 다루고 있다.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라는 타이틀에 맞게 세계사와 더불어 동아시아의 역사도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것이다.

 

 

처음부터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통째로 배우면

세계사가 쉽다!

 

내가 초등 통째로 세계사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는 아시아의 역사 부터 서양의 역사까지 유기적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역사는 동서양이 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동시대에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긴밀하게 이루어진 하나의 역사라고 생각한다. 현대사를 보아도 세계의 석유 파동이나 미국의 테러 사건들, 최근의 브렉시트 사건까지 우리나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막대하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렇기에 동서양의 역사를 시대별, 주제별 흐름에 따라 함께 다룬 것은 이 책의 최대 장점이다.

 

저자가 이렇게 초등 통째로 세계사 시리즈를 기획한건 저자의 초등 아들 때문이다. 역사라는 과목이 암기의 비중이 크다 보니 지루하고, 어렵고, 재미없다는 생각이 일반적인데, 저자의 아들 역시 역사를 어려워 했다고 한다. 그래서 아들 눈높이에서 역사책을 기획 하게 된 것이다.

 

 

초등 눈높이에 딱 맞는 역사책

 

저자가 초등 아들을 위해 기획한 시리즈이기에 초등 눈높이에 딱 맞다. 초등 아들을 위해 기획한 만큼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을 것이고, 심혈을 기울인 장치들이 책 곳곳에 묻어 있다.

 

역사책이기에 텍스트가 당연히 많을 수 밖에 없다. 텍스트가 많으면 아무리 좋은 책도 아이에게는 부담이 되어 그림의 떡인 경우가 허다하다. 이 책도 당연히 텍스트가 많다. 하지만 초등 눈높이에 맞춘 구성이어서 아이들이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역사책다.

 

일단, 활자가 커서 전체적으로 시원시원한 느낌이다. 타이틀과 강조의 글은 칼라와 텍스트를 달리하여 집중을 유도한다. 또한, 사진, 그림, 지도 등 자료들이 매우 풍부하다. 텍스트 못지 않게 그림이 많은 차지를 하고 있고, 실사 자료들이 풍부하게 곳곳에 배치되어 텍스트의 주조연급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삽입된 그림은 만화 같은 친근함으로 본문의 내용을 잘 보여 주고 있고, 캐릭터들의 풍선말은 재치있어서 글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아빠가 쓴 책이지만 착한 여자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옛날 이야기하는 듯 부드러운 문체를 쓰고 있어서 역사 이야기를 더욱 집중해서 읽을 수 있다.

 

 

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 역사(기원전 3세기~서기 13세기) 이야기

 

<지도 연표로 한눈에 정리 쏙!>

이 책의 주요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두 페이지를 차지하는 지도에 민족 이동으로 바뀐 역사 문명과 왕조의 시작, 멸망이 요약되어 있다. 본문에서 다뤄질 동아시아의 역사를 한 눈에 꿰뚫어 볼 수 있다.

 

<용어로 한번에 정리 쏙!>

이야기에 집중 하려면 문장의 이해가 있어야 하고, 문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용어에 대한 개념이 먼저 있어야 할 것이다. 세계사 이다 보니 등장인물들의 이름도 어렵고, 어려운 단어들이 많아서 매우 중요한 코너이다.

또한, <간단 테스트> 코너를 통해서 퀴즈로 핵심 용어들을 다시 한번 짚어 주어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도록 했다.

 

<지도 위 세계사>

각 단원이 끝날 때마다 본문의 내용을 지도 위에 실사와 풍선말로 부연 설명을 하고 있다.

본문에서 이야기와 그림으로 역사를 풀어 갔다면 이 코너에서는 지도 위에 실사를 붙혀 넣어 본문의 내용을 한 눈에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세계사 정리 노트>

마지막에는 본문에서 다루고 있는 지역, 인물, 유물, 사건의 주제별로 핵심 용어들을 설명하고 있어서 전체 흐름의 이해를 반복학습 하는 효과를 주고, 가다나 순으로 '찾아보기'가 있어서 용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본문의 구성>

총 4장으로 구성 되었다.

1장, 흉노의 이동으로 중국, 중앙아시아, 인도의 역사가 바뀌었고, 훈족의 이동으로 게르만족의 대이동을 일으켜 유럽 역사를 흔들어 놓은 이야기이다. 흉노족이 왜? 이동을 하였고, 왜? 이들이 의해 역사를 흔들만큼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이야기 한다.

 

2장, 훈족을 피해 게르만 족이 로마 제국으로 이동여 여러 게르만 왕국들이 세워지면서 중세 유럽에 접어든 이야기이다.

 

3장, 게르만 족의 대이동으로 노르만 족도 이동을 하게 되는데 프랑스, 독일, 로마 교황과 신성 로마 제국 황제 사이의 갈등에 대해 말한다.

 

4장. 흉노 족의 이동으로 아시아 역사도 흔들리는데, 그들의 영향으로 유목 민족들이 중국을 침략하게 되는 역사를 다룬다.

 

 

책을 읽고 난 후

 

이 책의 장점은 동서양의 세계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한 구성도 있지만, 지도를 많이 활용하고 있는 점도 최대의 장점이다. 4권은 민족의 이동을 다루다 보니 텍스트 만으로는 정말 이해가 어렵다. 용어도 어려운 데다 민족의 이동이 글로벌하여 많이 헷갈리게 되는데, 지도 위에 역사의 흐름을 보여주어서 본문의 내용이 정리가 된다.

 

다만, 민족이 이동하다 보면 타 민족과의 충돌로 전쟁이 일어나고, 전쟁으로 인해 승패가 갈리면서 한 나라의 건설과 멸망이 수시로 뒤바뀌게 되는데 이 과정이 너무 헷갈린다. 일단, 등장인물들의 이름이나 문명, 나라 이름들도 쉽게 숙지 되지 않아서 읽는 도중에 앞 장을 다시 보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지도와 함께 토너먼트 대진표로 도식화 시켰으면 이해가 더 빠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s*****u 2016.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