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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단순하지만 분명한 진리를 삶으로 살아간 이야기 너무 감동적이다 이런 삶을 살 수 있음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고 또한 철저한 말씀묵상과 기도의 결과임을 생각하게 된다 에릭 리들같은 믿음과 삶의 모습이 이 시대에도 나타난다면 기독교가 이렇게 비판 받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에릭과 같은 사람들이 많아지고 내가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렇게 살려면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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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리들은 정말 특이하다 물론 다른 믿음의 사람들도 에릭리들 같은 사람들이 많다.
에릭리들은 공부도 잘했고 체육도 잘했다. 영국의 영웅이였으며 선교사로 일 한 정말 좋은 분이다.
진짜 믿음 있는 크리스챤들이라면 에릭 리들을 본 받아야 한다.
난 학교 다닐 때 화장실 청소하는게 제일 싫었다. 집에서도 안하는 청소를 ....... 학교에서 했는데 정말 싫었다. 그런데 에릭리들은 중국에서 제2차 세계 대전때 갇혀서 지냈을 때 화장실 청소건 무엇이건 간에 사람들이 싫어 하는 일들을 도맡아서 했다. 우리 나라에도 그런 사람이 있다. 유관순이다. 유관순도 기숙사에서 지낼 때 그 드러운 화장실 청소를 혼자서 도맡아서 했다.
그리고 에릭리들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으면 언제나 먼저 다가가서 손내밀고 도움을 주고 주위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그런 분이셨다.
정말 크리스챤들이 꼭 본 받아야 할 태도인거 같다. 그런데 난 죽었다 깨어나도 그렇게 못할거 같다. 난 에릭리들처럼 유머스럽지도 않고 말도 차분하게 하거나 그러지 못하다. 약간 어눌?
이 책엔 ( 그 당시에도 안티크리스챤이 있었나 보다) . 어떤 안티크리스챤이 에릭리들과 같이 중국에 갇혀 있을 때 겪은 일들을 책으로 내놨는데 99.99999 % 크리스챤들을 비판하고 크리스챤들에 대해 매우 안좋게 써놨다고 했는데 유일하게 칭찬을 한 단 한 사람이 에릭리들이다.
지금도 그렇치만 그 당시에도 이웃을 섬기지 못하고 주님의 계명과 반대로 살아가는 그런 크리스챤들이 있었나 보다. 그런데 에릭리들의 모습은 온전히 성경대로 살았으며 에녹처럼 산 인물인거 같다.
에릭리들은 천국에 있을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