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일곱에 가족과 같이간 그리스여행에서 만난 멋진 남자에게 맘이 가 스물둘이란 소리에 나이를 속여 스물이라고했다. 키스하고 있는데 아버지에게 들켰으니 어린 딸 꼬신 늙은 놈팽이되어 쫓겨나왔다. 아버지땜에 여주는 돈봉투를 남주에게 건네며 상처주고 떠났다. 남주는 재벌가 남자랑 사랑으로 임신했으나 그의 형제들에의해 상처받고 강제로 유산시키려해 그리스로 도망갔다가 만난 사람이 그리스재벌 회장이였고 그와결혼해 아들인 남주가 후계자가된다. 십년후 여주에게 버려진 상처로 복수하고자 한국으로와 여주 아비회사가 자금난으로 힘들어하고 있어 그걸 이용해 정략결혼하자고 제의한다. 십년동안 품은 사랑을 오해를 풀면서 이루어지네요. 한번 읽을만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