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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 추천받아 읽게 된 책입니다. 기독교가 부흥한 것을 초기 교회 당시 기독교인의 수적 증가부터 그 원인과 상황을 논리정연하게 분석하는 부분은 흥미로웠네요. 이렇게도 접근을 할 수 있는거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한번쯤 읽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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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으로서 기독교가 세상에서 배척받고 그리스도인들이 조롱당하고 있는 이 세대가 참으로 안타깝지만, 그 원인제공이 기독교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초기 교회의 본질이 무엇이였는지 지금 기독교가 어디로 돌아가야 하는지를 고민하는데 이 책은 그 고민에 소스를 제공해주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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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의 친숙한 종교인 기독교에 대해 종교 자체적인 내용이 아닌, 어떻게 기독교가 지배적인 위치에 서게되었고 왜 사람들은 기독교를 믿을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해 분석하고 통찰을 보여주는 책이다. 특히 단순 믿음으로 치부되는 종교현상이 아닌 구체적인 로마시대의 시대상과 사회분위기, 그리고 인간의 무리행동과 신뢰현상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가 바로 기독교의 발흥으로 나타났다는 분석은 매우 흥미로운 부분이였다. 이 책을 통해 알게된 기독교의 발흥 관련 내용들은 우리가 주변에서 간혹 뉴스를 통해 접하는 폰지사기 현상이나 사이비종교 현상 등이 왜 일어나는지 그 기저에는 어쩌면 일부 사회 계층의 인간 무리의 집단 행동이 일어난 현상으로 볼 수 있지 않는지 고민해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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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니 스타크(Rodney Stark)의 '기독교의 발흥'(The Rise of Christianity)은 초기 기독교가 어떻게 급속도로 성장하여 고대 로마 제국의 지배적인 종교가 되었는지를 사회학적, 역사학적 관점에서 분석한 명저이다. 기존의 많은 역사서들이 기독교의 성공을 기적이나 종교적 우연으로 설명하려 한 반면, 스타크는 이성적이고 경험적인 자료들을 바탕으로 초기 기독교 공동체의 매력과 강점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이 책의 핵심은 기독교가 당시 로마 사회의 여러 문제점과 대비되며 제공했던 독특한 '사회적 해결책'에 주목하는 것이다. 스타크는 당시 로마 사회가 만연한 도시의 비위생, 전염병, 여성과 아동에 대한 낮은 지위, 만연한 폭력과 부도덕 속에서 해체되고 있었다고 진단한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기독교는 다음과 같은 강점을 통해 사람들을 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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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발흥> 책은 추천받아서 구매한 도서입니다. 아직 읽어본 것은 아니지만, 도서를 추천한 분의 안목을 믿고 있어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책 배송도 yes24에서 구매해서 매우 빨리 도착했고, 배송 온 상태도 손상없이 잘 도착했습니다. 다음번에 또 도서를 구매할 때도 yes24에서 구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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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기독교가 어떻게 소수 종교에서 로마 제국의 지배적인 종교로 성장했는지를 사회학적 관점에서 분석한 책입니다. 저자는 기독교의 확산이 단순한 종교적 열정이나 기적에 의한 것이 아니라, 당대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요인들이 결합된 결과라고 설명합니다. 구체적인 역사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독교가 매력적인 대안을 제시했음을 입증하며, 신자들의 공동체 의식, 복지 시스템, 여성의 지위 향상 등이 성공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음을 강조합니다. 종교사와 사회학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
| 기독교인으로서 기독교라는 종교가 발흥하게된 원인을 사회학적으로 고찰하는 기회를 갖는 것은 분명 복된 일이다. 그러하기에 스타크의 연구는 기독교계의 중요한 자산이라고 볼 수 있다. 그가 책의 서두에서 “나는 기독교의 발흥을 순전히 ‘물질적인’ 또는 사회적인 요인으로만 환원시키지 않는다. 교리가 성공의 관건이다.”라고 설명한 부분은 신학자들에게 통찰을 제공한다. 사회적 요건들이 들어맞아서 기회가 왔을 때 한 종교의 성공은 그 종교가 신학과 교리에 있어 얼마나 준비되어 있고 설득력이 있는가가 관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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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니 스타크 저자를 만난 건 학교 수업 때문이었다. 수업이 진행되면서 이 책의 한 부분의 발제를 맡게 되었다. 그런데 읽을 수록 기독교가 발흥할 수 있었던 요소를 알 수 있었고 그의 치밀한 연구가 돋보였었다. 물론, 신앙적이지는 않다. 그래서 더 큰 자극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아마 신앙적인 자극을 찾고자 이 책을 읽는 다면 수많은 연구 논문과 숫자에 눈이 휘둥그레해 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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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good book to read.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펴낸 신학서적이 아니다. 기독교에 특별한 애정이 없는 종교사회학자가 특유의 시선으로 바라본 초기 기독교 발흥에 대한 탐구서다. 현대의 사회학적 이론과 분석 방법을 동원해 초기 기독교가 급성장한 요인을 탐색하고 있다.그런 이유로, 성경이 전하는 초기 기독교의 모습에 대해 사회과학자로서 그가 피력하는 견해는 기독교인들에게 다소 언짢을 수 있다. 그럼에도 ‘초기 기독교의 발흥’에 대한 탐구서로서, 이 책은 깊은 영감을 준다. |
| 그리스도인 신학자가 저작한 도서는 아니라고 분류가 된다. 그래서 좀 더 읽어감에 있어서 객관적이고 유익한 측면이 컸다 하겠다. 그리스도인 학자와 목회자의 저작들은 특정 시대와 사회상 속에 그리스도 교회와 성도를 그려낼 때, 너무 긍정적인 이미지를 채용하는 경우가 많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운 때가 많았던데 반해, 이 도서는 고증된 사실을 기반했기에 좀 더 입체적인 시각을 갖게 해주는 유익이 크다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