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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에서 학교생활부는 학교 밖으로 소풍을 나가 많은 우여곡절 끝에 소풍 지점인 백화점에 가 물건도 사지만 왜인지 백화점의 막혀있는 5층. 혹시 5층에 생존자가 있는걸까? 하고 5층에 가지만 5층엔 좀비들만 가득할 뿐이죠. 하지만, 그 안에서 들리는 목소리! 무엇일까요? 학교생활 2의 내용입니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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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으로 1편을 딱 봐야 처음과 엔딩에 낙차를 느끼기에 정말 좋은데 이제는 2권이라 앞서 그런 반전의 낚시 같은 느낌은 이제 받기 힘드네요. 평온한 일상을 살려고 노력하는 완전 망해버린 좀비 아포칼립스 학교에서 서바이벌 하는 만화. 보다 보면 좀 짜증 나는 점도 있는데 워킹 데드 같은 작품이나 하여간 이런 장르에는 꼭 필요한 요소인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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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매점등에 남아있던 생활용품이 떨어져가고, 세명의 여고생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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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환상특급 류 시리즈에서 절망적인 상황에서 주인공만 유쾌하다거나 주인공 홀로 극단적인 상황에서 허우적대는 에피소드가 종종 있었는데 학교생활 만화를 읽다보니 문득 생각이 났다. 현실일 수도 있고 인물 혼자만 품고 있는 환상일 수도 있는 혼재되어 있는 상황 전개가 언제나 매력으로 다가오기도 했다. 학교생활이라는 제목과 전개되는 이야기에 대해서 흥미가 가지만 너무나 아기자기한 그림체에 느끼게 되는 취향적인 거부감은 어쩔 수 없는 듯 하다. 그게 내겐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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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해서 학교생활2를 보고 있는데 뭔가 내가 10대 였을때 이걸 봤다면 더 재밌었을거같다. 물론 성인이 된 지금 학교생활을 읽어도 10대 생각이 나서 재밌긴하지만!! 대충 지금 현실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건지는 알 것 같다. 아이들이 계속 해서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매번 끝나면서 짤막하게 설명해주는 게 있어서 더 읽기좋고 빠져들수있는듯!! 아이들 넷이 다 만나서 일단은 다행인거같은데 또 얼마나 시련이 닥쳐올지 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