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의 대전제는 ‘생명이란 무엇인가’이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서 슈뢰딩거는 이론물리학, 화학, 생물학에 통틀어 차근차근 나아간다. 개인적으로 과학의 기본지식이 없어도 이책이 전하고 싶은 바는 알 수 있기에 추천하자. 1900년대, 각자 분야에서 전문화가 이뤄저 뛰어난 발전에도 융합할 수 없었을 때. 슈뢰딩거의 이런 노력으로 현대 과학은 발전을 이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리, 자연과학, 의학을 전공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 꼭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