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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 중원요란편 16권입니다. 벌써 완결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1부 애장판의 화려하고 큰 스케일에는 조금 못미치지만 나름 2부 역시나 전투씬이나 싸움씬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아직 3부가 더 남아있습니다. 끝까지 소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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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 중원요란편 완결을 바로 앞둔 16권이다... 이번 중원요란편에서 남주 와 여주는 재회를 하고같이 ~ 함께 할 수 있을 것인가???? 맞다 이런 생각은 잠시 내려 두고, 여주는 여주대로 나름 고구마 행동을 하게 되고, 장비의 폭주가 시작된다. 원래 삼국지에서 제일 쎈놈이 여포, 다음 관우, 장비.... 라고 생각한바... 16권에서는 장비의 강함이 그려진다. 다음권이 완결이라고 생각하고 읽다보니까... 지금 이래도 되나? 과연 어떻게 마무리 하려고... 하나??? 라는 생각이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