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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재작은 히다카 반리 작가의 특유의 여백의 미가 상당히 많은 작품이다 ㅎㅎ 책 옆선을 보면 그냥 거의 하얗다. 다른 만화 작품들에 비해서 빈 공간이 많이 차지 하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말이다 그래도 이번 7권을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작가님이 빨리 그려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긴 하지만 ㅋ 정발 되는게 어디야 하면서 천천히 느긋한 마음을 가지고 기다리면 된다. 이렇게 예쁜 핑크색 표지와 함께 남주 여주의 예쁜 모습을 보고 있으면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그릴수 있지? 하면서 감탄하게 된다 내용도 물론 아주 내취향저격인 작품이다! 기존 작품들도 다시 재발매 되서 나란히 책장에 놓아두고 싶지만 ㅠㅠ 기존 작품들이 더이상 나오지 않고 있어서 개인적으론 아쉽다. 어떻게든 나오기만 한다면 구입할 마음이 있다. 그만큼 히다카 반리 작가 특유의 감성으로 그려지는 이 세계가 너무 마음에 들기 때문이다. 물론 그전에 이 작품이 완결까지 잘 나오길 기다리면서~ 말이다. |
| 반리님 작품은 등장인물들이 쭉 연결되는 같은 세계관이라 까메오를 찾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ㅎㅎ 세젤미나 벨벳은 재미있게 봤는데 이번 작품은 그저그런 일본 순정같아서 내용이나 전개면에서 좀 실망스러워요. 편집부에서 요구하는건지 뭔지 ㅠㅠ 세젤미는 미용(헤어), 벨벳은 웨딩드레스와 패션 잡화/악세사리에 관한거리면 천사는 기껏 해봤자 뷰티인데 그마저도 비중이 약해요...ㅜㅜ 좀 걱정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