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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사전이라는 단어가 어린이들에겐 낯설까요? 사실 뭔가 모르면 바로 인터넷을 뒤져버리는 편리함 때문에 아이들이 좀더 진지하게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기엔 무리였던 공부였어요. 종이사전을 각각 따로 두고보니, 만족스럽네요.
저희집엔 수학사전, 과학사전, 국어사전등 각기 다른 사전들이 갖춰져 있답니다. 과학이 즐거운 과학사전은 초등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중요용어를 간략하게 정리해둔 책이에요. 실제 가까이 사전이 있으니 아이가 학습에 집중하는것도 더 높고 기억력도 크게 상승해서 좋더라구요. € €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보기 좋도록 상세한 사진수록은 물론 다양한 삽화로 쉽게 읽어보기 좋도록 꾸며져 있답니다. 가까이 교과서 관련 사전이 있으니 보기도 용이해서 과학개념 총정리 해두기 편리했어요. 각각의 용어는 가나다순으로 기입되어서 찾아보기도 좋았고 쉬운 풀이와 그림설명이 있기에 아이 스스로 혼자 공부하기도 좋구요. 쉽게 아는건 또 쉽게 잊혀지지 쉬운데 용어를 찾아보면서 기억하게 되는 과학용어는 그대로 학습으로 이어져가는거 같아요. 하나의 예로 생물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생물에 대한 설명과 함께 마치 동화처럼 재미난 삽화와 함께 다양한 곁설명이 되어있어서 좋아요. 한페이지당 한 용어의 설명이 되어있어서 읽기도 편한 과학이 즐거운 과학사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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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옆에 두고 보는 가장 쉬운 어린이 사전
【과학이 즐거운 과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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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부터 과학을 배우게되는데요 과학은 어려운 용어가 많이 있어서 용어 이해를 하지않으면 과학이 어렵다고 생각되죠 현직 교사가 고르고 풀이한 과학 개념을 총정리한 <과학이 즐거운 과학사전>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보면 정말 유익한 내용들로만 구성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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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에 대해 알아볼까요? 과학용어 간수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고, (하나더) 우리가 좋아하는 두부만들 때 간수를 쓴다는 것 두부 만드는 방법에 관해서 그림으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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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한살이랑 식물의 한살이도 과학시간에 배우게 되는데요 <과학이 즐거운 과학사전>에 자세하게 나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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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파티할 때 쓰는 헬륨풍선 헬륨풍선은 왜 천장에 붙을까? 헬륨가스를 마시고 말을 하면 왜 목소리가 변할까?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도 <과학이 즐거운 과학사전>에 고스란히 담겨있어요 ㅎㅎ 우리 아이들이 평소에 궁금했던 과학을 찾아보기 싶게 가나다순으로 수록해놓았어요 사전찾는 연습도 되는 <과학이 즐거운 과학사전>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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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익히기>는 해당 과학 용어와 관련된 내용으로 같이 익히면 쉽게 이해되거나 함께 알아두면 좋은 용어들을 적어놓았어요 삼엽충-함께 익히기 : 화석 삼엽충은 고생대에 살았던 동물인데 지금은 화석으로 그 생존여부를 알수있으니 화석은 그 시대상을 알아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예요 그래서 함께 익혀두면 좋아서 이렇게 표기해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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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과학교실, 뽐내는 과학실력>에서는 슬러시 만들기, 소화기 만들기, 따뜻한 손난로 만들기, 치즈 만들기등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게 재미있는 과학 실험 활동 순서가 소개되어있어요 몇 년전 여름방학 때 과학교실에서 슬러시 만들기 했는데 아이들이 신기해하면서 직접 만들어 먹어보니 더 즐거워했던 경험이 있어요 집에서 소화기도 손난로도 만들어보면 과학에 관한 흥미가 더 생길 것 같아요
과학이 어렵게만 느껴졌던 아이들에게 <과학이 즐거운 과학사전>은 과학에 관한 관심과 흥미가 생길 것 같아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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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커서 과학자가 될꺼에요' 라고 말하던 아이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다죠
과학의 발달은 우리에게 많은 이로움을 주지만 그 결과물을 얻어내기 위해 수많은 노력과 연구가 필요해요.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지만 보통 사람들이 어렵다고 생각하게 되는것도 그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의 호기심으로 해는 왜 동쪽에서 뜨는지 별은 얼마나 멀리 있는지 물어 올때면 척척 대답해 내기 어려울때도 있는데요.
'킨더랜드 책가방' 시리즈는 이런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만한 책이랍니다.
가나다 순으로 되어있는 차례는 궁금한 것부터 찾아 보기 편리하도록 되어 있어요.
권장대상이 3~4학년으로 표기되어 있지만 그보다 아래 학년이 보아도 어렵지 않을 만큼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과학을 멀리하고 싶어하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용어 때문인데요.
도무지 짐작하기 어려운 용어들이 많아 어려워 한다면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초등 3.4학년 교과서에서 배우는 용어들을 대부분 실었고 교과서에 나오진 않아도 과학개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용어들과 5.6학년 교과서의
내용도 일부 실려 있답니다.
용어를 글로만 설명해주는 것이 아니라 연관된 그림까지 함께 구성되어 있어 무엇보다 좋았어요.
기초가 튼튼해야 좋은 집을 지을수 있는 것처럼 과학개념이나 용어들이 제대로 정리되어 있으면 과학이 재미있는 과목이 될것 같아요.
물의 순환. 식물의 한살이.날씨의 변화등 이것 저것 찾아 보며 새로운것을 알게 되는 즐거움을 경험하게 되는것 같아요.
아이스크림 살때 넣어주는 드라이아이스에 대해 궁금해 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드라이아이스를 손으로 만지면 동상이 걸릴수 있다는것. 동물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주변 환경과 비슷한 모양과 색깔을 가지는 것이
의태라는것 등등. 신기하고 흥미로운 과학이야기가 좋은지 찾아 보고 아는 것을 말해주곤 하네요.
과학이라는 것이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하나씩 알아가니 그런 생각이 점점 없어지는것 같아요.
제목처럼 아이에게 과학이 즐거워 질수 있을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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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 킨더랜드책가방4 과학이 즐거운 과학사전 전체 내용이 초등학생 교과서를 기본으로 삼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욱 읽히고 싶어집니다. 과학시간에 애매하게 이해하기 어려웠던 단어들이 많아요. 그래서 [과학이 즐거운 과학사전]에서 ㄱ~ㅎ 까지 자음 순서대로 용어를 정리해두었답니다. 구름은 어떻게 생기는지? 마그마는 어디서 나오는지? 눈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자연현상과 과학상식을 즐겁고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아요. 문장들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간단하고 핵심만 설명되어 있어서 보기 좋아요. 설명글과 사진도 함께 첨부되어 있어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서 좋아요. 화려하지 않고 깔끔한 디자인이라 눈의 피로도 덜하고 읽는데 편안합니다. 과학시간에 배웠던 내용은 시간이 흐르면서 70~80%는 기억에서 지워져요. 희미하게 남아서 설명할 수 있는 내용들이 줄어들지요. 그럴때마다 인터넷을 뒤지기 보다 [킨더랜드 과학이 즐거운 과학사전]으로 되짚어 보면 되겠어요. 아이들의 과학 일반상식을 쌓게 만들어주니 지적인 아이로 키울 수 있겠지요!!! 과학시간에 이해력도 높힐 수 있고, 발표도 자신있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것 같아요. 과학상식이 부족한 아이라면 꼭 추천하고픈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책크기도 한 손에 딱 쥐어지는 사이즈로 어느 곳이든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겉표지가 하드보드지라 쉽게 찢어지거나 구겨지지 않아서 보관도 깨끗히 할 수 있어 좋아요. 책읽기 즐거움에 큰 도움이 될 흥미로운 내용들이 가득해서 엄마도 함께 읽게 됩니다. 과학이 재밌다는 말이 절로 나올법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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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때부터 본격적으로 교과과목으로 과학이 들어가게 되는데요. 제대로 된 개념이 잡혀있지않으면 아무래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제일 어려워지는 과목 중에 하나가 과학입니다. 과학 어떻게 보면 우리 일상생활이나 주변만 보아도 호기심과 탐구심이 생기게 되고 왜?라는 질문속에서 비판적인 사고력은 물론 관찰력과 창의적인 사고력이 나온다고 하는데요. 요즘 아이들은 이리저리 학업에 치이다보니 초5인 우리 아이만 보더라도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고 다른 쪽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어 질문을 잘 안하고 궁금증이 점점 덜한것 같아요. 이런 우리 아이에게 방학을 이용하여 조금은 쉽고 재미나게 다가갈수 있는 킨더랜드출판사의 킨더랜드 책가방시리즈 4권 <과학이 즐거운 과학사전>을 만나보았답니다.
과학이 즐거운 과학사전은 사전처럼 ㄱ~ㅎ 으로 궁금한 용어나 과학개념을 찾을 수 있도록 해놓았답니다. 용어도 3~4학년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용어를 주로 실어서 고학년 아이들에게는 개념을 정리할수 있을 것 같구요. 과학을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과학적인 개념을 알아갈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과학개념이라고 해서 어려운 것이 아니라 어휘력을 키울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된다고 보면 됩니다. 더불어 독후활동처럼 집에서 손쉽게 할수 있는 과학실험을 통해 과학은 재미있는거라는 것을 발견할수 있답니다. 4학년때 본격적으로 국어사전을 찾는 활동이 있는데요.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사전을 찾게 되어 종이로 되어있는 사전찾기는 좀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이렇게 미리 연습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그림과 사진을 통해 과학개념을 키워주는 동시에 어렵게 생각했던 과학을 보다 쉽고 재미나게 배우고 익힐수 있어서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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