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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헬로 루비 : 코딩이랑 놀자]
*정보 교과 교사가 추천하는 SW 초등 교육 도서*
"헬로 루비를 소개합니다." 어른들은 고정된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생각의 틀을 깨고, 풍부한 상상력으로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존재이지요. (...) 어린 시절 들었던 이야기는 마치 보이지 않는 '비밀 친구' 같아요. 우리 마음속에 머물면서 오랫동안 영향을 끼치니까요. 나는 모두가 코딩이라는 '비밀 친구'를 만나, 보물찾기를 하듯 그 안에 담긴 이야기와 풍성한 표현들을 찾아내길 간절히 바랍니다. " (작가의 말, 4쪽)
1부. 놀이를 통한 보물 찾기: 마치 보물섬을 탐험하듯 떠나는 숲속 여행. 루비의 모험을 통해 숨은 보물 찾기. 아주 흥미롭게 전개가 된다.
2부. 컴퓨팅 사고력 키우기. 코딩 언어 배우기 팽귄, 표범, 루비 사용법 등 어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친근한 어휘들을 사용하고 퀴즈, 퍼즐 게임 하듯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어른들도 몰입하게 한다.
예를 들면, 루비가 이를 닦는 순서- 단계별 순서를 써 내려가는 코딩에 연결하는 방식 등 (75쪽)
창의력, 테크놀로지 등의 콜라보가 멋지다.
* 컴퓨터, 코딩, SW 교육 관련 몇 권의 책을 읽었는데. 이 책이 제일 촘촘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 같다. 초등 4학년 이상이 접근하면 좋을 것 같다. 아주 게임을 하듯이 빠져들 것 같다. 좋은 게임 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감탄할 일이다!!
활동 놀이 : 컴퓨터 과학의 핵심 개념. 코딩. 컴퓨터의 원리 등을 안내하는 놀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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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정보통신기술의 비약적 발전으로 지식의 가치가 정치‧경제‧사회 전반에 걸쳐 영향력이 커진 지식기반사회에서 컴퓨터를 이용한 일처리는 필수불가결하다. 문자, 숫자, 그림, 소리, 동영상 등의 정보를 0과 1로 변환시켜 처리하고 저장하는 컴퓨터는 현대인들의 일상 속 깊숙이 들어와 있다. 인터넷 창을 활성화시켜 보고 싶은 공연티켓을 예매하여 관람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고 듣고 싶은 동영상 강의를 시청하며 지리적 한계를 넘어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폭이 넓어져 다행인 세상을 살고 있다. 가상의 공간에 집을 짓고 컴퓨터로 소통하는 일상에 빠져 지내면서도 컴퓨터가 어떤 원리로 이루어졌는지 관심을 두지 않은 채 지내왔던 게 사실이다. 초등학교 교실에서부터 시작된 코딩 교육 열풍은 C언어 중심으로 개발된 프로그래밍을 이해하면서 테크놀리지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이 봉착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자질 함양을 위한 컴퓨팅 사고력은 절대적이다. 생활하면서 부딪히는 복잡한 문제를 새로운 생각으로 풀어 프로그래밍 언어를 수동적으로 이해하기보다는 문제를 풀어가기 위해 새롭게 생각하며 큰 문제를 세분화하여 단계별로 계획을 세워 현안을 해결하는데 컴퓨터를 이용한다. 주인공 루비가보석을 찾으러 떠나는 이야기와 루비가 보석을 찾으러 떠나면서 직면하는 상황을 들어 다양한 프로그래밍 상황에 대해 기술하였다.
새로운 것을 배우기 좋아하고 비밀 코드의 단서를 찾아 도전하는 일상에 관심이 많은 루비는 “왜?”라고 즐겨 말하며 상상 속의 세계를 만나러 나섰다. 아빠가 외출하면서 딸에게 써둔 쪽지에는, 다섯 개의 보물을 찾아 떠나는 모험에 나서기를 권유하는 내용이었다. 종잡기 힘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각하던 루비는 큰 문제를 작은 문제로 나눠 보물을 찾아 나서는 계획을 세웠다. 지도를 펼쳐 놓고 만나게 될 친구들이 머무는 공간을 표시한 뒤 펭귄 친구들을 찾아 보석의 위치를 알아내기 위해 질문 방법을 고치며 첫 번째 보석을 손에 넣었다. 결과에 현상에 고착화된 생각에서 벗어나 다르게 생각하며 완성될 때까지 반복함으로써 두 번째 보석을 찾았다.
헝클어진 실타래의 실마리를 찾아 쓰기 쉽도록 정리하는 일은 일이 생겼을 때 쉽게 쓸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뒤죽박죽인 여우 정원을 찾았을 때 루비는 널려 있는 채소와 흙덩이를 나눠 분류한 뒤, 줄줄이 씨앗을 심어 반복하여 일정한 패턴을 찾다 흙에 반쯤 묻힌 세 번째 보석을 찾았다. 다음으로 들른 로봇들의 집에서 다양한 종류의 컵케이크의 요리법을 공유하여 누구든 쉽게 컵케이크를 만들 수 있어 유익하고 효율적이다. 컵케이크를 베어 물었을 때 콕 박힌 보석을 발견하였을 때 루비의 기쁨은 배가 되었다. 마지막 보석을 찾기 위해 숲속으로 가는 길 만난 장고의 목에 걸린 보석을 발견하였지만 루비는 보석에 집착하지 않았다. 모험에서 만난 친구들을 또 다른 보석으로 여기며 지혜를 모아 강을 건너 집으로 돌아왔을 때 아빠 역시 귀가하여 보석을 찾아 나선 길을 마무리되었다.
지속되는 삶에서 뜻하지 않은 일들에 봉착하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각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현안 해결의 단서를 찾을 수 있기를 고대할 때가 많다. 명령을 따르고 잘 따르고 재빠르게 실행에 나서지만 스스로 생각할 줄 모르는 컴퓨터를 활용하기 위해 알아야 할 컴퓨터 작동 원리를 활동놀이 책에 담아 이해를 심화하고 있다. 앞으로 많은 공부와 일을 접하며 살아갈 아동들에게 코딩교육은 컴퓨터로 사고하는 길을 열어 문제해결능력을 길러줄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활동지를 내려 받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일러주고 있어 코딩 교육의 길라잡이로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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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계획 코딩이랑 친해지기! 헬로 루비 코딩이랑 놀자!
이제, 곧 아이들의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여름방학은 기간도 길지 않고, 휴가도 가야하고 그리 길지 않는 방학이기도 하다. 그래서 보람찬~ 방학을 보내려면 계획을 잘 세워야할 거 같다. 물론, 여름방학 계획을 엄마 혼자 세워서는 안되겠지만, 엄마 머리속에는 여러가지 생각들과 계획들이 들어차있다. --;;; 하지만, 계획은 지킬 수 있는 것으로 세워야하고, 또, 아이도 좋아하고 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더불어 도움이 되는 것으로 세우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머리속에 차 있는 계획들을 전부 지워버리고 아이와 함께 계획을 세워보자! 지킬 수 있는 것으로! 그 중 먼저, 의견 일치를 본 것은 방학 중 컴퓨터 활용방법을 익히기! 학교에서도 컴퓨터 수업시간이 있으므로, 좀 더 활용방법을 알아도 좋을 거 같다. 방학특강 학원을 보낼까? ㅎㅎ 그보다 소프트웨어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주목 받고 있는 코딩이랑 친해지고 했다. 그 첫번째로 [ 헬로 루비 : 코딩이랑 놀자! ]
헬로 루비 코딩이랑 놀자는 코딩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즐겁게 프로그래밍을 만나도록 도와준다. 코딩이라는 이름이 어렵게 느껴지지만 어떻게 처음 만나냐에 따라서 아이들의 관심도가 달라질 거 같다. " 놀이란 배움의 핵심입니다. 코딩은 크레용이나 레고 블록처럼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이자 도구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코드를 '배우는'책이 아닙니다. 어떤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를 가르쳐 주지도 않지요. <<헬로루비 : 코딩이랑 놀자!>>는 테크놀로지 시대에 어린이가 갖춰야 할 컴퓨팅 사고력을 키워 줍니다. 아이는 자신의 가진 창의성을 바탕으로 큰 문제를 작은 갈래로 나누고, 패턴을 착고, 단계별로 계획을 세우고, 새로운 생각을 하면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 갑니다." 코딩을 시작하는 아이들의 첫번째 책으로 참 좋은 이유이다.
'이야기책'과 '활동 놀이책'으로 나뉘어 있다. 이야기 책에서는 상상력이 풍부한 루비의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상상력이 풍부한 루비는 자신만의 세상에서 창조자이자 설계자이다. 하지만, 이런 루비가 싫어하는 것이 있다. 바로 무엇을 해야 할지 듣는 것이다. 특히 명령이 정확하지 않으면 종종 문제가 일어난다. 루비가 아빠의 엽서 한장을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그 안에서 모험을 시작하고 계획을 세우고 문제점이 발견되고, 해결해 간다. 그리고 활동책에서는 루비의 모험들을 활동책과 연관을 지어서 하나씩 하나씩 직접 해볼 수 있도록 해 준다. 이야기 책을 먼저 읽고, 활동책을 읽어도 좋고, 이야기 책을 먼저 다 읽고 난 후에 이야기책과 활동책을 하나씩 연관 지어서 보면 더 좋을 거 같다.
이야기 책 - 소중한 쪽지들 다섯 개를 숨겨 놨는데, 이 보물들을 모두 찾아보라는 아빠의 엽서를 발견한다. 여러 생각들이 떠오르면 가장 좋은 하나를 선택하고, 도움이 필요할 때, 뜻밖의 곳에서 친구들이 나타나 줄거라는 아빠의 엽서 어서 모험을 떠나 보물들ㄹ을 모두 찾아내고 싶지만, 아빠가 어떤 설명도 남겨 놓치 않았다. '어디서부터 시작하지? 어떻게 단서를 찾을까?' 루비가 첫 단계로 한 것은 " 계획 세우기" 활동놀이책 - 소중한 쪽지들 루비가 아빠 책상 밑에서 단서가 적힌 쪽지들을 찾아낸다. 그리고 조금 특별한 아빠의 키보드에서 무엇인가를 발견할 수 있다. 나만의 키보드는 인쇄도 할 수 있다. 한글 버전은 gilbutkid.co.kr 에서!
여러운 용어를 사용하기 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컴퓨터와 연관지어서 설명해 준다.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 있다. 헬로 루비 코딩이랑 놀자는 읽는 책이라기 보다 직접 해 보는 책이다. 책 여기 저기에 써 보기도 하고 따로 좋이를 펼쳐서 써 봐도 좋다. 아님, 좀 더 근사하게 보이려면 집에 있는 칠판을 이용해도 좋을 거 같다.
특히 활동놀이를 프린트 할 수 있도록 준비 되어 있어서 더욱 편리하다. 활동놀이에는 책에 있는 내용을 프린트 해서 자유롭게 해볼 수 있어서 더욱 좋다. 나만의 키보드를 만들어요! 컴퓨터 안을 들여다볼까? 컵케이크 사냥 게임 & 나만의 보드게임 달걀을 꾸며요! 루비의 드레스 코드 내가 누구게? 만능 리모컨 등 다양한 활동놀이를 만날 수 있다. 루비랑 충분히 친해지고 잘 놀았다면 다음 책으로 넘어가면 좋을 거 같다. << 코딩이 쉬워지는 10가지 슈퍼코딩 >>
여름방학 때 뭐하지? 고민중이라면 코딩이랑 친해지는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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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루비는 전 세계 모든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즐겁게 프로그래밍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 주어요. 그 속에서 아이들은 알고리즘, 루프, 데이터, 함수 같은 코딩의 기본 원리를 자연스럽게 배워 나간답니다. 또한 컴퓨터 사고력을 키우는 22가지 활동놀이를 통해 컴퓨터 과학의 개념과 원리, 코딩에 재미를 키워 나갈 수 있어요.
코딩이라고해서 무조건 컴퓨터 앞에서 배울 수 있는 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어요.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우리 아이들도 종이, 크레파스, 나무등 주변에 있는 재료들을 통해 코딩에 대한 개념을 이해할 수 있어요.
책의 내용으로 아이들에게 흥미와 지식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해봐!'코너를 통해 아이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 주어요. 책을 읽고 난 아이가 스스로 표현한다는 건 참 좋은 효과죠.
그동안 접해보지 못한 내용들인지라 용어도 낯설어요. 하지만 책 뒷편에 책에서 나오는 용어들에 대한 정리가 되어 있어 어렵지만 그 또한 열심히 읽어보며 이해하려 합니다. 초등학교 2학년 아이에게는 낯선 '코딩' 하지만 교과에서도 만나야하기 때문에 미리미리 친해지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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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출판사에서 재밌는 책이 나왔어요.
요즘 알파고다 뭐다해서 컴퓨터 인공지능 능력이 대두되고 있는데
컴퓨팅 사고능력이라니 정말 흥미진진한 주제가 아닌가요?^^
아직 예비초등 아들램에게 스마트폰을 쥐어준다거나 컴퓨터 게임을 하게 해줘 본 적이 없어서
아마도 컴퓨터는 어른들만이 쓰는 거라고 생각할듯 해요.ㅎㅎ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을 궁금해하면서도 낯설어하더라구요^^;
빨랑 보고 싶다고 재촉하며
좋아하던 과자도 내팽개치고 얼른 손 닦고 자리잡는 아들램ㅋㅋ
먼저 루비, 코딩에 관한 설명 후
루비와 친구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오늘 책에서 나올 등장인물들이에요.
어떤 이야기일지 정말 기대되요^0^
주인공 루비는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에요.
자신만의 세상에서 창조하고 설계해요.
풍부한 상상력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으니 심심할 틈이 없을 것 같아요.ㅎ
아빠랑 여행가고 싶었던 루비는 엽서 한 장을 발견해요.
엽서를 읽더니 보석 찾기에 더욱 더 기대하는 아들램..
아들램인데도 이런 보석들을 좋아해서 가끔 딸램인듯 착각하게 하는 아이라
요 책.. 완전히 빠져들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루비는 계획하고 점검하며 지도를 만들고 실행에 옮겨요.
첫번째 루비를 찾아 펭귄들을 만나고
힘을 합쳐 뗏목을 만들어 보석을 찾게 되요.
이번에는 눈표범을 만나요.
눈표범은 아주 중요한 충고를 알려주지요.
"결과를 다르게 만드는 생각들을 거두어 내면, 해결책을 찾는데 도움이 된단다."
정말 멋진 말이 아닌가요?^0^
계속해서 보석들을 찾아 내고 마지막 보석은 장고라는 친구에게 있지만
루비는 보석을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가요.
중요한 것은 보석이 아니라 모험에서 만난 친구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거든요.^^
저라면 어떻게든 구슬러서? 마지막 보석을 획득할 것 같았는데
정말 멋진 생각을 가지고 있는 친구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네요.ㅎ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가 끝나고 활동놀이를 할 수 있어요.
처음엔 이거 어떻게 하는 거냐고 묻고 어려워하더니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ㅎㅎ
앞부분은 쉽지만 점점 갈수록 복잡해지고 어려워진답니다.^^
순서는 루비가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 여정처럼
세세하게 규칙과 약속을 정해서 차례대로 나와요.
처음의 루비의 생각방식에 대해 알아보고
이번에는 소중한 쪽지들에 대해서 코딩을 적용해 보아요.
문제를 하나 하나 풀때마다 너무 좋아하더라구요.ㅋㅋ
역시나 이 책을 마음에 들어할 줄 알았어요.^0^
참과 거짓을 고르는 문제도 헷갈리지 않고 열심히 했어요.
처음에는 '참'이 무엇이냐 '거짓'이 무엇이냐며 묻더니
신나게 문제도 풀고 기분이 업되었답니다.ㅎㅎ
알고리즘 무늬를 찾는 문제도 '직선'이라는 말이 무엇인지만 묻고 신나게~~~
이제 그만하고 다음날 하려했는데도
손에서 책을 못 놓고 더 할 거라면서 뒷장을 넘겨 더 풀더라구요.ㅎㅎ
책 내용도 그리 짧지는 않았고 활동놀이도 많이 했기에 힘들어 할 줄 알았는데
이게 왠걸.. 너무 재미있어하더라구요^0^
그래서 그 뒤로도 몇 장을 더 풀며 묻기도 하고 즐겁게 책으로 놀았네요.
미로찾기든 숨은그림찾기든 수수께끼든 그리 오래 집중하지 않고
조금하고 힘들어하고 했던 아들램이라
왠일인가싶네요.ㅋㅋ
아이가 좋아하니 저도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물론 그와는 별개로 저 또한 궁금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해서 마음에 들었지만요.^^
컴퓨터 과학과 기술을 어른인 저도 어려운데
이런 개념을 어떻게 아이들이 이해할까 좀 의아해했는데
그런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야기와 놀이로 풀어서
전혀 어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즐기며 이 책을 좋아하더라구요.
컴퓨터 과학을 다섯개의 보석을 찾는 루비의 여행으로 재미있게 풀고
그 과정 속의 알고리즘, 문자열, 데이터 구조등을 활동놀이로 풀며 즐기다보면
어느새 코딩과 친해져 있게 되요.
또한 자신만의 상상력을 더해 문제를 풀어나가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성취감을 맛보게 할 수 있어요.
어떻게 이렇게 재미있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컴퓨터 과학과 원리를 적용하였는지
정말 작가님은 놀라워요.^0^
이 책에서는 어디에도 코드나 프로그래밍 언어를 가르쳐주고 있지 않아요.
루비의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컴퓨팅 사고력을 배울 수 있어요.
그리고 활동놀이로 코딩을 가지고 놀 수도 있구요.^^
그것이 바로 이 책의 큰 장점이자 특징이 아닌가싶네요.
2018년부터는 초등학교에서부터 코딩교육이 시작된다던데
그 기초가 될 책으로 이 책을 강추드려요.
처음 코딩을 접하는 아이에게 선물같은 책이 될 거에요.
즐겁고 재미있게 코딩해볼까요?ㅎㅎ
소프트웨어교육.. 이제는 해야하잖아요.
이 책과 함께라면 어렵지 않고 흥미진진하게 할 수 있어요.
저는 이 책을 강추드려요^0^
아들램아~ 이제 이 책을 그만 보고 다른 것도 좀 해야하지 않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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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 냉장고, 전자레인지, 세탁기, 컴퓨터, 스마트폰 등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인데 이 제품들엔 특정프로그램들이 내장되어 우리가 세팅해서 사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하면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도처에 있으며 늘 사용하고 있다.
우리 아이도 마인드크래프트게임을 즐기는데 프래그래밍 언어를 배워 직접 실행시킬
수도 있다.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로 국내에서도 로봇에 대한 관심이 급부상하였고 초등학생
코딩에 대한 관심도 많아져 코딩관련 책들이 서점가에서 찾아볼 수 있지만 대부분은 프로그래밍 언어 사용에 관한 책자들이 많고 컴퓨터를 직접 사용해야
한다. 헬로루비는 컴퓨터 사용 없이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이야기와 활동놀이책이 결합된 코딩책
아빠가 장기 출장을 가면서 루비에게 미션이 담긴 엽서를 남긴다. 루비는 큰 문제는 작은 문제들을
합친 것에 불과하다(알고리즘)걸 잘 알고
구체적으로 쪼개고 단계를 계획하여 여행을 떠난다.
우리는 루비의 모험을 통해 알고리즘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며 규칙과 반복적인 작업처럼
코딩에 필요한 기초들을 이야기를 통해 배우게 된다. 동물들의 도움을 통해 도움을 받으면서 아빠의 미션을
모두 수행하며 집으로 돌아오게 되고 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활동놀이책에선 코딩에 대한 기본 개념과 예제를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익힐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댄스율동의 반복을 통해 루프개념을 설명하거나 나만의 춤 동작을
만들어 봄으로써 루프가 적용된 간단한 알고리즘을 설계해 볼 수 있다.
감상
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 루비와 파이썬은 모두 프로그래밍 언어들이다. 지금은 책 속 인물로만 생각하던 이름들을 프로그램에 숙달되어 접하게 되면 아이들이 얼마나 놀라고 즐거워할까?
상상만으로 즐겁다.
컴퓨터나 웹을 사용하지 않고도 프로그램 코딩개념에 익숙해 질 수 있으며 저학년
아동들이 코딩을 배울 수 있게 잘 만들어진 책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4학년들도 생소한 코딩개념을 제외하면 활동놀이책의 놀이 수준이 낮아서 3학년 이하에게 적합하지
않나 조심스럽게 생각되지만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코딩에 대한 기초개념을 놀이로 접목시켜 이해하기 쉽게 만든 좋은 책이다.
조건문과 루프에 대한 개념과 디버깅에 대한 활동지와 지금까지 배운 개념들을 활용해
보고 익힐 수 있는 보드게임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헬로루비에서 보드게임을 인쇄해서 직접 활용해
볼 수도 있어 놀이와 게임을 통해 코딩에 대한 개념을 익히며 프로그램의 기초적인 원리들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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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란 배움의 핵심입니다. 코딩은 크레용이나 레고 블록처럼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이자 도구입니다. 우리 차니는 계획 세우기를 좋아하고 그림 그리기나 만들기, 도표화하기 등을 통해 표현하는 걸 좋아합니다. 이제 조금씩 컴퓨터와도 친해지려고 해서 코딩을 알고 이해하게 되면 도움이 될 것 같고 어려운 용어 설명을 하기 보다는 쉽게 이야기식으로 풀어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 좋을 것 같아요~ <헬로 루비 : 코딩이랑 놀자!>
이 책에서 헬로 루비는 모든 아이들이 일상에서 즐겁게 프로그래밍을 만나도록 도와줍니다. 이야기책과 활동 놀이책을 통해 보다 재미있게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며 자연스럽게 코딩과도 친구가 될 수 있어요~
<다시 집으로 : 컵케이크 사냥 게임(종합하기)>
컴퓨팅 사고력을 키운다는 건? *큰 문제를 잘게 쪼개기 / *단계별로 계획 세우기
*새롭게 생각하기 / *반복하기 / *패턴 찾기 우리 차니, <헬로 루비 : 코딩이랑 놀자!> 이 책을 통해서 자기가 상상한 대로 만들고, 생각한 대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코딩을 조금은 이해하고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일상 생활에서도 컴퓨팅 사고력과 창의력으로 컴퓨터 없이도 오리고 붙이고 만들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능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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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팅사고력을 키워주는 책 - 헬로루비 : 코딩이랑 놀자!
추추군은 초등학교 2학년인데요. 1학년 시작하면서부터 방과후수업으로 컴퓨터수업을 듣고있어요. 이번 여름방학에 컴퓨터 특강으로 코딩수업이 있는데 기존 수업시간과 겹쳐서 듣고 싶은데 듣지 못하게 되었답니다. 그러다 코딩관련 도서가 있어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솔직히 추추군이 코딩수업 안내문을 가져오기 전까지는 코딩이 뭔지도 모르는 엄마였답니다.
헬로루비는 전 세계 모든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즐겁게 만나도록 도와줍니다. 루비의 모험 속에서 아이들은 알고리즘, 루프,데이터, 함수 같은 코딩의 기본 원리를 자연스럽게 배워갑니다. 또한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22가지 '활동 놀이'를 통해 컴퓨터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손으로 오리고, 몸으로 체험하면서 코딩의 재미에 흠뻑 빠지게 될것입니다.
이 책은 이야기책 + 활동놀이책으로
이야기 책에 나오는 루비와 친구들에 대해서도 소개해요
이야기는 루비 아빠가 멀리 떠나면서 남긴 쪽지를 보고 보물을 찾아 나서는 루비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보물을 찾을때 아무 생각없이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아빠가 남긴 족지를 보고 계획을 세워 보물을 찾아 나서게 됩니다.
이 책은 계획을 세우고 직접 보물을 찾아 나서는 루비의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코딩에 대해 알게 된답니다.
이책은 이야기 외에도 활동놀이책이 뒷부분에 나오는데요. 활동놀이책은 앞 이야기 부분과 연결되는 활동 놀이라서 아이가 활동놀이책을 활용하여 코딩이 무엇인지에 대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답니다. 아이도 저도 코딩에 대해 완벽하게 알게 된 건 아니지만 코딩의 개념에 대해서는 잘 이해할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어려운 용어풀이도 나와있어서 아이가 모르는 단어를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되어 편했답니다.
전 셰계가 주목한 소프트 웨어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상상한 대로 뭐든 만들고 싶어? 어떤 문제도 척척 해결하고?" 컴퓨터 모니터를 잠시 끄고, 루비와 함께 모험을 떠나요. 새 친구들을 만나 보석을 하나하나 찾다보면, 온몸으로 코딩을 체험하고 상상력을 맘껏 펼칠 수 있답니다.
gilbutkid.co.kr 에서 코딩이랑 놀자에 나오는 활동북을 인쇄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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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 헬로!CT / 컴퓨팅 사고력
헬로 루비 : 코딩이랑 놀자!
![]() 아직 초등저학년인 행복군이지만
컴퓨터 교육을 위해 학교 방과후 교육을 고민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학교 방과후 교육의 내용을 알아보니 주로 스크래치나 문서 작성을 위한 워드프로세서, 발표를 위한 파워포인트 같은 교육이 대부분인 것 같아요.
그런데 제 생각엔 €단순히 응용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보다 스크래치처럼 컴퓨팅 사고력을 키워주는 교육이 더 필요할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추천한 <헬로 루비: 코딩이랑 놀자!>예요. 놀이, 상상력, 창작을 통해 테크놀로지를 쉽게 전해주고 있거든요.
노란 바탕에 귀여운 캐릭터의 표지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분히 자극하여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하네요^^
활동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코딩의 개념을 익히고 컴퓨팅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니 정말정말 기대되는 책이지요^^
이 책은 '이야기책 + 활동놀이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활동놀이책 부분도 이야기 주제에 맞춰 다양한 활동들이 들어 있어 22개의 놀이를 소개하고 있네요^^
이야기책에 나오는 루비와 친구들을 소개해요. 이 친구들에게 숨은 뜻들이 있다고 해요.
그냥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 알고 있어도 괜찮지만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친구라면 홈페이지에 들어가 이 친구들의 숨은 뜻을 알아본다면 더욱 흥미있을거예요^^ 소프트웨어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캐릭터의 모습에서 이미 눈치를 챘을 수도 있구요*^^*
'헬로 루비'의 홈피가 있어요. helloruby.com으로 연결해도 되지만 한글판을 원한다면, gilbutkid.co.kr로 가면 €이렇게 헬로 루비와 친구들의 숨은 의미까지 알 수 있지요^^
이야기책은 상상력이 풍부한 주인공 '루비'의 일상생활과 모험을 다루고 있어요. '루비'는 자신만의 세상에서 창조자이자 설계자로 풍부한 상상력으로 누구라도 되고 무엇이든 만들 수 있어요. 그런데 무엇을 해야할지를 들을 때는 명령이 정확하지 않으면 종종 문제가 일어나기도 해요.
이것은 바로 코딩할 때 주의해야 할 점과 같네요. '코딩'이란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것을 말하는데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명령을 명확하고 절차적으로 하지 않으면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가 없거든요^^
1장의 내용과 관련한 '활동 놀이편'이예요.
무엇을 배우게 되는지 주제를 알려주고 '도구상자'를 통해 핵심 개념들과 논의할 내용들을 정리하고 있어 부모가 먼저 읽고 놀이를 통해 아이에게 문제해결을 위한 컴퓨팅 사고력을 심어줄 수 있도록 도와줘요.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여
루비가 아빠의 엽서 한 장을 발견하면서 모험의 이야기가 시작되지요. 계획을 세우고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해가는 루비...
또다른 쪽지들을 찾았어요. 자세히 읽어보면 다양한 형식의 정보가 보이는데요. 활동 놀이책을 보면 컴퓨터에서 사용되는 자료의 형식과 연결하여 확인할 수 있어요.
이야기 책을 먼저 다 읽고, 놀이 활동책의 활동을 따로 해도 되지만 이보다는 각 단원별로 이야기 책과 놀이 활동책을 함께 살펴보면서 활동하는 편이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서로 내용이 연관되어 있어 이야기와 활동이 함께 이루어지거든요^^
놀이도 얼마나 재미있는지요~~ 절대 컴퓨터와 관련되어 어렵다는 인식이 없어지더라구요^^
활동 놀이책의 내용을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어 오려서 활동할 때는 출력하여 활동할 수 있고 여러장을 출력하여 활동할 때마다 새로운 방법을 활용할 수도 있어요.
<헬로 루비: 코딩으로 놀자!>는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니라 직접 몸으로 활동하며 생각하는 책이예요.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컴퓨터와 관련된 내용들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림도 깜직하고 선명해서 눈에 잘 들어오네요. 큰 문제를 잘게 쪼개기, 단계별로 계획 세우기, 새롭게 생각하기, 반복하기, 패턴찾기 를 재미있게 활동하도록 도와주는 책으로 전 세계가 주목한 소프트웨어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이고 있어요. 컴퓨팅 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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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요즘 핫한 단어죠~? 그런데, 코딩에 대해 아세요~? 코딩이 중요하다고 해서 아이에게 컴퓨터를 가르치고, 코딩 수업을 받게 하지만, 도대체 코딩이 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컴퓨팅 사고력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재미있게 컴퓨팅 사고력, 코딩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책, 헬로루비:코딩아 놀자! 방학기간에 아이와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활동놀이책도 함께 있어서 더 이해하기 쉬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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