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8%
  • 리뷰 총점8 8%
  • 리뷰 총점6 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0)

리뷰 총점 종이책
[길벗어린이] 모기가 할 알 있대! - 모기에 대해 넘 재미있게 알아가집니다.
"[길벗어린이] 모기가 할 알 있대! - 모기에 대해 넘 재미있게 알아가집니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안나김입니다.오늘은 여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모기…아이들도 어른들도 방심할 수 없게끔 우리들이 긴장을 하게 만드는 모기…이 모기에 대해우리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모기가 할 말 있대!] 에 대해서같이 리뷰 해 볼까 합니다.출판사 [길벗어린이]의[모기가 할 말 있대!]는 2014년 독일 아동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을 이정모님이 옮긴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
"[길벗어린이] 모기가 할 알 있대! - 모기에 대해 넘 재미있게 알아가집니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안나김입니다.


오늘은
여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모기…


아이들도 어른들도
방심할 수 없게끔
우리들이 긴장을 하게 만드는
모기…


이 모기에 대해
우리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모기가 할 말 있대!] 에 대해서
같이 리뷰 해 볼까 합니다.


출판사 [길벗어린이]의
[모기가 할 말 있대!]는 2014년 독일 아동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을
이정모님이 옮긴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 주고 싶은 자연의 비밀을, 정확하면서도
재미있고 신나는 이야기로 풀어 낸
아주 친금감 있는 책이랍니다.



 



[모기가 할 말이 있대!]
모기가 우리에게 무슨 할 말이 있을까요?


암컷 모기 ‘게르다’와 함께
모기이야기로 들어가 보아요…


모기는 곤충강, 파리목, 모깃과에 속하는 곤충이래요.
물가에서 자주 만날 수 있죠.
축축한 환경이 모기들에게는 아주 중요하답니다.

 


모기 게르다가 우리에게
자신에 대해서 소개를 하는군요….


모기는요..
ㅁ 투명한 날개 두개
ㅁ 털이 보송보송한 더듬이
ㅁ 바늘처럼 기다란 주둥이
ㅁ 털이 난 다리 여섯개
ㅁ 몸무게: 2mg (사람 머리카락 네 가닥 정도의 무게)
ㅁ 3-8주 정도 삽니다.
ㅁ 암컷이 수컷보다 큽니다.


모기 ‘게르다’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모기에 대해서 이렇게나 많은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우리의 최대의 적..
여름의 최대의 기피대상이..


바로 바로
암컷 모기군요…


암컷 모기만 피를 빨아먹고 수컷들은 식물의 즙을 먹는답니다.


 


모기가 좋아하는 날은요..
ㅁ 따뜻하고 바람없는 날
ㅁ 구름 있는 날
ㅁ 저녁때


모기의 짝짓기는 어떻게 할까요?
암컷들이 모기의 무리 속으로 들어가면
수컷들이 찾아온답니다.


암컷 모기가 애앵하는 소리를 듣고 온다네요.



 


모기들은요…


몸에서 나는 냄새로 누구를 찌를지 결정한답니다.
먼저 주둥이로 찔러 상처를 낸 다음 침을 흘려 넣어
피를 묽게 하여 빨리 쉽게 한 다음
빨아 먹는답니다.


한 번에 자기 몸무게의 세 배나 되는 양의 피를 빨 수 있답니다.
(완전 대단~~!  몸이 그렇게나 무거워지면 나는데 지장이 없는지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와우..
그 작은 모기의 입을 이렇게 확대해서
보니 없는 것이 없네요, 그려..


윗입술, 아랫입술, 위턱, 아래턱, 아랫입술수염,
더듬이, 침돌기…


마치
이 입과 머리구조는
우리의 피를 어떻게하면
쉽고 잘 빨 수 있을지
고민고민끝에 , 연구끝에
만들어진듯합니다.

 


물웅덩이나 물이 가득 차 있는 빗물받이가 알을 낳기에 가장 좋대요.
물에 물고기가 적으면 적을수록 알들이 살아남을 가망성이 놓겠죠.


헉~~!
숲모기는 물이 없어도 알을 낳을 수 있답니다.
범람지의 마른 땅에 알을 낳아 봄이 되어 물이 넘치면 알에서 애벌레가 나온다네요.


 



모기의 종류가 이렇게나 많은지 미처 몰랐습니다.


전세계에는 3천여종류나..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몇 종류만 있네요.


 


모기는요..


이미 8천만 년 전부터 지구에서 살고 있었답니다.
사막과 남극, 북극만 빼고 온 세계에 살고 있구요.

암컷 모기 ‘게르다’덕에 모기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네요.



- 이상은 네이버 카페 {책자람}을 통하여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s*****g 2016.07.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기..
"모기.." 내용보기
모기를 흔히 과학시간에 해로운 생물로 분류된다. 여름에 물리면 너무 가렵고 성가시며 밤중에 모기가 왱~하는 소리는 정말 사람들을 열받게 만든다. 이런 모기가 무슨 할 말이?? 이 책은 모기에 대한 과학 책이다. 그런데, 그 모기가 밝은 연두빛 책 속에 파스텔톤의 예쁜 삽화와 함께 그려져 있다. 주인공인 암컷 모기 게르다의 독백체로 모기에 대한 자세한 지식도 배울 수 있다. 나는
"모기.." 내용보기

모기를 흔히 과학시간에 해로운 생물로 분류된다. 여름에 물리면 너무 가렵고 성가시며 밤중에 모기가 왱~하는 소리는 정말 사람들을 열받게 만든다. 이런 모기가 무슨 할 말이?? 이 책은 모기에 대한 과학 책이다. 그런데, 그 모기가 밝은 연두빛 책 속에 파스텔톤의 예쁜 삽화와 함께 그려져 있다. 주인공인 암컷 모기 게르다의 독백체로 모기에 대한 자세한 지식도 배울 수 있다. 나는 살짝 모기 그림이 징그럷다고 생각했는데 한창 호기심이 많은 우리 어린이들은 우글거리며 그림을 보며 좋아했다.(...) 확실히 어린 아이들이 이런 자연과 생물에 많은 관심을 보인다. 과학책이고 어떤 스토리 없이 모기에 대한 생물학적 지식을 풀어써 놓았지만 다른 과학책과는 다른 깔끔한 글씨체와 삽화와 색감으로 전혀 딱딱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전 세계에 모기들이 널려있고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그 이름이 책의 앞뒤를 장식하고 있는 것도 재미있다. 다른 나라 세계 사람들도 모기란 존재로 물려서 가려워한다는 사실도! 아주 완성도 높은, 모기에 관한 자연관찰탐구내용책이다. 생물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추천한다.

c******a 2016.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기의 비밀
"모기의 비밀" 내용보기
독일 출신의 작가 하이디 트르팍은 유치원 교사이기도 하다. 이 책은 작가의 첫번째 책이면서 2012년의 프리들 호프바우어상을 수상하기도 했고, 2014년 독일 아동 청소년 문학상을 받기도 했다. 독일에서는 몇 년전에 출판되었지만, 한국에서는 올해 6월 말에 출간되었다. 원래 여름부터 가을까지 모기 때문에 괴로워해야 하는데, 올 여름은 워낙 더워서 모기 유충이 다 죽었다는 카더라
"모기의 비밀" 내용보기

독일 출신의 작가 하이디 트르팍은 유치원 교사이기도 하다. 이 책은 작가의 첫번째 책이면서 2012년의 프리들 호프바우어상을 수상하기도 했고, 2014년 독일 아동 청소년 문학상을 받기도 했다. 독일에서는 몇 년전에 출판되었지만, 한국에서는 올해 6월 말에 출간되었다. 원래 여름부터 가을까지 모기 때문에 괴로워해야 하는데, 올 여름은 워낙 더워서 모기 유충이 다 죽었다는 카더라 소문을 들었다. 여름 내내 날씨가 매우 덥다가 지난 주부터 갑자기 시원해졌다. 무더위를 잘 보냈다는 뿌듯한 마음으로 모기가 하고 싶은 말이 뭔지 궁금해 이 책을 선택했다.

 

모기는 길게 살아야 두 달 산다. 사람의 머리카락 네 가닥 정도의 무게를 지닌다. 우리를 물어 피를 뽑아 먹는 모기는 암컷이다. 암컷들에게만 찌르는 주둥이가 있다. 수컷들은 식물의 즙을 빨아 먹는다고 한다. 모기는 번데기가 되기 전에 물에서 산다. 그 때의 이름은 모기가 아니라 장구벌레이다. 그리고 모기의 종류도 아주 많다. 책에는 모기의 계통도 나와 있는데, 곤충-유시-신곤충-쌍시-파리-모기-말라리아모기(478종)와 모기(3045종)로 분류할 수 있다. 그리고 모기는 다시 집모기와 숲모기로 분리된다. 우리나라에는 집모기, 숲모기, 학질모기인 말라리아 모기가 살고 있다. 게다가 모기들은 8천만 년 전부터 지구에서 살고 있다. 모기들은 공룡의 피도 빨아먹었을까? 사막과 남극, 북극을 제외하고 모기는 전 세계에 퍼져 살고 있다.

 

전기세를 걱정하지 않고 에어컨을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는 사람들은 여름에 모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또한 고층 아파트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모기 걱정이 덜 할 것 같다. 나는 모기의 말을 여유롭게 들을 수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이 책에 실린 그림에나오는 모기는 나비나 잠자리처럼 아름다운 날개와 섬세하게 가느다란 다리를 갖고 있다. 암컷과 짝짓기를 할 때가 되면 수컷 모기들은 무리를 지어 다니는데, 그런 수컷 모기 무리를 하트 모양으로 그려 넣어 인상적이었다. 그림을 그린 분이 나뭇잎과 꽃잎을 사용해 모기를 표현했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다. 굉장히 세밀하게 묘사해서 특별히 나뭇잎인지 느껴지지 않는다. 다만 예쁜 그림책을 보는 기분이다. 그리고 무의식 중에 솔직하게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우리가 피를 뽑아 먹으면 가렵지? 라며 그건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하는 모기의 고백이 밉지가 않다. 아이들에게 과학적인 지식과 아름다운 미술 감각, 문학적인 묘사 방법을 길러주고 싶은 학부모가 선택하면 좋을 책이다.

a******9 201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벗어린이] 모기가 할 말 있대!
"[길벗어린이] 모기가 할 말 있대!" 내용보기
더운 여름,더운 날씨와 더불어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지요바로 모기!!더운 여름철, 모기 한 방 안 물려본 사람은 없을꺼에요특히 이 모기는 어찌나 아이들 피부를 좋아하는지...놀이터에서 잠깐만 놀아도 아이들 팔과 다리엔 어김없이 모기물린 자국이 보이곤 하네요이렇듯 여름철에 우리 가까이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모기지만,내 피를 빨아먹는 나쁜 곤충이라고만 생각할 뿐 자세히 들여
"[길벗어린이] 모기가 할 말 있대!" 내용보기

 


더운 여름,

더운 날씨와 더불어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지요

바로 모기!!

더운 여름철, 모기 한 방 안 물려본 사람은 없을꺼에요

특히 이 모기는 어찌나 아이들 피부를 좋아하는지...

놀이터에서 잠깐만 놀아도 아이들 팔과 다리엔 어김없이 모기물린 자국이 보이곤 하네요


이렇듯 여름철에 우리 가까이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모기지만,

내 피를 빨아먹는 나쁜 곤충이라고만 생각할 뿐 자세히 들여다 볼 생각도,

모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생각도 못했던 것 같아요


이 책 <모기가 할 말 있대!> 는 암컷 모기 게르다의 이야기를 통해

모기의 한살이 및 생김새 등을 자세히 알려줘서 모기를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모기를 다룬 자연관찰책을 거의 보질 못했는데,

이 책은 자연관찰 책은 아니지만 모기의 생김새도 자세한 그림으로 설명해주고 있네요

암컷 모기가 어떻게 피를 빨아 먹는지, 왜 피를 빨아 먹는지 그림을 통해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네요

모기도 이렇게 크게 확대시켜 놓으니 약간 무섭네요 ㅎㅎ





모기의 종류가 이렇게 다양한 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어요

물론 모기를 잡다보면 큰 모기, 작은 모기 이렇게 크기 차이가 있는 건 알았지만

날개의 모양, 다리 길이, 주둥이의 길이에 따라 모기의 종류가 다르네요

그리고 같은 모깃과라도 말라리아를 일으키는 말라리아 모기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모기들은 그 종류가 다르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답니다

요즘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지카바이러스를 일으키는 모기는 어떤 모양일까? 궁금해지네요 ^^


8천년만년 전부터 지구에 살고 있는 끈질긴 생명체 모기...

그 크기는 아주 작지만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로도 여겨지는 이 모기는

책을 읽은 후에도 그다지 친숙해지지는 않는 존재이지만

앞으론 모기를 보면 어떻게 생겼나...조금은 관심을 갖고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책이네요 ^^




 

e******h 201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기가 할 말 있대!
"모기가 할 말 있대!" 내용보기
여름이면 우리를 찾아오는 불청객 모기!밤마다 모기 때문에 잠을 못 이루기도 하고, 모기한테 물려서 퉁퉁 붓기도 하고..ㅠ.ㅠ모기에 물려 병에 걸리기도 하고..ㅠ.ㅠ(지카 바이러스)그런 모기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책.바로 모기가 할 말 있대!이 책의 주인공은 암컷 모기 게르다예요..게르다가 친구들한테 자신을 소개하듯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어서책을 읽는 아이들은
"모기가 할 말 있대!" 내용보기



여름이면 우리를 찾아오는 불청객 모기!

밤마다 모기 때문에 잠을 못 이루기도 하고, 모기한테 물려서 퉁퉁 붓기도 하고..ㅠ.ㅠ

모기에 물려 병에 걸리기도 하고..ㅠ.ㅠ(지카 바이러스)

그런 모기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책.

바로 모기가 할 말 있대!


이 책의 주인공은 암컷 모기 게르다예요..

게르다가 친구들한테 자신을 소개하듯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어서

책을 읽는 아이들은 게르다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모기에 대해 알게 되지요..

모기의 생김새, 먹이, 짝짓기, 부화 등등..모기에 관한 모든 것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요..

그리고, 모기 날개 하나하나, 더듬이의 털 하나하나까지

 실제처럼 생생하게 묘사한 세밀화가 이해를 도와 줍니다.

직접 모기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에요..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듯 이렇게 자세히 모기를 관찰하는 것도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이지요..

모기의 여러 기관과 부화하는 과정 등에 대한 설명도 아주 쉽게 설명 되어 있어서

초등 저학년인 둘째 아이도 재미있게 잘 읽었답니다.


평소 모기를 정말 정말 무서워하고, 혐오했는데요,,

이 책을 통해, 모기에 대해 정말 많이 알게 된 것 같고,

모기가 왠지 친근해진 것 같아요..


 

 

y*****1 2016.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벗어린이] 모기가 할 말 있대! - 모기의 모든 것에 대해 알 수 있는 책
"[길벗어린이] 모기가 할 말 있대! - 모기의 모든 것에 대해 알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추운 겨울이 지나고 날씨가 따뜻해졌다 싶으면 어김없이 우리를 찾아오는 손님, 모기. 요즘도 밤에 잠을 잘 때면 "엥~~~엥" 하는 사이렌 소리를 울리며 우리 귓가를 멤돌다가 아침에 일어나면 퉁퉁 붉힌 가려운 곳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는 모기. 정말 친해지고 싶지 않은, 사양하고 싶은..... 손님입니다. 우리에겐 불청객인 모기, 이 모기가 우리에게 할 말이
"[길벗어린이] 모기가 할 말 있대! - 모기의 모든 것에 대해 알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추운 겨울이 지나고 날씨가 따뜻해졌다 싶으면 어김없이 우리를 찾아오는 손님, 모기.

요즘도 밤에 잠을 잘 때면 "엥~~~엥" 하는 사이렌 소리를 울리며 우리 귓가를 멤돌다가

아침에 일어나면 퉁퉁 붉힌 가려운 곳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는 모기.

정말 친해지고 싶지 않은, 사양하고 싶은..... 손님입니다.

우리에겐 불청객인 모기,

이 모기가 우리에게 할 말이 있다고 하네요.

제목이 참 특이하죠?! 관심이 가기도 하구요^^

<모기가 할 말 있대!>

어떤 할 말이 있는지 한번 들어보기로 하죠.




표지를 넘기면 책 전체를 뒤덮고 있는 모기가 보입니다.

그리고 뭐라고 뭐라고 써져있는 글들.....

우리 말로는 "모기"이지만

다른 나라에서도 모기라고 부르진 않겠지요.

세계 각국의 언어로 불리는 모기의 이름들....

그 이름들이 나와있네요.



암컷 모기 '게르다'가 모기에 대해 설명해주는

모기 그림책 <모기가 할 말 있대!>

 

모기의 생김새와 애벌레에서 모기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해주는 친절한 게르다.

모기에게 사람의 피를 빨아 먹기 위한 긴 관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사람처럼 윗입술과 아랫입술이 있고, 위턱과 아래턱도 있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또 '하인두'라는 혀 모양의 기관이 있다는 사실까지~~~

3~6미리미터의 길이에 2밀리그램의 몸무게를 자랑하는 모기에게

이렇게 정교한(?) 기관이 있다는게 놀랍기만 하네요..

또 장구벌레가 모기의 애벌레임은 알고 있었지만,

모기도 다른 곤충들처럼 허물을 벗고 번데기가 된다는 놀라운 사실~~

요녀석... 알면 알수록.....

신기한 녀석이네요.



 


지구상에서 온전히 사라져주면 좋겠지만

먹이사슬에서 중요한 구성원인 모기.

말라리아, 소두증, 일본뇌염....

이런 병균들만 안옮겨주면...

그래도 사라져주라는 말까지는 안할텐데요... ㅡㅡ;;


사막과 남극, 북극만 빼고 전 세계에 살고 있는 모기.

이미 8천만 년 전부터 지구에서 살았기에

공룡과도 서로 알고 지낸 사이였다고 하죠~~~

알면 알수록 신기한... 하지만 친해지고 싶지 않은 녀석 모기.

모기가 싫어하는 것도 알려주면 참 좋았을텐데.....

이녀석이 그건 안 알려주네요. 



​모기가 사랑하는, 아침에 일어나면 늘 모기에게 애정확인을 받는 까르보.

까르보가 <모기가 할 말 있대!>라는 책에 관심을 두고 읽은건 당연하겠지요.

책을 다 읽더니....

모기가 알을 낳기 위해 피를 빨아먹는다는데

뭐라고 할 수가 없겠다는 한마디를 하더라구요.

그럼.... 너가 계속 헌혈할거냐???

ㅎㅎㅎ



a******e 2016.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기가 할 말 있대
"모기가 할 말 있대" 내용보기
모기가 할 말 있대       <모기가 할 말 있대!>, 이런 제목의 책을 보고도 그냥 지나칠 호기심 수준 제로의 어른이 있을까요? 하물며 어린이들에게는 더욱 자극적인 제목입니다. '도대체 흡혈귀같은 천덕꾸러기 곤충 모기가 무슨 할 말이 있다는 거야?'라는 물음표를 달고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습니다. 이 발랄한 제목의 그림책은 유치원 교사로서,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이
"모기가 할 말 있대" 내용보기

모기가 할 말 있대

 

 

 

<모기가 할 말 있대!>, 이런 제목의 책을 보고도 그냥 지나칠 호기심 수준 제로의 어른이 있을까요? 하물며 어린이들에게는 더욱 자극적인 제목입니다. '도대체 흡혈귀같은 천덕꾸러기 곤충 모기가 무슨 할 말이 있다는 거야?'라는 물음표를 달고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습니다. 이 발랄한 제목의 그림책은 유치원 교사로서,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는 글을 써온 하이디 트르팍이 썼답니다. 그림을 그린 라우라 모모 아우프데어하르는 모기의 문양과 색깔을 맍들기 위해 여러 풀, 꽃, 씨앗을 모아 모기를 표현했대요. <모기가 할 말 있대!>는 모기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 자연을 닮은 일러스트레이션을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한 지식정보그림책입니다.

*

 

책 읽기 전에 아이들에게 퀴즈를 내보세요. 여름철 여러분을 괴롭히는 모기는 암컷일까요? 수컷일까요? 대부분은 '공격성'과 '수컷'을 연관해 연상해서인지 수컷이라고 답해겠지만, 모기의 암컷이 사람의 피를 빤답니다. 게다가, 모기는 수컷보다 암컷의 덩치가 더 커요. 암컷은 알을 낳기 위해 사람의 피를 필요로하지요. 그런데 또 놀라운 사실. 알을 낳기 위해서 반드시 물이 있는 습한 장소가 필요한 것은 아니더라고요. 산 모기는 물이 없어도 알을 낳는데, 마른 땅에 알을 낳아 놓으면, 봄 철 범람지에 물이 들어오면 알이 부화해 애벌레가 된답니다. 모기 애벌레는 장구벌레라고도 하는데, 흥미롭게도 거꾸로 매달려 숨을 쉬어요. 라우라 모모 아우프데어하르가 장구벌레의 모습을 잘 잡아 표현해놓았지요?^^

 

 

 

 

귀여운 꼬마가 시원한 음료를 빨대로 마시며, 자기가 '모기'랑 똑같다고 좋아합니다. 하긴 모기의 길다란 침이나 길다란 빨대나 비슷해보이기는 하네요. 아참, <모기가 할 말 있대>를 탐독한 독자로서 정정해야 겠네요. '침'의 정확한 명칭은 '침돌기'로서, 이 작은 기관에도 윗입술, 아랫입술, 위턱, 아래턱 등이 있다고 하네요.

 

요즘 지카 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모기를 두려워만 하는데, 모기는 모기대로 긴 역사를 가진 생명체이네요. 놀랍게도 이미 8천만 년 전부터 지구에 살았다니, 지금은 멸종한 공룡과도 공생했겠어요. 모기, 모스키토, 겔젠, 쉬나켓, 뭑켄, 슈타운젠......모기를 나타내는 어휘가 이렇게 많다는 것은 그만큼 모기가 인간과 늘 함께 했다는 뜻이겠지요? 이렇게 오래 인간과 함께 해온 곤충, 모기가 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아도 좋겠어요. <모기가 할 말 있대!>를 읽으면, 모기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셈이니 꼭 읽어보세요.  '성가신 존재, 제거 대상'으로만 보이던 모기가 다른 눈으로 보일지도 몰라요.

 

 

y*******a 2016.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기는 왜 피를 빨아 먹을까? 모기가 할 말 있대!
"모기는 왜 피를 빨아 먹을까? 모기가 할 말 있대!" 내용보기
모기는 왜 피를 빨아 먹을까? 모기가 할 말 있대! 여름철이면 모기에게 물리지 않으려고 애를 쓴다.특히나, 손가락, 발가락, 입술등 간지러움이 극대화 되는 곳에 물리게 된다면....--모기야~ 도대체 왜 그러니? 모기의 할 말을 들어보고 싶다. ^^;'모기가 할 말 있대!'는2014년 독일 아동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인 생태 그림책이다.아이들에게 지식그림책을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는 좋
"모기는 왜 피를 빨아 먹을까? 모기가 할 말 있대!" 내용보기

모기는 왜 피를 빨아 먹을까? 모기가 할 말 있대!

 

여름철이면 모기에게 물리지 않으려고 애를 쓴다.

특히나, 손가락, 발가락, 입술등 간지러움이 극대화 되는 곳에 물리게 된다면....--


모기야~ 도대체 왜 그러니?

모기의 할 말을 들어보고 싶다. ^^;


'모기가 할 말 있대!'는

2014년 독일 아동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인 생태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지식그림책을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중에 하나가

바로 적시가 아닐까 싶다.


독서에게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것이

" 적시에 적서를 적자에게 "이다.

아이들 책을 선택할 때 이것을 염두에 두면 좋을 거 같다.


관심을 가질 때, 그리고 시기 적절할 때

관련된 책을 보여주면, 아이들의 관심이 더 많아 질 것이다.


여름철에 모기에 물린 경험이 있고,

여름에 모기가 많으니

지금이 모기에 대해서 알아볼 가장 좋은 시기인 듯 하다.





 

 

 

 

" 나는 너희 피를 빨아 먹지!

암컷들이 알을 낳으려면 피가 필요하거든.

그것만 아니라면 나도 맛있는 꽃의 꿀만 먹을 거야.

말하자면 나는 거의 채식주의자라고 할 수 있어."


예전에

모기가 피를 빨아 먹는 이유가 알을 낳기 위해서라는 것을 알았을 때

왠지 모기에게 피를 줘야하나? 라는 생각이 든적이 있다.

알을 낳기 위한 피를 빨아 먹는 모기 엄마의 마음이 이해가 된걸까? ㅎㅎ


아이들과도 이야기 나누어 보니, 잠시 고민하는 듯 하다.

그러더니, 알고 있는 모기 말라리아를 이야기 한다.

물론, 우리 주변에 있는 모기가 말라리아는 아니지만,

그래도 무서운 병을 옮기기도 하는 모기이므로, 물리지 않아야 한다는

나름의 결론을 함께 내려본다.


그리고 아이들이 궁금해 한 것은 바로

그럼 암컷만 피를 빨아 먹는다면 수컷은 무얼 먹지?라는 것이였다.


모기가 채식주의자라고?

암컷들만 피를 빨아 먹고, 수컷들은 식물의 즙을 먹는다고 한다.


궁금증 해결..^^




 

 

 

'모기가 할 말 있대!'의 주인공 암컷 모기 게르다가

생생하게 모기의 생태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다.

더불어 세밀화에 가까운 그림으로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사람과 다르게 생기긴 했지만 모기도 윗입술과 아랫입술이 있고

위턱과 아래턱이 있다.


 

 

 

 


모기 애벌레는 장구벌레


모기도 곤충으로 애벌레 과정을 거친다.


이때쯤이면 학교에서 곤충에 대해서 배운 누나가 한마디 거들어 준다.

곤충은 머리 가슴 배로 되어 있고

모기는 완전변태로 알, 애벌레, 번데기, 성충으로 된다고...

누나 덕분에 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된다. ^^


모기는 물 위에 알을 않고 하루에서 사흘 정도 지나면 알에서 모기 애벌레인 장구벌레가 나온다.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것 중에 하나는

모기는 언제부터 있었던 걸까? 이다.


알고 보니, 모기는 공룡을 만났던 적이 있는 8천만 년 전부터 지구에서 살고 있었다.


어디에나 모기가 살고 있기는 하지만, 사막과 남극 그리고 북극에는 모기가 없다.

너무 덥거나 추우면 모기가 견디지 못하기 때문이다.

전 세계에 살고 있는 모기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언어로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린다.


오스트리아 독일어로는 겔젠

스위스 독일어로는 슈타우젠,

남쪽 독일 사람들은 쉬나켄 이라고


새로운 언어로 모기 이름을 알아보는 것도 아이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준다.



여름철 모기에게 물려 가려워했던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러면서 왜? 모기는 이렇게 무는 것일까?에 대한 궁금증 해결에서부터

모기의 생태에 대해서 다양한 정보를 만날 수 있다.


아이들이 왜? 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있을 때

함께 찾아보고 이야기 나누어 보고 알아보는 것이

아이들이 또 왜?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알아보려고 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을 것이다.


 

i******4 2016.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기가 할 말 있대!] 친해지고 싶지 않은 친구, 모기로부터 온 편지.
"[모기가 할 말 있대!] 친해지고 싶지 않은 친구, 모기로부터 온 편지." 내용보기
모기가 할 말 있대! ​하이디 트르팍 글, 라우라 모모 아우프데어하르 그림 / 길벗어린이'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였거늘,그럼에도 불그하고 이제껏 단 한 번도 모기에 대한 글이나 책을 본 적이 없었다. 뭐가 그리 맛있다고 내 피만 쪽쪽 빨아대는지, 모기에 물리고 나면 또 얼마나 붓는지,그래서 모기 따위에 대해서는 궁금하지도 않고, 알고 싶지도 않았던 게 내 마음.
"[모기가 할 말 있대!] 친해지고 싶지 않은 친구, 모기로부터 온 편지." 내용보기

모기가 할 말 있대!

하이디 트르팍 글, 라우라 모모 아우프데어하르 그림 / 길벗어린이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였거늘,

그럼에도 불그하고 이제껏 단 한 번도 모기에 대한 글이나 책을 본 적이 없었다.



뭐가 그리 맛있다고 내 피만 쪽쪽 빨아대는지, 모기에 물리고 나면 또 얼마나 붓는지,

그래서 모기 따위에 대해서는 궁금하지도 않고, 알고 싶지도 않았던 게 내 마음.

엄마의 아이들 아니랄까봐 둘이 나란히 모기에게 테러를 당하고,

그 흔적 역시 누구 하나 뒤지지 않게 벌겋게 부어오르는 탓에 아이들 마음도 엄마와 같았다.



그러니 모기- 너에게 오는 편지는 받자마자 찢어버리겠다, 라는 속마음과는 달리

"모기가 할 말 있대!"라는 제목에 솔깃.

어디 변명이라도 할 모양이지? 삐딱한 마음으로 책을 열자 다정하게 속삭이는 모기.


"안녕! 나는 암컷 모기 '게르다'야!"







사실 "나는 모기가 정~말 싫어!"라는 앙칼진 투정과는 달리 아이는 시작부터 마음이 많이 열리긴 했다.

독일 작가들의 이름이 길고, 발음이 재미난 것부터

세계의 다양한 언어로 모기를 부르는 말이 있음을 신기해 하는 것까지.

(각국의 언어를 한국어 발음으로 적어두었다면 아이가 더욱 좋아했을 거다.

아마 읽기도 전부터 마음이 200% 홀라당 넘어갔을 지도-)


 


또한

모기란 자고로 나타나기가 무섭게 죽여야 하는 존재였으므로 한 번도 자세히 모습을 관찰할 기회가 없었는데

다양한 크기와 날개의 모습을 보며 놀라기도 했다.



이렇게 긍정적인 밑작업을 다 마치고 '게르다'가 친근하게 인사를 건넸으니 어쩌겠어.

화가 났던 마음이 사르르 녹아,

아이도 다정하게 "안녕! 게르다." 인사하는 수 밖에.







이 책은 이야기책을 가장한 생태그림책이다.

철저히 모기의, 모기에 의한, 모기를 위한.



모기의 종류, 한살이, 생김새, 짝짓기, 알과 부화 등 모기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는 

모기백과사전.



 게르다가 전하는 입말체로 쓰여진 덕에 딱딱하지 않은 지식책이어서

아이도 더욱 흥미롭게 읽는다.

암컷들이 알을 낳기 위해 피가 필요하다는,

그것만 아니라면 자기도 수컷 모기처럼 맛있는 꽃의 꿀만 먹을 거라는,

감히 '채식주의자'임을 당당히 선언하는 게르다의 설득에

하마터면  "그랬구나." 호응하고, 이해해 줄 뻔 했다.

 





 

 

 



모기의 문양과 색깔을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꽃잎과 씨앗, 풀들을 모았다는 작가의 노력은

그림책 속에 여실히 녹아있다.



"우와!" 하고 감탄했다가 자세히 보니 모기들이어서 웃고 말았던 모기 하트부터

예쁘다며 감탄했다가 나의 피로 알을 키운다는 말에 어이없어 했던 물 위에 별 모양으로 모여 있는 알까지.

모기 책이 정말 아름다웠다.

모기를 정말 사랑하지 않고서는 나올 수 없는 그림책이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예뻤다.




하지만 모기는 모기다.

아이들과 나는 또다시 여름을 맞아 긴장해야 했고,

갖은 모기 퇴치 수단을 준비해야 했고,

그래서 여전히 너는 반갑지 않다.

친해지고 싶지 않다.




그러나 상관없다는 듯 '게르다'는 말한다.

  


누가 뭐래도 우리는 너희와 함께할 테니까!

또 만나자!




당당함을 넘어 당돌한 모기 게르다가 왠지 밉지 않다.

그래서 우리도 한 발 양보해서 제안했다.


- 피는 줄게. 제발 가렵게만 하지 말아 줘!


YES마니아 : 로얄 s******5 2016.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기가할말있대
"모기가할말있대" 내용보기
모기가 할말있대...그래서 모기는 귓가에 앵앵거리나 봐요..장마가 끝나고 모기의 시즌이 돌아왔어요 무서운 모기..요즘 모기가 더 강해지는거 같아요 암컷모기 게르다의 이야기랍니다..모기랑 대화를 해볼까요^_^암컷은 알을 낳으려면 피를 먹어야 해 꽃의 꿀도 먹고 수컷모기는 식물의 즙을 먹는 채식주의자 암컷은 알을키우기 위해서 피를 먹고 긴 주둥이를 찔러서 피를 먹고 주둥
"모기가할말있대" 내용보기

모기가 할말있대...

그래서 모기는 귓가에 앵앵거리나 봐요..

장마가 끝나고 모기의 시즌이 돌아왔어요

무서운 모기..요즘 모기가 더 강해지는거 같아요

암컷모기 게르다의 이야기랍니다..

모기랑 대화를 해볼까요^_^
암컷은 알을 낳으려면 피를 먹어야 해

꽃의 꿀도 먹고

수컷모기는 식물의 즙을 먹는 채식주의자

암컷은 알을키우기 위해서 피를 먹고

긴 주둥이를 찔러서 피를 먹고

주둥이로 찔러서상처를 낸다음

침을 흘려넣어서 피를 묽게 만든다음 피를 빨아먹는다 하네요..

자기몸의 세배나 되는 양의 피를 한번에 빨수있다는..사실

모기 죽이기가 미안해지는건 뭘까요^^

​며칠이 지나면 알에서 모기 애벌레인 장구벌레가 나오고

물1리터에 장구벌레 수백마리가 살수있다는 사실.

여러차례 허물을 벗고 번데기가 되면

며칠동안 먹지고 움직이지도 않다가 모기가 된답니다.

먹이사슬에서 중요한 구성원인 모기

새 .잠자리.개구리.거미의 먹이가 되답니다.

모기에 대한 새로운것을 많이 알게되였네요

그래도 모기는 싫으지요...

모기는 3000종류나 된답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집모기 숲모기 그리고 말라리아 모기가

있지요

현미경을 보면 모기의 날개와 다리가 이쁘다고 하네요..

시속 2.5킬로미터의 속도로 날아가는 모기.

올..여름 모기와 많은 대화를 해봐야 겠어요

물지말라고..

s*****4 2016.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