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대 문제적 감독 마이클 무어의 작품이다. 여기서도 그는 특유의 스타일을 통해 사회의 원초적 문제인 불공정 경쟁, 기업의 횡포 등을 다루고 있다. 요즘은 미국뿐 아니라 서유럽에서도 우익 바람이 한창 불어대는 통이라 사실 그의 목소리가 10년 전만큼 큰 반향을 부르지는 않는다. 하지만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채 여전히 남은 것도 사실이며, 과연 역사의 큰 흐름이 어떻게 흐
우리 시대 문제적 감독 마이클 무어의 작품이다. 여기서도 그는 특유의 스타일을 통해 사회의 원초적 문제인 불공정 경쟁, 기업의 횡포 등을 다루고 있다.
요즘은 미국뿐 아니라 서유럽에서도 우익 바람이 한창 불어대는 통이라 사실 그의 목소리가 10년 전만큼 큰 반향을 부르지는 않는다. 하지만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채 여전히 남은 것도 사실이며, 과연 역사의 큰 흐름이 어떻게 흐를지야 (트럼프 요즘 하는 말처럼) "두고 볼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