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척 동생 선물로 주려고 산 건데 .... 망했다 ㅠㅠ 걔네 집 책꽂이에 [I Can Read] 시리즈가 뙇!! 꽂혀있는 게 아닌가. 그것도 ' Biscuit'은 전부 다!! 그만큼 인기 있는 책이란 거겠지만 암튼 난 망했다. 환불도 안 되고,, 아니 환불하면 배송료가 더 나올테니 그냥 우리집 책꽂이에 꽂아두었다. Biscuit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 있을 수밖에 없다. 나도 예전에 엄마가 사준 책으로 처음 만났었지.. 아주 작고 노란 털을 가진 귀여운 강아지 비스킷. 영원한 스테디 셀러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