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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 read 시리즈 중 실망한 것도 있지만 그 중에서 이 mouse tales은 돈 아깝지 않은 구입이었다. 작은 내용의 이야기들이 5,6개쯤 있고 그 내용 또한 모두 쉽고 재미있다. 코믹한 내용이라기 보다는 아담한고 작은 웃음을 주는 이야기들이다. 삽화 또한 다른 Level2 시리즈 중에서는 색깔도 별로에다가 그림도 별로 없는 것도 있는데 이것은 그림도 파스텔 톤으로 예쁘게 표현되고 많이 실려 있는 편이라 괜찮았다.
모두 쥐가 주인공이서 mouse tales인 것 같다. 여하튼 나는 추천한다. 항상 내가 재밌어야 아이들 공부시키기도 좋은데 내가 재밌게 읽은 책은 아이들도 참 좋아하는 것 같다. 어른이 재미있는데 하물며 아이들이야 말할 것도 없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