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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가이드 처음 방콕에 가는 사람들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사람들은 일상에서 탈출 그러니까 여행을 많이 갈구하고 있다. 흔히 말해 방콕(방에 콕 쳐박힘)이 아니라 진짜 내가 동경하고 혹 생애를 살면서 한번쯤 가보고픈 곳을 항상 마음속에 그리며 그곳을 여행하는 희망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여가, 힐링을 위한 시대가 되면서 아이들과의 가족여행을 위해 여름.겨울 가족단위 여행을 꿈꾸게 되는 요즘 한번쯤 아이와 함께 가보고픈 방콕을 꿈꾸며 방콕가이드를 한번 읽게 되었답니다. 우리와는 다른 문화와 코끼리 방콕하면 생각나는 것들을 아이들과 이야기하며 여행계획을 잡곤 하는데요. 엄마도 그곳을 모르는 항상 많은 정보가 부족하고, 여행을 잘 할 수 있을까??? 에 대한 두려음을 갖게 되어 계획을 하고도 무산하거나 그냥 여행사를 통한 관광여행을 마지못해 가게 되는 경우가 있지요. 하지만, 역사를 알고자 하는 아이들... 지식을 좀 배우고자 하는 아이들 나이가 되니 모두가 계획을 짜고. 갈 곳을 정해 체계적으로 여행을 계획하는 것을 해보고 싶어 방콕가이드 책을 만나보고 싶었네요. 이 책은 3박 4일간의 태국(방콕) 여행계획을 짜고. 다양한 여행 정보들을 담고 있답니다. 여행을 가기 위한 기본정보 알기 여행에 필요한 준비물이나 서류들 여행계획표짜기 교통이용법 길찾기 등등 여행가서 헤매게 될 수 있는 내용들을 바탕으로 전개하고 있어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알찬 여행가이드가 될 수 있더라구요. 여행을 갔다고.. 끝이 아니죠. 그곳을 어떻게 즐기느냐??? 그게 즐거운 여행을 보낼 수 있는 지름길이기에 많은 사람들의 자료를 바탕으로 통상적인 통계로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어요. 그리고, 원하는 곳을 어떻게 가야하는지... 차를 타고 얼마나 걸어야 하는지? 그것에 대한 내용을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으니, 저처럼 길치도 태국여행은 자신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기본정보, 여행준비, 교통정보 여행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토대로 순위로 내용을 정리해주고 있어 더욱 알찬 계획을 짤 수 있는 것이 방콕가이드 김인현작가의 처음 방콕에 가는 사람들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속에서 배우며. 재미있는 여행을 위한 준비를 하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이란 말처럼 여행에서 꼭 먹어야 하는 맛집에 대한정보.. 도 상세히 수록하고 있어 계획을 짤때.. 나의 스타일대로 짜서 루트를 정리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처음 방콕에 가는 사람들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바로 당신이라면 뭐가 가장 궁금하신가요? 전... 숙소와 먹거리에요. 저 혼자라면 다양한 볼거리를 1등으로 삼겠지만,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이기에 여행시 아이들에게 맞는 음식이 필요할테니까요. 그리고 교통정보를 좀더 세심히 볼려구요. 여행의 동선을 짜고 계획을 짜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니. 아이들을 챙기면 교통정보에 대한 내용을 상세히 읽어볼 상황이고, 즐길거리.볼거리는 아이들 위주의 내용들을 루트로 짜보려고 하는데. 방콕가이드를 통해 그런 정보를 알고나니. 여행이 더 설레임과 기대로 기다려지게 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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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떠나기 전 여행 관련 서적이나 검색해서 열심히 정보를 모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여행지까지 왔으니 무엇보다 자유롭고 싶고, 빡빡한 일정 속에 가두고 싶지 않아 발 닿는 대로 여행하는 사람도 있다. 여행의 스타일은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나는 전자에 속하는 편이다. 시간 투자해 돈 투자해 외국까지 나왔는데 "알차게 여행했다!"라는 느낌을 받고 싶고 또 아는 만큼 보인다고 사전에 공부해두면 둘 수록 그 나라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지름길이라고 생각하기에 여행을 떠나기 전 열심히 검색하고 또 검색하고, 여행 관련 책을 섭렵한다. 전부터 쭈욱- 대만이나 태국 이 두 나라가 너무너무 가고 싶어... 그중 태국과 관련된 방콕여행 책, 처음 방콕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을 꺼내들었다.
이 책만 있으면 걱정 끝이라니!! 나 홀로 여행족을 꿈꾸는 사람으로서 이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
모든 여행지에서 필요한 여권 만들기부터 입국/출국 신고서 작성이며 아주 사소한 것부터 일러주는 방콕여행 책이다. 공항에서 도심으로 나가는 데 멘붕겪을까봐 APL타는 법도 번호를 매겨 알려줘서 길 잃어버릴 염려도 덜어주는 방콕여행 책이다. 무엇보다 이 책이 좋은 이유는 3박 4일에 맞게 코스로 스케줄링 되어 있다는 것이다. 자유여행을 하다보면 어디에서 어디로 이동해야지 효율적인 코스인가를 따지다 보면.. 어디를 가서 관광해야지 좋을까 생각하다 보면 머리에서 쥐가 날 지경인데 여행 일정 짜는 데 있어 방콕여행 책, 처음 방콕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설명해주는 장소마다 상세한 이용안내와 더불어 방콕에 가봐야만 알 수 있는 그런 깨알 팁들이 적혀있으니 방콕여행 처음 가더라도 방콕여행 처음 가는 티를 안 낼 수 있다.
길을 잃어버리려야 잃어버릴 수 없게끔 자세하게 길 안내도 되어 있으니 미아 될 염려는 붙들어 매도 좋을 거 같다.
방콕에서 꼭 구매해야 할 쇼핑 리스트까지 알려주니 참으로 친절하지 아니한가.
모든 여행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맛집투어! 맛집들도 여러 곳 소개하고 있으니 방콕여행 책에서 알려주는 맛집을 찾아가는 여행 일정에 추가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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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보기쉽고 이해가 빠른 가이드북이예요. 다른 책처럼 구성을 이해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오래걸리지 않아 좋네요. 지도는 단순화되어있어 보기 쉽고~ 방콕은 찾아가는 방법이 자세히 사진까지 일일치 첨부해 설명되어 있어 굿! 방콕 주변 지역 정보도 있어 연계해서 갈 수 있겠어요^^ 그리고 이 시리즈는 사진이 참 좋습니다. 질좋은 사진들을 많이 실어두어 행선지 결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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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에 가기 위해서 해야할것들을 미리 알 수 있는, 가서 즐겨야 할것들을 미리 알 수 있는 좋은 지침서인거 같네요~^^ 여행에 좀 취약한 저로서는 이런 가이드북이 상당한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사진으로 쉽게 설명해둔 내용이 인상깊네요~^^
여행이 왜 매력적이고 방콕이 왜 매력적인지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직접 아직 방콕은 가지는 못했지만 방콕을 방문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좋은 내용이 많이 담겨져 있네요~
인상깊었던건 슈퍼주니어 규현의 얼굴이 들어간 과자가 있었다니 ㅋㅋ 몰랐는데 ㅋ
방콕여행을 떠날 예정에 있다면, 그리고 방콕에 대해서 궁금했다면 이 책은 편하게 방콕에 대해서 탐구해 볼 수 있는 좋은 가이드북이 될 거 같습니다. 저도 방콕에 대해서 큰 궁금증이 없었는데 이 방콕가이드북을 보니 새로운 시각으로 접하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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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방콕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잊을 수 없는 내 생에 첫 방콕 여행 김인현
여러 동남아시아 나라 중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이 바로 태국의 방콕이다. 특히 세계의 여행자들이 모두 모인다는 방콕의 카오산로드를 꼭 가보고 싶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카오산로드가 어떤 곳인지 그리고 방콕의 구경거리들을 알 수 있었다.
무엇보다 방콕은 자유롭게 여행을 할 수 있는 나라라서 정말 좋다고 한다. 태국은 식민지 지배를 한번도 받지 않았던 나라로 국민들 모두 유쾌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처음 방콕을 여행 하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되는 많은 팁들이 책에 수록되어 있다.
방콕에 들리게 되면 꼭 들러야 하는 곳들을 가는 방법부터 방콕에서 꼭 사야하는 쇼핑리스트도 알려주고 있다. 방콕에서는 헤어팩도 유명하고 벤자롱이라는 작은 도자기도 판매한다고 한다.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방콕에 간다면 꼭 사서 들고오고 싶은 제품이다.
특히 이 책은 사진이 큼지막하게 실려 있어서 관광지를 찾아갈때 더욱 유용할 것 같다. 태국은 왕정을 유지하고 있는데 태국의 왕궁 또한 유명 관광지이다. 왕궁을 어떤 순서로 보면 좋은지도 알려주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궁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책의 뒷부분에 있는 저자와의 인터뷰가 방콕이라는 곳에 대해서 많은 편견을 깨게 해주었다. 방콕은 동남아의 작은 도시라고 생각이 들겠지만 서울만큼 큰 도시와 고층 빌딩이 즐비한 곳이라고 한다. 특히 물가가 저렴하기 때문에 여행하기 최적화된 곳이라고 한다. 방콕은 한 번도 안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다녀간 사람이 없다고 할 정도로 매력이 넘치는 도시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 책을 보고 나서 올 해 안에 꼭 방콕을 가봐야 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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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12개국 정도 방문 했는데, 가장 아쉬운 곳이 태국 방콕이었다. 2박 4일 출장으로 간 곳이라 호텔, 회사 근처에서 머무르고 구경한 곳은 시암파라곤과 호텔 근처정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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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 책을 접하고 나서 방콕에 대해 풍부한 지식이 쌓인 것 같아 뿌듯~하다
<처음 방콕에 가는 사람들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은 제목처럼 처음 방콕에 가는 사람들이 읽어보고 여행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기회가 된다면 이 책을 들고 태국으로 많이 가는 코스인 방콕 + 파타야로 다시 가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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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은 방콕의 기본 정보와 여행준비(여권 비자만들기, 숙소예약, 여행자보험 등), 출입국 절차, 교통정보, 등이 나와있다.
여행 Tip도 많이 수록되어있는데, 한국인들의 비자가 90일이라서 다른 외국인들이 부러워한다거나 (미,영,일,독,프 등 대부분의 국가의 비자는 30일) 왕궁에 들어가려면 긴 치마를 입어야 한다거나, 택시를 탈 때 바가지 안쓰는 법 등 재미있고 유용한 지식이 많아 보는데 즐거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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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는 방콕 3박 4일간의 여행지를 추천하는데, 첫째 날은 시암, 둘째 날 왕궁,셋째 날 카오산 로드, 넷째 날 방콕 외곽 투어의 코스로 정보를 제공한다 ♡
첫째 날인 시암! 내가 가본 곳~ 똠양꿍을 맛보았는데, 생전 첨 접하는 냄새 & 맛이라 정말 놀랬다는~ 책에서도 호불호가 갈린다고 나와있다. 난 다신 시도안할 듯 ><ㅋㅋ
책에 각 도시별 '어떻게 가야할까?'와 '어떻게 즐겨볼까?'가 다양한 사진과 함께 제공되어 있으니 여행할 때 체계적으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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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은 왕궁을 테마로 여행한다 ♥ 왕궁은 방콕을 가면 꼭 가고 싶었는데, 가보지 못했던 곳, ㅜ.,ㅜ
책에 수록된 사진들이 화질이 정말 좋고, 색감이 이뻤다~ 그동안 여행하며 여행책을 많이 봤는데, 다른 책은 흐린날 찍은 사진도 꽤 있던데~ 이 책은 날씨도 다 화창하다. 나 출장 갔을 땐(10월), 비도 오고 습해서 날씨가 정말 후텁지근했었다는..
각도도 그렇고 색감까지 정말 예뻐서 '사진 하나하나에 정말 많은 정성을 들였구나'라는 생각이 보는 내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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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날인 카오산 로드, ♥ 낮보다 화려한 밤이라는 주제로 카오산 로드의 낮과 밤 부분을 따로 수록하여 보는 재미를 더하였다. 위만멕 궁전과 아시아티크 등의 장소가 나온다
![]() 각 장소별 <무엇을 먹을까> 코너를 통해 맛집도 소개하고, 야경명소나 디너크루즈 등의 스페셜 정보도 수록되어 있다. 아, 사진보니 여행가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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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날은 방콕 외곽 투어편이다. 정말 신기하고 괴이한(?) 장소들이 나온다. 가장 위험한 시장과 방콕 인근에서 가장 큰 수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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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가장 위험천만한 시장이라 불리는 '매끌롱 시장'은 실제 기차가 다니는 철로변에 시장이 형성되어 있다고 한다. 기차가 지나다닐 시간이 되면, 좌판을 펼쳐놓고 장사하던 상인들이 급히 좌판을 안전선 안으로 밀어넣는다고~
기차가 지나가면 다시 펼치고~~ 담넌 사두악 수상시장도 신기했다. 첨에 사진보고 홍수나서 배타고 다니는 줄 알았네,,,@,.@
마지막 Part 3은 방콕 근교 여행편이다 :) 세계문화유산인 아유타야와 상흔의 도시, 깐짜나부리의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다양하고 예쁜 사진과 유용한 정보로 다시 여행하는 느낌이 들어 정말 설레였던 시간이었다~♡ 이 출판사의 다른 <처음 ~~ >여행 시리즈도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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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드뎌 방콕가나요 ?ㅋㅋㅋ 처음 방콕에 가는 사람도 이책만 있으면 걱정 끝!! 저자 김인현! 총 3가지 파트로 구분되어 있다! PART1.내 생에 첫 여행 PART2.3박4일간의 여행기! 그리고 시간이 있다면.. 근교여행까지.. 그러려면 3박4일로 모자람.. 내가 이책이 맘에 들었던 이유! 그리고 이책은 다른 방콕가이드북과 어떤 차이가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