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러브스토리와 도움을 주는 이야기가 들어가 있어서 읽게 되었다. 책 표지만 봐서는 난쟁이가 코가 길어져서 힘들어 방황하다가 요리 실력을 인정 받아서 요리사가 되어 행복하게 사는 이야기라고 생각하였다. 표지에 있는 의자와 난쟁이를 비교해보니 난쟁이가 확실이 작음이 나타났다. 읽고나서 들었던 생각은 첫째, 포기하지 않고, 좌절하지 않고 요리사에 꿈에 다가가는 것이 대단하다. 책에서는 야콥이란 아이가 낳오는데 할머니가 주시는 스프를 먹고 난쟁이가 된다.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성으로 가서 최고의 요리사가 되기로 마음을 먹는다. 야콥은 주방에 가서 요리사로 일하고 싶다고 한다. 요리사는 야콥을 무시하고 한번 감자스프를 만들어 보라고 한다. 야콥은 훌륭한 요리솜씨로 감자스프를 만들었다. 왕께 스프를 받쳤더니 요리실력을 인정받아서 전속 요리사로 일하게 된다. 나도 꿈이 요리사여서 엄마한테 요리를 배우고 있다. 이제는 혼자서 요리도 할수있다. 야콥도 노파에게 칠년동안 요리를 배워서 전속 요리사가 된거였다. 나도 열심이해서 요리사가 될 것이다. 둘째, 야콥은 거위 미미를 도와준다. 야콥이 요리를 하다가 거위가 철창에 갇여있었다. 거위가 불상해서 풀어줄때 거위가 ''제 이름은 미미에요!나중에 만나요!'' 라고 말하고 창문 밖으로 나갔다. 이때 만든 감자스프를 먹은 왕은 야콥을 불러서 전속 요리사로 임명한다. 왕은 야콥의 이름을 난쟁이 코라고 부른다. 왕은 난쟁이 코에게 방을 주었다. 밤늦게 방으로 돌아온 난쟁이 코가 창문을 열어젖히자, 미미가 들어왔다. 오랜만에 이야기를 나눌 친구가 생겼다. 그러던 어느날, 아주 특별한 손님이 성을 방문했다. 왕이 군주파이를 만들어 오라고 하자 한번도 만들어 보지못한 음식이라서 난쟁이 코는 당황한다. 하지만 미미가 요리법을 알고 있어서 함께 군주파이를 만든다. 나도 아는 요리가 있어서 요리를 만들때 도움이 되었다. 셋째, 힘들어도 함께하면 기쁨으로 바뀐다. 군주파이를 만들기를 싫패한 난쟁이 코는 왕께 무엇이 잘못되었냐고 애원하자 군주파이맛의 비밀은 재채기를 하게 만든다고 했다. 그때 방을 둘러보던 미미가 황금 열쇠를 발견했다. 열쇠에는'골짜기로 가시오'라고 종이가 달려 있었다. 방을 둘러보니 조그만한 쇠문이 있었다. 열쇠가 딱 들어가서 열쇠를 돌려보니 문이 열렸다. 문으로 나가보니 낭떠러지가 있고 고요한 골짜기가 펼쳐졌다. 그때 줄에 달린 수래를 발견해서 수래를 타고 골짜기로 내려갔다. 미미가 ''저기 오래된 밤나무가 있어!'' 라고 소리쳤다. 약초는 밤나무 아래에서 달빛을 받아 신비한 푸른빛을 띠고 있었다. 약초향이 난쟁이 코에 코를 간질이자 재채기가 터져 나왔다. 미미도 같이 재채기를 해서 사람이 되었다. 둘은 마법이 풀리고 자유를 찾게되었다. 마무리로 우리도 서로 도우며 살고, 나도 학교에서 친구들과 서로 돕고, 칭찬하고, 사랑하며 살아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