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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와 화학이라고 하면 무지 어렵게 들린다. 과학이 어려운 나에게 해당되는 말일 수도 있겠지만 여하간 나는 이런 이유 때문에 아이들이 과학을 과학답지 않게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왔었다. ‘쉽게 풀어쓴...’ 뭐 이런 말이 붙어있거나 ‘과학만화’ 또는 ‘학습만화’ 뭐 이런 제목의 책들도 많이 집적거려 왔었다. 그러나 재미와 학문적 깊이와 정확성을 모두 잡기는 어려운 일이어서 늘 재미를 우선시 하는 책에서는 뭔가 불량스러운 것이 느껴졌고, 깊이와 정확성이 있는 책은 재미가 없어서 읽기에 어려웠다.
[쏙 사이언스]는 내가 바라던 두 요소가 딱 적절한 지점에서 만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책의 순서는 물리편과 화학편으로 나뉘어져 있지만 물리나 화학이라는 학문의 이름과 상관없이 그러한 원리들을 이해하는 것이 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생활 속에서 궁금할 수 있는 모든 과학원리에 대해서 쓰고 있다. 펑튀기의 원리, 자동차바퀴에서 엿볼 수 있는 마찰력의 원리, 얼짱각도의 비밀, 터치스텐드에서 알 수 있는 최소전류 등 우리의 일상생활과 가까운 곳에서 실마리를 얻어 과학원리에 도달한다. 빛의 굴절과 부력, 마찰력, 소리의 진동, 빛과 속도, 오목렌즈와 볼록렌즈, 그리고 관성, 밀도, 물질의 상태변화 모두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 과학교과서에서 다루어지는 내용이니 이렇게 예쁜 책으로 쉽게 배운 뒤에 다시 배우면 좋을 것 같다. 각 주제마다 해당학년 관련 장의 이름을 써주고 있으며 <교과서 관련 읽기자료> 라는 코너에는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에 대한 예시문으로 사용될 수 있는 흥미로운 사실들이 있다. <교과서 속으로>라는 코너에는 교과서에 나온 그대로의 실험설명과 용어들이 나오고 있어서 교과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게 하였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큰 매력은 예쁜 일러스트와 재미있는 만화가 어울어지면서 어려운 과학이론이나 원리에 대한 내용을 읽고 있다는 것을 망각하게 해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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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과학책도 이렇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3학년 딸아이에게도 건네줘 보았다. 딸아이 지하철 안에서 하는 말. 엄마 나중에 볼께. 하더니 한장 한장 팔랑 팔랑 넘기더니 만화만 찾아서 훌렁 훌렁 넘기며 읽어 내려간다. 다 읽고는 학년 표시가 되어 있는 부분을 찾아가며 읽더니 설명이 대단하다. 아 하 그렇구나!.엄마 나 나중에 이거 다 학교에서 배우는거야? 그리고 집에 돌아온 후에 시작해서 다음 날 까지 다 읽어 버렸다. 아이도 엄마도 즐거움에 빠져서 읽어 내려간 책이다. 이 책은 물리 화학 편으로 총 페이지는 200페이지가 조금 안되는데 딱 잘라서 100페이지까지는 물리를 그 이후페이지는 화학을 주제로 우리 주변에서 궁금해 하던 혹은 아무 생각없이 스쳐 지나갔지만 흔히 볼 수 있는 이야기들을 물리000 이렇게 주제를 학년 단원 표시와 함께 띄워주고 교과서 속으로1페이지,만화로 재미있게 2페이지 설명,교과 관련 읽기 자료1페이지, 참 딸아이가 수수께끼로 잘 내는 자세히 보기도 있다. 정말 짧막짧막하게 하지만 정보는 꽉꽉 채워서 30가지의 이야기를 들려 주고 있다. 자동차 바퀴의 무늬는 왜 있는 걸까?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이 부분을 읽고는 딸아이가 엄마 할머니가 왜 맨날 우리 한테 시끄럽다고 하는지 비밀을 알았어하고 말한다. 낮에 발생한 소리는 하늘(위)에서 더 잘 들리고,밤에 발생한 소리는 땅(아래)에서 더 잘 들린단다.할머니가 위층에 사시니까 낮에 자기들이 떠드는 소리가 더 크게 들려서 일 것이라는 아이의 변명이었다. 속담에 얽힌 자연 현상에 대한 과학적인 이해까지...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과학적으로 설명해 줘서 관심의 눈을 열고 즐거움 속에서 과학을 만나게 해 준다. 이 책을 계기로 과학은 우리 곁의 친밀한 존재라는 것을 아이가 직접 경험하게 된것이 가장 큰 소득인것 같다. 직접 눈으로 확인 시켜 준 것은 곶감에 묻은 하얀 가루의 정체. 오뚝이의 원리.얼짱 각도.스텐드의 원리.팝콘이 톡톡 튀는 것.등이고 기억을 상기 시켜 준것은 바늘로 나침판 만들기와 작년에 경복궁 옆에 위치한 국립고궁박물관에 갔다가 유리문이 부서져 내리는 것을 보았는데 그 부서져 내린 유리의 비밀을 알게 된 것을 아이가 아주 좋아했다. 이 유리의 비밀은 자동차 옆 창과 뒤창에 주로 사용하는 강화 유리로 깨지더라도 잘게 조각이 나도록 되어 있어 다른 유리에 비해 안전 하다는 것이다. 사실 작년에 그 사건을 목격하고 놀란 가슴을 쓸어 내린 후에 아이가 왜 저렇게 유리가 부서져 내리는지 물어 보았는데 변변히 설명을 해 주지 못했었다. 엄마인 나도 유리가 그렇게 깨지는 것을 처음 보고 놀랍기만 했으니까. 이렇게 주변의 변화에 과학적인 호기심을 충족 시켜주는 요 책 두고 두고 보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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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라는 과목은 아이들에게 어렵고 외우는게 많다는 인식과 함께 재미없는 과목의 하나로 여겨지는 것이 사실이에요. 특히나 물리나 화학은 웬지 그 단어조차 무겁게 느껴지면서 거리감마저 느껴지기도 하죠. 그러나 알고보면 우리의 생활주변에서 쉽게 보고 접할 수 있는 과학이고 또한 물리나 화학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라면. 물론 모든 사람들이 즐겨먹는 라면의 면발에도 이유가 있다는 사실~ 국수같지 않고 꼬불꼬불한 면발은 일정한 크기의 라면 봉지 안에 충분한 양의 면발을 담기 위해 50m나 되는 면발이 작은 봉지 안에 들어 있다고 하네요. 라면이 끓는 시간도 짧아지고...이런 작은 라면 하나에도 꼬임의 효율성이라는 과학이 들어있는 셈이죠.
책에선 물리와 화학에 관련된 여러 주제들 중 꼭 알아야 하는 것만들을 쏙 뽑아 호기김을 풀어주고 있는데 각 주제마다 교과와 관련된 학년과 단원을 표시해 주어 자신의 교과 학습에 맞춰 찾아 볼 수 있도록 해주었으며 '자세히 보기'를 통해 본문 내용을 덧붙여 설명해주고 지식의 깊이를 더해주고 있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코너는 만화를 통해 알고 있는 지식을 좀더 확실하게 하는 것이랍니다. 마지막 '교과관련 읽기 자료'는 한정된 지식에서 벗어나 좀더 넓고 깊은 배경지식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읽을거리의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동차를 타고 다니면서도 바퀴에 왜 무늬가 있을까라는 생각은 해보지 못한 것일까? 비가 내리면 무늬의 홈 사이로 물이 빠져나가 사고를 예방하고 말차로 생기는 열을 밖으로 내보내어 바퀴의 손상를 줄여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바퀴의 무늬. 이것또한 물리의 힘에 해당하는 부분이며 초등학교 과정 뿐만 아니라 중학교 학습에까지도 연관되는 지식이랍니다.
우리 일상생활속에서 쉽게 접하고 생활의 경험들을 통해 관심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며 이야기를 풀어 나가고 있는 '쏙 사이언스'는 무엇보다 저자가 선생님들이라는 점에서 더욱 신뢰와 믿음이 가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초등과학지기'라는 모임을 통해 서울시 각 교육청 과학 영재교실 및 초등 교사 과학 실험 연수를 진행하고 계시는 분들께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게 써주신 책이에요.
교과서 속의 과학 상식들을 쉽고 재미나게 풀어 이야기 해주면서 과학에 대한 재미와 지식을 함께 전달하고 있으며 책을 읽는 내내 아하~라며 새로운 것에 대해 알아감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과학이 어렵고 두렵게만 느껴지는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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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화학을 무진장 싫어 했는데. 아파서 수업을 빼 먹느라 점수가 안 좋았거둔요. 물리, 화학하면 왠지 굉장히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데 딱 목차를 펼치는 순간 바로 다 읽지 않을 수가 없네요.
오자 마자 재빨리 책 한권을 훌딱 다 읽어버렸어요.
* 연관 교과를 표시하여 3학년 부터 6학년 까지의 어느 학기에 나오는 지 알려주셨네요.
* 혹시 부연 설명이 더 필요한 곳에서 자세한 설명을 해 주셨고
* 교과서 속으로~ 교과서에는 어떻게 체계적으로 되어 있는지 설명도 되어있어요.
* 다지기 위한 코너로 만화 설명으로 앞 설명이 좀 힘든 아이들에게 더 좋은 설명이 되는 듯해요.
* 교과 관련 읽기 자료 : 역사, 환경, 인물 등 다양한 주제의 읽을 거리를 제공해 주셨어요.
ㅇ 어른들은 못 듣는 벨소리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상세히 설명이 나와 있네요. 언제 텔레비젼에서 들었는데 안들리더군요. 흡연을 장기간 해도 점점 청력이 떨어진다는 인터넷의 정보를 봤는데요.
ㅇ 팽팽하면 더 잘 들리는 종이컵도 참 재미있네요. 임신 하였을 때에 종이컵으로 뱃 속 아이와의 대화 시도를 해 본 적이 있어요.
ㅇ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에 대한 심호한 자연 현상에 대한 과학적 이해가 참 재미있고 신기하네요. 따뜻한 공기와 찬 공기의 이해도 되구요.
ㅇ 터치 스탠드 이야기도 나오는데 터치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는데 참 짧은 순간이지만은 전류가 손을 통해 사람의 몸으로 흘러드네요. 좀 조심해야겠네요.
ㅇ 밥통이야기, 오뚝이의 원리, 입에만 녹는 초콜릿, 얼지 않는 바다 등을 전 재미있게 봤어요. 하나 하나 다 읽어 보고 모두 실험하려는 아이 덕에 청소 할 게 많아 졌지만 해 보면서 점점 알아가는 태도를 보여서 참 좋았어요.
참 아이 책이지만 같이 보면서 참 많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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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5학년인 큰 아이의 과학시험이 있었다. 평소와 마찬가지로 교과서와 실험관찰 책 위주로 공부를 하게 하면서 또, 함께 다양한 문제의 유형을 접할 수 있도록 많은 문제를 풀어보게 했다. 지금까지는 모든 과목을 그런 식으로 공부하게 했고, 그것이 정석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번엔 전혀 그렇지 않았다.
올해 새로 우리 아이의 담임이 되신 선생님은 과학교육에 남다른 열정과 경력을 가지고 계신 분이었다. 아이들에게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계기를 제시해 주시면서 매일매일 과학일기 과제를 내주신다. 그래서 그동안 특별히 과학에 관심이 많지 않던 우리 아이도 올해는 특별히 관심을 많이 갖게 되어서 고무적이라고까지 생각했었다. 모든 아이들에게 여러 경험과 지식을 알려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담임선생님 덕분에 보람된 1년을 보낼 수 있을거란 생각도 했었다.
하지만 특별히 영재성을 보이는 아이는 특출난 한 두명일 텐데, 이번 교과 시험에 영재들이나 풀어본다는 그런 문제를 출제하셨다고 한다. 역시나 우리 아이의 시험 점수도 엉망이었다. 선생님의 의도가 의심스럽기도 했지만, 어쩌면 그동안 우리 아이가 과학에 너무나 관심을 갖지 않고 결과가 뻔한 교과서에서 제시하는 지식만을 알고 있었기에 지금의 결과가 나왔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에 사소한 것에도 관심을 갖고 그것을 과학적인 시각으로 보고, 사고하는 습관을 미리부터 갖고 있었더라면 그렇게 어려워하지는 않았을거란 생각이다.
과학 관련 도서를 좋아하고 많이 읽는 작은 아이는 책에서 습득한 지식 그 정도의 상식만으로도 누나가 공부하는 옆에서 5학년 문제를 곧잘 푸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이런 차이가 시간이 지나면 엄청난 차이로 보여지겠다는걸 쉽게 예측할 수 있었다.
[쏙 사이언스] 이 책은 서울의 영재교육을 맡아하시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책을 출판하신거라 들었다. 현재 우리 아이의 담임선생님과 같은 역할을 하시는 분들의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내용을 정리해둔거라 생각되어 어서 읽어보라고 권했다. 지금부터라도 조금만 다른 시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면 저조한 시험 점수로 좌절하는 일은 없을거란 말을 덧붙이면서 아이들에게도 과학적인 기본 상식은 앞으로 창창하게 다가올 고등교육을 미리 준비하는 입장으로 보아도 꼭 필요한 배경지식이 될 것이다.
아무리 바빠도 독서를 게을리할 수 없다는 믿음에 힘을 실어주는 책이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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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과학 관련 도서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다. 그렇다 보니 비슷한 제목도 많이 보게 된다. 그 책들중에 이왕이면 재밌고, 쉽고,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책으로 아이에게 권해주고 싶었는데 그 입맛에 맞는 책을 골랐다. 우리 학창시절을 떠올려 보면 과학이란 과목 참 어렵고 힘들게 공부했던 생각만 떠오른다. 무조건 암기를 해야하는 과목으로만 알고 있었다.다양한 재료를 이용해서 실험을 해본다는 것은 아주 가끔 있는 일이었기 때문에 실험을 통해 결과를 익힌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물리, 화학을 이렇게 재밌게 접하고 알아갈 수 있는 세상에 다시 공부하고 싶다란 생각뿐이다. 그렇게 어렵고 헷갈리기만 했던 화학... 시험을 치뤄야 한다는 부담감이 없어서 그런 것일까? 읽으면서 아~ 화학을 왜 그렇게 어렵게만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작년에 시골에서 곶감을 가져왔을 때 딸아이는 곶감에 묻은 하얀 가루를 보고는 곰팡이처럼 보인다고 먹지 않았는데 이젠 곰팡이가 아닌 것을 알았다며 갑자기 곶감이 먹고 싶단다.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물질들과 용액의 반응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보도록 되어 있는 알려주는 방법이 참 마음에 든다. 처음엔 교과서에서 배우는 단원의 내용을 알기쉽게 설명을 해주고, 중요한 부분은 자세하게 보고, 마지막으로 만화로 정리까지 해주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과학을 멀게 생각했던 아이들도 쉽게 손이 갈 수 있도록 우리 생활속에서 보고 들었던 걸까? 바닷물은 왜 짤까? 밀가루가 폭발을 한다? 유리는 고체가 아니다? 등의 개념을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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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남자 아이라 그런지 엄마의 우려와는 달리 과학을 어려워하거나 싫어하지 않는다. 오히려 과학책을 즐겨 읽는다. 그래서 어릴때부터 과학 책을 많이 접한 편이라 이 책도 솔직히 요즘 나오는 다른 책들과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했다. 특히 교과서를 앞세운거나 중간중간 만화가 섞여 있는 것이 요즘 트렌드 과학 책중의 하나이겠거니 생각했다. 오히려 기대를 덜해서일까? 책이 재미있었다. 나는 과학책을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나에게 과학 책이 재미있다는 경우는 드문 경우에 속하는데 재미있다는 것은 그만큼 책이 마음에 든다는 말이다.
이 책은 '초등과학지기'라는 초등학교 아이들과 함께 과학의 세계를 찾는 선생님들의 모임에서 썼다. 역시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쓴 글이라 그런지 이해하기 쉽게 그야말로 귀에 쏙 들어온다. 과학이라면 사실 실생활과 동떨어진 것은 아닐까 생각하기 싶지만 우리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것이 상당히 많다.
'자동차 바퀴의 무늬는 왜 있는 걸까?' '왜 팝콘은 톡톡 튀는 걸까?' '비누는 어떻게 빨래를 깨끗이 할까?'등 제목만 들어도 평소에 궁금했던 과학의 원리와 교과서와 연관시켜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해결하고 과학에 대한 흥미를 일깨운다.
한 주제마다 주제에 대한 원리와 설명을 알기 쉽게 이야기한다. 이 부분만 읽어도 충분히 이해를 할수 있는데 거기에 덧붙여 자세히 보기로 다시한번 그 원리를 확실히 이해시킨다. 그런 후에 ,교과서 속으로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코너,교과 관련 읽기 자료까지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게 되어 있다.
이 책을 다 읽고나면 물리, 화학도 어려운 것이 아니구나 이렇게 우리 생활 속에 숨어 있었구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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