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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제로의 사역마 12권 입니다 드디어 티파니아가 나오는 권입니다 로말리아에서 허무의 마법사를 모아달라는 요청에 티파니아를 트리스테인으로 데려오게 되는 장면입니다. 4기에서 나오는 장면이 여기에 생각보다 있었네요 12권은 거의 잔잔하게 흘러가는 형식이여서 다음권이 더욱더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13권도 빨리읽으러 가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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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ㅡ. 앉은 자리에서 1권을 뚝딱.
역시 저번권에 약간의 사건 전개로인해 이번에는 역시 '잠시 쉬어가는 거에요.'라고 되어 버렸네요. 후후 저는 이러케 쉬어가는게 좋습니다. 월래 무거운거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깐요. 그래서 그런지 '제로의 사역마'처럼 이러케 내용진행도 있지만 설렁설렁 말도 안돼는 이야기를 같이 써주는 소설이 좋습니다. 특히나 이번권은 약간 수위에 부담이.. 이거 언젠간 19금 붙을게 확실시하게된 12권!! 작가님이 너무 흥분하셨나 작가후기에서도 그러코 타오르는건 적당선을..
그리고 수위는.. 날로날로 상승.. 이건 뭐ㅡ. 엣지신만 없다뿐이지.. 나올껀 다 나오잖아.. 특히 마지막 부분에.. 응응ㅡ. 이건 혼자봐야지 안그럼 사회에서 매장 당할꺼같은.. 일러도 점점 좋아지고 있고. 작가님의 수위 땜시 고생할꺼 같지만.. 뭐 이건 이거나름대로 그런 부분에 일러가 빠지면 허전하니깐!! 더 쓰면 어떤게 나올지 몰라서ㅡㅂ
'그것은 진짜인가?'
'만져서, 확인해줘'
'우리들은 발할리를 상상한다!'
그래 오스만. 넌 역시 멋져!! 티파니아 씨?? 수정령 기사대 너흰 뭔가 아는구나!!
근데ㅡ. 만약 다읽으시면 저에게 '신혼부부 놀이'란걸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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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로의 사역마 12권 ] 이번 권은 메인스토리 전개와 거리가 먼 평화로운(?) 학원 일상 이야기 입니다. 잠깐 쉬어가는 이야기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그래서 아쉽다고 할까 러브코메디 비중이 많았던 제로의 사역마 12권이라 좀 아쉬웠네요 짧은 이야기 2개로 이루어져 있으니 가볍게 읽으면 될듯합니다 스토리를 좋아하던 저로서는 조금 아쉬웠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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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미친게틀림없어 드디어 표지가 또!!마치 삼류연애소설을 보는기분인데 남자주인공(남주)가 고통받겠네요삼각관계로인한.. 그런 허허앞으로의 전개가아주기대됩니다!랄까 솔직히 최근 들어 소설책읽는게 힘이들고..하지만그래도 리뷰글을 쓰고 제가 쓴 리뷰글을 제가읽고나면 뿌듯하답니다 이것도하나의 재미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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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제로의 사역마를 처음봤을떄부터, 막장이라는 느낌은 많았었다.
이유를 들자면 한없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유별난 2가지.
1. 작가가 미연시 작가라는 것.
2. 소설비유가 상당히 수위적으로 위험하다는 것.
사실대로 말해서, 막장도 막장이지만, 유명세를 탄 이유도 저 두가지가 상당히 크게 작용했을 것이다.
뭐,본편으로 넘어가서,
이번 이야기는 티파니아의 좌충우돌 학원체험기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
중점으로 읽을 포인트는
어째서 티파니아의 슴X는 병기에 가까운가,
(그건 좀 아닐지도)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