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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가 곧 대학 진학을 하게 되는데 학과 선택에 있어서 좀 정리되어가고 있지 않아서 이 도서를 구매해 선물을 해주었다. 딸 아이는 응급의료 또는 간호학과를 선호하는데, 딸 아이가 자라면서 지켜보아온 모습은 물론 지금의 교우 관계성을 고려해보았을 때, 심리치료 쪽이 맞을 것 같은데 싶어서 그쪽을 권해보니, 전혀 알지 못하고 생각도 안해본 분야하고 해서 이 도서를 선택해 주었다. 개론서 내지는 입문서 보다는 실천적인 도서가 좀 더 자신의 해당 분야에 뛰어들면 어떠한 일을 하게 되는지 좀 더 쉽게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다. 딸 아이가 일단 도서를 다 읽고 깊이 있게 학과 선택에 고려해보겠노라 했는데, 아주 적절하게 구매한 도서같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