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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자기관리에 관한 책을 많이 읽던 내가 이 소설을 택한 이유는 단 하나였다. 그동안의 경험상 자기관리에 관한 책들도 재미있고 쉽게 읽혀야만 내가 얻는게 많다는것을 이 책을 받아보자마자 하루만에 완독해버렸고, 읽는 내내 재미과 감동으로 행복한 6시간을
하지만, 그렇게 가볍게 얘기를 풀어가는 도중마다 주인공들의 대화에서 중요한 삶의 지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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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자신의 생활패턴이나 생각에서 머물러 있게 되면서 갖게되는 고정관념이 자신을 얼마나 형편없이 만드는가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현재의 상태에 만족하면서 사는 게 행복하고,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여러 책들을 접하고, 미래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면서 현재에 만족하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발전없이 정체해 있으며, 내 주변의 상황은 앞으로 나가는데, 현재에 머물러있다는 것은 후퇴를 의미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BOLT"는 이런 사실을 우화를 통해서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준 책이다. 과거(흘러가버린 현재)의 모습에만 만족해있는 제임스라는 사람의 경우를 통해서 비디오의 정지버튼을 눌러서 관찰하는 것과 같은 고정관념에 의해서 사람들을, 주변의 상황을 판단하게 되면서, 주변의 인간관계를 원만히 하지 못하고 있는 나 자신을 다시 둘러보게 해준다. 그러면서, 그러한 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준다는 것이 매력적이다.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러한 방법을 적용함으로써 내가 가지고 있는 그 사람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닫게 하고, 그 사람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파악하도록 해줌으로써 그 사람과의 관계를 다시 정립하게 해주어, 다시 좋은 관계로 만들어줄 수 있다. 스토리도 재밌게 구성되어서 쉽게 읽혀지면서, 느끼게 해주는 것도 많은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마치 "스펜서 존슨"의 "멘토"등의 책을 읽을 때와 비슷한 느낌을 갖게 해 주었다. 자신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반드시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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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형의 볼트!
책 표지를 봤을때..한번 호기심이 생기고..
자기관리에 관한 책들이 많고 많지만..
주인공인 제임스와 밀러와의 사건해결 과정을 통해..
우화가 아닌 실제상황 임을 착각할 정도로 전개함으로써..
제임스는 회사에서 어느정도 인정을 받은 존재이나..
그 기간동안 밀러와의 만남을 통해..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는,
제임스의 프로젝트 관리 방법 중 가장 인상적인 건..
이러한 활동을 통해..모든 인간/사회활동에 적용함으로써..
어느 사회나 주변환경이나 인간관계에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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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제임스)와 대여섯명과의 관계를 통하여 인간 수행능력 개선 프로젝트의 원리와 그 본보기를 아주 잘 설명한 책.
나는 이 책을 이렇게 평가하고 싶다. 마치 소설을 읽는 듯하다.
이 책은 직장에서의 업무에는 유능하지만 인간관계에서 마찰을 빚어 팀웍을 해치고 있는 제임스에게 3개월간의 평가, 관찰을 통하여 해고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통보를 받게된다. 제임스는 상당한 당황과 혼란으로 배신감을 느끼지만 이내 자신은 해고되기를 바라지 않으며 즐기고 있는 일을 회사에 계속 남아서 할 수 있기를 원한다. 그래서 제임스는 부인과 논의한 후 밀러라는 친구의 도움을 통하여 인간수행능력개선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본인 평가 결과 자신이 가지고 창이 상당히 부정적이었음을 깨닫게 되고 긍정적으로 바꾸는 과정을 가지게 된다.
밀러는 제임스에게 자신이 가진 능력을 발휘하여 주말의 소중한 시간까지도 친구에게 할당하고, 친구를 위하여 많은 조언을 아끼지않는다. 그러면서 밀러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을 응용이나 하듯 스스로 도우려고 하는 제임스를 아낌없이 돕는다.
밀러와의 만남 과정에서 밀러는 제임스에게 다음과 같은 숙제로 개선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처음으로 백지와 봉투를 한사람씩 할당해 그들을 가장 잘 묘사한다고 생각하는 단어를 몇가지씩 적고 봉투에 넣어 봉하라고 한다. 두번째로 부인이 모르는 일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있었던 일을 부인에게 역할을 인지시키고 역할극을 함께 하도록 한다. 세번째로는 그들과 본인과의 관계를 묘사하는 단어를 적고 다시 봉하는 과정을 거친다. 그리고 인도의 범죄자 낙인소동에 관련한 팩스한장을 보내주었다. 이 단계를 거치며, 무언가 아주 중요한 개선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음을 알게 되고, 서서히 흥미가 유발된다. 그리고 과정 하나하나가 실생활에서 체크되고 적용되며 변화는 시작되고, 프로그램은 하나씩 하나씩 더해진다. 가장 초기에 필요한 것은 인식이다. 밀러는 제임스에게 인식의 창이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가 하는 것에 대해 동영상을 정지시켰을 때 맺혀지는 영상으로 설명하고, 그 영상에 우리가 얼마나 의존하고 있는지, 만일 그 이미지가 잘못 정지된 경우 얼마나 큰 문제들이 생길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게 해 준다. 흔히 우리는 부정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들에게 "색안경을 쓰고 세상을 보지 말아라"라고 한다. 사실상 "긍정적"이라는 단어는 그 어느 책에서도 빠지지 않듯 이 책에서도 아주 중요한 근간을 이루고 있다.
많은 자기계발 도서에서는 흔히 성공을 위해서 필요한 항목들을 나열식으로 다룬다고 한다면 이 책에서는 특정한 부분에 대해서만 다룬다. 그것도 소설과 같이 보통 사람이 사는 삶을 통해서 그대로 보여질 수 있도록!
스펜서 존슨의 책이 그러하듯 소설처럼 몇명을 등장시켜서 연극을 하듯 주어진 상황에 따라 발생되는 문제와 그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을 흥미있게 묘사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편안함으로 부담없이 읽게 만들었다는 점 주목할 만하다.
또한 이 책을 통하여 외국계 기업문화를 살짝 엿볼 수 있다. 팀웍을 위하여, 그리고 공정한 평가와 관리를 위하여 어떻게 상호 유기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문제 해결을 위하여 접근해 나가는가 하는 점이 신선하기까지 하다. 최고 경영자의 선택과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그에 버금가는 인사권을 행사하는 리더와 최고 경영자간의 커뮤니케이션과 신뢰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하는 문제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은 독서를 하며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관점에서의 즐거움이다.
프로그램의 처음과 끝은 모두 볼트로서 설명 될 수 있다. 잘 만들어진 볼트를 따라 너트를 조이면 끝까지 올리거나 내릴 수 있듯이, 우리의 수행능력도 계속 향상되거나 아니면 반대로 계속 미끄러져 내려 갈 수도 있다는 것이다. 특히 볼트의 나선에 흠집에 나서 문드러지는 현상과 같이 심각한 문제가 생기게 되면 나사는 더 이상 조여질 수 없이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다. 멈추지 말고 항상 긍정의 시각으로 인식을 바꾸고 시각화하여 좋은 결과를 불러 올 수 있게까지 쉼없는 노력 할 것을 볼트를 통해 설명할 수 있다. 볼트를 통하여 심오한 철학적 의미를 책으로 엮어 낼 수 있다는 작가의 놀라운 능력에 박수를 쳐 줄 만하다.
책을 읽는 과정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본인도 한번 적용시켜 봐야겠다고 시작된 생각에서 주변에도 알리면 좋겠다는 곳으로 확장되고, 급기야 회사와 같은 조직에 확대시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 기대에 부응이라도 하듯 책의 뒤편으로 갈 수록 제임스가 바로 그러한 일을 회사에 적용시키게 되는 모습을 보며 작가가 의도대로 읽었는가보다 하는 생각에 빠져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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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만을 봤을 때는 다른 자기계발서나 경영의 원칙을 설명하는 다른 책들과 그리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고, 책에 대한 아무런 사전정보 없이 또한 아무런 기대감 없이 책을 읽어 내려 갔다. 하지만, 나의 재미있게 영화보는 법-영화에 대한 기대를 낮추면 영화가 더 재미있다는 원리가 이 책에서도 통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참 재미있게 책을 읽었으며 구체적인 조언들이 상당히 유익했다고 느꼈다. 이 책은 겅호,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등의 책들보다는 좀 더 소설적 재미가 있으면서도 인간관계에 있어서 자기변화의 원칙들과 방법론은 전혀 가볍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주인공 제임스는 마케팅 부서 책임자이다. 그는 창조적인 사람이며, 자신이 담당하고 있는 일들을 효과적으로 잘 수행하고 있으며, 더군다나 훌륭한 가정을 잘 이끌어 나가고 있는 가장이다. 입사한 이래로 회사의 성공에 상당한 기여를 하였으며, 회사 사장인 캐서린의 신임 또한 받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의 회사 상황은 그리 좋지 못한 상황이며, 제임스는 다른 부서 특히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생산부서의 도나토와 영업부서의 윌킨슨과 언쟁이 잦고 의견다툼을 벌이고 있었다. 제임스는 이러한 분쟁의 원인 및 회사 성장성의 정체가 다른 사람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사장은 이러한 문제의 원인이 제임스라고 말하며 새롭게 개선되지 않으면 회사를 떠날 수밖에 없다는 얘기를 꺼낸다. 그는 그동안 신뢰하고 있었던 사장에게 그러한 얘기를 듣고 한편으로는 배신감 및 당혹감을 느끼지만, 한편으로는 본인의 문제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 책도 다른 여타 경영서적처럼 구세주(?)가 등장한다. 책의 원제는 ‘Miller’s Bolt’ 이며, 따라서 제임스의 구원투수는 제임스와 그 동안 아주 친하게 지내고 있었던 밀러라는 친구였다. 그는 최근 조직이 변화를 수용하도록 돕는 사업에 열중하고 있는 일종의 심리학자이다. 밀러는 전문가이긴 하지만 상당히 유쾌한 사람이며, 제임스에게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깨닫게 하는 방식으로 그가 처한 상황을 새롭게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나는 이 책을 읽어 나갈 때 마치 영화를 보거나 퍼즐을 풀어 나가는 것처럼 과연 사장과 약속한 3개월 이내에 제임스 본인이 바뀌고, 주변상황도 바꿀 수 있는지를 조마조마하게 지켜 보게 되었다. 조언자인 밀러는 한번에 정답을 얘기해 주지 않았으며, 주변 상황은 더 좋게도 바뀌었지만 윌킨슨과의 갈등은 커져 나가기만 했으며, 문제 하나를 해결했다고 생각했는데 또 다른 문제가 튀어 나왔다. 사장과 인사부서 책임자의 생각과 논리를 엿보는 것은 또다른 재미로 느껴졌다. 제임스의 행동변화와 그에 따른 결과는 상당히 재미있으며, 업무를 잘 처리하면서도 한편으로 단점을 가지고 있는 그의 모습은 왠지 나 자신의 모습과 닮아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밀러가 알려준 방식의 핵심원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다른 사람 또는 상황에 대한 고정관념과 그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살펴본 후 이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변화시키는 사이클은 [인식 => 관계 => 가능성 => 선택 => 프로젝트 => 성과 => 분석 => 학습](+=> 인식) 으로 이루어진다고 얘기한다. “인도의 범죄자 낙인소동” 기사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다. 또한 “내가 뭘 해야 하지?”라고 묻기 전에 “내가 뭘 알아야 하지?”라고 물어야 한다는 밀러의 조언은 요즘처럼 많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내 모습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강력한 조언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솔직히 말하면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것을 아직까지 실천해 보지는 못했다. 그렇지만, 그동안 읽어왔던 개인이나 조직의 변화와 관련된 책들의 내용 중 매우 중요한 부분을 어느 정도 알기쉽게 제시해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그 외에도 회사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활동들에 대한 자세한 묘사가 책 내용을 좀 더 생동감 있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들었던 의문이 몇가지 있다. 이 책의 주인공과 다른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통하는 원리일까?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너무 단순하게 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실제로 실천해 보면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까? 이러한 의문은 또다시 이 책이 얘기하고 있던 내용들을 다시 한번 곱씹어 보게 만들어 주며, 나에게 맞는 방법론을 한 번 찾아보고 싶다는 욕구를 자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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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선물등의 최근 이런 종류의 책이 많이 나왔다. 특히 떠먹여주는 책의 식상함 때문에 자기계발관련 서적은 별로 읽고싶어하지 않는다. 우연히 직장생활 4년차, 여러간부들과의 잦은 의견다툼의 소개서를 보면서 지금 나와 겪는 비슷한 일이 아닌가 하고 선택하게 되었다.
p.61
위 글은 밀러(조언자)가 제임스(변화를 필요로 하는자)에게 상담전 미리 읽어뒀으면 하는 신문기사이다. 내가 이 책에서 배운 가장 좋은 것이 바로 이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믿고 싶어하는 것만 믿는다. 한번 굳어진 인상은 그 사람을 대하는 태도로 나타나게 되고, 결국 사람에 따라 태도가 달라지는 나 자신이 불공정한 사람이 되는것이다. '그 사람은 너무 건방져. 나는 그 사람의 콧대를 꺾어놓겠어' 내가 만든 고정관념이 나를 점점 더 고립되고 냉혹한 사람으로 바꾸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속적으로 나와 함께하며 첫인상을 바꾸고도 남을 오랜기간을 함께한 직장 동료라면 어떻게 할까? '그사람은 너무 쾌활해'가 '그사람은 너무 정신없이 산만해'로 바뀌는 순간 당신의 볼트는 부정적인 생각에 가로막혀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아래로 내려가는 것만 남은 것이다. 책에서 제시한 '수행능력나선'은 자신을 성찰하기에 딱 인듯하다. 인식-관계-가능성-선택-프로젝트-성과-분석-학습-인식-관계.......계속 돌아가며 자신을 다독여 나갈 수 있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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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나서 나사를 유심히 바라보았다. 이 책의 볼트처럼.. 나사는 위로 가거나 아래로 내려간다. 중간에 머무는 법이 없다. 평소 생각하지도 않았던 부분이었다.. 머무는 건 없다는 것.. 위로 가거나 아래로 갈 뿐이라는 것.. 어떻게 보면 지금 가만히 정지되어 있는 것 같지만 내가 모르는 사이에 점점 나사의 아래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건 아닐까? 나는 직장 4년차이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일만 잘한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란 걸 절감한다. 이 책의 주인공 제임스는 창의력있고 회사의 매출을 늘려주는 중요 인물이다. 하지만 사장인 캐서린이 왜 그를 해고할 마음이 생긴 걸까? 일 잘하는 그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 그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부분을 다시금 되새기게 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인성, 인간관계이다. 아무리 유능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한다면 그 사람은 그 조직에 해가 되고 마는 것이다. 그의 친구 밀러의 도움으로 조금씩 변화되는 그를 보면서, 볼트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우리의 수행능력을 높여주는 22가지 실천원칙을 나도 몸소 실천하고자 한다. 진정으로 유능한 직장인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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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일하는데 난 왜 되는 일이 없지? " 어떻게 하면 일의 돌파구를 찾을까 고민하는 분들 이라면 주인공 제임스의 이야기 " 볼트 " 에서 해결책을 가질수 있을 것이다. 지금 현 시점에서 잘못은 우리 누구나 한다. 실패와 성공, 부정과 긍정의 싸움에서 우린 긍정이 이길 수 있도록 자신에게 확신을 주어야 한다. " 긴장 풀기, 긍정적 자기암시, 시각화, 그리고 머릿속의 예행연습 " 을 통해 주인공인 제임스가 회사에서의 어려움을 순리적으로 풀어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는 책이다. 우리들 모두는 끊임없이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어느 순간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 버리고 만다. 난 언제나 변함없는데 주의의 사람들이 어려움을 주고 있다고 생각 하지만 문제는 늘 자신의 태도와 말에 있음을 간과 하기 쉬운데 이 책은 이러한 부분을 되짚어 볼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을 하는 제임스를 통해 나의 일상도 점검해 볼 수있는 방법을 위와 같이 안내해준다. 주변 환경이나 인간관계가 수행능력과 얼마나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지 책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자신이 제임스와 같은 상황에 놓인 분이라면 자연스럽게 해결책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어려운 한국의 상황에 당당히 맞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누구나 찾기를 바라며 일독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