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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과 내용은 같아요. 맨처음 페이지는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나서, 아이가 흥미도 갖고 윗부분도 가지고 놀고 완전 좋아하는데요!!
오자마자 세탁을 먼저 했는데,, (손빨래) -- 헝겊책이고,,애가 무지 빨아대서, 말리가 나니,,완전 색이 바랬어요.
처음 책의 색상은 이뻤는데,, 색 바래니까...마치 몇년입은옷처럼,,,,
싼게 비지떡인지 모르겠지만,,, 물이 너무 금방 빠지도록 염색이 됐나봐요..
테두리 검정색은 거의 많이 빠졌어요..ㅠㅠ
하지만,,,아이는 (지금 5개월) 흥미로워 한답니다...
그점만 빼면 괜찮은듯 합니다. |
![]() 많이들 쓰시는 다른 헝겁책 사러 들어왔다가 저희 아들에겐 요게 더 좋을 것 같아 선택했는데 너무 좋아요. 이빨난 140일 남아이거든요. 딱딱딱 부딪히는 소리도 좋아해서 손잡이로 소리내니까 좋아하구요. 누워있는 옆에 두니깐 자기 손으로 휙 잡아채네요. 사이즈도 딱 좋아요~
불량이라 교환신청을 해둔 상태라 아직 치발기 부분은 안 물려봤지만 혼자 갖고 놀게 해두면 물고 빨고 잘 놀 것 같아요~
빨리 새제품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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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원색의 그림과 깜찍한 사이즈인 무엇일까-아기딸랑이헝겊책~~ 우리집에 오자마자 두 형제가 서로 만져보겠다고 아웅다웅하게 만들었답니다
무엇일까?과 사과있는 그 장을 만지면 비닐봉지 바스락거리는 거리~~ 것도 경쾌한 느낌의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나서 아이들도 저도~~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나머지 두 장은 헝겊이 충전되어있어 폭신폭신함을 느낄수있어 마음가득 편안해집니다. 그리고 코끼리와 곰인형 그장에서는 누르면 삑삑~~ 거리는 소리 가 나서 아이들 너무 좋아합니다. 곰인형이 코부분쯤에, 코끼리의 코부분쯤에 삑삑거리는 동그란게 들어있기 때문이죠 책 아랫부분에 앞면은 물결돌출, 뒷면은 오돌오돌돌출 되어있는 놀이감 이 부착되어 만지는 재미를 더하고 있어요.
손잡이 부분에 다섯개의 구슬이 달려있어~~ 아이가 구슬을 손가락으로 움직여볼수있기에 소근육발달 에 그만이겠지요 또한 곰인형과 코끼리의 그림에서의 삑삑소리를 인지하고 그걸 눌려볼려고하기에 집중력을 기르기 에도 딱이네요 의성어, 의태어 인지<팔랑팔랑~~, 알록달록~ 처럼>와 사물 인지<나비,꽃, 비행기...등등>에 딱좋은 책이랍니다. 빨강, 파랑, 보라, 주황, 노랑 등등~~ 색깔 인지 에도 더없이 좋구요. 손잡이부분 구슬이 다섯개이므로 수 세기 에도 유용하게 쓰일수있습니다.
곰인형의 코 부분에서 삑삑소리나는걸 알고서 손가락으로 힘을 주어 눌르려고 하네요. 한장한장 넘기면서 흥미있게 보고있어요 민채군 평소에도 머리묶게나 큰셀로판테이프 같은걸 손목에 끼우는걸 좋아라하는데 요책 보자마자 손목에 끼우고선 한참놀았네요*^^*
민채군 무엇일까-아기딸랑이헝겊책 덕분에 재밌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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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택배왔습니다" "엄마, 왜? 지우꺼?" 택배를 받아들고 있는 저에게 울 아들래미가 묻습니다. 애플비 박스를 보고 자기 선물이 온 건지 아는건지, 아님 택배만 오면 자기건 줄 아는건지... 암튼 애플비는 작은 것 하나를 보내더라도 애플비 박스에 제대로 담겨져 와서 받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이번에 받은 딸랑이 헝겊책! 헝겊책 하면 매번 큰 것만 사봐서 이번에도 당연히 클거라 생각을 했는데 생각보다는 작더라구요 아기자기한 것이 어찌나 귀엽던지... 그렇다고 너무 작은 건 아니고 어린 아이들이 손에 들고 가지고 놀기에는 오히려 이 사이즈가 더 적당한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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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일까~?" "뿌우뿌우 코끼리" "동글동글 사과는 무슨색이지? " "빨간색"
"알록달록 꽃은 무슨색이 있어?" "빨간색, 노란색, 주황색. 지우 주황색 조아하지?" "어? 포근포근 곰인형은 삑삑 소리도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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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겊책을 사 주는 이유가 아이들이 책을 자주 찢고 책에 손이 베이기도 할까봐인데 솔직히 헝겊책은 그리 내용도 많지 않고 볼 것도 별로 없어서 사기에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은 색감도 좋고 위 아래에 치발기와 딸랑이가 함께 달려 있어서 다른 헝겊책보다 활동도가 높아 좋네요.
손잡이에 달린 딸랑이는 수세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우리 아들 링을 옮겨가며 "하나, 두울, 세엣, 네엣, 다섯!" 수를 세네요 ^^ 좀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만든 애플비 딸랑이 헝겊책 ! 마음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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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아기자기한게 아가손에 딱맞아서 좋고요 ㅎㅎ... 막 흔드는데.. 위에 손잡이부분을 잡고 흔드니깐..ㅎㅎ..울신랑 몇대 맞더니 아프다고 한쪽에 던져버리네요=_=;; 그걸 또 기어가서 주워서 놀고있어요 ㅋㅋ 지금 ㅋㅋ... 얼마나 웃긴지..ㅎㅎ ![]()
발라당~ 누워서 좋다고 손잡이부분 구슬만지면서 놀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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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지막대면서 바스락바스락 소리를 감상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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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의 치발기를 입으로 물어보면서 맛보는 채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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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이부분에 유독히 관심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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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치발기 달려있는 부분을 입으로 먹어대는 채민군 ㅎㅎ.. 그게 그렇게 맛있니..^^?ㅎㅎㅎ
애플비 까꿍놀이 헝겊책도 대박이였는데 ^^* 이 책은 이책 나름대로 아기자기한게 너무너무 예뻐요 ~ 색깔도 정말 진하구요. 캐릭터들도 귀엽공 ^^* 이번책도 만족만족! 입니당 ㅎㅎ... ( 뒤에 살짝쿵 보이는 "꼬꼬댁 꼬고, 알을 낳아요" 책도 보이네요^^..ㅎㅎㅎ이책도 재밌어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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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이와 헝겊북의 색다른 만남.. 알록달록 이쁜 그림과 재밌는 단어가 담겨져있는데 한장 한장 만져보면 다른느낌의 촉감도 느낄수있고 아가들이 제일 좋아하는 사과,바나나,꽃,나비,코끼리,비행기가 담겨져있고 코끼리를 누르면 뿌웅~~소리가 나서 정말 아기들의 호기심과 오감을 만족시켜줄 그런 헝겊북이네요. 딸랑이도 달려있는데 숫자와 색깔 놀이도 해볼수있도록 되어있어서 너무 좋네요. 그리고 치발기 기능까지.. 정말 아가들을 잘아는 애플비에서 만들어서인지 정말 대만족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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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의 딸랑이 헝겊책을 기다리면서 생각한게 잇네요..
이번에도 커다란 박스에 책한권?? ㅋㅋㅋ
그러나 이번 저의 기대는 완전 무너진채..
딱 맞는 박스에 단단히 포장해서 책한권이 이쁘게 자리잡고 있더라구요
받은 즉시 세탁하여 잘 말려서 차근 차근 살펴 보았네요...
아래쪽에는 녹색과 분홍색의 치발기도 달려 있고..
위에는 손잡이 모양으로 딸랑이가..5개의 링으로 되어 있었답니다. ![]() 색깔도 이쁘고 선명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각각의 그림의 명칭과 의성어나 의태어도 함께 적혀 있었답니다.
그림 자체나 색상 자체도 눈에 확 띄게 되어 있구요.
![]() 딸아이에게 보여줬더니 바로 관심을 표현해주더라구요
손으로 만지면 바스락 소리도 나고..
포근포근 곰인형 속에는 삑삑이도 하나 들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이 헝겊책 하나면
만사 오케이가 될거 같아요.
책으로 단어도 배울수 있고 그림도 있고..
딸랑이도 있고.. 삑삑이의 노릿감도 있고.. 치발기도 있고..
두루두루 활용할수 있을거 같아요.
외출시에 딸랑이 챙기고 헝겊책 챙기고 하는 번거로움을
이딸랑이 헝겊책 하나로 준비 끝~~~~
![]() 심지어 이 책의 라벨까지도 울 딸아이 관심을 보여주네용..
어디 하나 나무랄곳 없는 그런 헝겊책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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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이즈는 가로세로 12cm정도 되구요..손잡이 치발기 까지 하면 세로길이 20cm정도 됩니다..
어린애기들도 가지고 놀수 있을만큼의 크기라서 6개월된 울 찬이두 잘 가지고 놀수 있을것 같네요..^^
앞표지에는 애기들 호기심을 자극할수 있게끔 바스락 소리가 나게끔 비닐같은것이 들어 있구요.. 뒷표지에는 소리나는 뾱뾱이가 들어있어서 집중시키는데 무척 좋더군요..
그리고 손잡이가 달려있어서 잡고 놀기에도 정말 안성마춤인것 같습니다. 커서 걸어다니게 되면 들고 다니지 싶네요..^^
우리 찬이 처음 보여주자마자..손잡이를 이렇게 꼮 잡고는 놓지를 안터군요..ㅎㅎ 얼마나 손에 힘도 좋은지...
이리도 보구 저리도 보구 신기한지 한참을 저렇게 구경하더라구요..
이렇게 한참을 구경한뒤에.. 본색이 나타나더군요..^^
바로 입으로 쏙~
너무너무 신기하게두 책을 먼저 입에 가져갈줄 알았는데 치발기를 입으로 가져가더군요..
뚫어져라 구경하더니 치발기를 본 모양이에요..ㅎㅎ
요즘은 울 찬이 요 딸랑이 책 가지고 물고 빨고 하느라 엄마가 옆에 없어두 짜증도 덜내구 제가 한결 편해 졌네요..^^
책 내용들이네요.. 제목 무엇일까요? 와 같이 여러 사물, 동물, 과일등으로 구성되어있어서 호기심 자극하는데 좋은거 같구요.. 색감이 너무 예뻐서 알록달록한걸 좋아하는 애기들한테 무척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구 나비가 나는 모양이라던지.. 과일의 생김새 코끼리가 내는 소리등을 알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좀 커서 말을 알아들을때쯤엔 좋은 교과서 역할도 할 수 있을것 같네요..
너무 예쁜 딸랑이 헝겊책.. 애기 키우는 분들이면 하나쯤은 있으면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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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책 소개를 보았을 때 참 특이하단 생각을 했어요. 7개월되어 이제 앞니가 2개 올라와 무엇이든지 입에 넣고 빠는 둘째 소안이에게 딱이라는 그런 생각을 했지요.
그런데 책이 온 날부터 공교롭게도 소안이가 기침감기가 심하게 와서, 엄마 품에서 떨어지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모세 기관지염으로 발전하여 지금은 더욱 심해졌지요. 아이의 흥미를 잡아 끄는 책임은 분명한데, 아이가 너무 아파서 엄마 품에서나 조금씩 갖고 노는 것이 너무 안스럽네요.
받은 엄마의 느낌은 참으로 앙증맞다는 것이었어요. 다섯개의 구슬이 달린 손잡이 부분이 딸랑이 역할이 되고, 밑에 두 개의 치발기 역할을 하는 것이 있어서, 물어 뜯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적당합니다.
딸랑이와 치발기를 겸한 이 책의 목적은 바로 인지 책입니다. 동글 동글 사과, 길쭉 길쭉 바나나, 팔랑 팔랑 나비, 알록 달록 꽃, 슈웅 비행기, 뿌우뿌우 코끼리, 포근포근 곰인형 등 아이와 친근한 사물들을 의태어와 함께 익히게 되어 있어요. 정말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이 드는 것은 이 책의 소재가 헝겊이기 때문에 더한 것 같아요. 만지면 바스락 바스락 소리가 나서, 아이들이 갖고 흔들면서 그 촉감과 소리를 동시에 느낄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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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맨 뒷편의 곰의 코를 누르면 뿌 뿌 소리도 나요. 뿌우뿌우~ 코끼리 부분과도 맞닿아 있어 누를 수 있는 곳이 두 군데인 셈이지요.바스락 거리는 소리와 뿌뿌 소리 덕분에 책이 더욱 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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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안이는 달려 있는 치발기 외에도 택부분에도 아주 관심을 보였어요. 그것 마저도 입에 넣고 빨아 봅니다. 어쩜 더욱 잡기가 쉬운지, 사실 치발기보다 택을 더 자주 입에 가져 가더라구요. 동글 동글 5개의 딸랑이 부분도 신기한지 자주 만져보고요. 아마 아프지 않았더라면, 이것을 가지고 뒹굴며 씨름했었을 텐데,아프다 보니 엄마품에서 안 떨어지려고 해서, 소극적으로 만져보는 놀이와 읽어주는 활동에 그쳤답니다. 아이가 회복하면 잘 갖고 놀 수 있는 탐색하는 장난감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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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비교적 저렴하니 적당한듯해요. 만원을 안 넘으니 합리적인 듯도 하구요. 동서가 임신했다고 하는데, 나중에 출산하고 선물할 때 이것도 끼워넣으면 좋을 것 같단 생각에 마음속으로 찜 해 놓았답니다.
좀더 사진 자료를 첨부하고픈데, 디카가 플래쉬 부분이 고장나서 움직임이 조금만 있어도 흔들려서 제대로된 사진이 나오질 않네요. 얼른 아이가 나아야 사진기를 교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은 시간도 형편도 모두 여의치 않아서 간략한 특징 중심으로 서평을 해 보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