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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상상했던 환상 동물들이 나옵니다. 이 점에 이끌려 책을 구매하게 되었네요. 뭔가 불분명한 이야기도 있긴 한데 어쨌든간결해서 읽기 수월합니다. 흥미롭기도 하고요. 어쩌면 보르헤스가 재구성한 게 아닐까(보르헤스의 해석이 가미된 재창조) 하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합니다.ㅋㅋ 신비롭고 환상적인 동물들에 관심이나 흥미가 있는 분들은 한번쯤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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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많고 생소하지만 특별한 책이에요 논술수업 때문에 구매하게 되었어요 중학생이 읽기에 조금 힘들긴 하지만 좀처첨 접해보기 힘든 장르라 새롭네요 천천히 읽어봐야겠어요~~~ 이 세상에 없는 상상의 동물들이 엄청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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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서점에서 확인하고 샀으면 아마도 안 샀을 책^_T... 상상했던 것과는 좀 달랐다.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이나 묘사가 있으면 좋을텐데 너무 간략하게 끝나는 동물도 있고, 이게 동물이 맞나...? 싶은 존재도 실려있어서 내가 기대했던 것과는 동떨어져 있던 책. 그림이 있는 건 좋았다. 막연하게 상상하는 것보다는 나아서. 그리고 내용 자체도 상상력을 자극하는 맛은 있어서 가끔씩 들춰보기는 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