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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둘이 붙어라도 있구나.. 고구마 같은 전개가 내 머리를 쥐어 뜯을 지언정 어쨌든 가디언이 된 에셀먼드와 성녀 비올렛이 서로의 곁에는 있게 되었으니까.. 후제꽃의 가장 큰 비밀인 성녀의 비밀이 밝혀지고 점점 절정을 향해 가는 3,4권이다. 그래, 왜 세상은 성녀 혼자만의 힘으로 지켜져야 하는가!! 아무도 그걸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가!!!!!!! 에셀먼드 안타까움.. 비올렛을 위해 목숨까지 버릴수 있는 이 남자 어떡하면 좋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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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렸을 때 그녀의 고향의 습격으로 인해 부모를 잃고, 꽃같은 여자들이 웃음을 팔고 몸을 파는 일명 꽃의 거리라 불리는 곳으로 가게 된 천민 출신의 어린 소녀. 비록 사람들에게 멸시당하고, 사람대접도 받지 못하며 살아가는 천민중의 천민의 생활이었지만 저를 이뻐해주는 언니들이 있어 행복했던, 비올렛. 그러던 어느날, 예전에 그랬던 것 처럼 꽃의거리가 있는 동네가 산적들의 습격을 받게되고, 비올렛은 언니들을 따라 도망을 가게 되는데, 도망을 치는 도중에 언니들은 내 편이라 여겼던 기사단들에게 무참히 살해 당하고, 마지막 남은 비올렛 마저도 살해당할 위기에 처했으나, 그녀는 죽음 직전에 성녀로 각성하게 된다. 그렇게 천하다 손가락질 받던 천한 신분의 비올렛은 고귀하고도 고귀한 존재인, 그래서 그 누구도 함부로 해서는 안될 성녀가 되고, 그녀가 성인식을 치르기전까지 신전에 들어가 성력을 배우거나, 후작가의 양녀로 들어가 귀족의 몸가짐을 먼저 익힐 것인지 선택을 해야하는 기로에 서게되고, 꽃의거리에 자주 왔던 앞과뒤가 너무나도 달라서 무서웠던 신관들과는 절대로 함께 할 수 없는 그녀였기에, 후작가의 양녀로 들어가는 것을 선택하게 된다. 그리고 그 곳에서 차갑고 무서운 첫째 에셀먼드, 다정하기 그지 없는 둘째 다니엘, 그리고 저에게 못된말을 돌직구로 날리는 셋째 에이든... 이렇게 세명의 오라비를 둔 후작가의 막내딸이 되는데, 누구보다 고귀한 존재로 대접 받아야 할 어린 비올렛은 단지 천민출신이라는 이유로 하녀에게까지 무시당하며, 모두에게 냉대 받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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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렛이 성녀로써 한층 성장하고, 성도로 들어가며 이야기는 새로운 국면을 맞습니다. 한 걸음 더 가까워진 비올렛과 에셀먼드는 서로를 마음에 담고 서로의 등을 지켜주며 이 둘의 사이는 더욱 애틋해지고 4권에서는 드디어 말룸이 등장합니다. 책을 한 번 펼쳐보면 천재지변이 일어나지 않는 한, 책을 덮기가 힘들더군요ㅠㅠ 매력적인 세계관, 눈을 뗄 수 없을 정도의 몰입도, 숨죽이게 되는 긴장감, 눈물겨운 갈원적인 사랑까지.. 어떤 수식어구로도 이 책의 여운을 다 담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최고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
| 가볍지않고 묵직한 느낌을 주는데요 그만큼 책에 더 집중을 하게 해줘서 너무 좋아여 시간이 지나서 내용이 가물가물해질때쯤 다시한번 읽고 싶달까 완결을 언능 보고 싶네요 사실 연재되었을때 봤었지만 또 보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잘산거 같아요 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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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세트 엄청 재밌게 읽고 다음 편 언제 나올까 손꼽아 기다리다가 드디어 나와서 주문했네요! 예약판매하면 리체의 엽서 준다고하길래 뭔가 했더니 별거 아니였어요;;ㅠㅠ 어쨌든!!3,4권에서는 비올렛이 좀더 주체성을 가지고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성하와 체자레와의 관계도 놀라웠고 갈수록 반전이 있어서 흥미진진하네요!~ 로맨스가 좀더 찐했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뭔가 풋풋한게 또 다른 사랑스런 로맨스라 읽는내내 좋으네요ㅎㅎ 간혹 답답한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1,2권보다 더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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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나에겐 참으로..매력있는소설이다. 처음에 1~2편을 구매하기전까지는 엄청갈등했던소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로설이아님에도불구하고.. 이책..점점빠져든다ㅜㅠ 작가님필력이 대단하신듯!!! 손과 눈을 뗄수가없어요오~~ 근데 아쉬운건..완결은 언제나오는건가요?..아..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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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력이 부족해서 아쉬울 정도의 로맨스 판타지계의 명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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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취향에 따라 앞부분은 여주인공의 소극적인 성격이 조금 답답할 수도 있지만 점점 모든 것들에게 여러 가지 의미로 변화가 찾아오면서 뒤로 갈수록 후제꽃만의 진정한 진가가 드러나게 돼요. 타사이트에서 연재될 때부터 재밌게 읽었는데 3, 4권도 참 예쁘게 잘 나와서 좋네요. 후제꽃은 뒤로 갈 수록 대박!을 외치게되기 때문에 어서 빨리 마지막 권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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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책이건 리뷰를 보고 사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후원에 핀 제비꽃은 책이 나오길 너무나 기대했기 때문에 1,2권도 나오자마자 예약구매해서 받자마자 읽어버렸었어요. 뭔가 이야기가 중간에 끊기니 남은 책들이 얼마나 기다려지던지~ 이번에 3,4권도 예약이 뜨자마자 구매해서 바로 읽었네요.. 5권은 언제 나오는 걸까요?! 성녀에 관한 이야기는 결국 성녀가 희생하면서 이야기가 끝나는데 이번 책은 그러지 말길 정말 기대합니다. 완전한 해피엔딩이 아니더라도 납득하고 또 한번 볼 수 있는 결말로 나아가길 기대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