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회 코단샤에서 소녀만화 부문 수상한 아이들의 장난감이다. 필자는 주인공 하야마를 동경해서 다음아이디에 hayama라고 했다. 물론 중학교 때 이야기지만그만큼 재밌게 읽었던 이야기. 생각보다 코믹 만화같으면서도 세심한 어른들의 이야기가 많이나온다. 어두운 뒷얘기들 그리고 사나의 이야기도 생각보다 무거운 작품이고, 애니메이션도 잘만들어졌지만 그래도 애장판으로 구매한다
22회 코단샤에서 소녀만화 부문 수상한 아이들의 장난감이다. 필자는 주인공 하야마를 동경해서 다음아이디에 hayama라고 했다. 물론 중학교 때 이야기지만그만큼 재밌게 읽었던 이야기. 생각보다 코믹 만화같으면서도 세심한 어른들의 이야기가 많이나온다. 어두운 뒷얘기들 그리고 사나의 이야기도 생각보다 무거운 작품이고, 애니메이션도 잘만들어졌지만 그래도 애장판으로 구매한다해도 절대 후회하지않을작품이라고생각한다. 일면 코도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