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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줄 판타지 역사 동화를 소개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구성 너무나 좋아라 해요. 역사물을 좀 더 쉽게 접근하도록 도와주거든요. [올빼미 시간탐험대] 이 책은 만약에 시간여행이 가능한 방속국이 있다면... 이라는 설정에서 시작되어요. 시간여행이라는 설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역사 속 이야기에 풍덩 빠져들 수 있도록 상상력을 자극하는거죠. 좀 더 이 책이 특별했던것은 역사적 사실을 알려주는데 그치는게 아니라 아이들의 상상을 통해 완성되는 이야기라는거에요. 표지 그림에도 등장하죠? 이 책의 주인공들 지오, 은솔이, 찬이에요. 이 아이들은 최고 인기 프로그램인 [올빼미 시간탐험대]를 만드는 역사 방송국에 초대를 받았는데요, 역사방속국의 모든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이곳을 방문할 자격도 아이들에게만 주어졌어요. 물론 아무나 들어갈 수 없기에 역사방송국에 초대되는 일은 모든 아이들이 꿈꾸는 일이였답니다. 세 아이들에게 [올빼미 시간탐험대]의 기자가 될 자격이 주어지고 첫 번째로 한글이 무사히 반포될 수 있도록 세종대왕을 돕는 미션이 주어졌답니다. 아이들은 시간여행 기차를 타고 시간터널을 지나 조선시대로 향하게 되는데요, 과연 아이들이 무사히 한글이 반포될 수 있도록 돕고 시간여행 기차에 다시 오르기 위해서 수수께끼도 풀어야 하는 미션을 잘 마칠 수 있었을까요? ^ ^ 아이가 책을 읽는데 정말 앉은 자리에서 집중에서 읽더라구요. 재밌다면서 이 책 계속 사달라고 하면서요. ^ ^ 세종대왕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몇 가지가 됩니다. 훈민정음창제, 리더십, 농사직설, 해시계, 물시계, 측우기, 혼천의, 천문학, 4군 6진, 음악, 박연, 갑인자, 용비어천가, 장영실.... 등 역사시간에 배운 단어들이 마인드맵처럼 꼬리에 꼬리를 물고 떠오르는데요, 그만큼 백성들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았고 또 후세에 이르러서도 많은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죠. 다만 아쉬운 부분이 하나있었는데요, 역사의 기록에서도 그러하지만 세종대왕은 덩치가 무척 컸다고 하죠? 풍만한 풍채와는 달리 책에서는 너무 멋진 외모였어요. ㅎㅎ 판타지 동화니까 뭐 싶다가도 살짝 그 점이 아쉽긴 했답니다. 이야기 전체의 분위기가 유쾌하고 희망차고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모험담 그 자체가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는 즐거움 그 이상이었네요. ^ ^ 올빼미 시간탐험대의 다양한 시리즈 원츄합니다. 앞으로 계속 만나보고 싶은 책이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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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역사를 재밌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
역사방송국에서 보내온 초대장을 보고
진짜 시간여행으로 세종대왕을 만나고 온 아이들
퀴즈 대회 우승자 세 아이가 직접 올빼미 선생님을 만나다니
세종 27년 조선 한양 세종대왕에게로 회전판이 움직이고
조선시대로 간 아이들은 벽보를 읽지 못해서 그게 죄인지도 모르고
세종대왕님을 만나서 한글을 왜 만들려고 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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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방학에 아들 아이가 한국사 검정 시험을 보았다. 시험장에 다녀온 아이의 반응... 연세 드신분들이 많이 응시를 하셔서 무지 놀랐다고 한다.[중2의 시선에서...] 아이의 표현대로 늦었지만 한국사 부분의 중요성을 인지하게 되어 무지 반가운 일인이다.
이번에 만난 올빼미 시간 탐험대 타임슬립이란 참으로 흥미로운 방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역사방송국의 팬에서 이제는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로 활동하게 되는 아이들..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일이다.
우리는 길동이를 통해서 세종 시대 백성들의 고충을 실감하게 된다. .. 리뷰 작성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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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시간탐험대
한글반포대작전
글 황혜영
그림 이지후
을파소
올빼미 시간탐험대를 2권을 통해 화성행차 수호대작전을 먼저 접했어요 ㅎ
정조임금을 만나 화성행차를 수행하는 임무를 맡았던 세아이의 모습을 통해
참 흥미있는 시간여행에 동참해서 재미있었어요
역사 역사의 현장속으로 직접 들어가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을 떠나고 그안에서
임무를 완수해나가는 과정이 짜릿하기도 했거든요
그래서 거꾸로지만 ㅋㅋ 그렇게 아들과 1권을 만났어요
지오와 은솔이 찬이가 최고 인기프로그램인 <올빼미 시간탐험대>를 만드는
역사방송국에 초대되는 과정과 그안에서 멋진 한팀이 되어 기자의 꿈에 한발 다가서는
시험대같은 도전을 시작하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한번쯤은 과거로 떠나보고 싶은 상상을 하기 마련인데 ㅎㅎ
오우 그 중심인물이 훈민정음을 만든 세종대왕님
깊은 고뇌와 반포하기까지 역경과 고난을 함께 고민하고 풀어나가는
과정이 너무 흥미만점이였어요
진짜 시간여행을 떠난다란것 그안에서 아이들이 수행할 미션은 바로 한글반포대작전~!!
사건해결을 위한 핵심인물을 찾아내고 그를 도와 미션을 완료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느끼는 스릴감과 역사속 중심에서 중요사건과 인물을 통해 의미를 되새기며
풀어나가는 과정이 참 잘짜여진 스토리로 푹빠져든거 같아요
갠적으로 아이들을 위한 애니매이션이나 ㅋㅋ 영화로도 재미있는 소재가 될꺼같은 느낌이 들만큼요^^
한글의 의미를 몸으로 표현하며 그 원리를 만나고 세종대왕과의 대화속에서
아이들이 자부심과 한글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끼는 과정
까막눈으로 인해 죄인줄 모르고 죄를 지은 길동이를 도와 멋지게 우리가 지금까지 불편없이 사용하는 한글을
반포하기까지의 숨막히는 과정이 손에 땀을 쥐게 했던거 같아요
세종대왕과 최만리 부제학의 신경전
그 안에서 한글창제의 필요성을 위한 길동이이 활약~!!
도깨비로 여기는 길동이도 흥미롭구요 ㅋㅋ
그 시대속에서 직접 경험하는 과정을 올빼미 시간탐험대와 함께하니
한글이 더욱더 소중하게 마음속으로 전해지는걸 느꼈답니다
꾸준히 아마 이 시리즈를 눈여겨보게 될꺼같아요
역사공부가 지루하고 흥미없다란 친구들이겐 강추하고 싶구요
상상하고 모험을 즐기는 친구들이라면 시간탐험대의 일원이 되라고 독려하고 싶구요 ㅎ
쾅 멋지게 미션을 완수하고 찍어주는 시간여행스탬프를 모으는 재미에 빠지다보면
역사의 흐름과 의미를 자연스레 익히며 올바른 역사인식을 채워나갈 수
있는 시간이 될꺼같아요
역사방송국 인턴기자 서지오군의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글자, 훈민정음의 탄생이야기를
따라가보면서 아이들 역시 역사기자를 도전해보는것도 넘 좋을꺼같아요
자신만의 스토리를 취재일기를 채워나가는 재미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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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올빼미시간탐험대 한글반포대작전 시간과 공감을 넘나느든 판타지 시간여행!!! 만약시간여행이 가능한 방송국이있다면 어느시대로 가서 누구를 만나고싶은가요? 린이도 정말 옛날 조선시대나 옛날로 돌아가보구싶다고해요.. 하지만 전쟁이 꼭일어나지않고 싸움이없는시대 그런시대가있었을까요? 지오 은솔이 찬이는 아이들에게 최고인기프로그램인 올빼미 시간탐험대를 만드는 역사방송국에 초대되었다고해요..린이도 요런방송국있으면 꼭가보구싶다고 정말 요런체험들 아이들 너무좋아하죠..그냥 방송국자체도 넘신기하고 재미있는데 역사 방송국이라니....^^ 역사방송국에 초대되는일은 모든아이들이꿈꾸던 일이에요.. 더욱꿈같은 일은 세명의 아이들이 진짜 시간여행을 떠나게 되었다는거에요..!! 아이들은 세종대왕을 만나 한글이 무사히 반포될수있도록 도와야하는 미션..린이는 정말 세종대왕을 만나서 자기도 그일에 참여하고싶다고..^^ 앗그런데 신하들의 반대가 만만치않아요 어떻게 하면 한글이 백성들을 위한 편리한글자라는걸 알릴수있을까요? 우리나라 말 한글 정말 세종대왕께서 한글을 안만들었으면 우리는 지금껏 무슨언어 무슨말을사용하며 지냈을까요? 세종대왕은 왜훈민정음을 만들게되었을까요? 요즘우리가 머리아프게 배우는것중 하나가 영어지요...요즘 영어는 기본으로 꼭해야하는숙제가되고말았지요 3학년부터는 학교에서도 배우고 방과후교실 학원등 집에서 또는학교에서 학원에서 모두 배우게 되고있지요 평소 아무쓸모가 없는 영어를 왜배우냐고 부모님께 여쭤보면 다너희들을 위해서야.나중에 꼭필요하니까 세상은 세계모든 사람들과 영어로 이야기해야하거든..하며 말이에요 그런데 조선시대에 영어와 같은 역할을 하던것이 바로 한자였다고해요 말은 통하지않아도 한자라는 글로 동아시아 여러나라들은 서로의생각을나누고 또문화 선진국인 중국에서 들어온 좋은 책들은 모두 한자로쓰여있었기때문에 사실세종대왕은 아무런불편없이 글을읽고 전달 쓸수있었어요 그런데 큰사건이 일어난후로 백성들도 쉽게 알수있는글자를 만들기로 결심을하게되죠..^^ 이과정중에 세종대왕은 한자뿐아니라 수많은문자들과 비교하며 더좋은글자를만들기위해 노력 또노력해서 우리가 이렇게 멋진 한글을사용할수있게되엇어요.^^ 한글반포대작전 정말 멋지게이루어낼수잇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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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사에 대한 중요성을 매우 강조하는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어릴때부터 자연스럽게 역사에 관심을 갖고 조금씩 알아간다면
나중에 한국사를 접했을때 이해도가 높아지고 흥미로워지겠죠??
이번에 을파소에서 어린이 역사책을 아주 재미있게 만들어서 출간했더라구요.
올빼미 시간 탐험대 시리즈인데
그중 첫번째인 <한글 반포 대작전>을 읽어보았답니다.
목차 다음으로 나오는 등장인물 소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다보니 글밥도 많고 내용이 전개가 깊다보니
인물소개로 책에대한 이해도를 높힐 수 있을거 같아요.
시간여행이 가능한 방송국에서 과거의 시간으로 돌아가
미션을 수행하고 온다는 판타지적인 내용이랍니다.
현실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등장인물이 미션을해결해 나가면서
우리의 역사를 하나 하나 되짚어 가는이야기에요.
<한글 반포 대작전>에서는
아이들이 정식 기자기 되기 위해서 미션을 통과 해야 하는데
그 미션은 한글이 무사히 반포될 수 있도록 세종대왕을 돕는것 이랍니다.
<한글 반포 대작전>을 읽어가면서 한글이 반포되는 과정을
마치 직접자신이 하는것처러 감정이입되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역사를 몸으로 습득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이 어떤식으로 세종대왕을 도와가는지 직접 눈으로 보면서 알게 되는 책이에요^^
특히나 이렇게 우리나라 글자인 한글을 세종대왕이 왜 만들게 되었는지
알게되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역사이야기는 옛날이야기라는 생각이 강한거 같아요.
하지만 점점 커가면서 이야기가 아니라 딱딱하고 지루하다고 생각하게 되는데
옛날이야기 듣고 보듯이, 내가 직접 옛날시대로 가서 직접 느껴보는 듯이
책을 읽어 볼 수 있었던거 같아요^^
평소에 글밥이 많은것도 관심만 있다면 읽어내려가는 7살 딸래미가
하루는 아니지만 2~3일에 걸쳐서 책갈피를 끼워가며 읽은 책 <한글 반포 대작전>
물론 아이가 지금 역사에 관심이 많아져있는 상태에서
읽기 시작한거라 더 잘 봤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초등학생정도면 무난히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책이다보니
방학을 맞이해서 <한글 반포 대작전>읽으며 역사 속에 빠져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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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시간 탐험대 한글반포 대작전을 읽었습니다.
역사 이야기는 늘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우리 아이.. 이 책은 재미있다고 있네요.
요즘 드라마도 타임슬립 드라마가 완전 인기 있던데
이 책도 타임머신 타고 가는 그런 역할 때문인가 무척 재미낙 나더라고요.
역사를 어렵다고 생각하는 우리 아이에게 역사를 재미나게 접근해주고, "역사란 재미나구나"라고 생각하는것만 으로도
이 책은 반은 성공했다고 생각해요. 시작이 반이라잖아요.ㅎㅎ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이 살던 시대를 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했었어요.
그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정말 우리가 아는 것처럼 세종대왕은 나라를 위한 정치, 국민을 위한 정치를 했을까?
생각했었거든요. 이 책을 읽으면서 세종대왕이 백성을 얼마나 사랑했는지는 짐작이 가더라고요. 왜냐하면, 이 책에서 나오지만 세종대왕이 백성의 삶을 돌아보기 위해 미행을 나왔고 그곳에서 현대의 아이들 3명과 글을 읽지못해 관아에 잡혀가는 아이를 만나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 만남으로 인해 세 명의 아이들은 한글 창제를 반포하는 것을 도와주게 되는 모험을 하게됩니다.
왜 이 아이들이 올빼미 시간탐험대가 되고 싶었는지
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었어요.
타임슬림을 하는 시간 여행...
그 여행은 흥미롭고, 또한 재미나며, 가슴 두근거리게 해주는 모험도 있고, 결과에 따라 현대로 돌아오지 못하기 때문에 집중하게 하는 매력도 있네요.
역사에 관한 책.. 2권도 읽어볼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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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시간 탐험대
책을 읽는 동안 내내 재미났어요. 우리 아이가 2학기 부터 역사를 배워서 엄마랑 역사책 방학때 읽자고 나름 약속한게 있었었는데.. 이렇게 올빼미 시간 탐험대 - 한글 반포 대작전 -를 통해 역사책 첫 발을 떼네요.^^
무엇보다 우리 아이 또래 아이들이 나와요. 주인공으로요.
그래서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역사동화가 되어 있고, 실제 아이들이 역사마을에 가서 역사속으로 기차 여행을 가고
거기서 수수께기를 풀어야 다시 기차를 탑승해서 우리가 살던 시대로 온다는것 자체로도 신나고 재미났어요.
그리고 그 안에서 세종대왕도 만나고 또다른 시간여행자도 만나고 하는 과정도 재미났구요.
책 속에서 길동이가 풍선껌을 꿀꺽 삼켜 배가 풍선처럼 불어서 감옥에서 나오고, 하늘을 둥둥 떠나니다가 방귀를 뀌어서 다시 땅으로 무사히 착륙하는 장면도 재미났구요. 마지막에 길동이가 연필로 길동이라고 한글로 또박또박 쓰는것도 인상적이였어요. 산도깨비 3명을 추억하며 썼다는것도요.^^
조선시대 하면 제일먼저 떠오르는것이 세종대왕지죠. 그만큼 지금도 성군중의 성군으로,,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한글을 창제한 것으로만으로도 기억해야 할 왕이신데..
그분이 처음에 한글을 만들었으나 신하의 반대로 한글이 반포되지 못했다는것을 역사속 배경으로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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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시간탐험대 한글반포대작전 요즘 초등 시리즈 단행본들 중에서 가장 핫한 아이가 아닐까해요 서점에서 잠깐 앉아서 봤는데 잼나더라구요 그리고 방학동안 독서감상문 대회가 있어 사심을 가득 담아 구매했어요 따로 논술수업을 받지 않는 쌩유인지라 책만 읽으면 생각을 정리해 볼 기회가 잘 없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현장에서 뛰며 아이의 글쓰기 실력을 키워 보려 해요
올빼미 마을에는 방송국도 있고 박물관, 미술관,,, 광장등등... 없는 거 빼고 다 있는.... 그런 마을이예요
올빼미 시간탐험대 한글반포대작전의 목차예요 취재일기 - 역사프리즘을 통해 훈민정음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도 엿볼 수 있어요
등장인물을 미리 알고 가면 스토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어요 드라마 보기전에 공홈가서 드라마 등장인물 촤르르르 훑고나면 드라마 한편 다 본 것 같잖아요 애들 책 읽을 때도 그렇더라구요 그럼 책장 넘어가는 손이 훨씬 더 빨라지고 이야기에 집중력도 높아져요
방학시작하고 하루에 한두페이지씩 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독서 감상문을 써야 해서 정독하며 읽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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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책 제목 보고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한 책 한권이랍니다. 지오,은솔이,찬이.. 모두 우리 아이 또래 친구들 처럼 친근한 아이들이였어요. 이름도 다들 이쁘네요~ 우리가 당연히 쓰고있는 한글,, 한글이 없다면 우리는 어떤 언어를 쓰고 있었을지 상상도 안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한글의 고마움을 느꼈어요. 이 책을 보면서 역사 방송국에 초대되어 진짜 시간여행을 할 수 있다는 얼마나 좋을까?싶었어요. 올빼미 시간탐험대의 기자가 된다면 그야 말로 그 상황이 흥미진진한것이니까요. 현대에서 살고 있으면서 과거의 이야기를 배우고 있는 것이 역사인데 어찌보면 지루할 수 있기 때문에 흥미로운 상황 자체만으로도 아이들의 눈길, 시선을 끌어당겨서 재미를 느끼게 한다면 역사의 재미를 한껏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올빼미 시간탐험대의 기자가 되는것이 쉬울까요? 당연 미션 통과해야 기자가 될 수 있는데요. 여기서 한글이 반포되도록 세종대왕을 돕는다는 것 자체로도 우리가 쓰는 한글의 배포를 돕는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해야하는 일이라고 느껴졌어요. 지금은 한글을 당연히 쓰고 있어서, 국어이기 때문에 쓰고 있는데 외국어로 다양한 외국어를 배우는데 중국어도 요즘 부각되고 있는 외국어 인데 그 당시 사람들은 한자로 글을 배우고 썼으니 정말 양반들만이 글을 읽었으니 글을 모르는 평범한 백성들의 삶이 어땠을지 짐작을 해보고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서 역사와 한글의 소중함도 느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여서 재미났고 역사 이야기도 재미나구나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