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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예전 단행본들을 보면 100편이 아마 한 권에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러나 100편이 4권으로 나눠서 들어갈 정도면 어느 정도의 분량인지 아마 모든 독자들이 알지 않을까 싶다. 샘솟는 아이디어는 과연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하다. |
| 처음에는 뭐 이런 못생긴 만화가 있나 싶었어요. 그래서 애들이 왜그리 좋아하나 의아해 했었네요. 막상 같이 애니메이션을 보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한참 웃었어요. 드라마로도 제작되었다고 하던데 보고 싶네요. 큰 아들이 책으로도 보고 싶다고 하길래 생일 선물 사고 남은 돈으로 사주기로 했어요. 옛날에는 예쁜 그림만 좋아했는데 이런것도 새롭다 싶네요. 요즘 트렌드가 이런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