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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쇄를 찍자! 이번엔 신인들이 많이 나온다. 우리 작은곰과 함께하는 신인과 하지 못 하는 신인. 아 근데 망가뜨리는 야스이ㅠㅠ 정말 이해는 간다... 근데 마음에 안 들어. 필요악이라는 게 있는데 그런 느낌이다. 정말 많은 작가들이 그냥 망가지는데 무리한 요구를 하며 망가뜨리는 건ㅠㅠㅠㅠ 어휴ㅠㅠㅠ 그래도 우리 작은곰이 있어서 좋았다. 점점 커리어가 높아지는데 앞으로가 기대가 된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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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로써의 삶에 대해 그로 편집부의 삶에 대해 나오는 [중쇄를 찍자!04권] 만화가로써의 삶은 상상력과 그리고 마감일 작품에 대한 완성도에 따라 변화하는 독자들의 평가와 매출로 인해 고분분투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재능 있는 만화가가 그려낸 한편의 만화책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만화책 한권을 위해서 많은 노고가 들어간다고 생각하니 만화책이 다시 보여지네요.
주인공 쿠로사와 :아가리씨....지금 할 일은 우는게 아니에요. 독자를 기쁘게 하는거랑 마감을 지키는 거예요. 기간이 짧더라도 최선을 다한다. 작품 퀄리티에 대한 아가리에씨의 고집은 단행본으로 낼 때도 수정할 기회가 있어요. 그리고 아가리에 씨의 그림은 좋아요.화려하고 멋져서 [걸의법칙]에 딱 맞아요.작품 진심으로 기대하고 있을게요.
아라리에(만화가) :고맙습니다. 힘낼게요~!!
-[중쇄를 찍자!04권 中에서]-
주인공 쿠로사와는 만화작가님들과의 고민도 들어주며 힘을 실어주고픈 마음이 그대로 전달되는것 같네요. 훈훈한 장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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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사와가 나카타의 재능을 무시하지 않고 발견해 줘서 정말 다행이다. 그러지 않았다면 언젠가 트라우마 때문에 제대로 엇나가지 않았을까? 물론 지금도 화실에서의 부인에 대한 태도는 영 글러먹어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기는 하지만서도. 아가리에의 상황은 처음부터 끝까지 안타까웠다. 연재가 끝나도 계속 만화가로서 일을 할 수 있을지ㅠㅠ 야스이가 정말 얄밉기는 한데 과거를 보면 또 안타깝기도 하고 아가리에를 보면 또 화가 나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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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신인들 아가리에 키누와 나카타 하쿠를 중심으로 꿈을위해 모든것을 열중하는 그들의 노력과 고민 을 나타내는대 평범한 삶에서 많은 어려움 없지만 고민많은 그림 실력이 월들한 키누와 학대 당하고 도망칠곳도 없이 커서 대인소통이 어려운 하쿠라는 반대되는 이야기로 사회를 받치는 부속품이 맞는건가 아니면 따로 떨어져 있는 나사같은 인생이 맞나? 나사에서 차분히 돌아가는 부속같은 인생 또한 아름답지 않은가?
내 인생은 어떠했는가 하는 생각을 들게하는 즐거운 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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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다 나오코 작가님의 중쇄를 찍자! 04권 리뷰입니다. 쿠로사와가 데려왔던 신인들은 다들 어딘지 모르게 곤경을 겪고있는데요. 먼저 그림은 못그리지만 엄청난 재능을 보여줬던 나카타씨는 커뮤니케이션을 못하는 사람이라 어시로 들어간 곳에서 불편함을 겪고있었구요. 아가리에씨는 바이브스를 버리고 갔던 잡지에서 꽤나 혹독하게 일을 하는 중이라 점점 망가지고있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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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로가 담당하던 신인 중 한 명인 아가리에는 노련한 편집자 야스이의 제안을 받고 코코로를 떠나게 되고, 나카타는 선배 어시스턴트인 누마타의 질투로 콘티를 잃어버리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 전개가 나왔습니다. 나카타 만큼의 재능이 없음을 깨닫고 재빨리 다른 노선을 찾게 된 아가리에의 행동도, 한번 마음에 상처를 입은 후 작가를 팔리는 상품으로만 대하게 된 야스이도, 그리고 천재적인 재능에 질투를 느끼는 누마타도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아 안타까웠습니다. 특히, 꿈을 좇는다는 그것 자체에 안주하고 있던 자신을 깨닫는 누마타의 모습은 과거의 저의 모습을 떠올리게 해 더 마음이 가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마지막에 자신의 작품을 완벽히 이해해준 한 명의 독자를 만날 수 있었던 만큼, 그의 지난 세월이 헛된 것만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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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다 나오코의 '중쇄를 찍자!' 4권에서 두 명의 신인만화가의 담당편집자가 된 쿠로사와 코코로의 고군분투기가 그려지고 있다. 처음으로 담당한 신인 만화가들이라 정성을 쏟던 코코로였지만 두명 중 아가리에는 코코로를 못미더워해 동료 베테랑 편집자인 야스이를 자신의 담당 편집자로 바꾸길 요청한다. 나카타 또한 그가 일하고 있던 화실의 티방 누마타에게 질투를 받으면서, 담당한 만화가로부터 책을 만들까지 험난한 길이 예고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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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 라는 말이 가장 좋은 평일 것 같다. 그림체도 일반적인? 전형적인 순정만화 그림체 같지는 않지만 굉장히 독특하고, 그렇다고 이상하지도 않다. 예쁜 사람은 굉장히 예쁘게 그려지는데(예를 들어 그 남자 만화가의 모델 여자친구) 여자 주인공이 예쁜 사람이 아닐 뿐....! 굉장히 있을 법한 에피소드들이 나오고 인물들도 개성이 확고하여 헷갈리지 않는다. 아무튼 어떤 사람이 읽어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은 만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