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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를 찾아서를 오래전에 봤기에 도리가 너무 궁금했는데 책 표지가 너무 예뻐서 영화 보기 전에 먼저 구매해보았습니다. 그림이 정말 너무너무 예쁘네요. 영화도 이렇게 예쁘고 재밌는 스토리로 나오겠죠? 좌충우돌 도리의 엄마아빠 찾기 여행기기도 하지만 같이 있던 친구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어떤 동화책보다 더 동화책 같은 느낌을 줍니다. 가족애와 함께 친구들과의 우정이 돋보이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는 문어인 행크와 고래상어인 데스티니를 좋아했지만 엄마인 저는 오랫만에 만나는 니모와 말린... 너무 반가웠습니다. 영화 보기도 전에 이미 이 동화같은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이 글 쓰고 한번 더 보러 가야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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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 극장에서 본 애니메이션이 <도리를 찾아서> 인데 우리 아이들 취향에 딱 맞았고 아주 재미있게 봐서 이 책도 구입했다.... 영화 보고 나와서 서점 가서도 이 책 보고 사달라고 했던 터라 이 책 보고 엄청 반겼다. 책은 영화만큼의 생생함은 당연히 덜하지만 영화 장면 하나한 떠올리면서 오랫동안 두고두고 보기에 좋은 것 같다~ 읽고 읽고 또 읽고 하는데 도리를 찾아서가 그리 좋은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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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아이랑 영화관 가서 보았던 도리를 찾아서! 책을 통해 다시 접해줄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영화볼 때 재미있어해서 또 보러 가야하나 했는데 책으로 생생하게 반복해서 만나볼 수 있으니 걱정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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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이야기들을 떠올리면서 스토리를 회상해보기도 하고 주인공인 도리를 장면마다 찾으며 좋아하기도 했어요~ 디즈니책은 스토리가 좀 긴편인데도 지루해하지 않고 잘 보는 것 같아요 이래서 디즈니 디즈니 하나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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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아이들의 어린이집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정확히 일주일.... 짧다면 짧은 시간,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와 알차게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을까 고민을 하면서 여름방학 준비를 하나 하나 해두었는데요, 그 중하나가 바로 '책 즐겁게 읽기'였어요. 어떻게 즐겁게 읽냐면? 디즈니 애니처럼, 책과 영상물을 함께 보는 재미를 찾자! 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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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를 찾아서'라는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지금 이게 영화관에서 상영중이며, 방학이 되면 함께 보러 갈거라고 얘기했더니, 복습하듯 매일 '도리를 찾아서'를 읽어달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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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니모 피규어도 받고, 마침 '도리를 찾아서'를 읽고 볼 예정인데 '도리를 찾아서'의 전편인 '니모를 찾아서'에 대한 기억도 환기시키고 좋은 기회가 되었지요.
도리를 찾아서 스티커북도 구입했는데요, 이것도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계획! 독후활동 해주려고 3천원이길래 장바구니에 킵! 그러니까 4~6세 유아와 어린이 여름방학 알차게 지내기 계획 1번은 지금 영화관에서 상영중인 <도리를 찾아서>책을 구입하고, 영화관에 가서 <도리를 찾아서>를 관람하고, <도리를 찾아서> 스티커로 놀이하는 초간단 독서연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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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본격적으로 독서를 시작해 볼까요?
사실.. 도리는 잘 까먹는 물고기예요.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아무리 붕어 기억력이라 하지만.. 도리는 그게 병이예요. 어찌나 잘 까먹는지.. 자기가 엄마 아빠와 헤어졌다는 것도 까먹고 지내던 물고기 블루탱인거죠. 다행이네요. '도리'라는 자기 이름을 안 까먹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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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해당하는 <니모를 찾아서>에서도 잘 까먹어서 흥미로운 캐릭터였던 도리를 이번에는 주인공으로 전면에 내세워서 <도리를 찾아서>가 나왔고, 또 한번 물고기들의 신나는 모험 한바탕이 벌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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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푹 빠져들어 보고 있는 우리 아이들.
영화를 먼저 보고, 책을 보셔도 상관없고, 책을 먼저 보고 영화를 보셔도 상관없어요. 저희 아이들은 책을 먼저 본 후 영화의 긴 러닝타임을 이겨낼 흥미 유발~
우리 아이들은 요즘 한창 두뇌활동이 활발한 시기라.. 한 번 본 것도 기억하잖아요. 그래서, "엄마가 방학 때 영화관 데려갈게"라고 흘리듯 말한 것도 좀체 잊지도 않고 다 기억하고 있는데.. <도리를 찾아서>의 주인공 도리는 돌아서면 까먹는 모태 건망증 물고기 블루탱이에요. 오늘도 손에 지갑을 들고, 지갑 어딨냐며 찾았던 저의 모습이.... '도리'에게서 느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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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까먹는 도리가, 어떤 사소한 사건으로 '기억'을 해내고, 부모님, 고향을 찾기 위해 긴 모험을 떠난답니다. '정체성 찾기'라는 심오할 수도 있는 주제를 시원한 바다를 풍경으로 신나게 담아내고 있는 <도리를 찾아서> 혹시라도 영화의 스포?가 될까 자세한 분석은 생략하기로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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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책이라 많이 내용 빠지고 진행이 될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페이지수도 꽤 되고~~ 내용도 책만 봐도 알 정도로 탄탄해요^^
극장에서 봤던 그 감동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아이도 영화 봤던 내용이랑 똑같다면서 너무 신나하네요^^
감동적인 부분이었던 조개.. 그리고 엄마 아빠 만나는 부분까지 잘나와 있어요^^
도리를 찾아서 영화 재미있게 본 아이라면 하나 소장해도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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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개봉한 도리를 찾아서... 아직 영화로는 보질 못 했네요.. 책으로 먼저 보고 영화로 보면 영화를 보고 책을 보는것보단 집중력이 높을 것 같단 느낌...
그림도 예쁘고 색감도 예쁘고...
책이라고 해서 줄거리식으로 보여주는게 아니라 내용도 꼼꼼하게 잘 나와 있네요..
책 한권 읽으려면 꽤 오랜 시간이 걸리듯 하네요 ^^
아이가 방학인데... 날은 덥고... 에어컨 틀고 시원하게 책 읽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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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무비 동화 디즈니 픽사 <도리를 찾아서> 기억 상실증에 걸린 도리의 가족 찾기 대모험! 영화 속 장면이 그대로 보여 너무 신기한 책. 그만큼 아들의 반응도 좋았답니다!
아들이 푹 빠져 보는 바람에 페이지 넘겨가며 내용 읽어주느라 바빴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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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따뜻하면서 영화속 장면을 그대로로 옮겨놓은 듯 리얼해요~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영화속 내용을 상상하며 쫑알대는 아들의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무조건 구입하세요. 전 아들이 엄마 고맙습니다! 하면서 뽀뽀를 얼마나 많이해주던지~ 깜짝 놀랐다니까요 ~
제 스스로도 갈수록 책 고르는 안목이 높아지고 있구나 감탄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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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는 그림체가 넘 예뻐서 책으로 소장할 가치가 충분한 것 같아요. 책을 먼저 보고 영화를 봐도 좋곧, 책을 본 뒤에 영화를 봐도 좋아요. 니모를 찾아서와 연결되는 스토리도 좋고, 무엇보다 가족의 사랑과 친구들의 우정을 이야기하는 밝은 내용이라 아이들에게 좋은 교훈을 줍니다. 도리와 함께 흥미진진한 모험 속으로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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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먼저보고 여름방학 기간중에 영화를 보여주려고 구입한 유아도서 ![]()
기억을 잃은 도리의 가족찾는 대모험이야기~ ![]()
도리를 찾아서는 기존에 보던 유아도서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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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 픽사 하면 일단 재미와 교육적인 면에서 기대해도 좋은 것 같아요~ 더군다나 아직까지도 사랑받는 명작 <니모를 찾아서>와 연결되는 <도리를 찾아서>라니, 더 기대가 되네요. 예고편 봤더니 진짜 물속에 푹 빠진 것처럼 영상도 너무 생생한 것 같아요~~
지금까지는 주로 영화를 보고 아이가 좋아하면 책을 사주곤 했었는데 요번엔 반대로 해볼까 해요~ 책을 먼저 읽고 영화를 보면, 영화 볼 때의 기대감과 아이가 흡수하는 정도도 다르겠지요?
책 크기도 크고 그림도 시원시원해서 딸래미한테 그림만 보라고 해도 잘 볼 것 같아요 한글은 아직 거의 모르는데도 요즘은 혼자 책 들고 그림을 한참이나 유심히 보더라구요 물론 나중엔 제가 읽어주긴 해야겠지만요 ㅎ 뭐 글밥이 많은 편은 아니니...^^
또 한번의 육아 주말을 도리와 함께 무사히 나 볼까 합니다 ㅋ 도리도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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