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GO를 처음 들었을때만큼의 충격적 상큼함은 없지만 그래도 즐겁고 여름에 딱인 음악이다. 후반부는 약간 늘어지는 기분에 식상한 실망감도 있기는 하지만 처음 트랙 3-4개는 아주 기분좋게 들을 수 있다. 요즘 아침마다 출근하면 걸어놓고 한 판 들으면서 기분을 UP시키고, IPOD에도 담아놓았다. 주말에 자전거 탈 때 같이 들으면 최고일 음악일 것 같다.
LET's GO를 처음 들었을때만큼의 충격적 상큼함은 없지만 그래도 즐겁고 여름에 딱인 음악이다. 후반부는 약간 늘어지는 기분에 식상한 실망감도 있기는 하지만 처음 트랙 3-4개는 아주 기분좋게 들을 수 있다. 요즘 아침마다 출근하면 걸어놓고 한 판 들으면서 기분을 UP시키고, IPOD에도 담아놓았다. 주말에 자전거 탈 때 같이 들으면 최고일 음악일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