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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의 밥상은 달라져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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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공부를 잘하는 똑똑한 영재, 어디에서건 자신의 소견을 밝히고 다른 사람들과도 화합을 이루며 살아가는 영재로 자녀를 교육하고 싶다면 지금부터라도 우리의 생명을 살리는 밥상을 차려야 할 것이다. 같이 읽으면 좋은 책 유태인 엄마의 영재 교육법 - 루스 실로 지음 |김하 옮김 우리 집 밥상에서 더할 음식 & 뺄 음식 - 전도근 지음 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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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공부를 잘하는 똑똑한 영재, 어디에서건 자신의 소견을 밝히고 다른 사람들과도 화합을 이루며 살아가는 영재로 자녀를 교육하고 싶다면 지금부터라도 우리의 생명을 살리는 밥상을 차려야 할 것이다.
같이 읽으면 좋은 책

밥상으로 영재를 만들 수 있다고?!

요즘 난 육아서를 탐독 중이다. 육아서를 선택하는 엄마들 중 십중팔구는 엄마가 된 내가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고 싶어서이고, 또 나처럼 엄마로써 지금 내 아이를 올바로 키우고 있는가에 대한 모호함때문이 아닐까.

저자는 영재는 낳아지는 것이 아니라 길러지는 것이며, 키워내는 것을 강죠하면서 결국 영재가 될 수 있도록 부모들이 해야 할 첫 번째 임무는 족집게 괴외나 고액 학원에 등록하는 일이 아니라 건전한 정신이 건강한 육체에 깃들도록 환경을 보호하고 밥상을 살리는 일이라고 전제하고 있다. 그래서 영재의 밥상은 달라져야만 한다고~

영재라는 단어에 비호감인 나로써는  '영재의 밥상은 달라져야만 한다'에  되는 저자의 귀결이 '그럼 평범한 아이는?!'이란 상당히 비호감 어조로 묻고 싶기도 하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 '영재'라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이와 비슷한 좋은 여과단어가 없을까 심히 고심하며 읽게 되었다. 왠지 육아서에 나오는 '영재'라는 단어는 교모한 상술로 포장되었다고 여러 육아서를 읽은 나로썬 비호감 단어로 머리속에 저장되었기 때문이다.

어째 주제에서 빗나갔지만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자는 평범한 아이 영재로 키우기 방법을

첫 째. 건강 인자 프로젝트|자녀를 영재로 키우고 싶다면 먼저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여야 하고 그 시작은 부모의 구체적인 건강검진에서부터 출발하여야 한다고 한다.

둘 째. 생명밥상 십계명|자녀들의 건강을 지켜 줄 생명의 밥상을 차려 주어야+ 한다. 건강을 살리고 건강을 지켜 주는 밥상을 제공할 때 아이들도 영재 교육의 향연을 충분히 즐길 수 있게 된다.

셋 째. 평범한 아이에서 영재로|아이들의 성격과 기질 중에서 그대로 두면 평범한 아이는 커녕 문제아로 전락할 수 있으나, 보다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교육을 한다명 충분히 영재가 될 수 있는 몇 가지 성격들이 있다.

넷 째. 평범한 영재들|자녀의 특수한 영재성을 발견하고 격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후 조치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자녀 교육에 관심을 쏟고 부모 스스로가 공부하고 연구하여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저자가 평범하고 건강한 그리고 행복한 영재들을 기대하고 있다면 '영재의 밥상은 달라져야만 한다'가 아닌 '인재(人材)의 밥상은 달라져야만 한다'로 귀결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m******0 2008.05.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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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아이 영재로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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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는 아이한테 이유식을 먹일때 정성스럽게 만들어줘도 먹지 않고 해서 몇가지 종류만 해줬어요. 아이의 영양을 걱정 했지만 안 먹고 그래서 해서 버리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을 했어요. 지금은 5살이 되어서 편식이 심한 아이로 자라고 있어요. 어린이집을 다니면 괜찮을꺼라 믿었는데 그렇지 않았어요. 야채를 너무도 싫어하고 먹는것만 먹으려고하는거에요. 편식은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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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는 아이한테 이유식을 먹일때 정성스럽게

만들어줘도 먹지 않고 해서 몇가지 종류만 해줬어요.

아이의 영양을 걱정 했지만 안 먹고 그래서 해서

버리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을 했어요.

지금은 5살이 되어서 편식이 심한 아이로 자라고

있어요. 어린이집을 다니면 괜찮을꺼라 믿었는데

그렇지 않았어요. 야채를 너무도 싫어하고 먹는것만

먹으려고하는거에요.

편식은 엄마의 잘못 이라고 저도 깨닮게 되었어요.

건강이 최고라는 말에 공감을 하지만 아이가

먹지 않아서리 그런가 큰 걱정이 되었어요.

엄마로써는 우리아이가 영재가 되었으면 하는 것

모두 똑같을거에요. 딸아이 영어를 좋아해서

시키고 싶지만 한글도 모르는데 그러지 말라고

주변에서 이야기를 듣고 나서 아직은 구체적으로

시키지 않고 집에서 간단하게 해주고 있어요.

공부보다는 건강이 최고라고 하는데요.

알면서도 공부를 강요하게 되는거 같아요.

아이의 식단부터 바꿔보려고요.. 아이의 식단이

바뀌면 영재로 키울수 있겠다는 걸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어요.

 

▣ 영재 만드는 부모 십계명

 

1. 모유를 먹어라.

2. 흰색 가루를 버려라

3. 육고기를 줄여라

4. 유제품 환상을 버려라

5. 부드러운 것을 멀리하라

6. 튀김을 끈어라

7. 다양한 색을 먹어라.

8. 제철 음식을 선택하라.

9. 식품의 정체를 파악하라.

10. 플라스틱을 폐기하라.

 

이 외에도 좋은 말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밥상으로 평범한아이 영재로 키울수 있도록

깨닭음을 주는 책이였어요.

자녀의 교육으로 영재를 키우는 것보다 먼저

성격과 기질을 충분히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하면 충분히 영제가 될수 있어요.

아이가 산만하고 신경질이 있어서 저한테는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였어요.

 


n********8 200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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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건강하게 영재로 만들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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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아이를 영재로 키울려면 사소한것부터 바꿔주면 된다는걸 알겠되었어요... 영재로 키우기 위해서 요즘 엄마들 학원에다 과외를 최우선으로 손꼽고 있잖아요...그런곳에 보내기전에 우리아이들 먹는 음식부터 챙겨서 건강하게 만드는게 우선인거 같네요.. 밖에서 먹는 음식 요즘 말도 말고 첨가물 자세히 보면 먹으면 해로운게 너무 많더라구요...알고나면 마땅히 먹일만한게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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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아이를 영재로 키울려면 사소한것부터 바꿔주면 된다는걸 알겠되었어요...

영재로 키우기 위해서 요즘 엄마들 학원에다 과외를 최우선으로 손꼽고 있잖아요...그런곳에 보내기전에 우리아이들 먹는 음식부터 챙겨서 건강하게 만드는게 우선인거 같네요..

밖에서 먹는 음식 요즘 말도 말고 첨가물 자세히 보면 먹으면 해로운게 너무 많더라구요...알고나면 마땅히 먹일만한게 없고...엄마가 만든음식이 무엇보다 최고라는말이 맞네요...

이책은 1부에서 총4부까지 나뉘어져 있어요...젤 첫장은 건강 인자 프로젝트, 2부에는 생명밥상 십계명,3부에는 평범한 아이에서 영재로, 4부는 평범한 영재들...아이들을 영재로 만드는건 부모가 어떻게 자식을 키우냐에 따라 달려있는거 같아요..

아이들을 직접체험시키고 여러문화에 노출시켜 직접느낄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생각을 행동으로 옮길수 있도록 엄마가 옆에서 도와줄일이 많은거 같네요...아이가 좋은길로 가기위해선 엄마가 꽃을 키우는거랑 비슷하다고 생각되네요...잘자랄수있도록 물도 주고 거름도 주고 보살핌이 필요한거처럼 스스로 자랄수 있도록 옆에서 보살핌이 필요하다는 사실....

이책을 보고 우리아이들 먹거리가 젤 신경이 쓰이더라구요...무심코 먹였던 과자 아이스크림...거기서 안전하다고 생각했던...유제품들...우유,치즈...그리고 닭...우리 일상에서 애들이랑 너무 가까운곳에 손만 닿으면 먹을수 있는 것들의 안정성에 이런 문제들이 있을줄...그리고 육고기만 너무 많이 먹여도 않좋고 단것도 많이 먹이면 아이들의 성격이 먹는거에 따라 달라진다는 사실이 실로 놀랍네요...그리고 3부에 나오는 내용들..아이들 성격을 고쳐야하는 여섯가지 유형이 나옵니다...거기서 우리아이는 어떤아이 인지 다시 한번 생각할수 있었고 그성격이 왜 만들어지고 어떻게 하면 고쳐지는지도 잘나와 있네요...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입니다..부모의 감정이 일관성있지 않고 화를 잘낸다면 똑같이 그아이도 그렇게 된다는 사실...

저도 한번식 화날일이 생기면 이책을 본후 참아야지...그런 생각들이 앞서게 되네요..

이책 너무나도 읽고 싶었는데...막상읽으니 어는 정도 도움도 되고 아이들 키울때 엄마로서

s*****2 2008.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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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밥상이 건강한 아이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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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를 어렵게 얻고 이제 13개월이 지났다. 곧 둘째를 기다리는 마음이지만 마음만 기다림이었지 정말 준비를 하지 못했던 것 같다. 이 책은 아이를 임신하기 전부터 부모가 아이를 맞을 준비를 해야 된다고 말하고 있다. 건강한 아이를 얻기 위해 부모는 술, 담배를 끊고 부부간의 진정한 대화로 관계를 회복함으로 그것이 임신으로 이어졌을 때 태아는 안정감을 누리게 되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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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를 어렵게 얻고 이제 13개월이 지났다. 곧 둘째를 기다리는 마음이지만 마음만 기다림이었지 정말 준비를 하지 못했던 것 같다.

이 책은 아이를 임신하기 전부터 부모가 아이를 맞을 준비를 해야 된다고 말하고 있다. 건강한 아이를 얻기 위해 부모는 술, 담배를 끊고 부부간의 진정한 대화로 관계를 회복함으로 그것이 임신으로 이어졌을 때 태아는 안정감을 누리게 되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또한 TV를 없애고 규칙적인 식사를 하길 바란다.

2부에는 영재로 만드는 부모 십계명에 대해 나와 있다. 첫 제목이 모유를 먹이라는 것이다. 나도 첫 아이를 간신히 100일까지만 모유를 먹였다. 남들이 쉽게 모유를 먹이니 당연히 나도 먹일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을 했던 것이 문제였다. 늦게나마 모유를 먹이기 위해 모유수유 클리닉까지 다녔으나 너무 늦은 감이 있어 포기하고 말았다. 익히 모유가 분유보다 나음에 대해서는 들어왔는데 그것이 그리 쉽게 되지 않는 것 인줄은 몰랐다. 분유는 소젖으로 만들어진데다가 환경 호르몬을 유발하는 플라스틱 젖병을 물린 내 아이에게 아직도 죄책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더 더욱 내 아이의 밥상은 내가 차려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아이들의 간식 또한 눈여겨 볼만하다. 입을 부드럽게 하는 케익이나 과자류,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등의 섭취는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의 뼈와 치아발달을 저해시키고 학습의 기본적인 활동을 떨어지게 한다.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간식으로는 말린 과일이나 견과류 등의 자연식품이 좋다. 옛날처럼 소를 방목해서 키우는 것이 아니므로 고기를 많이 먹는 것도 또한 그러한 소에서 나오는 우유를 완전식품이라고 여길 수도 없는 것이다. 

우리 몸의 오장육부는 다섯 가지 색깔음식과 연관이 있으므로 오색중심의 식품을 살펴 다양한 색을 먹이도록 하며 제철음식을 먹이도록 하고 아이들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부모로서 식품의 성분을 알아서 부작용 없는 첨가물들이 들어있는 식품을 구입해야 할 것이다.

이 글을 읽다보니 정말 우리 아이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그렇게 부정적으로만 볼 것이 아닌 것은 엄마가 아이의 신체적, 정신적 성장을 책임지는 사람으로서 바른 먹거리로 아이를 이끌어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다.

화합된 부모 안에서 일관된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부모아래서 올바른 성격을 가진 아이가 성장됨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고 아이에 대한 부모의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이 아이의 재능을 발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를 낳았다고 해서 다 부모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 생각난다. 내 아이의 긍정적인 앞날을 위해 부모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아이를 양육해야겠다고 다시금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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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아이 영재로 만들기 go...go...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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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하면서 모든 엄마들이 나의 아이들은 평범하지 않고 영재로 만들고 싶어합니다. 저 또한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들보다 월등해지거나 사회에서 낙오 되지 않고 자신의 날개를 펼치기를 바라는것을 보니 여느 엄마들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되어 지더라고요 맞벌이 하는 엄마라서 다른 맘보다 뒤쳐질까 조바심도 많이 나는 편인데 최근 "알파걸들에게 주눅 든 내 아들을 지켜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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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하면서 모든 엄마들이 나의 아이들은 평범하지 않고 영재로 만들고 싶어합니다.

저 또한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들보다 월등해지거나 사회에서 낙오 되지 않고 자신의 날개를 펼치기를 바라는것을 보니 여느 엄마들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되어 지더라고요

맞벌이 하는 엄마라서 다른 맘보다 뒤쳐질까 조바심도 많이 나는 편인데 최근 "알파걸들에게 주눅 든 내 아들을 지켜라"부터 여러가지 육아 책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많이 반성하게 되었는데 이책을 보면서 큰 가르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어렵게 영재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는것 같지 않았습니다. 흔히 우리가 해야한다는 것을 아는 내용도 많았지만 쉽게 고치지 못하는 내용이라 다시 경각심을 느끼는 책이었습니다.

제 1부 영재의 시작은 부모들이 아이를 맞이하기 위한 자세라고 느껴지더라구요....*^^*

흔히 결혼을 하면 자녀를 낳는거라 생각되어지는데 출산하는데도 아이를 위한 계획이 있어야 한다는 점과 부모들이 노력해야 할점을 이야기 해주고 있었습니다.

이 단락에서 저한테 자각을 느끼게 해준것은 "TV를 없애라" 였습니다.

솔직히 평일날은 회사 생활에 퇴근후 정리하다가 아이가 보채면 만화등으로 아이를 유인해서 제 할일을 하는 편인데 이것이 아이한테 좋지 않다는것을 알면서도 쉽게 고치지 못하는 저에게 다시한번 자각심을 느끼게 해주더라구요...

제 2부 영재로 만드는 부모 십계명...이 단락은 아이들에게 먹을것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더라구요...

이단락을 첫번째 "모유를 먹어라"에서 부터 저는 많이 속상해지더라구요....엄마의 건강때문에 초유도 먹지 못한 저희 아기한테 항상 미안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더욱더 속상했습니다.

이유식때는 나름 아이를 챙겨 준다고 챙긴 편이었는데 아이가 성장하면서 음식에 많은 신경을 쓰지 못한점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어졌습니다.

아이를 위해서 인스턴트처럼 편한 음식이 아닌  엄마의 정성이 담긴 따뜻한 밥상이 우리 아이에게 필요할꺼라 생각되어져서 조금씩 고쳐 보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3부 평범한 아이에서 영재로.... 우리아이들의 성격이 만들어지게 되는지와 고쳐야하는 방안을 이야기 하더라구요...*^^*

요즘 뜻대로 우리 아이가 뜻대로 되지 않으면 물건을 던지거나 상대방을 때리는 행동을 하게 되어 무척 고민이 되었는데 그 문제가 아이의 문제만이 아니라 부모의 훈육이 문제가 될수 있다는 내용이 읽어 보고 지금 저희 부부의 훈육 방법의 문제점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4부 평범한 영재들....우리 아이들의 교육의 지침인것 같더라구요...*^^*

우리가 자랄때 만해도 컴퓨터나 TV라는 매체보단 동네 아이들과 뛰어 놀고 방학때는 시골에가서 체험 학습을 하는 시간이 많았으나 현대 사회는 혼자서 놀수 있는 방법의 근원인 컴퓨터나 맞지도 않은 학원에 보내지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많은것 같아요.....남들이 배우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적성을 고려 하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요소들이 진정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할꺼 같더라구요...

 

요즘 육아를 하면서 많이 듣던 이야기나 TV매체에서 많이 듣던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의 육아 방식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기회가 만들어져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이책에 서두에 저자께서 하신 말씀처럼 훌륭하게 키우는것도 무척 중요하나 건강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어린이날 특집으로 나온 "유리공주"의 이야기를 보면서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주는것 만으로도 정말 하루 하루 감사하고 행복한일이라고 많이 생각되어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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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영재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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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는 '천재'가 아니다. 모든 것을 한눈에 파악해서 해결해 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영재가 아니다. 학습에서만 두각을 나타낼 뿐, 인생의 참의미도 인지할 수 없고 인생을 즐길 수 없으며 그저 인생이 지옥 같기만 하다고 느끼는 학습기능자들도 영재가 될 수 없다. (프롤로그 발췌)   사실 쏟아져나오는 육아서중 영재관련 제목의 책은 두드러지게 많은거 같다. 그만큼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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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는 '천재'가 아니다. 모든 것을 한눈에 파악해서 해결해 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영재가 아니다.

학습에서만 두각을 나타낼 뿐, 인생의 참의미도 인지할 수 없고 인생을 즐길 수 없으며 그저 인생이 지옥 같기만 하다고 느끼는 학습기능자들도 영재가 될 수 없다. (프롤로그 발췌)

 

사실 쏟아져나오는 육아서중 영재관련 제목의 책은 두드러지게 많은거 같다.

그만큼 엄마들은 모두 제 아이가 영재가 되기를 바라는 맘이 있어서 일까?

하지만  평범한 아이로 컷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그런 책에 손이가는 건 어쩔 수 없다.

처음 책을 보았을 때는 또 그러한 내용이 아닐까 좀 망설여졌었지만 영재를 길러내고 키워내는 밥상이야기라는 문구에 꼭 한번 읽어보고 싶었다.

결혼하고 아이를 가지고 키우면서 먹거리에 많은 관심을 갖게된 나는 어떻하면 더 잘 해먹일 수 있을까를 늘 고민한다.

임신을 하고 매달 필요한 영양분과 먹을거리를 메모해 냉장고에 붙여두고 챙겨 먹었던 나는 주위에서 너무하다는 말도 들었지만 ^^ 아프신 친정아빠를 보면서 살면서 가장 중요한게 건강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건강만큼은 꼭 아이에게 선물해주고 싶다는 생각은 변함없다.

 

타 영재 도서와는 달리 책의 대부분은 밥상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먼저 영재의 시작은 태교부터.. 1부에서는 건강 인자 프로젝트 란 이름하에 임신시 주의 해야할것들을 이야기해준다.

2부에서는 영재로 만드는 부모 십계명(생명밥상 십계명)이라는 제목으로

부모가 아이를 위해 해야할 열가지를 알려주는데

제목만 보아도 내용을 짐작할 수 있고 또 제목만 냉장고에 붙여두고 늘 다짐해도 되겠기에 한번 써보기로 한다.

1.모유를 먹여라.

2.흰색 가루를 버려라.(밀가루, 조미료,설탕,인공 감미료, 쌀밥만 먹는 습관)

3.육고기를 줄여라.

4.유제품 환상을 버려라.

5.부드러운 것을 멀리하라.(켸이크,햄버거,샌드위치,초콜릿,과자,사탕,음료)

6.튀김을 끊어라.

7.다양한 색을 먹여라.(오색중심음식-적,황,백,흑,녹)

8.제철 음식을 선택하라.

9.식품의 정체를 파악하라.(식품첨가물이나 성분 알기)

10.플라스틱을 폐기하라.

 

늘 듣고 알고 있는 사실들이지만 한번 더 각인해주는 계기가 되었지만

이렇게 너무 신경을 쓰면 과연 뭘 먹일수 있을까? 란 생각도 잠시 들었다.

 

3부에서는 고쳐야할 성격 여섯 가지 의 예를 사례를 이용해서 평범한 아이를 영재로 기를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이 내용에도 먹거리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더 강조해주는 사례들이 나온다.

 

4부는 평범한 영재들 이란 제목으로 8가지의 사례를 제시한다.

8명의 영재의 사례를 통해 여러 방면에 영재성을 가진 아이들을 교육한 부모들의 이야기는 좀 더 쉽게 와닿았던거 같다.

 

저자는 아이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그 어떤 것을 부모가 함께 발견해서 부모와 자녀가 그 어떤 것을 통해 일평생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즐기면서 행복할 수 있어야 영재라고 얘기하며 그 잠재된 영재성을 발견하고 격려하고 인생 전부를 끝까지 경주할 수 있도록 옆에서 응원하는 치어리더가 부모라고 말한다.

 

나는 내 아이에게 또 내 아이는 그 아이에게 이렇게 치어리더가 된다면 좀 더 행복한 영재가 많아지지 않을까? 

 

d*******m 2008.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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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최우선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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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월 된 딸아이가 있고 지금 둘째 임신중인 맘이예요.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였어요. 결혼하고 2년만에 가진 딸아이...결혼하면 임신은 어렵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저희 부부에게는 쉽지만은 않은 일이었어요. 아이 가지려고 신랑은 담배를 끊고 병원에 가서 불임검사도 해보고 배란일까지 받아서 어렵게 가진 아이였어요. 그만큼 모든 것에 조심스러웠고 좋은것만 보고 좋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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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월 된 딸아이가 있고 지금 둘째 임신중인 맘이예요.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였어요. 결혼하고 2년만에 가진 딸아이...결혼하면 임신은 어렵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저희 부부에게는 쉽지만은 않은 일이었어요. 아이 가지려고 신랑은 담배를 끊고 병원에 가서 불임검사도 해보고 배란일까지 받아서 어렵게 가진 아이였어요. 그만큼 모든 것에 조심스러웠고 좋은것만 보고 좋은 음식을 먹으려 노력했어요. 현실적으로 안되는것두 있었지만요...그렇게 첫째 아이를 유도분만을 통해서 자연분만하여 건강하게 낳았어요. 당연히 모유를 먹이려고 생각했구요. 그런데 생각만큼 모유량이 많지 않았어요. 모유 잘나오게 하는 방법을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다해봤지만 제가 느낀것은 모유량이 많이 나오고 적은것에는 체질도 있는것 같아요. 그래두 다행히 아이 13개월까지는 모유를 먹였어요. 책에서 영재로 만드는 부모 십계명에 모유를 먹여라는 내용이 나오는 저는 그나마 이유식을 병행해가며 모유를 먹였기에 읽으면서 그래야지 할 수 있지만 미용 때문이 아닌 정말 사정이 있어서 체질적으로 모유를 먹이지 못한 엄마들이 읽었다면 조금은 화가 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왔어요. 저자가 말하는 영재는 공부 잘하고 똑똑한 그런 영재가 아니었어요. 제일 먼저 중요시 되어할것이 건강이었어요. 아무리 공부 잘하고 머리가 뛰어나도 건강하지 않다면 아무 소용이 없는거죠. 그에 대해서는 100% 공감가는 내용이었어요. 차례를 보면 1부에 영재의 시작(건강 인자 프로젝트가 6가지) 2부에 영재로 만드는 부모 십계명 3부에는 평범한 아이에서 영재로(영재가 되기 위해서는 꼭 고쳐야 할 성격 여섯 가지) 4부에 평범한 영재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결혼한 신혼부부이거나 아이를 가진 부부라면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전 내아이가 똑똑해서 영재가 된다면 좋겠지만 무엇보다 건강하고 밝은 아이로 자라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의 관심과 사랑이 최우선인것 같아요. 아이가 영재가 되기 위해서는 부모가 아이한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아이의 말을 귀담아 들어주고 보살펴준다면 좋은 영재가 될 것 같아요...

h*****k 2008.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