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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는 옷을 입은 사람이 돋보인다.
"어울리는 옷을 입은 사람이 돋보인다." 내용보기
요즘 우리 아이들이 매일 보는 책 따뜻한 그림백과 시리즈. 집에 몇권 있는데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그래서 이 시리즈를 다 모으려고 생각중이랍니다. 백과사전이라 하면 아이들 책이라도 딱딱하게 정보만 전달하는건 아닐까 그렇게 생각했는데 따뜻한 그림백과는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따뜻한 이야기와 그림으로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는데 책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참 푸근해져요.이번
"어울리는 옷을 입은 사람이 돋보인다." 내용보기
요즘 우리 아이들이 매일 보는 책 따뜻한 그림백과 시리즈. 집에 몇권 있는데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그래서 이 시리즈를 다 모으려고 생각중이랍니다. 백과사전이라 하면 아이들 책이라도 딱딱하게 정보만 전달하는건 아닐까 그렇게 생각했는데 따뜻한 그림백과는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따뜻한 이야기와 그림으로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는데 책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참 푸근해져요.
이번에 소개할 책은 머리에서 발끝까지 우리의 몸을 감싸고 보호해주는 <옷>이예요. 옷에는 속옷, 겉옷, 외투만 해당이 되는 줄 알았는데 양말, 모자도 옷에 해당이 되네요. 우리의 몸을 보호하는 용도로 만들어진건 옷에 해당이 되나봐요.



이 책은 현재 우리가 입는 옷과 우리 조상들이 입던 옷을 소개하고 차이점도 알려주어요. 더불어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어떤 옷을 입는지는 세계 지도 위에 사람들이 자기들만의 옷을 입고 서 있어요. 어떤 사람은 털옷을 입고, 어떤 사람은 몸의 일부만 가린 옷을 입고 있는데 이렇게 옷을 다르게 입는데는 기후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것도 함께 알려주어요.



우리는 목욕 할때를 제외하고는 언제나 옷으로 우리의 몸을 보호하는데 언제나 똑같은 옷을 입지는 않죠. 매일 다른 옷으로 갈아입고 상황에 따라 옷이 달라지기도 하죠. 가끔 아이들이 어떤 한가지 옷에 빠져 그 옷만 입으려고 고집을 부리기도 하고 상황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려고 떼를 쓰기도 하는데 아이들은 책을 보며 그때그때 어울리는 옷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거예요.
특별한 날에 특별한 음식을 먹듯이 옷도 특별한 날에는 특별한 옷을 입어요. 특별한 날이란 돌잔치, 졸업식, 결혼식과 같은 날을 말해요.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을 키우는데 직업에 따라서 옷이 다르고 모양이 다르면 쓸모도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어요. 우리 아이들은 책을 보고 소방관 아저씨 옷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지 소방관이 되고 싶다고 해요. 아이들의 꿈이 그때 그때 바뀌는데 이 책을 볼때면 항상 소방관이 되고 싶다 말하네요^^



아직 우리 아이들은 어려서인지 옷이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하지 않는데 아이들이 좀 더 크면 이런 질문을 하겠죠? 옷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왜 옷을 입는지에 대해서요...
이 책은 옷이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가 입게 되는지에 대해서도 빠뜨리지 않고 알려줘요.
지금은 아이들이 어려서 엄마가 사주는 옷을 불평하지 않고 입는데 좀 더 크면 비싼 옷을 사달라, 메이커가 아니면 입지 않겠다 할 수도 있을텐데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비싼  옷이나 메이커 옷보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을 입은 사람이 돋보인다는 것을 마음에 담고 있으면 바르게 잘 성장할 것 같아요.

<책 사진 이미지의 저작권은 어린이아현에 있습니다.>



h*****k 2010.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옷에 대해 배워볼까요?
"옷에 대해 배워볼까요?" 내용보기
우리가 태어나면서부터 만나게 되는 옷 계절에따라, 의미가있는날에 따라, 직업에 따라 입는옷도 다양하고 옷의 역할도 천차만별입니다.   이런 옷의 의미를 책을 읽으며 알아보기로 했어요.   따뜻한그림백과의 생활편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밥, 옷, 집, 잠, 책을 다루고있어요. 의식주와 더불어 마음의 양식까지..^^ 늘 책을 접할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랍니다. 아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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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태어나면서부터 만나게 되는 옷

계절에따라, 의미가있는날에 따라, 직업에 따라

입는옷도 다양하고 옷의 역할도 천차만별입니다.

 

이런 옷의 의미를 책을 읽으며 알아보기로 했어요.

 

따뜻한그림백과의 생활편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밥, 옷, 집, 잠, 책을 다루고있어요.

의식주와 더불어 마음의 양식까지..^^

늘 책을 접할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랍니다.

아이도 좋아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책이라서 늘 가까이 두고 읽게되요.

 

그럼 먼저 책을 간단히 살펴볼께요.

 

 
간결하고 정갈한 표지에 다양한 옷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옷은 사람만입지요.
 
 
날마다 옷을 갈아입고 더러워진 옷은 깨끗하게 빨아요.
 
 
옛날사람들이 입었던 옷도 만나볼 수 있어요.
 
 
세계 여러나라에는 모두 자신만의 고유 의상이 있지요.
 
 
그리고 그때 그때 상황에 어울리는 옷도 다르구요.
 
 
직업에 따라 입는 옷이 다를수도 있구요.
 
 
천을 짠 후 여러색으로 염색하는 과정도 실려있어요.
 
전반적인 옷의 의미부터 옷에 대한 간략하지만 다양한 정보들을
몇줄의 글밥에 잘 풀어내었어요.
 

옷편을 읽고나서

쭌이도 간단한 독후활동을 해보았어요.

 

먼저 집에 만들어 둔 엄마표 교구로 옷입기 놀이를 해보구요.

 

 
 
 
 
이것저것 옷을 갈아입혀봐요.
자기 얼굴이 붙어있어서 더욱 재미있어 하네요.
 
 
빨래를 걷어봐요.
울 쭌군 늘 빨래를 걷을때 이렇게 도와준답니다.
빨래를 휙 던져두고 다시 빨래 가지러 휘리릭~~
 
 
내가 다 걷을꺼야..내가 다 할꺼야.
 
 
열씸 열씸~~
 
 
다다다닷~~빨리해야지...
 
 
엄마 이제 다 걷었어요.
 
 
이번엔 염색을 해볼까요?
쭌군 수건에 과일물을 들여봤어요.
포도물과 귤껍질을 이용해서 물을 들여봤답니다.
 
 
어 보라색이다. 이쁘다~~
 
 
엄마..여기서 포도냄새가 나요..좋아..
 
 
엄마 우리 다른색깔도 해보자.
 
 
포도물들인 수건은 말려요.
 
 
귤껍질을 눌러눌러 물을 들여봐요.
 
 
역시 가지런히 빨랫대에 걸어서 말려요.
w*******7 2009.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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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따뜻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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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지식그림책이 얼마나 큰 차이가 있을까 하는 안이한 생각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관심을 갖고 보면 저마다 내세우고 있는 철학이 있고 좋은 책은 빛이 난다. 가장 관심을 기울여 구입해야 할 책이 유아물이 아닐까 싶다. 초등학생만 되어도 자신만의 눈으로 세상을 받아들이지만 그 전의 아이들은 그야말로 부모가 쥐어주는 책의 내용을 그대로 흡수한다. 이 책은 지금 약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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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지식그림책이 얼마나 큰 차이가 있을까 하는 안이한 생각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관심을 갖고 보면 저마다 내세우고 있는 철학이 있고 좋은 책은 빛이 난다.

가장 관심을 기울여 구입해야 할 책이 유아물이 아닐까 싶다. 초등학생만 되어도 자신만의 눈으로 세상을 받아들이지만 그 전의 아이들은 그야말로 부모가 쥐어주는 책의 내용을 그대로 흡수한다.

이 책은 지금 약 10권이 나와있는 것 같다. 나무, 쇠, 돌, 옷, 밥...

한 글자로 제목을 달아 군더더기가 없게 느껴지며 그 안을 더 궁금하게 만든다.

아무리 삭막한 세상이라지만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책은 밝은 부분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화려하진 않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게 분명하고 여백도 느껴진다. 책에서 받아들이는 것 외에 아이들이 자신의 사고력을 형성할 수 있을 것 같다. 화려한 책보다는 소박하지만 분명한 책을 내 아이에게 선물하고 싶다면...

i****c 2009.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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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 백과-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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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3-7세 정도의 어린 아이들을 위한 그림 백과입니다.   아기들을 위한 보드북에서는 둥근 모서리를 본 적이 있지만 하드커버인 책에서 둥근 모서리를 본 건 처음이네요. 대상이 어린 아이들인 만큼 둥근 모서리는 참으로 마음에 듭니다. 큰아이가 책을 보고 있으면 막내아이가 호기심에 기어가는데요, 대부분 책 모서리가 뾰족하기 때문에 긁힐까봐 걱정이 되요. 아차~하는
"따뜻한 그림 백과- 옷" 내용보기

이 책은 3-7세 정도의 어린 아이들을 위한 그림 백과입니다.

 

아기들을 위한 보드북에서는 둥근 모서리를 본 적이 있지만

하드커버인 책에서 둥근 모서리를 본 건 처음이네요.

대상이 어린 아이들인 만큼 둥근 모서리는 참으로 마음에 듭니다.

큰아이가 책을 보고 있으면 막내아이가 호기심에 기어가는데요, 대부분 책 모서리가 뾰족하기 때문에 긁힐까봐 걱정이 되요.

아차~하는 순간에 작은 아이 얼굴에 휙~ 빨간 줄이 생기지요.

이 책은 하드커버이면서도 모서리가 둥글기때문에 그럴 걱정이 없네요.

 

그림과 색감이 한국적이고 따뜻합니다.

실사와는 또다른 느낌이구요.
제가 본 책은 <따뜻한 그림백과 001 옷>입니다.

그림 백과 옷에는 다양한 옷, 옛날 옷, 세계여러나라의 전통옷, 상황에 따라 입는 옷,

작업복, 옷을 만드는 다양한 재료의 천, 천연 염색법 등의 내용이 나와요.

백과사전인 만큼 조금씩이지만 다양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구요. 대상이 어린 아이인만큼 쉽게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큰아이는 여자 아이라서 예쁜 옷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엄마, 난 이 옷이 좋아요>,<때때옷 입고 나풀나풀>,<아씨방 일곱동무>,<설빔> 등을 좋아하는데

그 책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큰아이는 이 책과 함께 확장해서 할 수 있는게 참 많은 거 같아요.

조금씩 많은 내용을 담고 있거든요.

 

둘째아이는 첫장에 나오는 다양한 동물들에 관심을 갖네요.

동물들은 옷이 없고, 사람들만 옷을 입는다고 하니 신기한가봐요.

자기 옷장에 가서 이옷, 저옷 꺼내보내요.

직업복에서 경찰복이랑 소방복을 가장 맘에 들어하구요.

얼마전에 대관령 양떼목장에 다녀왔는데,

그 양털로 옷감을 만든다고 하니까 그때 만져보았던  양털 느낌이 생각나나봐요.

 

셋째아이는 아직 책을 잘 볼 줄 몰라서 그저 신기한 듯 물고 빨고 하려고만 하네요. ㅎㅎ

근데 종이 질감이 제법 도톰해서  쉽게 구겨지지 않아서 좋아요.

 

책을 받을때, 그림백과 다섯권의 일부를 보여주는 미니북이 함께 왔거든요.

<옷>책이 가장 많이 담겨 있어서 아이가 이 책을 손에 꼭 쥐고 다녀요.

다른 책들도 두어 쪽씩 소개되었는데, <밥>책을 사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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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따뜻한 그림백과네요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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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아현에서 나온 따뜻한 그림백과시리즈중 1번인 옷에관한 책이네요 따뜻한 그림백과는 3-7세를 대상으로 한 책이라는데 5세인 우리딸 특히 옷에 관한거라 그런지 너무 잘 보더라구요 특징만 잡아내는 짧은 문장과 쉬운 내용으로 그림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구요 굳이 글을 읽지 않아도 그림만 보아도 이야기 할게 너무 많은 책인거 같아요 내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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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아현에서 나온 따뜻한 그림백과시리즈중 1번인 옷에관한 책이네요

따뜻한 그림백과는 3-7세를 대상으로 한 책이라는데 5세인 우리딸 특히 옷에 관한거라 그런지 너무 잘 보더라구요

특징만 잡아내는 짧은 문장과 쉬운 내용으로 그림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구요

굳이 글을 읽지 않아도 그림만 보아도 이야기 할게 너무 많은 책인거 같아요

내용으로는 옷은 사람만이 입는것으로 동물과의 차이점을 알려주고 옷의 가짓수며 종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옷과 옛날의 옷비교,세게여러나라의 옷과 옷의 재료,상황에 맞는 옷의 종류,직업에 따른 제복들 ,옷이 만들어지는 과정 등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네요

우리딸과도 책을 보며 이야기해볼수 있어 더 좋았던거 같아요

이건 물놀이때 입는거야  이건 학교갈때 입는거야하며 아는 것이 나오니깐 신나서 묻지 않아도 술술 나오더라구요 옷을 만들수 있는 재료가 모아 놓으니 참 많더라구요 저도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백과책이라고 해도 유아를 대상으로 한 책이라 그런지 딱딱하지않구요

그림도 세밀화라 사진보다도 더 부드럽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시리즈가 많이 나오지 않아 아쉽네요 정성들여 만든 책이라 생각되어지고요

시리즈 다 구입하셔도 좋을거 같아요


 


m******8 2008.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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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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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라는 이름에 맞게 그림이 정말 따뜻하게 그려져 있는 책이네요. 또 책을 접하는 아이들을 배려해서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한것이 두 아이를 둔 엄마로서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아이의 손에 딱 들어갈 미니 책은 마치 보너스로 받은듯 기분이 좋네요. 책 속에는 옷의 특징들이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복잡한 문장이 아니라 짧은 문장으로 잘 설명되어 있네요.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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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라는 이름에 맞게 그림이 정말 따뜻하게 그려져 있는 책이네요.

또 책을 접하는 아이들을 배려해서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한것이 두 아이를 둔 엄마로서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아이의 손에 딱 들어갈 미니 책은 마치 보너스로 받은듯 기분이 좋네요.

책 속에는 옷의 특징들이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복잡한 문장이 아니라

짧은 문장으로 잘 설명되어 있네요.

옷은 종류도 여러가지, 재료도 여러가지, 나라나 문화, 날씨에 따라서 달라지기도 하지요

옷을 보면 그사람의 직업을 알 수 있기도 하구요

결혼식에 입는 한복처럼 의미 있는날 입는 옷들도 있어요.

사람마다 얼굴이 다 다르듯

좋아하는 옷도 어울리는 옷도 모두 달라지지요

비싼 옷, 화려한 옷을 입은 사람보다

어울리는 옷을 입은 사람이 돋보이지요.

 

p******9 2008.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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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는 옷부터 옷 만든 과정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옷>
"입는 옷부터 옷 만든 과정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옷>" 내용보기
이번에는 따뜻한 그림백과 중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옷>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첫장을 넘기니, 다양한 동물들과 기저귀를 찬 아기가 나옵니다. 옷은 사람만 입어요 라고 간결한 문장 안에, 사람만이 옷을 입는다는 뜻을 함축적으로 내포하고 있더라구요. 물론 동물들도 사람을 흉내내서 입는다는 말을 덧붙이고 있답니다.   ★★그리고 두번째 장에는 아이가 옷장을
"입는 옷부터 옷 만든 과정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옷>" 내용보기

이번에는 따뜻한 그림백과 중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옷>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첫장을 넘기니, 다양한 동물들과 기저귀를 찬 아기가 나옵니다.

옷은 사람만 입어요 라고 간결한 문장 안에, 사람만이 옷을 입는다는 뜻을 함축적으로 내포하고 있더라구요. 물론 동물들도 사람을 흉내내서 입는다는 말을 덧붙이고 있답니다.

 

★★그리고 두번째 장에는 아이가 옷장을 열고 아빠의 넥타이를 매 보는 장면이 나오고

엄마가 웃으며 다가오는 모습이 나옵니다.

 

★★★세번째 장으로 가면, 다양한 옷에 대한 소개와 함께 양말에서 장갑, 치마와 저고리까지 옷들이 흩어져서 등장을 하네요....

지금은 몸에 맞는 옷을 입지만, 예전에는 우리 몸보다 넉넉했던 우리옷 이야기, 옛 복식 문화가 담긴 그림을 배경으로 넉넉한 옷을 입고, 농사를 짓기도 하고, 온돌방에 앉기도 편했다는 넉넉한 전통 옷 이야기, 그리고 세계 여러나라의 전통의상이 등장을 합니다.

 

그뿐만이 아니에요. 평상복 뿐만 아니라, 용도에 맞는 옷이랑 행사에 입는 옷, 제복, 팀을 위한 단체복이 주는 의미 뿐만 아니라, 옷을 만드는 방법에서, 옷감과 염색, 세탁에 이르기까지 백과 사전 답게 <옷>에 대한 부분들을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알려줍니다.

 

▶▶▶이런점이 참 마음에 드네요

유아부터 취학전 아이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생생하고, 움직임이나 표정이 느껴지는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참 좋답니다.

무엇보다 간결한 문장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들려주는 <옷>의 이야기가 참 유익하네요.

게다가 모서리도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어 다칠 염려가 적어서 마음에 쏙 듭니다.

유아들을 위한 배려가 돋보이는 따.뜻.한. 책이라는 인상을 더욱 깊이 심어주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이 책 <옷>에서는

옷을 입기까지의 과정이나, 세탁해서 말리고 개키고 다림질을 하는 부분까지 알려주어서,

옷에 대한 특별한 애정과 또 소중하게 다룰 줄 아는 마음까지도 배우게 될 것 같아요.

 

◆◆◆우리 아이와 이 책을 함께 보며,

옷을 입는 과정도 함께 이야기 나누어보고,

돌사진을 보며 한복을 입은 모습도 보여주었더니 좋아하네요.

 

이제 기저귀를 떼고 팬티를 입기 시작했는데, 팬티가 조금 불편한지 자꾸 벗으려고 하더라구요.

이 책의 다양한 옷이 나오는 장면을 보며, 속옷과 겉옷 등을 골라보기도 하고,

옷을 순서대로 입는 방법을 아이에게 알려주며  아이가 좋아하는 옷을 골라서 입혀보니 좋아하네요.

 

우리의 옷 뿐만 아니라, <옷>전반에 걸친 이야기들이 아주 쉽고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 참 좋은 책었습니다.

 

m******m 2008.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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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 대해 아름답게 배워요^^
"옷에 대해 아름답게 배워요^^" 내용보기
사람들의 생활이 변하면서 크게 변하는 것이 또한 <옷>이지요. 옷은 사람이 만들어 낸 아름다운 작품 중에 하나지요?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에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옷>, 아이들이 자라면서 많은 관심을 갖는 것 중의 하나가 <옷> 아닐까요? 우리 아이도 이제 3살이지만 벌써 자기가 좋아하는 옷들이 따로 있을 정도니까요. 자기 표현을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수단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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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생활이 변하면서 크게 변하는 것이 또한 <옷>이지요. 옷은 사람이 만들어 낸 아름다운 작품 중에 하나지요?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에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옷>, 아이들이 자라면서 많은 관심을 갖는 것 중의 하나가 <옷> 아닐까요?

우리 아이도 이제 3살이지만 벌써 자기가 좋아하는 옷들이 따로 있을 정도니까요. 자기 표현을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수단인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세월을 따라 직업에 따라 변하는 옷의 모습이 참 예쁘게 표현되고 있어요.

이 책을 읽다보면 엄마는 "옷이 이렇게 참 아름답구나"하고 생각하게 된답니다.

아이는 옷이란게 이런 방법으로 만들어지고 이렇게 많은 의미가 있다는 걸 배우게 되었답니다.

 
 

 

 

이 책이 참 마음에 드는 점은 아이들의 입장을 잘 이해하고 아이들의 시각에서 내용도 쉽게, 상황도 적절하게 설명해준다는 거에요.

아이가 옷장 문을 열고 아빠 셔츠와 넥타이를 꺼내입고 거울을 보는 모습은 정말 미소를 자아내게 만듭니다.

우리 아이도 엄마 신발을 마치 자기 신발인양..아빠 허리띠를 자기 허리에 두번 빙빙 감고 잘 노는데,

어찌나 그림의 아임습과 비슷한지 웃음이 나더군요.^^

옆에서 "지금 뭐하는 거야?"하고 잔소리하는 엄마의 표정또한 그림인가? 싶을 정도로 실제감이 있어서 마치..제모습을 보는 듯^^

   


옷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보면 꼭 우리 나라의 고유의 옷 "한복"에 대해서도 가르쳐주게 되지요.

이 책에서는 지금 옷은 몸에 꼭 맞게 만들어졌지만 원래 우리 옷은 넉넉하게 입었었다고 쉽게 가르쳐주고 있답니다.

통이 넓고 헐렁해야 농사하기에도 좋고 활동하기 편했다고 이유를 말해주지요.

그리고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은 그 곳의 날씨와 생산되는 재료에 따라 옷이 달라진다는 이야기와 더불어

세계지도위에 많은 나라의 전통 복장들도 예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불어 직업에 따라 복장이 바뀌는 것을 섬세한 그림으로 표현해주었어요.

 

사실 그림보다는 사진으로 된 생활백과들이 대부분이라 제가 어릴때는 백과 들여다보기가 좀 싫었던 것 같아요.

왠지 딱딱하고 공부하는 느낌이고...^^;

하지만 이 <따뜻한 그림백과>는 그림이어서 그런지 책을 펼치면 내 주변 사람들의 모습을 보는 듯 표정들이 정겹고

읽는 내내 따뜻한 느낌을 가지게 되네요. 그리고 읽는 내내 감탄을 하게 되지요..^^ 이게 그림이구나..! 

 

 


아이들의 입장에서 보면 학교갈때 입는 옷, 청소할 때 입는 옷, 수영할 때 입는 옷, 태권도 할 때 입는 옷 등등

아이가 활동하는 것에 따라 옷이 달라지게 되지요.

이런 것도 글로만 설명해주었다면 정말 아이는 쉽게 비교가 되지 않았을 텐데,

모든 상황에 따른 복장을 귀여운 아이들의 그림으로 한 페이지안에서 다 보여준답니다.

한 눈에 비교가 되어 아이가 이해하기 쉽네요. 

 

 

 

이 책은 단순히 많은 다른 옷들을 보여주면서 비교하기에 끝나지 않았더군요.

옷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 또한 멋지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실과 가위와 디자인된 스케치로 가득한 디자이너의 책상을 보여주면서 같은 종류의 옷도 어떤 사람이 만드느냐,

어떤 모양을 그려내는지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탄생할 수 있다는 걸 가르쳐 주고 있답니다. 참..중요한 부분 아닐까 싶어요.

옷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옷을 입는 것에만 관심을 두지 말고 만드는 것에도 관심을 주게 해보면 아이의 꿈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따뜻한 그림백과]중에서 이 책이 엄마에게 제일 마음에 드는 점을 고른다면,

옷의 재료가 되는 실을 종류별로 다 가르쳐준다는 것이에요.

재료를 언급하자면 무한대이겠지만 이 책에서는 삼베, 모시, 무영, 비단, 합성섬유, 모직, 가죽 등을 원래의 재료의 모습과 실을 같이

한페이지에 담고 있어서 각 재료들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며 볼 수도 있고 절대 어렵게 느껴지지 않게 가르쳐주고 있답니다.

 

[따뜻한 그림백과]가 또 아이에게 읽히기 좋은 점 하나, 꼭 생활습관과 연결지어 언급을 해 준답니다.

<옷>편에서는 옷의 종류, 옷만드는 과정과 더불어 마지막에는 옷을 개끗이 입어야하는 이유를 설명해주고 있거든요.^^

끙끙...힘들게 엄마를 도와주는 그림 속 아이처럼 우리 아이도 이제는 세탁기 옆으로 옷을 갖다 놓기 시작했어요^^

s*****s 2008.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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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서 발끝까지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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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즐거워요. !!   이 책의 첫 내용은 여러 동물들과 함께 기저귀를 찬 아기의 모습을 담고 ‘옷은 사람만 입어요’라는 설명으로 시작한다.  날마다 갈아 입는 옷, 속옷, 겉옷, 양말 ,모자 등 가짓수도 무척 많고, 딱 맞게 입는 옷과 약간 크게 입는 우리 옷, 기후과 환경에 따른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의 옷에 대한 설명, 용도에 따라 옷을 맞춰서 입고, 또한 입은 옷을 통해 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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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즐거워요. !!

 

이 책의 첫 내용은 여러 동물들과 함께 기저귀를 찬 아기의 모습을 담고 옷은 사람만 입어요라는 설명으로 시작한다.  날마다 갈아 입는 옷, 속옷, 겉옷, 양말 ,모자 등 가짓수도 무척 많고, 딱 맞게 입는 옷과 약간 크게 입는 우리 옷, 기후과 환경에 따른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의 옷에 대한 설명, 용도에 따라 옷을 맞춰서 입고, 또한 입은 옷을 통해 그 사람의 직업을 알 수 있기도 하다. 삼베, 모시, 석유나 석탄, 동물 가죽등 옷의 재료도 다양함을 알려주고 염색에 대한 이야기, 마지막으로 사람마다 얼굴이 다르듯이 좋아하는 옷, 어울리는 옷도 모두 다르다는 말과 함께 끝을 맺는다.

 

맨 처음 그림백과라고 해서 어린아이들이 읽기에 좀 딱딱하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책을 하나하나 펼쳐보니 넘 따뜻하고 정을 느낄 수 있는 책이였다.

딱딱한 사진이 아니고 세밀화로 사진만큼이나 잘 그려진 삽화들은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생동감 있게 잘 표현되어 있어 아이의 시선을 잡아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것 같았다.

  책을 통해 아이들이 옷에 대한 정보와 생각을 글보다는 그림을 통해 배우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을 뿐더러 머리 속에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 같았다. 여러 말보다 잘 표현된 그림 한 개가 더욱 효과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함께 들어 있는 작은 책자에서 밥, , , 책에 대한 내용이 약간 나와 있는데 나머지 책들도 정말 아이들이 생활과 직접 연관된 소재이므로 정말 좋아할 것 같다

 

e*****6 2008.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백과 옷은 특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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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활하는데 꼭 필요한 옷 어쩌면 부끄러움을 알게만들어주는것도 옷이고 그사람의 직업이나 어느나라 사람인지를 알게해주는것 그게 바로 옷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따뜻한 그림백과 "옷"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옷에대한 다양함을 느끼게하고 또 알게하는 특별한 책이랍니다.     ★따뜻한 그림백과는...   그림으로 보여주는 세상에대한 지식 그리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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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활하는데 꼭 필요한 옷

어쩌면 부끄러움을 알게만들어주는것도 옷이고

그사람의 직업이나 어느나라 사람인지를 알게해주는것

그게 바로 옷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따뜻한 그림백과 "옷"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옷에대한 다양함을 느끼게하고

또 알게하는 특별한 책이랍니다.

 

 

★따뜻한 그림백과는...

 

그림으로 보여주는 세상에대한 지식 그리고 정보

3세에서 7세의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진 맞춤백과!!!

 

생활영역중 한권인 "옷"은

옷에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그림으로 표현해서

알기쉽고 또 이해도 쉬운 특별한 그림백과랍니다.

 

사람들만 입는 옷

가짓수도 참많고 쓰임새도 다양한 여러가지의 옷

발에신는양말 머리에쓰는모자

속옷,겉옷,외투...

그리고 옛날 우리 조상들이 입었던 통이넓고 고름과 대님이 있는옷

지금 우리가 입고있는 지퍼와 단추가 있는옷

세계 각국의 사람들의 특색을 알수있는 각국의 특별한옷

 

때에 맞게 갖춰입는옷

학교갈때 운동할때 흙장난할때 각기 다 다른옷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날 돌잔치,졸업식,결혼식때 자신을 나타내기위해 입는옷

자신의 직업에 맞게 옷을입어 그사람이 무슨일을 하는지 알게하는옷

소방관,간호사,의사,경찰관,군인,과학자,판사,청소부,축구선수...

자신에게 맞는 옷으로 자신이 하는일을 알게해주는옷

정말 특별한것 같습니다.

 

우리가 입는 옷이 무엇으로 만들어지는지

마로 만들어진 삼베 모시로 만들어진 모시 목화로 만들어진 무명

누에고치로 만들어진 비단 석유나 석탄으로 얻어지닌 합성섬유

양털로 만들어진 모직 소가죽으로 만들어진 가죽옷

옷을 만들수있는 다양한 재료도 알수있습니다.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진 옷에 염색을 해서 색색깔의 이쁜옷을 만들어입죠.

 

우리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옷들의 쓰임새와

옷들의종류와 직업을 알수있게하는 특별한옷

이런 옷에대한 지식들을 그림으로 배울수있어 더 쉽게 받아들이는 아이의모습

소방관의 모습을보며 소방관아저씨가 되고싶다고 말하는 아이가

너무나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아이들의 눈으로 아이들에게 딱맞게 만들어진 그림백과

덕분에 옷에대해서 많은걸 알게됩니다.

 

e*******1 2009.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