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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 - 책 /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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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보고도 참 아이에게 읽혀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간결한 그림과 간결한 문장 하지만 모든 지식을 전달 할 수 있을듯 보이는 책 따뜻한 그림백과 난 아이에게 그 중에서도 "책"이란 것을 읽어주었다 내가 생각했던 바로 그책     그냥 쭈욱 일어주고 마는 책이 아니라 그 안에서 정보도 얻고 지식도 얻을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다 싶었는데 이 책은 책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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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보고도 참 아이에게 읽혀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간결한 그림과 간결한 문장
하지만 모든 지식을 전달 할 수 있을듯 보이는 책 따뜻한 그림백과
난 아이에게 그 중에서도 "책"이란 것을 읽어주었다
내가 생각했던 바로 그책
 
 
그냥 쭈욱 일어주고 마는 책이 아니라 그 안에서 정보도 얻고 지식도 얻을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다 싶었는데
이 책은 책 안에 종이의 유래와 책이 만들어진 유래 책의 여러종류 책이란 글자가 만들어진 유래등등을 담고 있다
아이가 읽으면서 책의 다른 모습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듯하다
 
4살 아이에게는 아직 엄청난 양의 정보라서 힘들지는 모르지만
조금 더 큰 초등학교 전후의 아이들이 본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말그대로 멋진 그림백과가 될듯하다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그림백과
이름과도 너무나 잘 어울리는 책이다
 
책은 딱딱한 하드지에 끝이 둥글게 처리되어 손상이 적고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다
안쪽 종이가 반질반질해서 눈부심이 조금 있기는 하지만 오염으로부터 책을 보호하고 오래 볼 수 있는 장점이 될 듯하다
 
 
 
손바닥보다 더 작은 책
불이란 것을 펼쳐보았는데 너무나 그림채가 따뜻하다
아주 작다고 무시할 정도의 책도 아니다
그 작은 책 속에 불에 관한 정보가 가득하다
아이가 큰책도 좋아했지만 요 쪼구만 책을 자꾸 들고다니려고 하고 너무 좋아한다
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백과사전이다 참 따뜻하다..ㅎㅎ
 
많은 책을 접했지만 백지위에 주제만을 부각시킨 이 책이 아이에게는 신선했나보다
읽고 또 읽고 또 읽고..ㅎㅎㅎ
읽는 내내 즐거워하는 책 중에 하나이다
대박 조짐이 보이는 책이다
아이에게 책의 다양성과 중요성 그리고 책을 통해 우리가 배우고 익힐 수 있는것도 배우고
도서관과 서점의 다른점과 같은점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아이와 함께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려보는것도 좋은 체험이 될 듯 싶다

YES마니아 : 로얄 y******7 2010.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따뜻한 그림백과 - 책
"[서평] 따뜻한 그림백과 - 책" 내용보기
책 읽기전.. 따뜻한 그림백과라고 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처음 받으니 생각보다 두껍지 않네요.. 하지만 3~7세 대상이라고 하니 두꺼우며 더 부담스럽지 않았을까 싶네요.. 아이들을 배려해서 모서리를 둥글게 하셨네요.. 그림도 생동감 있게 잘 표현되어 좋았어요..   책 내용.. 사람들이 어떤때 책을 읽는지.. 책에서 얻을수 있는건 뭔지에 대해 먼저 언급했구요.. 책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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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전..

따뜻한 그림백과라고 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처음 받으니 생각보다 두껍지 않네요..

하지만 3~7세 대상이라고 하니 두꺼우며 더 부담스럽지 않았을까 싶네요..

아이들을 배려해서 모서리를 둥글게 하셨네요..

그림도 생동감 있게 잘 표현되어 좋았어요..

 

책 내용..

사람들이 어떤때 책을 읽는지..

책에서 얻을수 있는건 뭔지에 대해 먼저 언급했구요..

책이란 무엇일까, 책의 어원등..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책의 종류와 옛날 사람들은 책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변천사도 한눈에 볼수 있네요..

책의 종류에 대해서도 언급 되어 있습니다.

점자책에서 오디오북, 팝업북, 등등..

그리고 그 책들은 어디서 볼수 있는지..

책은 어디서 살수 있는지..

혼자서도 책을 만들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네요..

그리고 좋은 글귀...

"돈을 주고 샀다고 해서 내 책이 아니에요..

내가 읽는 책이 내 책이에요~"

 

책을 읽고 나서..

누가 옆에서 조근 조근 이야기 해주는듯한 문체가 맘에 들어요..

아이가 힘들어 하지 않고 잘 보네요..

물론 글밥이 많이 나오는 곳은 좀 힘들어 하지만..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서 그런지 잘 보네요..

한두번 읽어 줬더니..

혼자서도 그림만 보고 노네요..

책을 받았을때..

이 책보다 작은 책이 하나더 따라왔었어요..

음.. 책 소개라고 할까나요..

따뜻한 백과사전 5권이 다 설명되어 있는 책이였는데요..

40개월 된 딸아이 눈에는 그 책이 더 좋았나 봐요..

몇일을 자기 책이라며 들고 다니고..

인형 친구들 앞에 앉혀 놓고 읽어주고..(물론 내용은 다른 내용으로요.. ^^)

잘 가지고 다녔답니다.

지금은 어디 챙겨 놨는지 보이지 않네요.. ^^

이 책 덕분에 저도 공부 잘 했습니다. ^^

d****7 2008.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 그림백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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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책이라는 따뜻한 그림백과를 받았을때.. 너무나..글이 많지않으면서도..머리속에..쏙쏙 와닿게 쉽게 읽을수있는책이라 느꼈답니다.. 제가 생각하는 책이란.. 음..가끔..머릿속이 복잡할때 쉬어가는 쉼터라 생각하고.. 요리가 궁금할때 정보를 얻기위해..볼수있는 매개체이기도하고.. 정보를 얻기위해..알기쉽게 다가갈수있는 것이 책이라 생각해요.. 그치만..요즘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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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책이라는 따뜻한 그림백과를 받았을때..

너무나..글이 많지않으면서도..머리속에..쏙쏙 와닿게 쉽게 읽을수있는책이라 느꼈답니다..

제가 생각하는 책이란..

음..가끔..머릿속이 복잡할때 쉬어가는 쉼터라 생각하고..

요리가 궁금할때 정보를 얻기위해..볼수있는 매개체이기도하고..

정보를 얻기위해..알기쉽게 다가갈수있는 것이 책이라 생각해요..

그치만..요즘은..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해요..컴퓨터에서..찾고싶은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수있다는거죠..그래서..사람들이 요즘은..책을 더 가까이 할수없는게 현실이

안타깝기까지 할때가 종종있기도 합니다..

우리아이에게..이 따뜻한 그림백과를 통해..책을 읽어주면서..

책이 어떤역활을 하며..책이. 줄수있는 생각의 그릇을 알게해줄수있었답니다..

쉽고도..간단명료하게

서술된 책의 내용을 읽고..저또한..책에 대해 다시금생각해 보았답니다..

"돈을 주고 샀다고해서 내책이 아니예요

내이름을 썼다고 해서 내책이 되는것도 아니지요

내가 읽는 책이 내책이예요"  정말 가슴 깊이 와 닿았답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속에 책이 담긴, 따뜻한 그림백과 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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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의 마지막 5권째인, <책꽂이에 가지런히, 책>이야기입니다. 다음 편에도 새로운 6-10권이 발간된다고 하니, 사실로 따지자면 <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이 <책>이 중간 다리 역할을 하는 것 같아서 의미가 있는 것 같았어요.   어쨌든, 책 속에서 책을 다룬다니, 정말 재미있는 발상이 아닐까 생각되었답니다. 제목만 보고, 어떤 따뜻한 이야기일까 궁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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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의 마지막 5권째인, <책꽂이에 가지런히, 책>이야기입니다.

다음 편에도 새로운 6-10권이 발간된다고 하니, 사실로 따지자면 <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이 <책>이 중간 다리 역할을 하는 것 같아서 의미가 있는 것 같았어요.

 

어쨌든, 책 속에서 책을 다룬다니, 정말 재미있는 발상이 아닐까 생각되었답니다.

제목만 보고, 어떤 따뜻한 이야기일까 궁금하기도 했고 말이지요.

 

사실, 아이를 위한 책이라고 하지만, 엄마인 제가 더 들떠서 먼저 살펴본 이기도 합니다.

 

그림으로 내용을 이야기해 주듯 처음 부분부터 참 인상적이었어요.

무언가를 하고 있는 가족들의 뒷모습을 뒤로 하면, 가족들이 각각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오늘은 아빠가 요리를 하는 날인가 봐요. 아빠의 손에 들려져 있는 책 제목이 <찌개와 반찬>이네요.

국자를 손에 들고서 말이지요. 그런 뒷편으로 엄마는 소파에 앉아서 진지하게 책을 읽고 있고, 아이는 탁자 위에서 도감 종류의 책을 읽고 있는 그림이 참 생생하고 현장감이 있어서 재미있어요.

그리고 이어서 나오는 책상 위에는 다양한 책이 꽂혀져 있고, 방금 아빠가 본 듯한 요리책과, 아이의 자연도감 책이 펼쳐져 있는 그림이 나옵니다.

 

또한, 이 책에는, 처음 부분에 책을 통해 얻어지는 효과에 대해서 소개가 되어 있을 뿐 아니라,

그림백과에 걸맞게, <책이란 무엇일까?>를 비롯하여 책이란 말의 유래, 책에 담기게 될 그림과 글에 대해, 또 책의 주민등록번호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또 재미있고 꼼꼼하게 책을 살펴볼 수 있는 정보들이 등장해서 참 유익한 구성이더라구요.

게다가, 글자의 발달과 종이, 인쇄술에 이르기까지의 책의 역사와, 다양한 책읽기 방식까지도 소개되어 있답니다.

 

그림백과를 통해, 이렇게 다양하고도 유익한 <책>에 담긴 이야기들을 잘 담아낸 책이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보며, 책 속에 담긴 책에 대해 이야기도 해 보고,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찾아서 함께 읽어보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문구가 참 인상적이었어요.

 

’돈을 주고 샀다고 해서 내 책이 아니에요.

내 이름을 썼다고 해서 내 책이 되는 것도 아니지요.

내가 읽는 책이 내 책이에요’

 

참, 간결하면서도, 마음에 새겨지는 멋진 말이 아닐수가 없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내가 읽은 내 책이 많아지기를 소원해 보았답니다.

그리고 책을 통해, 저자의 생각뿐만 아니라, 따뜻한 마음까지도 발견하게 해주는 책의 이야기가 참 마음에 들더군요.

 특히, 마지막에 <책>으로 장식하는 따뜻한 책이야기도 참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책을 좋아하는 유아들은 물론, 책을 잘 안 읽으려고 하는 유아들에게 한번 보여주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유아들을 위한 배려가 돋보이는 , <따뜻한 그림백과> 1~5권까지 한권 한권 정성이 담긴, 따뜻한 그림백과였습니다.

 

m******m 2008.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름다운 책이야기가 들어있답니다.
"아름다운 책이야기가 들어있답니다." 내용보기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바라는 점을 꼽는다면, 꼭 들어가는 게 책이야기일 거에요. 책과 친하게 지내고, 책을 많이 읽고 자라길 바라는 마음...다 똑같지요? 다양한 주제의 책들을 아이에게 사다 주고, 보여주고, 읽어주면서 정작 우리는 "책"이라는 소재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을 문득 하게 됩니다. 바로 이 책....[따뜻한 그림백과 : 5. 책 ]을 읽으면서 책이란 참
"아름다운 책이야기가 들어있답니다." 내용보기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바라는 점을 꼽는다면, 꼭 들어가는 게 책이야기일 거에요.

책과 친하게 지내고, 책을 많이 읽고 자라길 바라는 마음...다 똑같지요?

다양한 주제의 책들을 아이에게 사다 주고, 보여주고, 읽어주면서

정작 우리는 "책"이라는 소재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을 문득 하게 됩니다.

바로 이 책....[따뜻한 그림백과 : 5. 책 ]을 읽으면서 책이란 참 좋은 것이구나..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군요.^^

  

표지부터 참...단아한 <책>

한장을 넘기면 "책꽃이에 가지런히"라는 글이 눈에 제일 먼저 들어옵니다.

가지런히..가지런히...얼마나 오랫만에 들어보는 정겹고 반듯한 말인지...너무 반갑더라구요..^^;

 

가족들이 제 각기 책을 읽는 풍경으로 첫장을 여는 이 책 또한 모든 그림은 모두..손으로 직접 그린 그림이에요.

세밀한 책꽂이위의 책 풍경을 보면 감탄을 안할 수가 없어요. 책제목하나까지 그려진 섬세한 그림들이 너무 신기합니다.

이 책에서는 책이 주는 매력과 장점을 시작으로 책의 정의, 만드는 방법, 만드는 재료, 점자책, 고대시절의 책만드는 방법등등

정말 책에 관한 모든 정보가 다 담겨져있습니다.  

 

혹시 아셨는지요...옛날에는 진흙으로 넓적한 판을 만들어 뾰족한 것으로 글자를 새겼대요.

진흙이 마르면 보존이 가능하니 첫 책이었을까요?

어떤 곳에서는 풀잎을 말려서, 양의 가죽위에 글자를 썼다네요.

그리고 언젠가 사극드라마에서 보았던 것인데 대나무들을 연결해서 그 위에 글씨를 쓰는 것도 소개가 되어있어요.

종이가 만들어진지는 2천여년정도라는 군요. 종이가 만들어진 후에도 기계로 찍어내는 데까지는 많은 세월이 흐른 후였어요.

아이에게 읽어주기 위해 읽는 데도 이 엄마가 배우는 것또한 만만치 않게 많은 책이랍니다.^^

  

<책>이 마음에 드는 제일 큰 이유책과 함께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정말 정감있는 그림으로 따뜻한 그림으로 표현되고 있어서에요.

도서관에서 줄을 서서 책대출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모습, 커다란 도서관 책장앞에서 책을 꺼내들고 있는 꼬마의 모습과 더불어

살포시 도서관을 잘 이용하는 방법도 소개해주는 예쁜 책.

지하철에서도 버스에서도 책을 놓지 않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정말 책 읽는 모습은 너무 아름답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이 책에서는 혼자서 책을 만들 수 있는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네요.

가족의 사진을 모두 모으거나 좋아하는 글이나 사진을 모아서 스크랩하는 책.

예원이와도 예전에 우리 가족모습을 담은 작은 책자하나를 만든 적이 있는데 아이스스로 참여한 것이라

아이가 정말 소중히 자 간직한답니다.

 

우리 주변에는 책이 참 많지요. 아이들이 보는 책, 엄마가 보는 책, 아빠가 보는 책...

그리고 꽃에 관한 책..공룡에 관한 책...등등..하지만 책에 관한 책은 얼마나 보고 있을까요?

다른 이야기들은 정말 쉴새없이 읽어대면서 정작...그 본연의 모습..<책>에는 소홀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살짝 반성해봅니다.

 

 

 

이 책의 마지막은 두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엄마의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바로 우리 엄마들의 현재모습이고, 앞으로 지향해야할 , 일은 쉬어도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이 모습은 쉬어서는 안되지요.^^

처음 부터 끝까지..따뜻한 그림을 담고 있어서 더욱 책의 가치를 아이에게 잘 전달해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돈을 주고 샀다고 해서 내 책이 아니에요. 내 이름을 썼다고 해서 내 책이 되는 것은 아니지요. 내가 읽는 책이 내 책이에요.>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 구절...참 좋지 않나요?

우리 아이가 이 구절을 꼭 기억하기를 바랍니다.

 

 

 

 

s*****s 2008.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꽂이에 가지런히...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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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열며... 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우리는 궁금한게 있을 때 책을 읽고, 어떤 말의 뜻이 알고 싶으면 사전을 찾고, 처음 해 보는 음식을 만들 땐 요리책을 본다. 책을 읽으면 똑똑해진다.책이란 무엇일까... 책이란 여러 장의 종이를 묶은거다.또 책이란 말은 어디에서 왔을까...예날에는 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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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열며...

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우리는 궁금한게 있을 때 책을 읽고, 어떤 말의 뜻이 알고 싶으면 사전을 찾고, 처음 해 보는 음식을 만들 땐 요리책을 본다. 책을 읽으면 똑똑해진다.
책이란 무엇일까... 책이란 여러 장의 종이를 묶은거다.
또 책이란 말은 어디에서 왔을까...예날에는 대나무를 길게 쪼개 거기에 글자를 썼어요.
써야 할 글자가 많아지면 여러개의 대나무 조각을 가죽으로 이어 붙였지요. 그 모양을 본떠 만든 글자가 책(冊)이에요
먼 옛날에는 진흙으로 넙적한 판을 만들어 뾰족한 것으로 글자를 새겨 넣었어요.
또 어떤 곳에서는 파피루스라는 풀잎을 말려서, 또 양의 가죽에 글자를 써넣고, 어떤 곳은 거북의 등껍질에, 대나무 조각에... 그러다 2000년쯤 전에 처음으로 종이를 만들어 붓이나 펜으로 글씨를 썼어요.
가족의 사진을 모아 두는 앨범도 책이고, 좋아하는 글이나 사진을 모아서 붙여 놓은 것도 책이고, 그림을 그려서 묶어도 책이 돼요.
그래서 책은 사람의 생각을 담는 그릇이에요.
내가 읽는 책이 내 책이에요.

 

읽고난뒤...
그림백과라고 하면 딱딱하고 두꺼운 책이란 나의 편견이 와르르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책이라는 하나의 소재로도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만들어 낼 수 있다니~
그리고 책의 역사에 대해 한눈에 알 수 있어 나에겐 충분히 만족감을 주는 책이다.
올해 5세인 딸아이에게 옛날에는 책 대신 나무에 흙에 동물의 가죽에 거북이 등껍질에 글을 새겼다고 하니 두눈이 초롱초롱하다. 무언가를 더 얻고 싶어하는듯~
따뜻한그림백과는 성장동화, 자연관찰, 과학동화, 역사동화, 생활동화등 여러가지 느낌을 품고 있다.
책장을 한장 한장 넘겨보면 그림만으로도 무엇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지도 알 수 있을 정도이다.
따뜻한 그림백과 시리즈 중 책만 읽어보았지만, 머리에서 발끝까지 옷, 매일 세 번 꼭꼭 밥, 콜콜 쿨쿨 드르렁 잠, 오순도순 모여 사는 집, 책꽃이에 가지런히 책 모두가 호기심으로 가득찬 우리 아이들에게 꼭~ 읽어주어야 할 책중의 하나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 딸아이~ 아니나 다를까... 책장을 덥는 순간~ "엄마 한번더요~~!!!"를 크게 외친다 ^^*

s******9 2008.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고 간결한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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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직접 그림을 봐야 느낌이 확 오는데 공교롭게도 지금 디카가 고장나서 사진을 첨부하지 못하는게 너무 안타깝네요. 그림도 간결하면서 눈에 편안하게 쏘옥 들어오고 설명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잔잔하게 되어있어서 참 마음에 듭니다. 005번 책 말고 다른 시리즈도 꼭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어지네요. 책이 무엇인지, 책이라는 말이 어디에서 왓는지, 책에 들어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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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직접 그림을 봐야 느낌이 확 오는데 공교롭게도 지금 디카가 고장나서 사진을 첨부하지 못하는게 너무 안타깝네요. 그림도 간결하면서 눈에 편안하게 쏘옥 들어오고 설명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잔잔하게 되어있어서 참 마음에 듭니다. 005번 책 말고 다른 시리즈도 꼭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어지네요. 책이 무엇인지, 책이라는 말이 어디에서 왓는지, 책에 들어있는 것은 무엇인지, 책의 주민등록번호(우리가 쉽게 말하는 바코드), 손으로 읽는 점자책, 컴퓨터로 볼 수 있는 E BOOK, 팝업북 등이 소개되고 먼 옛날에는 글자를 진흙판이나, 풀잎이나 양 가죽, 거북이 등껍질, 대나무 조각에도 글자를 써넣어서 만들었다는 걸 알려줍니다. 종이가 만들어지는 것도 그림으로 보여주고 인쇄기의 모습도 보여주고 도서관의 풍경도 나오네요. 어린 아이에게 책이란 것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고 알려줘야 될지 첨엔 참 막막했는데 이 한권의 책이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 그림백과로 이렇게 나온다는 것도 신기하네요. 기존의 다른 백과사전은 보통 6세 이상은 되어야 제대로 이해할법한데 이 책은 쉽고 간결해서 4세인 우리 아이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유용한 책인 것 같습니다. 
p*****4 2008.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