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버리한 여고생과 경찰의 이야기라 첨엔 의심반으로 봤는데 재밌어서 후룩 읽지만 꽤나 길긴하네요 전권 한번에 사서 보는데 아무래도 고딩과 어른이라 엄청 스킨쉽리 많다거나 그런건 없지만 아기자기하고 귀여운게 그것 나름대로 또재밌긴해요 그리고 이거도 꽤 전부터 연재됐던거라 그런가 예전에 많이 나오는 순정만화들의 그림체 보는것고 재밌어요 예를 들어 핸드폰 기종이라던
어리버리한 여고생과 경찰의 이야기라 첨엔 의심반으로 봤는데 재밌어서 후룩 읽지만 꽤나 길긴하네요 전권 한번에 사서 보는데 아무래도 고딩과 어른이라 엄청 스킨쉽리 많다거나 그런건 없지만 아기자기하고 귀여운게 그것 나름대로 또재밌긴해요 그리고 이거도 꽤 전부터 연재됐던거라 그런가 예전에 많이 나오는 순정만화들의 그림체 보는것고 재밌어요 예를 들어 핸드폰 기종이라던가 그런것들이 추억돋고 또 다른 재미 요소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