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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볼만한책, 그러나 프로야구 해설자가 개인의견을 감춘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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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강추 읽어볼만하다임.   구체적으로는  책값이 아깝지 않았고 잘 조사된 책이라고 생각이 되면서 마지막은 용두사미까지는 아니어도 약간 허전한 느낌이 있었다.   특히 소니의 글로벌 전략과 오너에서 전문경영인으로 넘어가면서의 실패는 인상깊었고 이책을 삼성내부적으로 교과서로 채용해서 읽어야 할듯하나 에버랜드 편법 상속 관련 된 내용이 이책에 일부 있어서 삼성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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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강추 읽어볼만하다임.

 

구체적으로는  책값이 아깝지 않았고 잘 조사된 책이라고 생각이 되면서 마지막은 용두사미까지는 아니어도 약간 허전한 느낌이 있었다.

 

특히 소니의 글로벌 전략과 오너에서 전문경영인으로 넘어가면서의 실패는 인상깊었고 이책을 삼성내부적으로 교과서로 채용해서 읽어야 할듯하나 에버랜드 편법 상속 관련 된 내용이 이책에 일부 있어서 삼성내부에서 공개적으로 읽혀질지는 미지수이다.

 

글로벌화하려고 채용한 미국인에 의해서 소니의 소프트웨어부분이 하드웨어부분과 협조하지 못하고 서로 망해버린것은 너무 성급한 글로벌화를 하면 어떻게 되는지 잘 보여주는 사례여서 외국에 진출하려는 기업인은 반드시 읽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글로벌화를 위한 글로벌화가 아니라 회사 수익을 올리기 위한 글로벌화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니는 회사의 크기가 커짐에 따라서 글로벌화 하고자 했고 글로벌화하기위해서 미국인을 소니 어메리카 대표로 채용하고 콘트롤하지 못해서 일본에서 생산하는 소니 하드웨어를 소프트웨어부분이 지원해주지 못하고 따로 놀았다.

 

이러한 특성은 미국인 vs 일본인으로 볼게 아니라 알아서 잘 하겠지하는 안이함에서 온것 같다. 소니어메리카의 미국인 사장에게 단기적인 희생을 함에도 불구하고 소니 전체적으로 수익을 증대시키는것이 소니어메리카의 또다른 역할이라는것을 문서적으로 제시해주지 않고 알아서 같은 소니니까 도와주겠지 하는 엉성한 인간관리에 의함이다.

역시 쏘니의 하드웨어부분내의 협력도 부족했는데, 하드웨어부문내에서 협력을 하면서 얻어지는 이익이 소니 전체로는 있더라고 각 부분장에게는 없어서 협력이 없었는데 이부분은 우리 나라 회사도 개선해야할듯하다. 평가의 기준중 일부를  협력에 의한 장기 성과에 주었다면 하는 아쉬움도....

 

삼성이 격어야 할일을 소니가 미리 격었으니 삼성도 이책을 꼭 읽고 미리 대응하였으면 한다. 우리나라 미래를 위해서 이책을 한 만권쯤 사다가 삼성에 갔다주고 싶었다.

 

마지막으로 이책이 참고문헌에 대한 조사를 잘하여 기 발표된 내용을 가지고 잘 조사된 책이지만 저자의 의견이 너무 없어서 처음 반을 읽었을때의 여운이 마지막까지 가지 못한 느낌이었다. 마치 역사책을 읽듯이 과거의 사실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잘 조명하였으나 앞으로에 대한 예측은 빈약하기 이를대 없다. 너무 중도를 지키려한것이 이책의 독창성 및 가치를 떨어트릴것 같다.

 

프로야구 해설자가 마음속으로는 한쪽 편을 응원하면서 겉으로는 객관적인것처럼 해설하는 느낌이랄까....

아예 자기 개인 의견을 드러내놓고 이건 내 개인의견이니까 내의견이 당신과 틀리더라고 그냥 참고만 하던지 아님 책사지 말라고 생각하고 책을 썻으면 좋았을듯하다.

 

 

 

 

 

 

 

 

 

 

 

d*****x 2010.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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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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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소니. 흥미로운 두 기업이죠. 삼성과 소니에 대해 그동안 궁금했던 점이 이 책을 통해 상당 부분 해소되었습니다.   경영 비전공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마치 소설 읽듯이 빠르게 읽어나갈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큰 글자 포인트도 한 몫 했죠^^) 그 정도로 쉽게 잘 풀어 쓴 책인 것 같습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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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소니.

흥미로운 두 기업이죠.

삼성과 소니에 대해 그동안 궁금했던 점이

이 책을 통해 상당 부분 해소되었습니다.

 

경영 비전공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마치 소설 읽듯이 빠르게 읽어나갈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큰 글자 포인트도 한 몫 했죠^^)

그 정도로 쉽게 잘 풀어 쓴 책인 것 같습니다.

 

강추합니다.

c*******5 2009.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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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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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소니 SONY vs. SAMSUNG : 글로벌 패권을 위한 두 전자거인의 격돌에 관한 인사이드 스토리장세진 저 | 살림Biz | 2008년 04월   중국 사천성, 성도에서 열리는 Conference에 참석하기 위한 출장이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은 많이 여유롭지 않을까 생각해보았다. 출장 중에는 어쩔 수 없이 한가한 시간이 많아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은 한가롭게 책을 읽는 것이 가장 좋은 일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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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소니 SONY vs. SAMSUNG :
글로벌 패권을 위한 두 전자거인의 격돌에 관한 인사이드 스토리
장세진 저 | 살림Biz | 2008년 04월

 

중국 사천성, 성도에서 열리는 Conference에 참석하기 위한 출장이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은 많이 여유롭지 않을까 생각해보았다. 출장 중에는 어쩔 수 없이 한가한 시간이 많아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은 한가롭게 책을 읽는 것이 가장 좋은 일이었다. 공항서점에서 이리저리 책들을 보면서, 처음에는 조금 흥미로운 소설책을 읽을까 생각해보았지만, 앞서 소개했던 '삼성과 LG'라는 책과 '삼성과 소니'라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아마도 현재 가장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것이 최첨단의 제품들을 다루고 있는 전자업계일 것이다.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전자업계의 모습은 그 자체가 매우 흥미롭기 때문에, 나처럼 전혀 다른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에게조차도 소설보다 더한 재미를 줄 수 있다. 책의 내용을 조금 살펴보다가, 두 권의 책을 사들고 비행기에 올랐다. 물론 '삼성과 LG'도 무척이나 괜찮은 책이었지만, 2번째로 읽은 '삼성과 소니'라는 책은 읽는 그 순간부터 손을 뗄 수가 없었다. 출장을 가면 의례 많이 마시는 술도 줄여가면서 밤늦게까지 책을 읽게 되었다면 믿을 수 있을까.  물론 나는 '삼성과 소니'라는 책의 첫장을 읽으면서, 말 그대로 삼성에 대한 용비어천가 식의 수준낮은 책은 아닐까 걱정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은 기우에 불과했다.

 

소니와 삼성을 단순비교하는 것은 많은 위험을 내포하고 있고 사실을 호도할 수 있다. 사실 소니와 삼성은 기업의 미션에서 많은 차이가 난다. 소니는 창업초기부터 혁신적인 제품의 개발을 통한 소비자 기여를 기본으로 삼은데 반하여, 삼성은 전자 산업의 기간이 되는 주요 부품 생산의 임무를 강조했다.  소니와 삼성은 주력 사업도 다른데, 소니가 하드웨어 못지 않게 소프트웨어에 대한 비중이 강하여 B2C의 성격을 갖는데 반해, 삼성은 LCD 및 반도체를 중심으로한 B2B 사업의 성격을 갖는다.

 

그럼에도 저자는 소니와 삼성이 경쟁과 협력의 관계로 디지털 가전에서 직접적 경쟁의 관계라는 것, 둘째 두 회사를 비교하여 전자산업에서 외생적 변화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고 대처하는 지에 대한 함의를 도출할 수 있으며, 셋째 아시아기업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할 수 있고 마지막으로 글로벌 기업을 추구하는 두 기업이 주는 교훈을 도출할 수 있다고 보았다.

 

소니는 그 태생부터가 모리타와 이부카의 벤처기업으로 시작되었고, 창의적인 제품을 개발하는데 주력했다. 즉, 소니는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유일한 제품을 만드는데 주력했고, 그러한 결과물이 트랜지스터 라디오, 워크맨, 트리니트론 tv, 플레이스테이션과 같은 제품이었다. 이렇게 소니는 아날로그 시대의 전자업계의 왕자로서 화려하게 군림했다. 또한 소니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결합에 의한 시너지 효과를 중요하게 여겨, 영화 및 음반 사업에도 크게 진출했다. 반면에 삼성은 기술력이 없는 아시아의 하청업체로 시작하여 근 10여년만에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다. 그 근본적인 원인은 전략적으로 '선택과 집중'을 했기 때문이다. 삼성의 급속한 성공은 디램에서의 성공이었다. 디램은 산업표준이 존재하고 범용기술이었으므로 삼성과 같이 기술이 떨어지는 후발업체들에게도 도전할만한 제품이었다. 과감한 투자와 속도전으로 디램에서 성공한 이후로 삼성은 LCD 및 플래시 메모리 등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전자업계가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이행되자, 삼성은 제품간 품질차이가 없는 디지털 기술이 가져다주는 기회를 활용, 자신의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서, 마케팅전략을 효율적으로 배분했는데, 스포츠 마케팅과 휴대폰으로의 마케팅 집중이 바로 그것이었다. 또한 삼성은 소수의 전자제품 전문매장을 선택, 이들에게 집중하는 전략을 추구했다. 소니의 높은 브랜드가 뛰어난 신제품 개발 능력에 기인했으나, 삼성은 낮은 품질에도 불구하고 전략적으로 마케팅 자원을 배분, 제품과 시장에 투자한 노력의 결과였다. 삼성이 주는 가장 큰 교훈은 삼성이 자신의 강점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기술, 제품, 시장, 채널 등에 자신의 경영자원을 집중하여 경쟁우위를 창출했다는 점이다.

 

한편으로는 소니와 삼성의 핵심역량이 다르다. 즉, 삼성은 빠른 의사결정 능력을 바탕으로 한 실행중심의 기업 문화와 시스템을 가진다. 또한 삼성의 핵심역량은 생산에서의 효율성이다. 하지만 이러한 강점이 약점으로 작용하는데, 그것은 이러한 삼성의 문화가 창의력을 요하는 신제품 개발에는 커다란 장애요인이 된다는 것이다. 시장에서 선도기업이 된 삼성에게 이제는 더이상 벤치마킹을 할 업체가 없으며, 이제 삼성 스스로가 자신들의 시장을 스스로 창출해야 되는 시점에서 이러한 약점은 더욱 영향을 미칠 것이다. 반면에서 소니의 핵심 역량은 '자유.활달'의 창업이념이다. 소니의 기본마인드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 능력이다. 소니는 워크맨, CD, DVD, 8밀리미터 캠코더, 디지털 카메라, 플레이스테이션, 아이보 등과 같은 신제품을 탄생시켜 새롭게 시장을 만들었다. 그러나 이러한 기업문화는 신제품을 개발하는 데는 유리할 수도 있으나, 시행착오에 의한 경영자원의 낭비 및 최고경영자의 전략에 의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데 적합하지 않는 약점이 있다.

 

소니가 이데이 회장 아래서, 어려움을 겪게 된 요인 중 하나는 기업문화와 조직, 최고경영자의 리더십 간의 조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데 기인한다. 모리타, 오가회장과 같은 카리스마형 CEO 아래서 자유로운 소니의 기업문화는 어느 정도 통제될 수 있었으나, 샐러리맨 출신으로 CEO가 된 이데이 회장에게는 이러한 카리스마가 없었고, 절대적인 복종도 기대하기 어려웠다. 이러한 가운데 이데이 회장은 이런 한계를 인식하고 컴퍼니제도와 사외이사 중심의 이사회, 집행 임원과 이사회 임원의 분리 등의 구조개편을 실시했으나, 각 사업부서는 사일로화 되어 부서간 협력이 이루어지지 못했다. 개인적인 카리스마에 의해 움직이는 기업을 시스템에 의해 움직이는 기업으로 전환하려는 이데이 회장의 전략은 실패한 것이다.

 

반면에 삼성의 뛰어난 성과는 디지털화로 인해 기술과 제품이 일상재화 된다는 전제 하에서, 부품 및 제품개발에 스피드와 비용우위를 강조하는 전략이 카리스마적인 리더와 실행위주의 기업문화가 조화를 이루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결과만을 보고서, 삼성의 전략이 소니의 네트워크 전략에 비해 우월했다고 말할 수 없다. 두 회사 모두 자사의 핵심 역량에 기반하여 합리적인 선택을 한 것이다. 다만, 소니가 성과를 보이지 못한 것은 리더십, 기업문화, 조직구조가 불합치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어려움은 소니가 창업자 세대에서 전문경영인 세대로 전환하는 가운데 발생한 문제로 볼 수 있다. 향후, 소니에게 주어진 숙제는 소니가 평범한 사람에 의해서 경영될 수 있으면서도, 그 특유의 도전정신을 유지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또한 삼성에게 주는 교훈도 확실하다. 이건희 회장의 황제경영에 의존하는 군대식 조직인 삼성이 전문경영인체제로 전환되었을 때, 소니와 같은 혼란이 오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다. 이러한 혼란을 막기 위해서, 전문경영인 양성과 지배구조의 확립이 필요하다.

 

소니와 삼성은 전세계적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한다는 측면에서 글로벌 기업이다. 그러나 소니의 경험은 '눈에 보이는 국제화' 또는 '외형적인 글로벌화'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가를 잘 보여준다. 한편으로는 낮은 수준의 글로벌화는 향후 삼성에 있어서 성장의 장애가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전세계적으로 중요한 인재를 국적과 상관없이 선발하고 활용해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경영시스템을 갖춰야만 한다.

 

본서는 전자산업의 두 거대기업, 소니와 삼성을 정말 훌륭하게 비교하였다. 그리고 소니와 삼성의 상반된 실적은 전략과 기술의 차이였다기보다는 리더십과 내부조직 프로세스에 기인한 것임을 자세하게 기술했다. 다시 말하면, 소니가 창업자 세대의 강력한 카리스마 리더십에서 전문경영인체제로 넘아가면서 발생한 혼란과 그로 인한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기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했던 것이 소니의 저조한 실적의 원인이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소니와 삼성을 비교했다고만은 할 수 없다. 본서는 리더십, 조직운영, 국제경영 등의 여러가지 문제들을 소니와 삼성의 사례를 들어서 우리에게 아울러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s****t 2009.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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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라이벌이라고 말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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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도 끌리게 하는 책인거 같다. 삼성과 소니 전자제품의 라이벌이였지만 전문가들은 지금 삼성이 한단계 위라고 말하고 있다. 이책을 통해서 삼성과 소니에 대해서 다시한번 알게되고 삼성이란 기업의 가치와 브랜드는 엄청난 파워를 가지고 있음을 알게되었다. 소니가 왜 쇠락할 수밖에 없었으며 삼성이 글로벌 기업으로 설수있게 되었는가를 한국사람으로서 주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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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도 끌리게 하는 책인거 같다.

삼성과 소니 전자제품의 라이벌이였지만 전문가들은 지금

삼성이 한단계 위라고 말하고 있다.

이책을 통해서 삼성과 소니에 대해서 다시한번 알게되고

삼성이란 기업의 가치와 브랜드는 엄청난 파워를 가지고 있음을

알게되었다.

소니가 왜 쇠락할 수밖에 없었으며 삼성이 글로벌 기업으로 설수있게

되었는가를 한국사람으로서 주관적인 시각이 아닌 객관적으로 잘

쓰여져있기 때문에 전문가적으로 접근할수 있는 계기가 될거같다

게임에서 영원한 승자는 없는법, 지난시간이 아니라 앞으로의 시간이

중요하다는것..앞으로의 정상의 자리는 누구것일까??

d******n 2008.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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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삼성..그래도 궁금해지는 제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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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삼성사건도 있고해서 더욱 궁금한 책이였습니다. 그리고 삼성과 소니 많이들 비교하고 분석해준 책들도 많구요.. 뻔한책일수도 있지만 어느 한편에 서서 글을쓴것같진 않았습니다. 객관적으로 잘 분석했구요.   삼성과 소니 두그룹 소니는 자유성 활발성 등등 창조성에 기업문화가 강조되었던 그룹이였고 삼성은 후발주자로서 선택적 집약성으로 효율성을 강조했던 그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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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삼성사건도 있고해서 더욱 궁금한 책이였습니다. 그리고 삼성과 소니 많이들 비교하고 분석해준 책들도 많구요.. 뻔한책일수도 있지만 어느 한편에 서서 글을쓴것같진 않았습니다. 객관적으로 잘 분석했구요.

 

삼성과 소니 두그룹

소니는 자유성 활발성 등등 창조성에 기업문화가 강조되었던 그룹이였고 삼성은 후발주자로서 선택적 집약성으로 효율성을 강조했던 그룹입니다.

둘다 중요한 기업문화 시스템입니다. 요즘 소니가 많이 주춤한 편인데요 이책에서는 리더십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해 혼란을 가져왔다라고 이야기 하는데요   그래도   서로서로의 장점을 배워 적절히 배합하면 성공할수 있겠지요 .. 

 

 

 

 

 

m*******2 2008.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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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라이벌을 해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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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소니는 세계적인 라이벌에서 최근에는 삼성이 소니에게 우위를 점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삼성의 발전과정과 소니의 발전과정, 그리고 왜 소니가 삼성에게 추월을 당했는지에대해서 한번쯤 생각해 보게 해주네요.   삼성그룹이 약간 흔들리고 있는 지금의 시점에서 소니가 새로운 추격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 삼성은 어떠한 준비를 하고 있는지도 궁금해지구요.   삼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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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소니는 세계적인 라이벌에서 최근에는 삼성이 소니에게 우위를 점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삼성의 발전과정과 소니의 발전과정, 그리고 왜 소니가 삼성에게 추월을 당했는지에대해서 한번쯤 생각해 보게 해주네요.

 

삼성그룹이 약간 흔들리고 있는 지금의 시점에서 소니가 새로운 추격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 삼성은 어떠한 준비를 하고 있는지도 궁금해지구요.

 

삼성과 소니라는 두 기업에 서로 같은 라인에서 지금은 삼성이 더 큰 메리트를 가지고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데, 한번쯤 꼭 읽어볼만 하네요.

b********4 2008.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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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앞으로 어떤 길을 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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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에 나온 책입니다. 3년동안 꽤나 많은 것이 변했죠 당시의 삼성은 그야말로 디저털 가전 부문의 떠오르는 강자였고, 이전 시대의 리더였던 소니와 삼성의 비교는 그런 면에서 재미있는 소재라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관점에서 삼성의 반도체 영역에 집중한 『삼성과 인텔』이라는 책도 2009년에 나왔습니다 올 해 이런 시리즈로 한 권 더 나온다면 아마 『삼성과 애플』이 되
"삼성은 앞으로 어떤 길을 택할까?" 내용보기
2008년 5월에 나온 책입니다. 3년동안 꽤나 많은 것이 변했죠
당시의 삼성은 그야말로 디저털 가전 부문의 떠오르는 강자였고, 이전 시대의 리더였던 소니와 삼성의 비교는 그런 면에서 재미있는 소재라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관점에서 삼성의 반도체 영역에 집중한 『삼성과 인텔』이라는 책도 2009년에 나왔습니다
올 해 이런 시리즈로 한 권 더 나온다면 아마 『삼성과 애플』이 되겠죠??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더 많은 것 같지만요
읽어 보니 이 책이 정말로 삼성이라는 조직을 잘 분석한 책이구나 싶네요
내용 중 인상적인 것은 오너중심의 일사분란한조직문화가 삼성이 반도체 부문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주요 요인이었지만
그것이 시장을 이끄는 위치에서는 부족한 창의력과 내부조직의 피로감 증대 등으로 새로운 성장을 저해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음을 직접적으로 여러 곳에서 지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삼성을 마냥 칭찬하거나 추켜세우는 책이 아니기도 하거니와,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의 악수와 전략을 보면 정말 이 책의 분석이 굉장히 정확했다는 것에 놀라게 됩니다
아울러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삼성이 취해야 할 방법도 제시하고 있지만, 삼성의 조직문화가 쉬이 바뀔리 없겠죠

다른 책을 더 쓰셨다면 찾아볼 생각도 있었지만, 경영학 교재뿐이군요. 전공서적은 좀 ㅡ_-)a
l*****l 2010.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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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도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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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경영전략론을 공부하며 대한민국 최고 기업인 삼성의 성공적인 경영전략 및 불과 10년 전 삼성을 경쟁자로 여기지도 않았던 소니의 몰락을 객관적 자료로 사실적으로 묘사한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더구나 지금 삼성이 차기 경영자를 위해 조직 구도를 개편하는 기사를 읽으신 분이라면 과거의 삼성에 대해 알게되어 미래 삼성이 어떻게 나아가야 할 지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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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경영전략론을 공부하며 대한민국 최고 기업인 삼성의 성공적인 경영전략 및 불과 10년 전 삼성을 경쟁자로 여기지도 않았던 소니의 몰락을 객관적 자료로 사실적으로 묘사한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더구나 지금 삼성이 차기 경영자를 위해 조직 구도를 개편하는 기사를 읽으신 분이라면 과거의 삼성에 대해 알게되어 미래 삼성이 어떻게 나아가야 할 지 혼자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주리라 확신하며 추천드립니다. 
l****s 2008.05.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