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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선물자동매매의 숨가뿜과 시스템트레이딩의 단계를 나름대로 체계적으로 정리한 한국 유일의 도서이다. 많은 사람들이 수익률하면 로또복권에 당첨되는 요행수로 생각하기 쉬우나 이 책은 그것에 접근하기 위해 차분하게 접근한 모습을 보였다. 아쉬운 점은 어렵다는 점이다. 하긴 시스템트레이딩이란 것이 학문적 체계를 바탕으로 이뤄져야 하니 어쩔 수 없겠지만 초보자들에겐 어렵다, 그러나 나름대로 노력하여 시스템트레이딩이란 영역을 한 권에 담을려고 하였다. 결국 시스템트레이딩도 수익률을 받을 만한(인내의) 자세가 되어 있는 사람만이 그 수익률을 가져가게 됨을 다시 느끼게 한다. [인상깊은구절] 저자의 절대원칙 1. 장중에 시장을 눈으로 보지 않는다.(모니터를 끈다.) 2. 자동주문으로만 매매한다. 3. 드로다운을 갱신하지 않는 한 시스템트레이딩은 계속되어야 한다. 라는 말들은 인상적이다. |
| 시스템트레이딩에 관심이 있는 초보자를 위한 책은 아니다. 그렇다고해서 나름대로의 로직을 가지고있는 트레이더를 위한 책도 아니다. 결국 어정쩡하게 얼버무려진 듯한 느낌을 가지게 되고만 책이다. 책 사이사이에 원서의 내용을 그대로 베낀 부분도 신경쓰이게 하는 부분이다. 물론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시스템트레이딩에 대한 용어가 통일 되지 않았고, 커뮤니티가 형성되지 않았다는 약점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는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은 책이다. 다만, 트레이드 스테이션이라는 특정 시스템 트레이딩 툴을 익히 초보자나 해당 프로그램에 대해 사전에 어느 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있는 트레이더라면 다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시스템 트레이딩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다소 비싸더라도 원서를 구입해서 읽던지, 제대로 번역서가 드물진 하지만 번역서를 구해서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나름대로 한국시장에 대한 연구를 한 것은 평가해 줄만 하지만, 높은 점을 주기엔 무언가 부족한 책이었던 같은 느낌이다. 만약 다음에 책을 출판한다면 좀 더 좋은 내용을 기대하고 싶다. |
| 시스템 트레이딩이 보편화 되지 않은 한국에서 오랜만에 나온 시스템 트레이딩 관련 서적이다. 이 책의 저자는 오랫동안 실제 시스템 트레이딩을 해 오신 분이고 또한 교육도 했던 경험이 있는 분이기에 시스템 트레이딩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이 책을 저술하였다. 시스템 트레이딩의 개념부터, 전략작성, 스윙트레이딩 등을 담은 이 책은 초보 트레이더가 보기에는 좀 부담스러운 면이 많다. 또한 트레이드 스테이션을 모르는 트레이더(예를 들어 CT를 이용하거나, 메타스탁을 사용하는 트레이더)에게는 이 책에서 제시하는 많은 전략들이 그림의 떡일 뿐이다. 물론 책에 있는 전략에서 개념을 얻어 자기가 사용하는 툴의 언어로 새로이 로직을 짜면 되지만, 결코 쉬운 작업은 아니기에 이런 부분에서 좀 아쉬움이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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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감을 금치 못하는 책 내용입니다. 거의 대부분이 외국에서 공개됐던 코딩내용들 같고..
파생에서 망하셨나.. 책이라도 팔아먹기로 작정하고 쓴 듯..
150자를 채우기 위해서 150자를 채우기 위해서 150자를 채우기 위해서 150자를 채우기 위해서 150자를 채우기 위해서 150자를 채우기 위해서 150자를 채우기 위해서 150자를 채우기 위해서 150자를 채우기 위해서 150자를 채우기 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