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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그날 밤 그 자리에서 모두 다 읽어버린 책! 이 전에 읽었던 이지성 작가님의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도 너무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책을 펼쳤다! 책을 다 읽고 보니 좋은 글귀가 있는 곳에 붙인 포스트 잇이 20개가 넘었다.
보통 자기계발서들을 많이 읽어봤지만 한결같이 모두 지금 하기 싫어하는 일을 그만두고 당신이 하고 싶어하는 일을 찾아 즐겁게 생활하며 살아가라 라고 강조했다. 그래서 막상 내 상황이 되거나 주변인의 상황이 되면 정말 과감한 그 선택을 권해야하나 라는 고민에 빠지기도 했다. 분명 실패할 가능성도 있고 나이에 따라 너무 늦게 시작하는 건 아닌가 하는 조바심이 들게 되고 또 자신이 하고 싶어하던 일까지 실패한 경우 그 사람의 인생은 어떻게 되나 하고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도 걱정이 되는 부분이었다.
하지만 이 책에선 다른 책과 달리 현재 자신의 일을 즐기라고 말한다. 적성을 찾아 시간 낭비를 하지말고 그 열정을 지금의 일에 최선을 다하라고 말한다. 모든 일에는 즐거움과 행복이 있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7명의 멘토를 찾아가서 그에게서 성공스토리와 실패처럼 살던 삶을 돌아보며 주인공 승호에서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게 해준다.
"마음의 눈으로 보면 전혀 다른게 보인다네."
"불행에게 자신의 마음까지 허락하지는 말게. 불행한 일이 생겼다고 마음까지 불행에 빠지면 그 난관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겠나? 자네의 인생길에 차갑고 슬픈 비가 내릴수록 마음속엔 맑고 밝은 해를 띄우게. 그러면 오래지 않아 해가 비를 거둘 걸세. "
"행복하게 미소짓는 얼굴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듯이 행복하게 일하는 마음은 부와 성공을 사로잡는다네. 한편으로 무미건조하게 일하는 마음은 평범한 성과를 불러들이고 부정적으로 일하는 마음은 실패와 가난을 불러들이지."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작은 선택은 작은 축복을 불러들인답니다. 그리고 작은 축복은 삶의 작은 변화를 만들어내죠. 작은 축복들은 쌓이고 쌓여서 큰 축복을 불러들이고 드디어 삶을 완전히 변화시키죠."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다. 모든것은 당신이 믿는대로 된다."
여기에선 인생의 멘토가 해주는 좋은 글귀가 정말 한두가지가 아니다. 다 나열할 수 없을 만큼!!! 마음을 움직이고 공감을 갖게 하며 또 스스로 반성하게 하기도 한다.
이 책은 정말 다른 자기계발서와 다르다고 말해주고 싶다. 경쟁사회에서 누군가를 짓밟고 올라서는 그런 상황을 만들기보단 상대방을 배려하고 따뜻하게 대하며 장점을 먼저보고 서로 대우해주기에 자기 자신도 대우받는 사람이 되게하는 행복한 달인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성공한 7명의 멘토들은 모두 우리가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사람들이기에 고난과 역경이 많았을꺼라 생각된다. 하지만 거의 모든사람들이 힘들어 했을 그 과정에서 그들은 무엇보다 행복하고 즐기며 살아왔음을 알게 해준다.
난 다시한번 더 마음이 따뜻해졋고.행복함이 조금 더 더해졌다. 내가 이루지 않았어도 이 책만으로도 행복의 몇%는 가진 셈이 되었다.
내 친구와 선배와 주변인들에게 꼭 선물하고 싶고 빌려주고 싶은 책이 하나 더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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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그의 책을 읽고서 나의 정신적 멘토로 힐러리를 추가했다. 잘 알지 못하는 그녀를 참 멋진 여자라고 생각하게끔 만든 작가가 바로 이지성 작가이다. 교대를 졸업하고서 교직이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다 하여 그만두려 했으나 부모님의 만류에 그러지 못하고 아직 교사일을 하고 있는, 팬클럽이 있는 유일한 교사...그의 새로운 책이 있기에... 냉큼 신청을 해서 받아보게 된 책...근데, 약간 실망...이유인즉 너무 큰 기대와 너무나도 쉽게 씌여 있어...약간은 밋밋함...뭐 어쩜 쉽게 읽혀지기에 더 좋은 책일 수도 있겠지만 나의 지나친 큰 기대가 조금을 실망을 주고 별점에 인색하게 하는 지도....
나도 지금 선생질(?)을 하고 있지만...대학시절 요즘과는 달리 국립대에서는 교직 이수를 한 과에서 30%나 혜택을 주었다.(요새는 10%라고 하는데...) 암튼, 난 교직을 한 학기 공부하고서...너무나 따분하여 지도교수님께 "저 선생질 안해요...교직 안듣고 다른 교양 과목 들을래요..." 이런 버릇장머리 없는 당동한 스물살의 여대생...그런 내가 지금 하고 있는게 선생질(?)이 될줄이야 누가 알았을까?.... 말 조심해야한다...입살이 보살이다...후훗~
100번의 두드림속에 겨우 취업하게 된 승호는 자신을 잘 코칭해주는 선배를 따라 회사를 옮기고 그 선배의 보증까지 섰는데...이런 아뿔사~! 그 믿었던 선배는 잠수를 타고 그의 앞에 남겨진 8천만원의 채무, 투병중인 아버지, 정리해고 당한 형, 빠듯한 시집간 누나...아~이 대목에서 절로 한숨이 나온다. 그리고 결혼을 약속한 여친 소현이에게까지...그 짐을 나눠줄 수가 없어 헤어질 마음을 먹고... 승호는 그야말로 설상가상...모든 불행이 한 꺼번에 오고야 말았던 것이다.
이렇다보니 회사가는 게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와 다를게 뭐가 있으랴...그런 그가 발견한 건 면접시험 시 가슴에 달았던 수험표...취직 때문에 눈물 흘리던 날들을 생각하며 마음을 다 잡아 보았지만~월급 차압의 압박까지...승호는 정말이지 딱 죽고 싶은 심정이다.(아마 나같아도 그런 맘이 들지 않았을까?) 그러나, 우리의 주인공이 죽어버리면,,,안되지...
그렇게 죽기보다 가기 싫은 회사를 가기위해 기다리던 지하철에서 우연히 과거로의 여행...7명의 멘토를 만나게 된다.
☆ 인생길에 비가 내려도 마음속엔 해를 띄우라는 정주영 멘토 ☆ - 장애물은 뛰어 넘어라고 있는 것이지 걸려서 엎어지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 스스로 운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 한 나쁜 운이란 없다. -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 누구나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 모든 일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앞에서만 가능해진다.
★ 어떠한 상황에서도 눈부신 미래를 생생하게 꿈꾸는 오프라 윈프리 ★ - 만일 보수를 전혀 받지 못한다면 나는 부업을 해서라도 방송일을 계쏙할 것이다. 내일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 인생을 축복하면 할수록 축하할 거리는 많아지고, 티를 찾아내려고 할수록 잘못이나 불행이 더 많이 나타난다. - 나는 '감사합니다' '고맘습니다' '나는 진실로 복 받은 사람입니다'라고 말하지 않고 지난가는 날이 단 하루도 없다.
☆ 천만번 넘어져도 웃는 얼굴로 다시 일어나는 커넬 핼랜드 샌더슨 ☆ - 인생 최대의 난관은 인생 최대의 성공으로 가는 길에 불과하다. 이길 때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 어떻게 하면 고객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머릿속이 가득 차있어야 한다. 언제나 어디서나. - 사람들을 즐겁게 만들어주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아라. 성공은 이런 삶의 연장선에 불과하다.
★ 언제나 행복을 불러들이는 질문을 던지는 존 템플턴 ★ - 아직 갖지 못한 것을 원하는 대신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라. 매일 아침 당신이 받은 축복을 열 가지씩 떠올려보고 두 손을 모아라. 성공의 문이 활짝 열릴 것이다. - 물질적인 성공은 자신의 재산을 기꺼이 나누고자 하는 사람에게만 훨씬 더 잘 찾아온다. - 적은 당신의 이해와 사랑과 도움이 필요한 존재일 뿐이다. 당신의 적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하는 습관을 가져라. 삶에 조화와 행복이 찾아들 것이다.
☆ 마음을 열고 사람들을 진실로 사랑한 메리케이 ☆ - 사람들 각자에게서 발산되는 독특한 빛을 보아라. 그 빛을 칭찬하라. 그 빛에 감사하라. 성공은 저절로 따라올 것이다. - 누구나 정말 일하기 싫은 날이 있다. 그런 날일수록 뜨겁게 일하라. 열정과 기쁨은 만드는 것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 행복한 사람은 무지개의 끝에 도달하지 않은 사람이다. 신나고 즐거운 인생을 살고 싶은가? 꿈을 가져라. 꿈을 갖는 것은 꿈을 실현하는 것보다 더 멋진 일이다.
★ 세상을 떠나는 그날까지 뜨겁게 일한 파블로 카잘스 ★ - 기쁘게 일하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그런 사람은 매일 다시 태어나고 매일 새롭게 시작한다. -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음악은 행복한 마음으로 가득 찬 가슴에서 나온다. - 나는 숨이 다하는 그날까지 은퇴는 꿈도 꾸지 않을 것이다. 일이 곧 삶이기때문이다. 나는 다른 삶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 지금 이순간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았던 유일한 박사님 ☆ - 기업은 개인의 것이 아니라 사회와 종업원의 것이다. - 기업으로 해서 아무리 큰 부를 축적했다 할지라도 죽음이 임박한 하얀시트에 누운 자의 손ㅇ네는 한 푼의 돈도 쥐어져 있지 않다.
지하철 승강장에서 아주 짧은 만남으로 과거여행을 하고 온 승호는 인생길에 비가 내려도 마음속엔 해를 뛰우고, 어떤 상황에서도 눈부신 미래를 생생하게 꿈꾸고 천만 번 넘어져도 웃는 얼굴로 다시 일어나고, 언제나 행복을 불러들이는 질문을 던지고 어떤 사람과도 금 같은 관계를 맺으며, 세상을 떠나는 그날가지 뜨겁게 일하고 숨을 멈추는 그날, 하늘로 돌아가 별이 되리라고 다짐한다.
우리 사람과 별들의 구성 성분을 비교해보면 95%나 일치한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을 별에다 비유하고 별똥별이 떨어지면 누군가 지구를 떠난다고 여기는 걸까?
우리에게 익숙한 멘토도 있고 그러지 못한 멘토도 있지만...난 또 정신적 멘토 한분을 더 추가한다. 1. 하나님, 오늘도 침대에서 거뜬하게 일어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하나님, 저에게 맑고 파란 하늘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3. 하나님, 맛있는 토스트를 먹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 하나님, 얄미운 짓을 한 동료에게 화내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하나님, 좋은 책을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프라윈프리의 매일 일기장에 적는 감사의 내용...) 그녀의 일기장엔 매일 이렇게 5가지 감사할 점을 적는다고 한다. 감사라고 해서 아주 거창한 것이 아니라...저기 1번처럼...침대에서 거뜬히 일어나 앉을 수 있음에도 감사를 할 줄 아는 그녀야 말로 감사의 본질을 제대로 아는 것 같다...
나도 나에게 주어진 오늘 이 하루를 감사의 마음으로 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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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 이렇게 좋은 인생의 지침서들이 내 앞에 계속 나타나는걸까 운명일까 인연? 바람은 이루어지지 않지만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꿈을 가진 사람은 이루어지때까지 도전하기 때문이다 꿈 앞에서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느낀점이 너무 많다. 거장이 되면 이상이 현실이된다 했던가 나도... 책을 읽으면서 느낀다 나의 꿈은 일한관계 북남관계 중국과 유목민과의 관계의 궁극적 축복이다. 글로써... 참 인상적이었던 말이 전부다이지만 궃이 한가지만 선택하라면 1,202개의 거절은 꿈의 완성으로 가는 1,101개의 계단에 불과하다는 KFC의 샌더스대표의 말이 끌린다. 빚에 점을 하나 찍으면 빛이 된다했던가 처음에 정주영회장님의 포드자동차협상결렬후의 일과 런던은행장을 만난후 배를 계약하러가는 것에 대한 구체적인 후기가 없어 그 다음엔 어쩌라는 말인가 조금 무책임하게 느껴져 실망하려했는데 몰입하게 만든다 재밌다 영화 '쥬만지'와 '크리스마스 캐럴'을 잠시 보는 느낌이었다. 상황은 같지만 임하는 자세는 전혀다른 ... 멘토들의 말을 전부다 베껴 쓰고 싶고 이지성작가님이 이 책을 쓰기 위해 준비하신 책들에 대해 놀라기도 했거니와 소개시키고도 싶지만 두 마디만 하고 마쳐도 좋을것 같아 쓴다.
삶의 달인은 남다른 일을 하기 때문이 아니라 자기가 맡은 일을 남다른 마음으로 해낼 수 있기 때문에 삶의 달인인 것이다. 선시 한 개 - 도를 깨닫기전 장작을 패고 물을 긷는다. 도를 깨달은 뒤 장작을 패고 물을 긷는다.
방점 변한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나 승호는 변해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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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정신적인 멘토 이지성작가의 또 하나의 히트작이다. 한 인물이 꿈속에서 일곱 명의 거장들을 만나며 듣고 느끼게 되는 행복에 대한 생각들과 거기로부터 변화되는 삶들을 이야기해 주고 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일의 해결의 실마리들은 내안에 있음을 다시금 생각해본다. 책 속으로__ 인생길에 비가 내려도 마음속엔 해를 띄워라/ 어떤 상황에서도 눈부신 미래를 생생하게 꿈꾸고/ 천만 번 넘어져도 웃는 얼굴로 다시 일어나라/ 언제나 행복을 불러들이는 질문을 던지고/ 어떤 사람과도 금 같은 관계를 맺어라/ 세상을 떠나는 그날까지 뜨겁게 일하고/ 숨을 멈추는 그날, 하늘로 돌아가 별이 되어라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달인이다. 그 방법을 연습하고 습관화 할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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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랑! 처음 마음! 사람들은 자신의 자리보다 조금 더 높은 자리, 조금 더 나은 자리, 조금 더 많이를 원하며 살아간다. 보통의 사람들은 말이다. 그냥 꿀맛 같은 잠을 포기하며 아침에 일어나서 겨우 밥 한 술 뜨는 둥 마는 둥 허겁지겁 자신의 일자리라고 정해진 곳을 뛰쳐 간다. 그곳에서 정말 잘 했다, 이 일은 나 밖에 못해를 연발하며 일하는 사람들은 과연 몇이나 될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는 말이 있다. 어쩔 수 없이 하는 일, 어쩔 수 없는 맺는 관계, 어쩔 수 없이.......... 지쳐가는 사람들, 그냥 다람쥐처럼 쳇바퀴를 돌릴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싫어서 박차고 나가고 싶지만, 나간들???? 결국 늦은 저녁까지 술자리를 기울이게 되고.... 그렇게 그렇게 지쳐서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우리들에게 멘토로 다가오는 사람들은 우리와 꼭 같은 모습들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와 전혀 다른 선택들을 해 간다. 자신의 운명을, 자신의 형편을 남의 탓, 운명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자신이 풀 수있는 것들은 풀며 받아들인다.
자신이 다니고 있는 직장에 회의를 느끼며 살아가는 승호에게 선배 현식의 보증을 서 준 것이 잘못되어, 이제 곧 차입이 들어올 예정이 되어 버린 승호! 사랑하는 여자친구와의 결혼도 물 건너 갔다는 생각과 병들어 계신 부모님을 생각하며 차라리 죽고 싶다를 연발하게 되는 승호를 보며, 아마 우리의 모습들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정주영 회장, 오프라윈프리, KFC의 커넬 샌더스, 템플턴 플랜, 영혼을 메이컵하는 메리 케이, 첼로의 거장 파블로 카잘스, 유일한 박사의 일곱명의 멘토를 만나면서 그들의 아픔을 들으면서 용기를 얻게 되고..... 긍정적인 마인드와 믿음, 사랑, 굽힐 줄 모르는 꿈에 대한 열정들을 전해준다.
살다보면 절망의 순간들은 수도 없이 찾아올 수 있다. 하지만 그 때 마다 좌절할 수 없다. 일어서야 나의 길을 갈 수 있기에, 나를 사랑하신 그분을 믿으며, 그 분의 뜻대로 살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내게 대한 믿음을 잃지 않고, 무엇보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그 마음을 잃지 않고 내 꿈을 VD한다면 아마 나도 결국엔 내 이뤄진 꿈 위에서 웃으며 누군가에게 나는 이렇게 살았노라, 너도 할 수 있다고 얘기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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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과 삶에 대한 여러 정의와 묘사들이 존재하지만, 그래도 보통사람들이 삶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삶의 궁극적인 목표는 우리자신의 행복과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일것입니다. 하루하루 사회생활을 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지내다 보면 순간순간 어려운 일이나 벅찬 일들을 처리해야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물론 힘들거나 의기소침해지는 때도 있습니다. 결국 사람들은 여가생활과 휴식을 통해 재충전을 하고 마음의 평안을 얻기도 합니다. 또 기타 자신만의 방식으로 행복을 느끼기도 합니다. 물론 가장 이상적인 상태는 일 자체에서 삶의 의미와 즐거움 행복을 느끼는 것입니다. 정말 우리가 행복하려면 어떤 태도와 맘가짐, 그리고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만 진정 계속, 몰입된 행복감을 느끼면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 까요? 어쩌면 영원한 우리의 탐구주제라고 할 수 있는 행복에 대해서 자기계발서 전문작가인 이지성의 책이 아주 흡족할 만한 사례제시와 이야기들을 통해서 우리들에게 행복에 대해서 이야기 들려줍니다. 이책은 가상의 주인공이 현대 정주영 회장, 오프라 윈프리, 파블로 카잘스, 존템플턴, 유일한 박사 등 정말 존경할만하고, 인생의 역경을 해치며 큰 업적을 실제로 이룩해낸 분들과의 대화와 가르침을 이야기 형식으로 꾸민 책입니다. 사람들은 위의 성공자들이 어느 한순간 큰 부와 성공을 짊어 졌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들의 인생은 늘 힘들고 어려웠으며, 실패의 위험도 많았지만, 부단히 도전하는 자세와 성공에 대한 노력으로 마침내 성공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책에서 제시하는 행복의 법칙중 중요하고 감명깊었던 몇가지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첫째, 일자체를 즐기고 나에게 일이 있다는 것을 감사하라고 합니다. 여가활동이나 퇴근후의 시간에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내가하고싶은 것을 통해서 즐거움을 찾을수도 있지만, 내가하는 직장, 사회에서의 일자체에서 삶의 의미와 살아가는 재미를 느끼라는 충고입니다. 둘째, 지금 힘들다면 그보다 더 어렵고 힘든 상황보다는 낳다는 것에서 위안을 찾고,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보다는 좋은 상태란 것에 감사하라고 말합니다. 사실상 정주영현대회장도 30대 후반까지 변변치 못한 사업가 신세였고, 그이후 40대가 넘어서도 빚을 지고 사업을 했을 만큼 어려운 처지 였다고 합니다. 그에게 성공은 그 이후 아주 늦은시기에 찾아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프라윈프리도 불우한 가정환경과 14살에 미숙아를 사산하고, 마약을 복용하는 듯 비참한 인생을 살았지만 지금은 성공한 사람이되었다고 예시합니다. 셋째,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며, 그러므로 모든 것은 우리가 믿는대로 된다는 충고입니다. R(실현)=V(생생한)xD(꿈꾸기)란 공식을 통해서 원하는 목표가 있다면 생생하게 그 모습을 상상하고 머릿속으로 그려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언젠가는 실현된다는 것입니다. 넷째, 다른사람들을 칭찬과 긍정적인 태도로 대하고 그들이 최고의 성취를 이루도록 동기부여를 해주라, 그러면 나와 타인이 같이 성공하게 된다. 말한마디로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된다고 말합니다.
다섯째, 이세상에 문제란 없고, 단지 우리 지구는 사랑으로 충만한 곳이다라고 말합니다. 이세상에 우리가 태어나서 살아가는 것 자체가 축복이고 행복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생활하면서 겪는 다양한 일들은 우리가 접하게 되는 삶이고 또 우리가 즐겁게 즐겨야할 것이지 그것으로 불행함을 느끼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은 살아가는 것을 감사하고 즐겁게 생각하고, 사랑으로 충만한 삶을 살라고 말합니다. 여섯째, 삶을 소풍이라고 생각하고 남다른 태도로 일하고 생각하라고 합니다. 생명을 가지고 이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특별한 축복이며 이세상을 살아갈동안 우리는 이세상에 놀러온것처럼 늘 즐겁고 행복하게 맘가짐을 가지라고 말합니다. 일곱째, 꿈을 가지고 지금이순간이 마지막인 것으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살아라. 언젠가는 끝나게 될 인생이므로 우리는 이 세상을 사는 동안 늘 즐겁고 행복하게 꿈을 가지고 그꿈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며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여덟째, 이세상을 정말 멋진 곳이 되도록 만들어 보자. 우리에게 주어진 생명과 인생은 소중하므로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우리주위와 타인에게 도움이 되고 세상이 좀더 살기좋은 곳이 되도록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의미있는 삶을 살고 가자는 말입니다. 아홉째, 사랑은 주는 사람을 가장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 행복의 묘미는 다른사람에게서 받는것보다는 내가 타인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먼저 선사하게 되면 그것 자체로 나에게 즐거움과 행복이 되며, 또한 그러기 위해서 먼저 내가 사랑을 줄 수 있는 행동을 실천하라고 충고합니다. 그러면 모든 인간관계의 문제가 풀릴것이라고 말합니다. 열째, 매일아침 일어나면 자기자신에게 정말 굉장하고 대단한 존재라고 자기 암시하라. 하루하루가 힘들다면 하루의 시작방식을 바꿔보자는 것입니다. 즉 일어나자 마자 내가 가진 것 나의 상태, 나의 실존에 대해서 감사하고 스스로 자긍심을 가지자는 것입니다. 나는 대단한 사람이고 훌륭한 사람이라고 자기 암시를 주는 것입니다. 이책은 행복에 대한 개념적 정의나 이론적 설명이 아닌 우리가 일상에서 평상시 우리가 행복감과 즐거움에 충만한 삶과 인생을 살기위해선 어떤 맘과 태도를 가지면 좋을지에 대해서 아주 실제적이고 실용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좋은 위인들의 사례를 통해 행복과 일, 삶, 그리고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식으로 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행복해지고 싶고 행복에 좀더 다가가고싶은 분들이라면 이책에서 무언가 밑줄긋기할만한 부분이 많지 않나하는 생각이 많이 드는 책입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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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이지성씨의 책을 만나기는 이번이 세 번째이다. 꿈꾸는 다락방과 여자라면 힐러리처럼을 읽고, 상당히 감동을 받았고, 여러 영향을 주었다. 또 한 번 그 책들에 이어 이번 책 역시 직장생활을 새로이 시작하는 나에게 정말 의미있고 고마운 책이라고 생각된다. 처음에 회사에 입사할 때, 내 전공을 살려서 입사하면서도 나는 전공을 잘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이 길이 내 길인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었고, 그래도 입사해서 각종 교육과 연수를 통과하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점점 일을 하면서 여러가지 힘든 상황도 닥치고, 또 나보다 더 편하게 일하는 친구나 지인들을 보면서 괜히 비교되기도 하면서 불평이 늘어가기 시작했다. 정말 면접때, 초롱초롱한 눈매와 간절한 마음으로 던졌던 그 말들과 마음가짐은 어디로 간것인가? 비단 나뿐만이 아닐 것이다.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 모두, 회사 나가기 싫은 날, 직장을 때려치우고 쉬고 싶은 날이 있다고 생각된다. 지금 사회적으로 청년실업에 허덕이며 취직을 못해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 또한 그런 시기를 거쳤는데도 남의 사정이라고 잃어 가는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그때 그랬기 때문에 혹은 '다른 사람들이 어려운 상황이니, 난 어렵게 취직했으니 그냥 감사해야지 뭐' 하면서 겨우 하루하루 버텨가고자 한다면 그것 역시 책 속의 주인공 승호처럼 행복한 달인이 되기 위한 자세가 아니라는 점이다. 적성에 맞는 일이 아니라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행복할 것 같다고 하루 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승호는 지하철에서 정신을 잃는 순간 일곱 명의 멘토를 만나게 된다. 마치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와 같은 구성이라고 할 수 있다. 멘토들인 정주영, 오프라 윈프리, 커넬 샌더스, 존 템플턴, 메리 케이 에시, 파블로 카잘스, 유일한으로 이 사람들과의 대화와 가르침을 통해 승호는 자신이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깨닫게 된다.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한다고 그만두고자 했으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일을 사랑하고 삶을 풍요롭게 가꿔나간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 이지성씨의 삶이 행복한 달인으로의 삶이 되었음을 이런 우화로 대변했고, 승호라는 한 사람은 '적성에 안 맞아 혹은 직장일이 마음에 안들어 불평하고 힘들어하는 이땅의 모든 직장인'의 모습을 담고 있다고 생각되며, 우리는 승호가 배운 가르침을 우리의 삶에 적용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내 마음가짐을 다시 한 번 이 책을 통해 가다듬어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어두운 마음과 불평하는 마음보다는 내가 가진 것들에 감사하고, 진심으로 일을 즐기는 마음, 꿈을 잃어버리지 않고 마음속에 생생하게 간직하는 자세, 어두운 질문보다는 좀 더 생산적이고 밝은 질문을 통해 그 답을 추구해나가는 삶을 살아가는 과정으로 더욱 더 반짝 반짝 빛나는 행복한 달인이 되어야겠다. 그리고 그 행복을 통해 얻은 것들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눠주는 밝은 별같은 존재가 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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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락방'을 통해서 국내 최초 비전헬퍼라는 단어를 작가에게 왜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다.
멘토, 헬퍼, 코치와는 또 다른 느낌의 비전헬퍼...
실제로 저자의 또 다른 책을 통해서 기존에 추상적이고 다소 흐지부지해질뻔한 나의 소중한 비전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본 책 또한 '행복'이라는 단어를 소재로 하는 인생의 가르침이 포함된 이야기이다.
책은 현 시대의 목적없이 살아가는 직장인을 기준으로 시대적으로 성공한 멘토들과의 만남을 통하여 또 다른 삶의 목적을 가진다는 것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사실 나를 포함한 내 직장의 주변인 또는 친구들등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삶을 살아가면서 기존에 가졌던 목표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나 자신도 되돌아보면 초기에 가졌던 목표의식이 점점 사라져가면서 일상적 반복행위로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어느순간인지는 모르지만 목표와는 거리가 멀어져가고 있는 것이다. 나 뿐만이아니라 대부분의 요즘 현대직장인들이 대부분 그러할것이다.
문제는 무엇일까? 그렇다면 어떻게 이러한 부분을 극복해나가야 할까?
사실 이러한 질문을 던지는것과 그에 맞는 해답을 찾기란 쉽지않다. 특히 자기스스로는 더욱 그러할것이다.
그렇기에 본 책이 출판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목적없이 살아가는 현대직장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3가지로 생각된다.
첫째는 나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
둘째는 멘토 및 인생모델을 가지는 시간
세째는 구체적인 목표를 다시 계획하는 시간등으로 나뉘어 진다.
초심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왜 내가 목표를 잃어버렸는지에 대한 이유를 알아야한다.
그리고 나와 같은 상황에 있던 사람들의 성공한 멘토들을 통해서 많은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
사실 모든 사람은 살아가면서 목표의식을 잃게 된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상황을 이겨나가느냐 그냥 순응하고 살아가느냐가 결국 성공자와 실패자를 나누는 중요한 척도로 작용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나 자신의 미래를 다시한번 정리하는 것이다.
실행가능한 수준과 장단기 목표를 다르게 순차적으로 설정할 필요가 있다.
'길을 잃었거든 기존의 성공자에게 올바른 길을 물어보라'라는 말이 있다.
사람은 누구나 길을 잃어버릴수는 있다. 중요한 것은 그 길이 잘못된 길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계속가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다시 올바른 길을 찾으려 노력하는 사람으로 구분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올바른 길을 본 책이 잘 제시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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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이지성씨는 자기계발서를 여러권 낸 작가다. 전작들도 그렇지만 베스트셀러를 낸 유명한... 자기 계발서의 중독뒤에는 현재의 삶에 만족을 못하고 다른 돌파구를 찾고 있다는 증거이다. 물론 나도 그렇지만 아무튼 이 책의 특징은 7명의 멘토를 통해서 작가가 겪은 고민들과 해결점을 내놓았다. 타고난 천재성이 인생을 결정하지 않는다.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당해낼 수 없다. 적성에 맞기 때문에 즐겁게 일하는 것이 아니라 즐겁게 일하기 때문에 재능이 생겨나는 것이다. 누구나 공감할 고민이기에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면서 봤다. |